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 해당되는 글 7건

 

남경필 경기 도지사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이유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이 육군 6사단 예하 의무부대에서 근무하던중 후임병에게 훈련과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하고  B 일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바지 지퍼 부위를 치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제 아들이 군복문중 일으킨 잘못에 대해서 피해를 입은 병사와 가족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히고 또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써 자식을 제대로 가르지치지 못한 점 또한 자신의 불찰이며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군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아들의 조사 결과에 따라서 법으로 정해진 응당한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아버지로써  자신도 같은 벌을 받는 마음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겠다고 했는데요  헌병대로 부터 연락을 받고 후임병 가혹행위 병사가 자신의 아들임을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히고 공식 사과하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6.4 지방선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문준 의원역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막내 아들의 SNS 내용으로 인해서 국민들 앞에 머리숙이고 눈물까지 흘리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끝내 6.4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낙선하는 결과로 국민들의 민심을 읽을수 있었는데요 한참 군대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이 군 가혹행위 혐의를 받고 있으니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마음도 숯검댕이 될어가고 있겠네요

 

 

 

경기도지사로써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할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입지가  그의 아들이 받고 있는 군가혹행위 혐의로 인해서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게 될지 의문입니다.  본인이 아닌 아들의 잘못이긴 하지만  국민들이 바라 보는 시선은 단순히 자식을 잘못 기른 아버지로만 남경필 의원을 바라보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또한 정치적 공세도 심해질꺼라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어쩌면 아들의 문제로 자진해서 경기도지사 자리를 물러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진 않을까??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일단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인 남모 상병의 군가혹행의 조사결과와 처벌 수위가 발표되어여 여론이 어느쪽으로 흘러가게 될지 알수 있을꺼 같네요  앞으로 정치를 하려는 사람들이라면 일단  자식 교육부터 제대로 시켜놓고 정치계에 뛰어 들어야 할꺼 같다는 교훈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몽준 의원을 통해서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8.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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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4지방선거(제6회) 당일 입니다. 지난 30일과 31일에 진행했던 사전투표율이 11.49% 나오면서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평가가 있었는데요 오늘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을 보면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당시 오전 9시 투표율 11.10%보다 1.8% 낮은 9.3%의 투표율이라고 합니다. 물론 사전투표로 투표율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이지만  제5회 지방선거 당시 보다 투표율이 저조하다고 하니 아직 투표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투표에 참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4지방선거 오전 9시 투표율 현황

 

오늘 오전 9시까지의 투표율 집계 현황입니다. 19대 총선에 비하면 높은 편이긴 하지만 18대 대선과 제5회 지방선거때 보다는 투표율이 낮은 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쉽게 현재 투표율도 조회가 되는 좋은 세상이네요 그 만큼 투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높다는 것이겠죠? 네이버에서도 실시간검색어에 투표, 투표율, 투표소 찾기, 내지역 후보자, 지방선거 후보자등이 검색되고 있네요 그리고 방송국 각사도 선거 방송을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표현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는데요 지방선거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6시가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개표 방송이 진행 되겠네요

 

# 지역별(시.도별) 투표 참여율

 

