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 해당되는 글 7건

5월 17일 새벽 1시20분경 서초구 강남역 2번출구 인근 상가 남여공용 화장실에서 직장을 다니던 A씨(23세,여)가 가슴부위를 2~4차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며 화장실 변기옆에 쓰러져 있다고 신고가 접수 되었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당시 숨진 A씨는  1층 주점에서 남자친구 및 지인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노래방으로 올라가는 2층 계단 중간에 있던 남여공용 화장실을 갔다가 변을 당했는데요  이번 사건은  전혀 일면식이 없던 남성에 의해서 저질러진 묻지마 살인으로 알려지면서  큰 충격이 되고있습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피해 여성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고 강남역 주변에는  국화와 포스트잇 메모로  희생당한 A씨를 추모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도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이 계속해서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번 묻지마 살인 사건을 저지른 남성에 대한 신상 정보가 알려지면서 이번 살인사건이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냐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위에서 보시는 추모 리본에서도  여성과 남성을 구분지은걸  확인할수 있는데요  살인에 대한 정확한 동기가 조사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짐작해서 여섬혐오 범죄로 몰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일면식도 없던 2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한 김씨는  인근 상가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34세 남성으로  사건당일 CCTV를 확인한 결과  살인사건이 발생한 화장실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화장실에 들어갔고  숨진 A씨가 화장실에 들어간지 3분뒤 화장실을 빠져 나가는 장면이  CCTV에 찍히면서  용의자로 지목되었고   이날 오전 10시경 김씨를 체포했는데 체포당시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용의자 김씨는  34세, 전직 신학생이었지만 학교를 중퇴하고  강남역 인근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해왔는데요  2014년까지 신학원을 다니다가 중퇴한 후에  교회에서 일을 했지만 교회 여성들에게 무시를 당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성혐오 범죄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김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 정신분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전력이 있는 정신분열증 환자였습니다.  2008년  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1개월, 2011년 경기 부천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2013년 충남 조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이렇게 4차례 정신분열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김씨의 묻지마 살인은 여성혐의  살인이라기 보다는 정신이상으로 인한 살인이라고 봐야 하는게 맞느거 같습니다.  수차례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김씨가 보호자 없이  방치되어  왔던게 이번 사건처럼 발생해서는 않되는 사건의 원인이 된 것인데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무조건 격리 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보호자가 동행을 하거나 했어야 하는건 아니었을까요?  식당에서 종업원으로도 일을 했다고 하는걸 보면  전혀 김씨에 대한 관리나 보호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변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김모씨에 대한  관리를 했더라면 20대 젊은 여성이 무참히 죽음을 당하는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가족의 힘만으로  김씨를  돌보기는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정신질환으로 4차례나 입원했던 전력이 있던 김씨에 대해서 가둬둘 권리가 아무에게도 없었던 것도  이 사건을 막을수 없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단  숨진 20대 여성만이  이런 비극을 맞이 할 운명을 갖고 태어난건 아니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일어 날수 있는 이런 묻지마 범죄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정부는  또 이런 범죄를 어떻게 대처할지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보여지는데요  사고가 터지고난 이후에  땜빵식의 대처가 아닌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범죄 예방에 신경써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6. 5. 19. 00:07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경기 김포에서 27살의 이모가  말을 안들어 밉다며 3살짜리 조카의 배를 걷어차 사망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네요  평택에서 계모가 7살짜리 아들을  목욕탕에 3개월씩이나 감금하고 밥은 하루에 한끼니만 주고  대소변을 잘 못가린다는 이유로  몸에 락스를 들이 붓고  찬물을 끼언져 20시간 방치해서 굶주림과 저체온증으로 사망하게 만들어 온국민의 울분을 사게 만든지 몇일 않되었는데  또 다시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사건이 발생하다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몸이 아픈 언니의 부탁으로  조카 5명을 도맡아서 양육하던 27살 이모가 유독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3살짜리 조카의 배를 수차례 걷어 찼다고 하는데요  이모A씨는  15일 오후 4시경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살조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다섯차례 걷어찼고 조카B군이 구토를 하고 의식을 잃자 동네의원으로 데려갔다가 다시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5시28분경 끝내 숨을 거뒀는데요 당시 B군의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있던 상태였고 B군의 아버지는 출근해서 집에 없던 상태였는데요  B군의 이모는 경찰에서 B군이 갑자기 놀라 배가 아프다고 했고 급체증상을 보여 병원에 데려갔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는데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검안 결과  B군의 좌측이마와 광대뼈등 몸 여러곳에서 멍자국이 발견되었고  또 생식기와 좌측 팔끔치부분이 까져 있었으며  B군의 사망원인이 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이 사망원인이라는 부검 결과를  경찰에 전달했고  경찰은 이모A씨를 추궁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고 합니다.  이모 A씨는 다섯조카중 유독 세째인 B군이 말을 안들어 미웠으며 그래서 누워있는 B군을 발로 걷어찼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셋째를 때린건 이날 처음이었으며 다른 조카들을  때리거나 학대한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추가적으로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몸이 아픈 언니의 조카들을 돌봐주는 것은 칭찬받을 일이었지만  밉다고  세살밖에 안된 조카를 발로 걷어차  사망하게한 이 잔인한 이모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미운 세살, 또는 죽이고 싶은 네살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말은 정말  이 시기에 아이들이 한참 언어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을 알아 듣고 행동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호기심이 많은 시기라 자기 고집을 많이 피우기 때문에  다루기가 상당히 어렵고 힘든 시기이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왔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이 세살에서 네살이라는 나이의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것은 정말 당연한 것인데  말을 안듣는다고  밉다고 발로 걷어 차다니  이 이모는 조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조카들을 양육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언니는 동생이 그래도 혈육이니까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보다 조카들을 사랑으로 잘 돌봐줄꺼라고 생각해서 맡겼을 텐데  이젠 세상에서 가장먼 사이~ 그러니까 원수지간이 되어 버렸네요

