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결함 - 해당되는 글 2건

 

[사진출처: SBS8시 뉴스 화면 캡쳐]

 

저녁 시간 SBS8시 뉴스를 보다가 울화통이 터지는 내용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뉴스에 종종 보도되었던 자동차 급발진 사고와 관련된 뉴스보도 였는데요~ SBS8시 뉴스에서 요즘 자동차급발진 기획 뉴스를 보도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자동차 급발진에 대한 책임 공방에 관한 내용이 보도가 되더군요~ 자동차 급발진 사고는 운전자 들이라면 누구나 불안해 할만한 일일꺼라 생각이 됩니다. 내차라고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뉴스 내용을 보다보니 자동차 급발진 사고에 대한 사고 입증을 고스란히 운전자가 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 급발진 사고관련 소송에서 운전자가 승소한 적인 단 한건도 없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모든 책임은 운전자가 져야 한다는 것이죠?? 왜?? 자동차 결함으로 급발진이 되었더라도 그 차를 선택하고 구입한게 운전자니까 책임 지라는 것인가 봅니다.

 

 

 

[사진출처: SBS8시 뉴스 화면 캡쳐]

 

브레이크등이 들어와 있는 상태인데도 굉음을 내면서 되로 돌진하는 차가 바위 덩어리도 밀어 버리면서 뒤로 후진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뒷부분이 다을까봐 가소페달은 살짝만 밟는게 일반적이고.. 요즘 왠만한 차량은 후면에 센서가 있기 때문에 물채가 있으면 경고음을 내주기 때문에 더욱더 후진을 조심하게 되는데요 운전자가 운전 미숙으로 가속페달을 밟았다는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진출처: SBS8시 뉴스 화면 캡쳐]

 

굉음을 내고 후진한 차가 주차된 다른 차를 들이받고 정지 하기까지 총 4번의 브레이크 등이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브레이크등을 밟는 다는 것은 운전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평지가 아닌 돌덩이 위에 차가 걸려서 저렇게 차량 자체가 떠있는 상태에서 더욱더 그럴꺼 같은데요~

 



 

 

 

 

[사진출처: SBS8시 뉴스 화면 캡쳐]

 

자동차 급발진 사고에 대한 자동차 제조사의 뻔한 변명입니다. 차량에는 아무런 기계적 결함이 없고 운전자가 조작 미숙으로 변속레버를 후진에 놓고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추정일 쁜이지 정확한 사고의 원인이 자동차 결함인지 운전자의 조작 미숙인지 알수가 없는데~ 사고 원인에 대한 급발진 원인을 운전자가 증명해야 하는 우리나라 법률로 인해서 사고 당사자인 운전자는 소송을 포기하고 만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진출처: SBS8시 뉴스 화면 캡쳐]

 

 

일반적인 우리 국민들의 생각이 위에 사고운전자와 같을꺼라고 생각하네요 대기업하고 같이 소송해봤자 거의 승률이 없기 때문에 주변에서 말렸다는 인터뷰 내용 말이죠~ 대기업과 지리한 장기간의 법정 공방은 사고 운전자를 지치게 하고 생활을 어렵게 만들 뿐만 아니라 사고의 원인을 증명하지 못할 경우 법정 소송비용까지 떠안아야 하니~ 자연스러운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운전자가 사고의 원인을 증명해야 하는 이상한 법규정 때문에 운전자들은 사고 이후 또 한번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는게 지금의 현실이네요~

 

 

 

 

[사진출처: SBS8시 뉴스 화면 캡쳐]

 

