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사기혐의 - 해당되는 글 2건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이주노가 또 한번 연예계의 성추문 뉴스를 장식했네요   이주노는 25일 새벽 3시쯤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 두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여성들과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디자이너 양모씨(29세)와 직자인 박모씨(29세)가 춤을 추고 있는데 술에 취한 이주노가 다가와 어디어 왔느냐고 물으며 치근덕 댔고  두 여성이 싫어하는 표정을 짓자 뒤에서 끌어안고 가슴을 만지는가 하면  뒤에서 하체를 밀찰 시켰다고 합니다. 이도 모자라 클럽의 직원들이 자신을 밖으로 끌어내자  클럽 주인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주노는 지난 2002년에도  함께 술을 마시던 20대 여성을 자신의 음반작업실로 데려가 성추행함 혐의로  입건되었지만  피해자와 합의를 함으로써  기소 유예처분을 받았었는데요  세살 버릇 여든 간다더니 나이를 50나 먹은 사람이  클럽에가서 20대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을 하다니  참  기가찰 노릇입니다.   나이 50먹고  클럽에 간 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자신이 잘못해 놓고  클럽 밖으로 끌어 냈다고 클럽 ㅅ장의 뺨을 때리다니?? 아직도 자신이  서태지와 아이들때의  슈퍼 스타라도 되는줄 알고 있는 모양이네요

 

 

얼마 전에도 이주노는 별로 좋은 소식으로 기사에 오르 내렸었는데요  아는 지인에게 1억원 가량을 빌린뒤 갚지 않아서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었는데   어떻게 그 사건은 마무리가 잘되었는지 이후에  별다른 기사가 나오지 않는가 싶었는데  오늘은 성추행 혐의로 기사에 나오고  참  한심 스럽네요  한밤의TV연예에서  이주노 사기 사건을 다루면서  고소인과  이주노가 주고 받은 통화 내용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빌린돈 빨리 갚으라고 하니  안되면 서태지라도 만나서 무릎 꿇고 돈받아 오겠다고 했다는데.... 이주노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요?

 



 

대한민국 음악사에 정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서태지와 아이들, 그들이 해체되고난 이후  서태지는 은둔형 아티스트로 그래도 가끔은  음반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해오고 있고  뭐... 양현석이야  YG엔터테인먼트의  사장으로  완전 잘나가고 있는데  두 사람과는 전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이주노는   사기 혐의와 성추행 혐의로  이슈만 장식하고 있네요   GOD나 젝스키스, 터보등과 같이 해체되었던 인기 그룹이 재결성하는 요즘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들은  이 세사람의 재 결합을  꿈꾸 봤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이주노 때문에  그런일은 절대 일어날수 없을꺼 같습니다. 

 

 

23살 연하의 어린 아내 박미리씨와  세아이가 불쌍하네요  위에 사진에는 없지만  이주노는  세 아이의 아버지 입니다.  그리고 아내는 이주노와 무려 23살 차이나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어린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은 생각도 안하고 자신의 욕구만 충족하고자 했던  이주노를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 볼까요??  이주노의 아내 박미리씨도  이주노가 걸그룹 멤버로 섭외하려다가   결혼까지 가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혹시?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뜩이나 요즘 연예계에  성폭행 및 강간등  성추문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주노 사건이 터지면서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이 더 부정적으로 바뀌지는 않았나  모르겠네요  이제 다음 차례는 누구일지도 궁굼해 지기까지 하네요   아무튼 잘나가던  탑스타에서  연예 기획사 대표로  그리고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로 후배를 양성하던  이주노의 추락에 끝은 어디 일까요??  저는  세아이와 이주노씨의 아내 박미리씨가 받을 상처가 더 걱정이네요  사랑하는 남편이자  아빠가  다른 일도 아니고 성추행 혐의로  콩밥을 먹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아무리 가족이라도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안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주노씨  이번 일을 통해서  더이상  팬들과 가족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6.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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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서태지와 아이들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1992년 1집 앨범 난 알아요로  대한민국의 가요계를 뒤 흔든  서태지와 아이들 1991년 서태지와 아이들 팀 결성이후 1996년 공식 은퇴하기 전까지 그들의 음악적 발자취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획을 그었다는 것을 아무도 부인 할수 없다.  그들의 명성에 걸맞게 아직도 서태지는  이렇다할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부와 명예를 누리며 잘 살아가고 있다  이은성이라는 어린 새신부를 맞아서 지금은 깨가 쏟아지고 살고 있다.  그리고 양현석은 국내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에서 1,2위를 오르락 내리락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YG에서 연예인 생활을 꿈꾸는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의 선망의 대상이 된지 이미 오래다. 그렇다면 마지막 한 사람 이주노의 삶은 어떠할까?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이주노 그역시  다른 멤버들과 같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을까? 답은 아닌거 같다. 오늘 이주노와 관련된 기사가 떴다 바로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다는 뉴스가 실시간에 떴기 때문이다.   사건의 내용을 보니  이주노는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지난해 1월 일주일 안에 갚겠다며 1억원을 빌렸고 안갚은 것인지? 못갚은 것인지? 1억원을 갚지 않았다는 혐의로 올해 4월 지인이 사기혐의로 고소장을 내게 된다.  이주노는 올해 6월 경찰에 출석해  빌린돈 1억원을 일부러 갚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 진술 했다고 하는데........

 



 

 

한명은 문화 대통령으로 불리고 있고 또 한명은 YG대표 이면서 세계적인 제작자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주노는 동업자로부터 1억원을 빌린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데~  서태지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팬들은 이 소식이 참으로  안타까울수 밖에 없을꺼 같다.  누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전 멤버였던 이주노가 이렇게  망가질줄 알았을까?  그의 무대에서 보여주었던 파워풀한 춤사위를 기억 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추락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는 양현석 보다 앞서 제작자이면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다. 그가 영턱스클럽을  만들었던걸 기억 하는 사람들도 많을꺼 같다. 하지만  영턱스클럽도 가요계에서 사라진지 오래고  더블어 이주노도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가  불현듯 사기 혐의로  소식이 전해져 오니 팬이었던  한 사람으로써  안타깝기 그지없다.

 



 

 

남자들은 결혼 하면 철든 다던데.... 이주노도 어린 신부와 결혼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던거 같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의 가정사를 공개하기도 했던 그다.  하지만  이주노의 현 상태는 파산 상태로 알려지고 있고  월세도 내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1억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빌려 그는 어디에 쓴것일까? 월세를 한달에 100만원씩 낸다고 해도 1년이 지난 지금 8천만원 이상은 남아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그렇다면  그는 1억원이라는 돈을 어디에 쏟아 부은 걸까?  일주일 안에 갚겠다고 말하고 빌렸다면  일주일 안에 돈이 나올 구석이 있었다는 이야기 일터... 그가 사기를 당한 것일까? 아니면 도박이라도 한 것일까? 1억원을 갚지 못해서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이주노의 사정이 무엇인지  궁굼해 지기만 한다.  좀 좋은 소식으로  이주노의 근황을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사기혐의로 고소되었다는 내용을 접하고 그냥 그돈 어따쓰고 사기혐의로 고소당한 걸까? 끄적여 봤다.

      핫이슈  |  2015.09.0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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