 

 

 

요즘들어 왜 이렇게  아동학대 사건이 자주 뉴스에 나오는가 했더니  이유가 있네요  2001년부터 2014년까지 해마다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더니 2014년에는 1만건이상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왜? 과거보다 지금  이렇게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게 된 것일까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인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을꺼 같은데요  일단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하기 보다는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있는게  그 이유중 하나라고 보여지는데요  우리나라 부모들의 약 80%이상이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자녀들을 좌지우지 하려고 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자녀가 내맘대로 하지 않으면 때려도 되고 이런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80% 이상이라는 것인데요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다보니  친부모나 보호자에 의한 아동학대가 빈번하게 발생하게되고 또 이런 부모에 의한 폭행이 묵인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아동학대 건수는 줄어들지 않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  각종 중독에 빠져서 가족보다는 자신의 쾌락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아동학대는 더욱 심각한 수준이 되어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게임중독에 빠져서  아이가 울어도 굶기고  또는 아이가 운다고 때려서 숨지게 한 잔인한 사건들은 뉴스를 통해서 많이 접하셨을꺼 같습니다.  신원영군 사망사건의 주범인 게모도  모바일 게임을 하는데는 수천만원을 썼으면서  정작 아이에겐 하루 한끼밖에 주지 않았다고 하잖아요...ㅠ.ㅠ

 

 

 