시.도별 투표현황 입니다.  서울이 총투표자수의 9.3%로 전체 투표율과 동일한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광역시는 9.2%로 서울시보다 1%정도 낮은 투표율이구요  세종특별자치시는 12.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각각 10.5%와 12.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네요 가장 높은 투표율이 나오고있는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로 13.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선거에 앞서 진행한 사전투표율은 오후에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되어 보여 질꺼라고 합니다. 지금의 투표율과 사전투표율을 고려할때 이번 6.4지방선거의 투표율은 60%내외가 될꺼 같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6.4지방선거 정보제공(투표율,내지역 후보자,선거종류별 후보자,토론회, 투표방법, 투표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온라인 포털싸이트를 통해서  6.4지방선거의 개요, 투표율, 내 지역후보자, 선거종류별후보자,토론회 방송내용,투표방법,투표소 찾는 방법등을 상세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창은 온라인 포털싸이트에서 지방선거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보이는 창이기 때문에 손쉬게 검색이 가능한 내용입니다. 물론 저 처럼 블로그를 통해서 관련 내용을 소개한 글들도 많이 있으니 참조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내가 관심있는 선거결과(당선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결과가 궁굼해지는 서울시장  후보자들 입니다. 지금 현재 서울시장인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가 다시 재임이 될지 여부가 주목이 되는데요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했기 때문입니다.  선거운동 및 토론회에서 서로 날선 비난과 상대방의 치부를 들춰내는일은 뭐... 하루 이틀 있었던 일은 아니니 논외로 하구요  지난 임기동안에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를 위해 어떤 공헌을 했느냐에 대한 서울 시민의 평가가 그의 재임 여부를 결정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자는 지난 세월호 참사때 그의 아들이 SNS에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글을 올리면서 고객 숙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는데  그가 쏟은 눈물로 동정의 표심을 이끌어 냈을지는 오늘 결과가 나와봐야 알수 있겠네요  나머지 정태흥 통합진보당 후보자와 홍정식 새정치당 후보자가  박원순 후보와 정몽준 후보를 재치고 서울 시장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킬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당선자에 대한 결과는 개표가 끝난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관심이 가는 선거결과는 서울시교육감입니다.  위에 보시는 네명이 이번 서울시교육감후보자들입니다. 교육은 미래의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중요한 일인데요 이런 중요한 교육을 담당할 후보자로써 위에 네분중 누가 서울시교육감후보에 적합한지 서울시민들의 판단이 기대가 됩니다.  지난 여론조사에서는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자가 21%의 지지율로 1위를 점하고 있었는데 엇그제 고승덕 후보자의 딸인 고희경씨가 페이스북에 서울시민에게란 장문의 글로 고승덕 교육감후보자의 낙선을 요청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죠? 다들 내용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식을 방관한 분이 어떻게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자리의 수장이 될수 있겠냐는 내용입니다.  전 솔직히 그 일이 있을때 고승덕 교육감후보자가 사퇴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그래도 승부수가 있는것인지 그대로 선거를 강행하고 있네요 뭐.. 투표는 유권자의 자의적 판단과 의지를 갖고 하는 것이니까요

 

 

#투표절차(방법) 및 투표용지

 

 

마지막으로 투표절차와 투표용지를 올려 드립니다. 투표절차는 위에서 보시는 이미지에 절차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지참물로는 신분증을 꼭 가지고 가셔야 본인 여부를 확인후 투표용지를 교부받으실수 있습니다. 투표용지는 위에서 보신 것과 같이 총 7장으로  교육감, 시도지사,구시군장,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광역비례, 기초비례 투표를 하셔야 합니다. 유효투표가 될수 있도록 정해진 기표도구로 네모칸 안에 정확히 표를 하셔야  무효표가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정치적 무관심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대신해서 열심히 일할 올바른 사람들을 정치인으로 뽑았으면 세월호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우리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에 꼭 동참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길게 글을 올려 봅니다.

      핫이슈  |  2014.06.04 10:52
나나
2014.06.04 12: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건 뭐 임시공휴일이래도 직장인 대부분이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이니 퇴근하고 하려는 사람들이 많을듯하네요 투표날 쉬는날로 강제지정이라도 해야 근무를 안시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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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변호사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가 자신의 딸인 고경희(CANDY KOH)양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로인해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는 6.4지방선거를 4일 앞두고  자신의 딸이 자신의 낙선을 호소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릴꺼라고 생각하진 못했을꺼 같습니다. 아래 글은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와 전부인 사이에 태어난 장녀 고경희씨가 미국에서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전문입니다.

 

 

 

직접 보시면 아시지만 상당히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까지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의 낙선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고희경씨는 장문의 글을 통해서 자신의 아버지인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가 교육감 후보로써의 자질이 없다고 말하면서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느 자신의 딸인 고희경씨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왔을 때 아버지는 우리와 연락을 끊었고, 나는 11살때부터 아버지가 없이 사는데 익숙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녀는 아버지가 한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된데 대해 모른체 할수 밖에 없었지만 교육감 후보로 선거에 출마한 이상 더이상 침묵할수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아버지의 무관심과 방관으로 어린시절을 보냈던 고경희씨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심했을지 짐작이 가는 내용입니다. 자신의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이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로 출마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의 고경희씨의 심정이 절절히 녹아있는 글이 아닐까 싶네요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자는 자신의 큰딸인 고경희씨의 페이스북 글뿐만 아니라 오늘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들의 이중국적 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자 눈물을 흘리면서 아들이 무슨 잘못이 있느냐 아들에게는 잘못이 없다.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고승덕 후보는 이렇게 말한 뒤 곧바로 기자회견을 중단하고 회견장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자식들에 대한 방관이 결국 그의 인생의 걸림돌이 되어 돌아왔네요 얼마전 서울시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자의 아들이 SNS를통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정몽준 후보자에게 큰 타격을 주었던 것을 다들 기억하실꺼 같은데요 이번엔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가 자녀들 문제로 고생하고 있네요

