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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타워의 안전성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12시 58분경 쇼핑몰동 콘서트 홀 공사현장에서 8층 높이에서 발판철거 작업을 하던 인부가 추락하면서  두개골이 깨지고 목뼈와 왼쪽 다리뼈가 탈골된채 발견되어  지정병원인 서울 아산병원으로 후송 하던 도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서울시는 제2 롯데월드  콘서트 홀 공사를 전면 중지시켰습니다. 특별안전점검을 통해서  공사장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된후에 공사가 재개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는데요 이미 사고가 일어난 후에 늑장 대처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8층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도중 숨진 공사장인부 김모씨와 관련해서도 논란이 뜨겁습니다.  롯데건설 측이 공사장과 가장 가까운 119 안전센터에 신고하지 않고  119안전센터 1.3km보더 더 멀리 떨어진 지정병원인 서울병원에만 연락을 한 것에 대해  사고를 은폐하려고 한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상사고 발생시 반드시 소방안전센터에 신고를 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은 없지만  잠실 롯데월드와 1.3km거리에 있는 소방안전센터를 두고 2.66km로 더 멀리 떨어진 서울병원에만  신고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좀더 일찍 숨진 공사장 인부 김모씨에게 구급조치를 했더라면 아까운 목숨을 건질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어지는 부분 입니다.  또 한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서울병원 응급차가 응급조치 전문가가 동승하지 않고 병원으로 후송하여 김모씨가 적절한 응급조치를 받지 못해 사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재기되고 있습니다.  규정상 2인이상이 함께 작업을 했어야 할 발판 철거 작업장에서 김모씨가 목격자 없이 추락해 사고를 당하고 후송중 사망하면서  안전규정 위반에 의한 사고인지?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4월에도 배관공사중이던 인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계속해서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있어서 가뜩이나 안전성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2 롯데월드의 상황이 더욱 어렵게 되었네요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 콘서트홀 공사 전면 중지 명령과 함께  수족관 누수, 천장 균열, 영화관 진동 등의 이유로 여러가지 안전 불안요소들이 해소 될때까지  사용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영화관과 수족관에 대해서  사용중단을 내린 이유는 많은 언론 보도를 통해서 이슈가 되었듯이  영화관은  스크린 화면이 흔들리는 현상이 발생되었고  바닥면의 진동 발생이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안전 점검이 이뤄지고 안정성이 확보되어야 재 사용이 가능할꺼 같습니다.  수족관 역시   구조적 안전성이 확인 될때까지  사용을 제한 한다고 합니다.  제2롯데월드  전면 개장에 앞서서도 싱크홀이라든지 귤열등의 발견으로 안전성 문제가 이슈가 되었었는데요  논란이 되었던 만큼 좀더 안전문제를 신경써서 이런 시민들의 불안감을 불식 시켰어도 현찮을 판에 사망사고까지 발생하다니  이래서야  제2롯데월드 타워가 완전히 준공된 이후에  제2롯데월드 타워를 찾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준공이 완료되면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빌딩으로 우리나라의 랜드마크가 될수 있는 고층빌딩이 완공전부터 이렇게 논란이 되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튼튼하고 멋지게 만들어서  내국인 뿐만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그런 빌딩이 되기를 바랬었는데 말이죠  앞으로도  이런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롯데는 좀더 안전문제에 신경을 쓰고 철저한 공사관리 감독을 통해서 더이상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핫이슈  |  2014. 12. 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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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동 싱크홀 문제로 연일 뜨겁습니다. 여기저기 발생되고 있는 석촌동 싱크홀~ 문제는 하나의 침몰에서 시작된 싱크홀로 더 깊은 싱크홀이 발견되었고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여기저기 싱크홀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싱크홀 위쪽 콘크리트에는 균열이 있다는 것이고 이게 과연 도로에만 있겠냐는 겁니다. 건물 아래에도 있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도로는 오픈된 공간이다 보니 도로를 걷어내고 싱크홀들이 발견되고 있지만 건물이 지어진 공간에는 싱크홀 위에 건물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이런 싱크홀 때문에 건물이 송두리째 날라간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도 건물이 무너지는 원인 중 하나가 싱크홀일 경우도 있습니다. 밝혀진것은 없지만 이유없이 무너지는 경우와 건물에 균열이 생기는 경우는 지반 침하가 그 원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석촌동 주변에는 하필 고층 건물이 많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제2롯데월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 건물 밑으로 싱크홀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물론 건물이 크기 때문에 작은 싱크홀로 인해 건물이 무너지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진이라도 났을시 덩치가 큰 건물일수록 충격에 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래위에 집을 지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기초가 탄탄해야 건물의 안정성 또한 높습니다. 그런데 석촌동 주변은 이제 어디서 어디까지 싱크홀 문제가 발생되는지 원인 파악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하철공사 문제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그것도 아직 밝혀진게 없는 상황입니다


석촌동 사시는 분들 굉장히 불안하실텐데요~ 과연 또 한번 안전불감증으로 대참사를 보게 될지.. 아니면 원인을 잡아 조치를 할지 궁금해집니다. 