2012년도에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특성을 조사한 표가 있어서 참고로 올려 봅니다.  아동학대 행위자의 특성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요인은  양육기술 미술으로 인한  학대가 이뤄지는 경우가 30.7% 가장높고 다음으로 22.8%가 사회 경제적 스트레스 네요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아이들에게 푼다는 말이 되네요 또 부부 및 가족갈등이 10.3%, 성격 및 기질이 13.5%, 정신질환 및 중독이 9.6%, 기타가 13.2%로 나타나고 있네요  위에 요인들로 인해서 아동학대가 이뤄진다고 하는데요  원인을 알았다면 해결책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연구 결과 부모 및 보호자에 의해서 일어나는 아동학대가 전체 아동학대 건수의 83.7%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타인에 의한 아동학대 보다 친 부모에 의해서 아동학대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자녀들을 인격체로 바라보기 보다는 자신의 소유물 쯤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동학대가 주로 이월지는 발생 장소도 대부분 가정이었는데요  부모에 의해서 아동학대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하니 역시 주요 발생장소도 가정일수 바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최근 계속해서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줄이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을  부모들 스스로가 인식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이유라 할 지라도 아이를 상대로 생겨난 폭행은 있을수 없으며 정당한 것이 아님을 바로 알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신혼부부나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자녀 양육과 관련된 올바른 양육방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할꺼 같습니다. 양육기술 미숙이 아동학대 원인의 가장큰 비율을 차지하는 만큼 정확한 양육기술에 대한 교육과 정보제공이  정말 필요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사회적 환경을 정부가 만드는데 앞장서야 할꺼 같습니다. 맨날 저출산 문제 해결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정작 아이를 키우기에 어려운 사회적 환경 개선은 하지 않고 있으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세살조카를 때려 숨지게한 잔인한 이모 사건을 리뷰하다보니 삼천포로 내용이 빠졌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했다고 생각이 되어지구요  더이상의  아동학대로 인해 죽는 아이들이 생긱지 않도록  이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3. 18. 00:38
2016.04.06 09: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알고보니 그 조카가 여자가 50대 형부한테 성폭행 당해서 19살에 나은 친자식이라고 합니다.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19일 저녁 영등포구 실길동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에서 세 모자가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신길동에 위치한 한 다세대 주택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시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세 모자가 흉기에 찔려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현관문이 잠겨있고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었던 점으로 보아 숨진 20대 아들중 한명이 엄마와 형제를 살해후 자살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진다고 하네요

 

 

[사진출처:MBN뉴스]

 

무슨 이유로 가족을 살해 했는지는 경찰의 조사가 더 이뤄져야 할꺼 같은데요  어머니와 형제를 죽일 만큼 가족에 대한 증오가 컸던 것일까요??  가족간에 일어나는 존속 살해사건 소식이 최근들어 많아 진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가족끼리 어떻게 폭행하고 살인하고 이럴수 있는것인지? 우리 사회가 정말 건강한 사회인지? 다시한번 되돌아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출처:MBN뉴스]

 

숨진채 발견된 세모자는  엄마가 작은 방에서 두 20대 아들은 안방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한채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시신의 일부가 이미 부패가 진행된 점으로 볼때 사망한지 며칠이 지난것으로 보여 진다고 합니다. 현관문이 잠겨져 있었고 외부 침임 흔적이 없었으며  경찰이 현장에서 아들중 한명이 어머니와 형제를 살해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는데요  도대체 이 가정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 사건을 보니 몇년전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던 인천모자 사인사건이 떠오르네요  인천 모자사건은 엄마가 가진 재산으 노리고 어머니와 형을 잔인하게 살해했던 사건인데요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재산을 노린 살인 사건은 아닌거 같아 보이는데요  이 살인 사건은 한명의 20대 아들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어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아니면 신병을 비관하거나 생활고가 심해서 한명이 가족들을 먼저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일까요?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수 없는데요  혹시 모를 제3의 용의자도 있을수 있으니  경찰은 좀더 철저한 조사를 진행후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발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2. 21. 01:16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요즘 부모에 의해서 살해 당한 아이들과 관련된 뉴스가 많이 나오네요  어제 설날 당일에는 경남 창녕에서  집을 나간 엄마가 보고싶다는 초등생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인후 비닐봉지를 씌워 살해한 잔혹한 아버가 경찰에 의해서 검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잔혹한 아버지는 수년간 정신질환을 앓아 왔다고 하는데요  엄마도 없고 정신질환을 앓고있는 아버지와 단 둘이 살도록 내버려 둔 것이 끔찍한 친족살인으로 이어지게 된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진출처: SBS8시 뉴스 캡쳐]

 

설날은 떨어져 지내던 가족과 친지들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민족 고유의 명절입니다. 그런데  엄마는 집을 나가고 없는데다가 누구하나 찾아오지 않는 집에서 정신 질환을 앓고있는 아버지와 생활하던 초등학생이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요? 친구들은 부모와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세뱃돈을 받고 그런것들을 이 숨진 초등학생도 받아보고 싶었던건 아니었을까요? 초등학생이면 한창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아야 할 나이인데  엄마는 집을 나갔다고 하니 아버지가 얼마나 아들을 잘 보살폈을까요? 그런데 이 아버지는 엄마가 보고 싶다는 이 초등학생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했네요

