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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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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돼지 망언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국회상임위 출석, 문제의 발언한 기억 없다??? 국민을 개, 돼지라고 말해 논란이된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오늘 국회 상임위에 출석해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개,돼지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말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네요 정말 이런 사람에게 세금으로 월급을 주고있다는 것이 열받네요 하기사 자신이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정신나간 이정호라는 사람에게도 월급을 꼬박꼬박 세금으로 챙겨주고 있었으니 이런 일들이 새로울것도 없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비디오머그 자막뉴스]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경향신문 기자들과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라고 말했고 또 이어서 "신분제를 공고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는데요 기자들은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발언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해명..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 나는 친일파!! 천황폐하 만세?? 정부가 출연한 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산하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이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자신이 친일파라고 밝히며 "천황폐하만세"라며 만세삼창을 외쳤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이 사건이 오늘의 핫이슈가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은 또 자신의 할아버지가 일제 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의 고위임원 이었다고도 했다고 하는데요 대를이어 일본에 충성하는 뼈속까지 친일파인 이런 사람이 국가에서 출연한 연구기관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니 이 정권이 대한민국 정권인지 일본 압잡이들의 정권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우리가 학창시적 역사시간에 배웠던 어렴풋한 기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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