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베스트 - 해당되는 글 3건

 

재미있는 기사를 봤습니다. KBS 일베기자, KBS 일베기자 채용이라는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국가 공영방송인 KBS에서 도대채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갑자기 일베 수습 임용을 결사 반대하고 노조까지 나섰다고 하는데요 그 내용을 살펴보니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극우성향의 일베에서  고정ID를 가지고 회원으로 활동했던 한 수습기자가 KBS 4급 정식정원으로 채용되면서 논란의 발단이 된 것인데요  일베에서 활동했다는 이유 만으로 채용을 반대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왜? 무슨 이유로 KBS노조는 일베 수습기자 채용을 결사 반다하고 나선 것일까요?

 



 

 

kBS 일베 수습기자와 관련된 뉴스들을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일베 수습기자의 채용을 반대할까 이유를 살펴보니   이 일베기자가 일베에 올렸던 막말 수준의 댓글과 글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 수습기자가 일베에서 활동하면서 남겼다는 글들을 아래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생리 휴가를 가려거든 생리대를 제출하라!!", "핫팬츠를 입은 여자들은 공연 음란죄로 처벌하라",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모텔에서 한번 할수 있는것 아니냐"  등의 여성폄하적이고 패륜적인 내용의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이런 글들도 표현의 자유라는 하나의 권리로 받아 들이고 포용해 줘야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금 자신의 정식채용과 관련해 노조에서 반발하고 나서는 상황 앞에서 이 일베 수습기자는 어떤 기분일까요? 자신이 일베에서 올렸던 글들이 부끄럽고 후회스러울까요? 아니면 지금의 이런 자신의 상황을 또 일베에다가 글로써 표현 할려고 할까요?  옛말에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 이 일베 수습기자는 자신이 뿌린대로 거두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취업대란의 시대속에서 살고 있으면서  들어가기 어려운 KBS공영방송의 기자가 되었는데 자신의  일탈된 행동으로 한순간에 직장을 잃을수도 있겠네요  이 사건을 계기로 좀 말조심좀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무턱대로 사람을 깔아 내리고 욕해서 타인의 마음에 상처입히지 않도록 말이죠^^

      핫이슈  |  2015. 4. 2. 00:15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일간베스트~ 일명 일베에  충격적인 글이 올라와 논란이되고 있는데요 15일 오후 "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진과 함께  깨진 화분, 그리고 치킨 조각이 널부러져 있는 사진이 일베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정말 살인 사건인지? 조작인지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현제 해당글은 관리자에 의해서 삭제된 상태이구요 일베 살인 인증샷으로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해당 내용과 관련된 몇장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려진 상태입니다. 일베 게시판에서는 삭제되었지만 SNS와 각종 소셜네트워크 상을 통해서 해당 사진과  일베 게시판에 해당 사진을 올렸던 이의 글이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해당 글을 올린 사람은  아침까지 술먹고 자고 일어나니 사람이 죽어있다. 신고는 했다. 일베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무리 일베가 되고 싶어도 그렇지 살인 인증샷이라는 내용으로 이런 자극적인 글을 올리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경찰들도 현재 해당 글을 게시한 사람의 신원을 팍악중이고 살인 사건의 진위여부를 확인중이라고 하는데요~ 설령 진짜 살인이 아니더라도 이런  사람은 체포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신이 일베 회원입을 인증하는 오케이 싸인을 하고 있는 이 남자는  아마 일베에 선정되기 위해서 정말 살인을 할수도 있는 정신 상태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난달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일베와 관련된 방송도 나왔지만  일베가 사회적 이슈와 논란의 중심이 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늘 사건처럼 살인을 자랑하는 듯한 인증샷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는  무제한적인 공간이라는 것인데요~ 이런 무분별함과 자유로 인해서 선량한 누군가는 피해를 볼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살인 인증사진이 정말 살인을 저지르고 올린 사진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시도 또한 앞으로 있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이런 것을 받아들이고 호응해 줘서도 않될꺼라고 생각이 되는 이유는 자극적인 요소만 찾다 보면 더 극한의 자극적 요소를 찾게 될 것이고 결국 이전에는 흉내만 내던것을 나중에는 직접 현실 상황으로 옮겨 올수도 있는 위험요소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경찰이 이번 사건의 진위여부를 밝혀 줬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4. 6. 16. 01:08
2014.06.16 04: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원글에서도 조작된 사진이고 촬영중에 일베 가려고 찍었다 요즘 세트기술 어떠냐? 라며 독자에게 조작된 사진임을 인지시켰습다. 과거 대망생이 사건 재현하시는 것도 아니고...
.
일베충2
2014.06.16 20: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일베글이 어떤건지도 제대로 모르고 진실이 뭔지도 모르고 마치 진실을 알고 있는것마냥 퍼나르는 식으로 글쓰는 사람들이 난 더 무섭다고 생각한다 좀 재대로 알고 써라 일베애들보다
허위사실로 선동하는 사람들이 난 더 무섭다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는 방송을 해서 시청자 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례적으로 다음날 재방송까지 내보낼 정도였는데요~ 지난주 방송 예정은 사실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내용이 아닌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방송 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세월호 침몰 사고가 국민적인 관심이 높다보니 우선순위에 밀렸는지 한주가 미뤄진 오늘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방송을 할꺼 같습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937회 제목은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 입니다.  방송이 나가기 전부터 벌써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 내용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으신데 아무래도 일베저장소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37회 예고편]

 