 

 

 

[사진출처: SBS8시 뉴스 캡쳐]

 

초등학생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인후 비닐을 얼굴에 씌워서 질식사를 시킨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 아버지는  아들을 살해한후 본인도 수면제를 먹은뒤  숨진 초등학생 아들의 다리를 비고 잠을 자다가  명절을 맞아  안부를 물으러 찾아 왔던 친척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사건이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는 아버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치밀하게 아들을 살해 했네요 아들이 저항 하지 못하도록 수면제를 먹이고 비닐봉지로 씌워 질식사 시켰으니 말입니다.

 



 

 

[사진출처: SBS8시 뉴스 캡쳐]

 

초등생 아들을 살해한 이 잔혹한 아버지는 아들도 자신과 같이 정신질환을 앓을까 두려웠다고 진술했는데요  정신 질환을 앓는 아버지가 맞나 싶습니다.  숨진 아이를 봐 왔던 이웃들은 아이가 참 밝고 명랑하고 잘 놀았다고 하는데요  부모를 잘못 만나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벌써 부모에 의한 자녀 살인 사건관련 뉴스가 몇번이나 뉴스를 통해서 보도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낳아 놨다고 부모는 아닌거 같습니다.  부모라면 자식을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게 죽일수 있을까요? 짐승도 제 새끼는 이뻐한다고 하는데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 입니다.  낳아서 기를 자신이 없다면 애초에 자식을 낳지를 말던가 했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자식을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해서 고통 받는 사람들도 있는데  하늘이 준 선물인 자녀를  살해하는건  정말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6. 2. 9. 23:27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진출처: YTN뉴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서 대낮 주택가 주차시비 문제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30대 자매 두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과 숨진 두자매는 이웃지간으로 평상시 주차문제로  시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오늘 오후 4시경  부천시 원미구 중동  부곡초등학교 옆길에서  40대 남성 김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두 자매가 숨졌는데요 가해자 김모씨는  차를타고 와서 집에서 나오는  최모씨를 흉기로 찔렀고 최모씨의 동생이 이과정에서 말리다가 역시 흉기에 찔리면서 두명다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는데요  이 살인사건은  주차문제로 인해서 갈등을 빚어오다가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충격적 이라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YTN뉴스]

 

가해자 42살 김모씨와 숨진 이웃집 자매 최모씨(39세)와 동생(38세)는 한동네 살고 있던 이웃이었는데 어쩌다가 이런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것일까요? 종종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가 이웃지간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는 들어 봤는데요  층간 소음 문제 뿐만 아니라 주차문제도 살인 사건이 일어 날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출처: YTN뉴스]

 

살인 용의자 김모씨와 숨진 최씨 자매는 평소 주차 문제로 몇번 다툼이 있어 왔다고 합니다. 한두번 다툼이 있어 왔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쌓아 두었던 것이 폭발하면서 우발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살인 동기는 좀더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아무튼  아파트 층간 소음문제나  주차문제등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고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서 대화를 나누고 해결점을 찾았다면 오늘과 같은 끔찍한 사고가 벌어지지 않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사진출처: YTN뉴스]

 

