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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혜 그녀는 누구인가?  오늘 전남 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세월호 구조작없과 관련해 허위 인터뷰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린 홍가혜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 했다고 합니다.  홍가혜 그녀는 지난 18일 세월호 침몰 사고현장에서 자신을 민간 잠수부라고 속이고 MBN 뉴스와  인터뷰를 했고 그녀의 인터뷰 내용이 방송을 타고 전국에 퍼지면서 한때 해경과 정부의 구조 대책본부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었지만 그녀가 희대의 거짓말 쟁이임이 알려지면서  방송보도를 했던 MBN뉴스 보도국장이 잘못된 뉴스보도에 대한 사과를 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그녀는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서 어떤 거짓말을 했을까??

 

 

 

 

홍가혜가 MBN뉴스와 인터뷰를 했던 문제의 화면입니다.  그녀의 이름 옆에 작은 글씨로 민간 잠수부라고 그녀에 대해 설명되어져 있는데요 그녀는 실제로 잠수부 자격증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왜? 자신을 민간인 잠수부라고 소개하고 온 국민이 시청하는 뉴스에 인터뷰를 자청했던 것일까요?? 제정신이 아니었던 걸까요? 사고 현장의 실종자와  유가족들의 비통한 심정을 유린한 그녀는 무엇을 목적으로 이런 거짓말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저지른 것일까요? 그녀의 뉴스 인터뷰 거짓말 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정부가 민간 잠수부의 구조를 막고 있다"

 

“해경이 민간잠수부를 모집했지만 생존 가능성에 대한 확인 자체를 못하게 투입을 안 시킨다”

 

“구조 작업에 나섰던 민간 잠수부들이 세월호 내 생존자들과 대화했다”

 

“해경이 민간 잠수부들에게  ‘시간이나 때우다 가라’고 말했다”

 

 

 

위에서 보신 내용이 홍가혜가 MBN뉴스와 인터뷰한 내용인데요 내용만 보면 해경이 구조작업을 못하게 막았을 뿐만 아니라 민간인 잠수부들이 세월호 내에 생존해 있는 생존자들과 대화를 했다고까지 해서  실종자 유가족들까지 기만하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내뱉었다. 그리고 한술 더떠서 해경이 잠수부들에게 시간이나 때우다가 가라고 말했다고 인터뷰 하면서 이 내용을 들은 국민들이 분노를 느끼게 만들었다. 정말 상식이 있는 여자인가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 SNS를 통해서 홍가혜 씨가 과거 한 연예인의 친척을 사칭했고 10억 원대 사기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인터뷰의 진위여부에 의문이 제기됐고 결국 인터뷰 내용이 거짓말로 드러났다고 한다.

 



 

 

 

그녀의 거짓말의 끝은 어디일까? 홍가혜 씨는 과거 도쿄 대지진이 일어났을 당시 도쿄에 거주하는 교민 자격으로 인터뷰한 사실이 공개됐다 당시 그녀는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사랑하는 사람도 일본에 있고 친구들도 있고 어떻게 나 혼자 살겠다고 (한국으로) 가는 것도 웃기고…"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하는데 그녀는 일본이 아닌 세월호 침몰 사고현장에 나타나서 때아닌 민간인 잠수부로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거짓말에 대한 SNS내용을 살펴보면 그녀는 예전에 티아라 화영의 사촌언니를 사칭하고 다니다가 경찰에 조사를 받았고 울며불며 죄송하다고 해서 용서를 받았다고 하는데 그때 혼줄이 덜 났던걸까??

 

 

 

홍가혜 그녀가 민간이 잠수부가 아니라는 사실은 현장에서 구조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구조연합회 회장 정동남씨가 증명해 주고 있다. 정동남씨에 따르면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우리가 작업을 못 한 것도 아니고 해경에서 민간잠수부의 활동을 막은 일도 없었다”면서  “어제 그 여성(홍가혜)을 만나 이야기 하려고 했더니 뒤로 빠지더라”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은 현재 명예회손혐의로 홍가혜 체포영장을 발부 추적중에 있지만  홍가혜씨는 휴대전화 전원을 꺼놓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한다. 홍가혜씨는 목포나 진도 인근이 아닌 제 3의 장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경찰이 추적에 나섰으니 체포되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꺼 같다. 해외로 도피하지 않는 다면~ 본인을 잠수부라  거짓말 했으니 잠수해서 일본으로 도망을 가던가 하지 않으면  체포되는건 시간 문제일꺼 같다.

 

 

 

홍가혜씨 그녀의 허언증의 원인은 과거 그녀의 SNS 글을 통해서 살펴 볼수 있을꺼 같다. 트친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관심병 환자라고 자신을 말하고 있다. 그녀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습관처럼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녀의 과거 거짓된 행동들과 이번 세월호 사고지역에서의 거짓 인터뷰를 보고 이솝우화에 나오는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과거  홍가혜씨가 SNS를 통해서 올렸던 글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예언대로 되었네요 세치혀를 잘못 놀린 덕에 구속영장이 발부 되었으니 더군다나 온 국민이 비통해 하고 있는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말이죠? 개인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것도 중죄에 해당하는데  정부 기관을 상대로 거짓말을 해서 곤란하게 만들었으니  그녀에게 어떤 처벌이 내려지게 될지 궁굼해지네요 아무튼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된 악플러들, 피싱범죄자들, 무개념의 정치인들과 함께  홍가혜씨도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남겨준 것 만으로도 용서 받기 힘들듯 싶은데요  다시는 이런 거짓들로 가뜩이나 힘들어 하는 실종자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생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홍가혜씨 지금이라도 경찰에 자수하시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4.04.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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