 

 

 

서울시 교육감후보자 여론조사 결과 서울시 교육감후보자로 고승덕 후보자가 21.3%, 이상면 후보자가 1.9%, 조희연 후보자가 13.7%, 문용련 후보자가 16.3%로 고승덕 후보자의 지지율이 가장 높았는데요  이번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자의 큰딸인 고희경씨의 폭로가 어떤 선거 결과를 가져올지는 6월4일 지방선거 결과가 나와봐야 알거 같습니다. 고승덕 서울시교육감후보자가 스스로 후보직을 사퇴하지 않는 이상에  선거의 결과는 6월4일이 되어 봐야 할꺼 같은데요 과연 서울 시민들은 자녀교육을 방관해 자녀가 아버지의 낙선을 호소하는 지금의 상황을 보고서도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후보자를 지지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연 서울시민들은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 6.4일 선거 결과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5.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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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의 반말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YTN 돌발영상에서 국회의원 회의중 반말을 하는 영상인데요~ 평상시 그의 인품이 어떤지 잘 볼 수 있는 영상이라 다시 화자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영상부터 확인해 보실까요? 



정몽준은 평상시 방송에서는 조근조근 말하기로 유명한데 회의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반말을 서슴치 않고 내    뱉습니다. 


추궁하는 그의 모습!


옆에서 끼어드는 사회자를 대상으로 반말 작렬


험악한 분위기 조성



그야말로 그의 인성 3종 세트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얼마전 눈물도 쇼라는 생각이 들지요~ 



정몽준이 평상시 권력의 힘을 얼마나 남용 하고있는지 잘 보여주는 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정몽준 의원 방송에서 표정관리 하기 힘들었겠는데요~ 


서울시장 되면 얼마나 어깨에 힘이 들어갈까요? 




방송 모습 다르고 평상시 모습 다르고 정몽준 의원 어떻게 봐야 할까요? 

      핫이슈  |  2014.05.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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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몽준이 수락연설 중 눈물을 흘렸습니다. 막내아들의 SNS 발언 논란에 대한 심적 고통을 표출한것인데요~ 이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동정 보다는 비웃음 거리로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분명 그도 막내아들 발언으로 심적고통이 상당 했을텐데 말입니다. 


정몽준 의원의 눈물은 연기다?




우리는 이제 정치인을 믿지 못합니다. 그들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권력 쟁취를 위해 애쓴다는 걸 알고 있고 권력의 힘을 남용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드라마 추적자에서도 권력의 뒷이야기를 잘 들려주었지요~ 그래서 분명 정몽준도 막내아들 SNS 논란에 대한 탈출구로 많은 전략 회의가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세월호 사건까지 터져 민심이 안좋은데 큰 독약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몽준은 눈물이라는 동정코드를 던진 것입니다. 여느때 같으면 이런 요소가 작용했을수도 있지만 세월호 참사 앞에서도 눈물 흘리지 않던 그가 이런 상황에 눈물 흘린다는 것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고소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그의 눈물 전략이 통한 세대는 있습니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 다들 자식으로 인해 맘고생 하신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정몽준은 부모님 세대를 결집시키는 새로운 카드를 내밀었고 어느 정도 성공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정몽준의 눈물은 실추된 정몽준 의원의 지지도를 어느 정도는 회복해 줄거라 생각됩니다.



정몽준 의원은 재벌이기 때문에 밉다? 






고생 한번 하지 않고 자란 정몽준 그에 대한 시선은 언제나 곱지 않습니다. 세상의 풍파를 경험해 보지 못한 그에게 서울을 어떻게 맡기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젊은 사람들의 생각일뿐 나이든 분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월드컵도 유치하는데 기여했고 지역발전에도 기여한 것으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돈이 많기 때문에 돈가지고 비리를 저지르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아니꼬운 대상이지만 나이든 분들에게는 괜찮은 인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그런 그에게 이번 눈물은 재벌도 눈물을 흘리는 구나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의 결집을 가져오는 중요한 눈물 한방입니다. 



정몽준 서울시장 될 수 있을까? 