살인 용의자 김씨의 가족은 김씨가 평상시 정신질환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경찰은 김씨의  진료 기록등을 확인중이라고 하는데요  만약 김씨가 정신질환자라는  사실이 확인 된다면 김씨의  처벌문제는 어떻게 될지가 또 문제가 될꺼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정신질환자가 차를 몰고 다녔을리 없는데  주차문제로 잦은 다툼이 있었다고 하니  정신질환자인 김모씨가 운전면허를 따서 운전을 하고 다녔다는 것도 조금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입니다.  그리고 정말 김모씨가 정신 질환이 있다고 한다면  살인을 저지를 만큼 정신 상태가 불안정한 사람이 보호자 없이 밖을 활보하게 방관한 가족들에게도 책임이 있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아파트 층간 소음문제나 자동차 주차문제가 발생하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 하려는 노력과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 11. 12. 00:28
유현
2014.12.19 20: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뽀로로 뽀통령이 전하는 아파트 층간소음방지캠페인 사뿐사뿐 콩도 있고 가벼운 발걸음 위층 아래층 모두모두 한마음 기분까지 서로서로 좋아하는 너도좋아 나도좋아 나비처럼 가볍게,뛰지말고 모두함께 걸어보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리고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나오는 아파트 층간소음방지에 도움주는 두꺼운 슬리퍼랑 층간 소음을 줄여 준다는 에어 매트 또한 전부 다 있으며 앞으로 이사를 갈 땐 반드시 층간소음방지에 도움이 되는 두꺼운 슬리퍼를 구입을 할 것이랍니다.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오늘의 핫토픽 키워드를 보니 병역비리 또는 병역비리 연예인이 검색어 키워드에 1위를 차지 하고 있네요~ 지난 22일 전방 GOP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한지 불과 3일이 지나지 않아서 군관련 핫이슈 사건이 또다시 불거져 나왔는데요~  병역비리 논란이 나온 시점이 참으로 애매하네요~ 어제 GOP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임병장이 병원에 이송당시 대역을 썼다는 논란이 불거져 나온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 튀어나온 뉴스라서 그런지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 군당국이 임병장 대역논란을 덥기 위해서  또 다른 언론플레이를 하려고 하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

 

 

 

공교롭게도 병역비리 연예인과 가짜 임 병장이 핫토픽키워드 검색순위에서 1위,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처음 군당국은 가짜 임병장 대역을 쓴 것은 강릉아산병원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고 발표 했지만 강릉아산병원 측에서는 군당국에 그런 요청을 한 적이 없다는 반박 성명을 발표하면서  임병장 대역논란의 진실 공방이 시작되었는데요~ 군 당국도 이런 논란으로 부터 국민들의 관심을 돌릴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군당국의 투명하지  못한 행동 때문에 군에서 어떤 발표를 하더라도 국민들은 색안경을 끼고 이젠 무슨 거짓말을 하나 의심부터 하게 되는건 아닐까요?

 

 

 

 

병역비리 문제가 오늘만 있었던 일도 아닌데 새삼스레  관심을 받는 이유는  연예인이 관련되어 있다는 뉴스 보도 때문입니다. 실명이 거론된것은 아니고 연예인 A라고만 말하고 있는데요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약 한달간 입원한 뒤에 병원으로 부터 진단서를 받아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군 복무 면제를 받았다고 합니다.  연예인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16차례나 일본에서 팬미팅을 할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연예인의 생활이야 방송을 통해서 대부분 공개가 되어질텐데 궂이 지금의 시점에서 병역비리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것일까요? 연예인 A씨 외에 공연기획자 S씨도 동일한 수법으로 정신질환을 이유로 군 복무 면제를 받았았고 연예인 A씨와 같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  서울의 유명 대학의 체육특기생 보디빌딩 선수 4명은 신장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면 현역 군복무가 면제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6개월간 50kg 살을 찌워 군복무 면제를 받은뒤 45kg을 감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생한 병역비리는 허술한 군의 병역검사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인데요  군면제자의 기준을 보다 강화하고 질병에 의한 면제 또는 과체중에 의한 면제자는 오랜 기간을 두고  정기적인 재검사 진행을 통해서 고의적인  병역기피 여부를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튼  과거 가수 MC몽도 병역비리로 인해서 한참 인기를 끌다가  방송 출연을 금지당해서 연예계 생명에 큰 타격을 받았는데요  요즘은 군 생활이 2년도 체되지 않는데  군대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나와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것이 군비리로  연예인의 생명이라 할수 있는 이미지에 타격을 받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지네요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와 흡사하게 군당국도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네요~  병역비리 문제로 임 병장의 대역 논란을 잠재우려 한다는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병역비리 문제 뿐만아니라 임병장 대역에 대한 진실과 총기난사의 원인 규명을 철저리 해야 할 것입니다.

