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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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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신원미상 남성 하반신 시신발견? 안산 조성호 사건 생각나네요~ 어제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하반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8일 오후 4시경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바다에써 떠내려온 쓰레기인줄 알고 쓰레기장에 내다버린 하반신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안전요원 뭔가요? 어떻게 사람의 하반신 시신을 단순히 쓰레기로 생각하고 쓰레기장에 버릴수가 있을까요? 환경미화원은 바로 시신인걸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감각이 무딘건지? 이 시신과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은 발견당시 무릎에서 골반까지 하반신 일부로 운동복과 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였다고 하구요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시신의 성별을 구별하시는 어려우나 팬티의 모양과 무늬를 볼때..
안산 엽기토막살인 조성호, 살인 동기도 엽기적? 동성 성관계 대가 90만원 못받아 살인!!! 지난 4월 안산 대부도에서 토막살인된 한 남성의 하반신이 부대에 담겨진체 발견되었고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통해서 상반신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사망한 남성과 동거하던 조성호라는 남성이 범인으로 체포되었는데요 이 엽기적인 토막살인 사건의 잔혹성 때문에 조성호의 신상과 얼굴이 공개되기도 했기었던걸 기억하실 겁니다. 오늘 토막살인범 조성호의 살인 동기가 들어났는데요 그동안 국민들이 알고 있던 살인 동기와 많이 다르네요 그동안 안산 대부도 엽기토막 살인 사건은 피의자 조성호가 자신과 부모에 대한 모욕에 흥분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경찰의 수사 결과 새로운 사실이 들어났는데 참 엽기적인 살인에 엽기적인 살인 동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조성호는 피해자 A씨에게 동성간 성관계 대가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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