미국에서는 제조업체가 자체적으로 급발진 사고에 대한 원인을 밝혀야하고 그것을 밝히지 못했을때 사고 운전자에게 일부 보상을 해주는 방식으로 정부가 유도를 해준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왜 이런거죠?? 이번 사고 차량의 제조사 역시 미국에서 똑같은 변명을 했을까요?? 운전자의 조작 미숙이지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 아닐껍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보상해줄 적극적인 방법을 찾아서 사고로 인한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을껍니다. 우리나라는 국민들은 국산 자동차 제조사들의 봉인거 같습니다. 차량가격도 터무니 없이 비싸고, 자동차 결함이 있어도 운전자가 떠 안아야 하는~~ 뭔가 법적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자동차  |  2013.11.03 08:29
오태훈
2013.11.12 02: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는 인천에서 프렌치빌이라는 베이커리카페와 야다이라는 이자카야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매직캡슐이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고 정말 놀라운 이 제품 때문에 자동차에 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직캡슐은 쓰리엔텍이라는 인천에 한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놀랍게도 기존에 우리가 아는 자동차 공학이 잘못되었다는 사실과 이로 인하여 배기가스 및 급발진이라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운전자들이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는 ECU에 대한 실체를 정확하게 알아야만 합니다. ECU(Electronic Control Unit)는 말 그대로 전자제어장치를 의미합니다. 즉 연료를 제어하는 장치(Energy Control Unit)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연료공급이 ECU에 의해 주행조건에 알맞게 자동 조절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자동차를 전공한 상당수의 공학도들과 자동차정비기술자들마저도 ECU을 빌미로 자동차에 전문지식이 없는 운전자들에게 세뇌시켜 왔고 운전자들은 그대로 세뇌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연료공급에 있어 ECU가 하는 역할은 엔진에 연료를 최종 분사하는 인젝터를 열고 닫기 위한 전기공급과 점화시기에 점화를 위한 전기를 공급하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주행조건에 알맞게 연료압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만일 ECU가 어떠한 기후적 조건에 의해 급발진이 될 수 있는 오작동을 하더라도 급발진에 필요한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급발진사고는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설령 운전자가 운전미숙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 하는데 급한 마음에 가속페달을 브레이크 페달로 착각하고 풀로 밟았다고 하더라도 급발진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역시 급발진사고는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급발진사고는 제작사나 운전자 모두가 원하지 않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무서운 사고입니다. 수많은 인명피해를 앗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급발진사고는 차가 엄청난 엔진소음을 일으키며 순간 운전자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의 속도로 튀어나가는 사고입니다. 이때 엔진에서는 엄청난 불완전연소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사고의 원인이 바로 주입행정에 의해 발생되는 것입니다. 흡입행정에 의한 연료공급으로는 절대로 급발진사고는 발생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급발진사고의 책임은 이유를 막론하고 제작사에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작사들은 제작사들이 생산 판매하는 자동차에 한하여 급발진사고의 원인인 연료공급의 문제 즉, 공학적으로 주입행정을 하고 있으면서 수많은 운전자들에게 흡입행정이라고 기만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또한 주입행정에 의해서는 얼마든지 급발진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경고 문구를 통해 미리 급발진사고가 일어날 수 있음을 고지했어야 마땅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제조 자체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제조사들은 자동차에 전문지식이 없는 무지한 일반인들을 공학적으로 기만하면서 급발진 사고의 모든 책임을 소비자의 잘못으로 돌려버리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은 여전히 주입행정에 따른 모순에 대해 소비자들을 계속해서 기만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공학이라면 엔진에서 불완전연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에 해당된다면 연료공급은 시동이 꺼지지 않는 조건에서 일시적으로 차단되어야 합니다. 불완전연소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어서는 안 되는 시대를 살고 있고, 불완전연소의 종식은 진짜로 흡입행정이 이루어질 때입니다.

연료공급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흡입행정에 알맞게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 주행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점화시간에 알맞게 정확하게 연료를 안개처럼 무화시켜 공급하는 장치 '매직캡슐'은 이 모든 것을 일소에 해결한 자동차 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최고의 신기술입니다.

http://www.why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

와이즈뉴스라는 곳의 기사발췌입니다.



저 또한 실제 주행중 실험을 통하여 풀악셀을 밟을 경우 웅하는 소리에 오히려 출력이 줄어 들게 되더군요.

즉 주입과 흡입은 정반대인데, 원래 흡입이 필요한 상황에서 주입으로 연료공급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러한 공학이 잘못된 탓에 원인을 알수 없는 배기가스, 급발진등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민족통일협의회 청년협의회 의장으로 회장님이신 최인섭회장님이 이러한 사실을 너무나 많은 급발진 피해자들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외압에도 사실을 밝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실제 이러한 외압의 사례는 이영돈pd의 과거 조작방송에 의하여 5년여의 재판이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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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훈
2013.12.05 12: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매직캡슐 급발진원인 규명 관련기사 입니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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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판매한 승용차 15개 차종, 약66만2519대에서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

가능성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요즘 왜이런지?? 현대자동차 운전자들은 불안하다

지난번 산타페누수와 아반떼 누수로 인한 이미지 실추가 심각한데~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기도 전에 대규모 리콜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대한민국 자동차 제조 1위 기업이 이렇게 문제가 있다면 누가 앞으로 국산 자동차를 애용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FTA체결로  인해서 이제 수입차와의 가격 경쟁력도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현대,기아자동차는

가격경쟁력 확보와 품질우위를 점해야 하는데 엎친데 덮친격의 사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현대, 기아자동차 결함 내용]

 

1. 브레이크 페달 뒤에 있는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상태가 좋지 않아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뒷쪽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 않는 결함

    (브레이크를 발로 밟아 속도를 줄이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스위치가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탓에 각종 편의·안전 장치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2. 정속주행장치와 차체자세제어장치 역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도

   (속도를 줄이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으면 정속주행 상태가 해제되어야 하는데 리콜 대상 차량들은 정속주행 상태가 일시적으로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한다. 리콜 차량들은 일시적으로 이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경고등이 표시될 수도 있다)

 

[현대, 기아자동차 리콜진행 관련]

 

1.리콜대상 해당 차량 소유자는 내달 1일부터 현대·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브레이크 스위치를 교환받을 수 있다. 스위치가 노출된

  위치에 부착돼 있어 통상 30분 이내에 교환할 수 있다고 한다.

2. 리콜 조치 전에 운전자가 자비로 스위치를 교환했다면 현대·기아차에서 수리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하니 영수증을 증빙으로

   제출할수도 있으니 수리비용 내역을 잘 보관하길 바랍니다.

 

[토요다 자동차 리콜처리 관련]

 

도요타가 수입·판매한 렉서스 ‘GS350’ 1310대(2006년 5월11일~2010년 12월9일 제작)도 이번에 리콜하기로 했는데요. 문제가

된  리콜대상 차량은 ‘가변식 밸브 제어장치(VVT)’가 정상 작동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해당 차량 소유자들은 26일부터 도요타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자동차 News  |  2013.09.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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