      핫이슈  |  2014. 6. 25. 23:42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2008년 화재사고로 전소된 숭례문은 이후 복원작업을 거쳐 지난 2013년 5월 준공식을 한 이후에 최근들어 단청이 변색되고 서까래와 기둥 등이 갈라지는 현상 등으로 부실공사 의혹을 받아왔는데요  국보 제1호인 숭례문 복원에 외국산 목재가 쓰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문화재청은 당시 숭례문 복원을 담당했던 신응수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대목장의 공장을 압수 수사하는등 강력한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사용된 목재가  국립산림과학원에 벌채했던 현지의 금강송(강원도 삼척 준경묘)이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있으며  숭례문 복구에 사용된 부재의 샘플을 채취해 수종 동일 여부를 유전자 분석 중이라고 지난달 2013년 12월 18일 발표했었습니다. 또 문화재청은 동일 수종 여부를 충북대학교 산림과학원의 나이테 분석을 통해서도 확인 중이었는데요  숭례문 부실공사를 검증하던 충북대 교수가  학교내 학과 재료실 선반에 목을 멘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숨진 박교수는 숭례문 검증 기간중 의문에 전화를 받고 평소에 괴로워 했었다는 첩보를 경찰이 입수하고 협박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숨진 박교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국보 1호인 숭례문은 자랑스러운 우리 나라의 건축물이었는데요 지난 2008년 2월10일 한 정신나가 인간이 불을 질러 완전히 전소되었습니다. 국보 1호를 너무도 허술하게 관리한것이 아니냐는 비난과 함께 문화재청은 부랴 부랴 숭례문 복원 사업을 진행했왔는데요

 

 

 

 

 

 

 

 

 

 

무려 6년이라는 시간과 막대한 재정 투입을 통해서 전통 고증방식으로 2013년 5월 숭례문 복원사업이 완료 된듯 했는데요 복원이 완료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단청이 벗겨지고 기둥이 갈라지는 현상이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복원사업의 부실공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을 투자한 숭례문 복원 사업은 숭례문 복원후 불과 몇개월이 지나지 않아서 위에서 보는것 처럼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면서  숭례문 복원에 쓰인 자재를 문화재청이 관리하고 벌목한 금강송을 사용하지 않고 값싼 러시아산 소나무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과 함께 큰 이슈가 되었고 문화재청은 숭례문 복원 사업의 부실공사를 경찰에 수사 의뢰함과 동시에 충북대학교 산림과학원에 나이테 분석을 통한 금강송 여부를 확인하고 있었는데요 이 부실공사 검증 교수가 스스로 자살한 이유와 협박이 있었는지의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대체 박교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평소에 우울증이나 정신질환 같은건 없었다는 주변의 증언과  의문의 전화를 받고 평상시 괴로워 했었다는 주변의 증언을 바탕으로  협박 여부를 위한 통화내역 조사가 이뤄질꺼라고 하는데 무슨 전화 내용이 박교수를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는지 궁굼해 지네요

 

 

 

 

숭례문 복원 일지입니다. 정말 막대한 비용과 오랜 기간을 통해서 복원된 숭례문의 부실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말 복원 사업을 담당했던 대목장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값싼 러시아산 목재를 사용하고 값비싼 금강송을 빼돌린 걸까요???  아직은 정확히 밝혀진 사실이 없기에 섵불리 단정 지을 사항은 아닌거 같습니다.

 

 

 

 

 

숭례문 부실공사를 놓고 전문가들이 내놓은  내용들 입니다. 누구의 말이 옳은지는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겠지만 엄격히 책임소재를 따지자면 제가 볼때는 관리 감독을 소홀하게한 문화재청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꼼꼼히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를 철저히 했다면 원재료의 원산지 문제나 부실 공사 문제가 있었을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아무튼 충북대학교 박교수의 죽음으로 이번 숭례문 부실 공사에 부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의 여부가 더욱 궁굼해 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누군가의 협박이 있었다면 부실공사의 책임을 덮으려는 사람이 존재했다는 반증이 될수도 있으니 말이죠  정확한 진실이 하루 빨리 규명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소천하신 고인에게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핫이슈  |  2014. 1. 19. 18:32
2014.01.20 01: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점심먹기로 약속잡고 자살이 말이 되나요?
씨발 진짜
.
단비
2014.01.20 07: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경북대학교가 아니라 충북대학교입니다
.
선지자
2014.01.26 22: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무래도 외압이나 타살같음 문화재청이 많이구린거같아요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