정몽준은 일단 서울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세대로 뭉친 진보세력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진보가 진보다워야 하는데 진보는 불평불만만 가득한 세력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도 진보세력은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볼때는 왜 대통령이 책임지냐는 인식이 있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맞습니다. 이런 사건사고에 대통령이 끝난다면 어떻게 대통령을 하나요? 물론 대처 방식은 아쉬웠지만 그렇다고 대통령이 내려오고 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진보는 합리적인 의문 제기가 필요합니다. 극단적인 비판은 반대 세력만 응집 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정몽준이 서울시장이 될 수 있을까의 여부는 진보에 달려있습니다. 욕하고 비난하는게 아닌 합리적으로 사람들을 이해시켜야 합니다. 


정몽준의 눈물이 어떻게 이번 서울시장 판도를 바꿔놓을지 재미있어 지네요~ 

      핫이슈  |  2014.05.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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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대한민국 연휴가 달라졌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뜬 분위기로 연휴를 보내기 보다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의 슬픔을 함께 애도하기 위해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거나 세월호 침몰 사고 촛불시위등에 참가하거나 나름 국가적인 재난과 슬픔에 함께 동참하려고 하는 분위기인데요~  더코칭그룹의 대표이자  새누리당의 당원인 정미홍 의원의 막말 발언으로 또 한번 시끌벅적 합니다. 항상 논란의 발단은 트위터 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자신의 소신있는 발언을 올리면서 불거지는거 같은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라고 주장한 정미홍 대표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코칭그룹의 정미홍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4일에 올린 글입니다.

 

[어제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앞까지 행진을 하면서"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습니다. 손에는 하얀 국화꽃 한 송이씩을 들었습니다. 제 지인이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아 왔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자신의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을 받았고 했다고 하는데 그 지인이 누구이며 그 자녀가 받았다는 6만원의 출처가 정확히 어디였는지도 확인해서 글을 올렸어여 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추모행사에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키는 발언을 아무런 생각없이 글로 올렸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 청소년들을 일당알바로 전락시킨 정미홍 대표는 자신이 트위터에 글을 올린지 하루가 지난 오늘 자신이 올렸던 글의 내용이 잘못 되었음을 시인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세월호의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습니다.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습니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위에 글을 보면서  정미홍 대표는 처음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다시 사과의 글을 올릴때도 그랬고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란 말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빠지지 않고 들어 가는 것은 아마도 자신에게 쏟아 질지도 모르는 비난을 단순히 누군가에게 전해 들어서 올렸다는 핑계를 대기위한 도피처 처럼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런 검증없이  촛불시위 추모 시민과 청소년을 일당알바로 만들어 놓고서는 다시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끝내려고 하다니 참으로 무책임 하네요~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 정미홍 대표의 표현이 더 웃긴거 같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 될때까지가 아니라 영원히 절필하는걸 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이번이 이런 막말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미홍 대표 이분이 어떤 분인지 잘 알려주는 프로필입니다.  직업도 화려하고 학력도, 경력도 화려하신 이분은 막말 경력도 화려하신데요 정미홍 대표의 대표적인 막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봤습니다.

 

정미홍 대표 막~ 말!! 말!! 말!! 

[진주를 다시 찾은 박근혜대통령님의 얼굴이 많이 수척하고 푸석해보였다"며 "잘못된 자들을 모조리 엄벌하고,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만드시길, 국가의 불행을 악용하는 자들을 발본색원, 처벌하시길 바랍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는데요  세월호가 어디에서 침몰한 사고인지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세월호 침몰 유가족을 걱정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건지?? 세월호 침몰은 진주가 아닌 진도 앞 바다에서 발생했다는걸 주변에서 코칭해주시는 분이 않계신듯 합니다.

 

정미홍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미국 순방중 성추행 파문으로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한 종편채널에 출연해 (윤창중 전 대변인이 누군가를) 성폭행해서 죽이기라도 한 분위기"라며 "미친 광기"라고 말하는가 한편 자신의 트위터에서도 윤창중 전 대변인께서는 허위 사실 유포, 확산하는 언론과 종북 세력들 모두 법적 처벌 민사 배상 추진하시길 바란다고 적었다고합니다. 도대체 무슨 사고를 갖고 사시는 분인지 궁굼할 따름 입니다.