오늘 밤 방송예정인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예고편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밝힌 방송제작 의도 입니다. [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과의 심층 인터뷰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일베’의 각종 사건 사고 이면의 의미를 살펴보고, ‘일베’의 정치게시판과 비정치 영역의 게시판의 글을 분석, 의미망을 찾아 수상한 놀이터 ‘일베’와 ‘일게이’들의 속내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동안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각종 사건사고와 사이비종교 등과 관련된 내용을 다뤄왔던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방송 주제로 삼은 이유가 무얼지 궁굼해 집니다. 그리고 방송 내용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그 방향성도 무척이나 궁굼해 지는데요~  이유는 회원수가 수십만명이 넘고  동시접속자가 2만명이 넘는 대형 커뮤니티인 일베저장소에 관련된 방송내용을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지켜보고 있을 것이고 방송 내용에 따라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공격의 대상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클릭하면 해당 싸이트로 이동]

 

토요일 이른 아침인데도 제가 잠시 일베 저장소에 들어가보니 동시 접속자가 1만명이 넘었는데요  그만큼 일베저장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활동이 활발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는데요 이런 대형 커뮤니티 싸이트를 상대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역시 방송 내용에 신중할꺼 같습니다.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캡쳐]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예고편을 캡쳐한 사진들입니다.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논란들과  일베이용자 들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평가 그리고 일베저장소 이용자와의 인터뷰등을 통해서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논란들을 풀어가려는 시도가 엿보입니다. 아래 내용들은 이번주 방송 내용을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요약해 놓은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포의 테러집단, 그들은 누구인가?
 지난 2012년, 한 인터넷 언론사 기자 A씨는 스토킹에 시달렸다. 늦은 밤이면, 자신의 집 앞에서 서성이는 남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일행은 아니었다. 그 중 몇은 초인종을 누르고 말을 걸기도 했다. ‘성적 노예’를 보러왔다고 했다.
 그 뿐만 아니었다. 이상한 전화가 빗발치게 걸려왔다. 유명 아이돌그룹의 매니저냐, 은행의 부장이냐고 묻는 전화, 변태행위를 원하는지 물어보는 이도 있었다. 수화기 너머로 기분 나쁜 신음소리를 흘리는 남자도 있었다. 발신자들은 A씨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A씨가 공격받는 이유는, 단순했다. 그가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라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비판하는 기사를 쓰자, ‘일베’ 회원들이 A씨를 신상을 털고, A씨를 사칭하여 인터넷 여기저기에 A씨의 전화번호를 남겼던 것이다. 성인사이트에 A씨의 집 주소까지 공개되기도 했다. 현재 ‘일베’ 회원들을 상대로 A씨는 200여건 이상의 고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과 진료까지 받고 있다.

 

“메일로도 협박이 굉장히 많이 왔어요. 죽이러 온다... 지금도 불안해요. 얘네들이 언제 나한테 와서 해코지를 할까 불안하죠”
 -기자 A씨의 증언 中-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 욕하진 않아요. 일베 회원들이 그만 하라고 몇 차례 경고를 줬는데도 무시하고, 그게 하나의 떡밥이 돼 버린 거죠”.
 -일베 이용자 D씨의 인터뷰 中- 

 

#‘일베’ 그들은 누구인가
 2011년 경 탄생한 ‘일베’는 현재 수십만의 회원, 동시 접속자 수 약 2만 명이 넘으며, 네티즌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 인터넷 커뮤니티 중 하나다.
 2012년 대통령 선거 철부터 ‘일베’는 극우성향의 사이트로 주목을 받았고, 후에는 다양한 사건-사고로 항상 논란의 중심이었다. 자살이나 성도착증과 관계된 사진, 성폭행과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오며 ‘일간베스트저장소’는 ‘쓰레기저장소’, ‘일베’ 이용자는 ‘일베충(일간베스트저장소와 벌레 충蟲의 합성어)’라고 언론에서 불리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이 사이트에 작동하는 주요한 문제적 코드를 세 가지 정도로 압축한다. 극우성향의 정치색, 소수자에 대한 혐오, 막장 문화 등이 그것이다.
 호남 지역에 대한 비하와 조롱은 수위가 높으며,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민주화’라는 표현을 ‘비추천, 혹은 반대’의 의미로 사용하는 일간베스트저장소의 게시판 이용자들(이른바 ‘일게이’ / ‘행게이’는 ‘행동하는 게시판 이용자’). 그들과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 그들의 놀이터인 ‘일베’에서 제작진임을 인증하고, 대화의 뜻을 밝혔다. 한 시간 정도 만에, 제작진이 쓴 게시글은 누군가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게이’들은 게시물, 전화, 댓글 등으로 갖가지 의견을 쏟아냈고, 그 중 일부는 우리의 인터뷰에 진지하게 응했다.

“진짜 그런 말이 있어요. ‘일게이’들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일베’ 자체는 그냥, 놀이터라고 생각해요. 놀이터 개념이죠.”

 “새는 좌우 양 날개로 날잖아요. 대한민국도 한쪽 날개를 자꾸 잘라버리고 한쪽 날개로만 날려고 하지 말고 양쪽 날개로 같이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베 이용자들의 인터뷰 中-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미리보기

일베저장소 관련 보이지 않는 공포의 테러집단으로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일베, 일베저장소에 대한 사람들과 언론의 시선, 마지막으로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서 일베저장소에 대한 일베 회원들의 생각등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수십만의 이용자가 오가는 인터넷 사이트 어디에서나 사건 사고는 생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단순히 강력한 정치색 때문에 그들이 비난을 받아야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다만 우리는 그들이 왜 끊이지 않는 논란의 한복판에 서게 되었는지가 궁금했다. 일반화의 오류 가능성을 최소화하며 그들의 교집합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내용을 밝히면서 일베저장소에 대항 맹목적인 비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도를 밝혔는데요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방송 내용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 밤 방송이후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4. 5. 3. 10:32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