불안한건 얼마전 싱크홀 대처 방식을 보니.. 절대 원인 파악은 힘들거라 생각되네요~


구멍 났다고 숨기기에 바빴으니까요~ 뭔가 뒤가 구린게 지금 석촌동 싱크홀의 모습입니다. 

      핫이슈  |  2014. 8. 19. 00:00
2014.08.19 10:0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제 2 롯데월드, 정말 걱정이 됩니다. 싱크홀도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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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석촌호수 인근 도로에서 5개의 싱크홀이 발생하면서  롯데가 건설중인 123층 롯데월드타워 공사가 원인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와 잠실 인근 거주 주민들의 불안의 목소리가 커졌었는데요  서울시가 서울 송파구 일대 싱크홀이 제2롯데월드와 무관하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는데요 그래도 싱크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은 크기만 합니다. 이번 조사 결과의 발표도 석촌 지하차도 쪽 싱크홀 1개에 대해서만 내려진 조사 결과이기 때문에 나머지 싱크홀 발생원인이 롯데월드 타워와 관련이 없다는 최종 결과 발표가 있어야  저층부 임시개장의 승인이 이뤄 질것으로 보여 집니다.

 

 

 

서울시는 이번 석촌호수 인근 차도에서 발생한 싱크홀의 원인을 조사하다가 이보다 더큰 큰 길이 80m의 동공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지반 침하로 인한 대형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석촌지하차도의 내부 기둥 25개에는 지반 침하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균열이 발견돼 대형사고 발생에 대한 우려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석촌호수 지하차도 함몰 발생 원인에 대해서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을 시공하는 삼성물산이 연약한 지반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터널을 파 발생한 일이라고 책임을 돌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관리 감독의 책임을 지고 있는 서울시가 삼성물산에 책임을 돌리려 하더라도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서울시의 책임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또한 서울시와 시공사 모두 공사 시작 때부터 이미 연약한 지반과 해당 공법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서   안전 불감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동공은 약 80m이고 불과 차도 밑 3m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지반 침하로 인한 위험성이 매울 높습니다. 또한   지하차도를 받치고 있는 기둥 25개도 균열이 발생한 것이 확인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이 동공을 발견하지 못하고 넘어갔다면 오래지 않아 대형 참사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번 동공이 언제 생겼는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지하철 9호선  굴진 직후에 생겼다면 약 10개월이 지났을꺼라고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는데요 10개월이 넘는 기간 동공이 있는 지상 차도를 달린 차들은 정말 위험한 상황에 그대로 노출이 되어 있었던 것이네요  이번 동공 발생의 원인이 되었던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공사에서 쓰인 쉴드공법은 연약한 지반에 터널을 뚫을 때 토압이나 수압에 견딜 수 있게 터널 직경보다 조금 더 큰 원통형 기계를 이용해 수평으로 터널을 파면서 나아가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쉴드공법이 연약한 지반에 주로 사용되는 공법이기는 하지만 터널을 판 뒤 방수처리나 천장을 고정시키는 그라우팅 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삼성물산이 이러한 작업을 제대로 했는지의 여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작업에 대한 관리감독과 책임을 져야 하는 서울시가 제대로된 관리감독을 했는지도 논란이 될꺼 같습니다.

 



 

 

조사가 좀더 이뤄져 봐야 알겠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서울시와 삼성물산이 서로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 집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9호선 3단계 공사는 턴키방식으로 진행되어 설계와 시공이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서울시는 완성품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책임은 시공사에서 진다고 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삼성물산 측은 서울시의 이날 발표는 최종적인 게 아니라 중간 조사 결과 발표이고 최종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서울시에 협조할 것이라고만 입장을 밝힌 상태입니다.  지하철 9호선 공사를 진행하면서 삼성물산은 2009년 계약 후 4차례에 걸쳐 해당 구간의 위험성 등을 설명한 보고서를 서울시에 제출했으면서도 공법을 보완할 생각은 하지 않았고  서울시 역시 대책 마련을 지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위험성을 알면서도 공법을 바꾸지 않은 삼성물산과 또 문제점을 보고 받고도 대책 방안을 매련하거나 공사 방법 변경을 지시하지 않은 서울시 둘다 이번 석촌호수 인근에서 발생한 싱크홀과 동공에 대한 비난을 피해가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롯데 측은 이번 동공의 발견으로 그동안 롯데월드타워 공사로 인해 지반이 약해지고 싱크홀이 발생한다는 비난을 피해 갈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만약에 있을지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지고  안전한 시공을 추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과 서울시 역시 이번 싱크홀발생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대책 수립을 통해서 지반 침하로 인한 대형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할꺼 같습니다. 안전불감증 대한민국의 내일이 두렵네요 요즘 너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이렇게 미리 위험요소를 발견 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습니다.

      핫이슈  |  2014. 8. 1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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