 

정미홍 대표는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사망했을 때도 자신의 트위터에 "노무현 보다는 10배는 더 당당하고 깨끗한 죽음"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글을 서슴없이 올리는 분이니 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을 일당알바라고 발언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마직막으로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기도 했는데요 종북세력이라는 발언이 아주 일상용어 이네요?? 뭐든 자신과 다르면 종북세력으로 치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정치인이시고 공인이신 분이 말을 할때는 말에 따른 책임이 따른 다는 사실은 생각을 않하고 하시는듯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각이고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해서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말도 가려서 해야 하는거죠~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직접 사과를 발표하기도 했던거 기억 하시나요? 말은 뱉기는 쉬워도 주워 담기는 어려운 것인데  공식적으로 확인 되지도 않은 사실을 단순히 지인의 말을 듣고 글을 올리셨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핫이슈  |  2014.05.05 17:14
2014.05.31 18: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XX....이여자..... 이름쓰고 윤 창중 옹호한글에 고상스런 댓글 한줄달고 고소당해서 벌금2백만원 내라는 퉁보받은사람입니다...나같은 대상이 또있는지요?한편으론. 뭐팔 리고...한편으론처뇬에대해 맞고소하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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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로 온 국민이 침통해 하는 가운데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이 SNS에 올린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는  정몽준, 정몽준 아들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은 무슨 내용을 SNS에 올렸고  정몽준 의원은 무슨 이유로 고개숙여 국민들에게 사죄를 했어야 했던 걸까요??

 

 

 

 

문제가 되었던 정몽준의원 막내 아들이 올린 SNS의 글입니다.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 정 모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슷한 사건 일어나도 이성적으로 응하는 다른 국가 사례와 달리 우리 국민들은 대통령이 가서 최대한 수색 노력하겠다는데도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하잖아"라며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한데 대통령만 신적인 존재가 돼서 국민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길 기대하는 게 말도 안 되는 거지"라는  글을 올려서 논란을 잃으켰는데요  

 



 

 

정몽준의원 막내아들의 SNS를 보고 문성근씨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JTBC 세월호 다큐 '아들아, 아 내 딸아' 편성표 보니 21일 자정, 22일 오전 11시에 재방송된답니다. '우리 국민 정서는 미개하다'는 정몽준 아들 그리고 그 비슷한 분들께 시청 권유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성근씨가  소개한  프로그램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의 세월호 다큐 '아들아, 아 내 딸아'의 재방송 편으로, 해당 프로그램에서 유가족의 슬픔을 진지하고 섬세하게 다뤄 큰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한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내 아이들에게 학생 때는 마음껏 자기주장하며 공개 토론을 통해 성장하라고 가르칠 텐데, 내가 공인이란 이유로 제 아이들의 주장에 사과를 해야 한다면 도전과 실험의 권리를 빼앗게 되는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이어 "정몽준씨의 아들의 표현에 문제는 있지만 모든 걸 대통령과 정부 책임으로 돌리려는 중앙집권적 발상도 분명히 비판받을만하다"며 "그보다도 아직 대학도 안 간 학생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 아들의 세월호 관련 SNS 발언을 두둔했는데요  변희재 미디어 대표는 또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도 내 아이들이 나와 같이 자유로운 실험과 도전을 할 기회를 박탈당할까 그게 걱정"이라며  "나는 대학생 때부터 웹에 온갖 잡글을 쓰며 공개 검증받으며 성장했다. 그런데 정몽준씨의 아들이란 이유로 자유로운 사고와 표현의 권리를 박탈당하는 건 비극. 물론 남들이 갖지 못한 걸 가질 수는 있어도 사고와 표현의 자유보다 더 중요할까"라고 발언했는데요  속보이는 발언이 아닐수 없네요   마음것 실수할 권리가 학생의 특권이라면  살인을 저질러도 용서해줘야 하고 사기를 처도 용서해 줘야 합니까?  왕의 자녀는 왕의 자녀다운 교육을 받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왕자이죠~ 뚤린 입이라고 생각없이 막말을 하는 것은 결코 자유로운 표현의 권리라 할수 없다고 봅니다.

 

 

 

정말 정몽준의원의 막내아들이 생각이 있었다면 적어도 아버지가 머리숙여 국민들에게 사과하는 일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투표에 의해서 선출된 국회의원의 자녀가 자신의 아버지를 뽑아준 국민을 향해 미개하다고 말한 것은 결코 적절한 표현이 아니며 공인의 자녀가 해서도 않될 발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은 현재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이번 막말파문을 잃으킨 막내아들과 서울 사당동 자택에 머물며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정몽준의원 막내 아들의 발언으로 인해서  정몽준의원의 서울시장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04.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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