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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책없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서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은  인정하지도 받아 들이지도 않는 협상을 해놓구는 이젠 푼돈 몇푼 손에 쥐어주고  위안부 문제를 역사에서 지우려고하는  우리정부와 일본정부의 이 만행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 고민이 되네요   지난 12월 28일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와 위안부 문제 합의를 선언했습니다.  불가역적인 합의이기 때문에  반대하지 말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담화까지 있었지만  국민들은 이 합의가 치욕적인 합의이며  받아들일수 없다고 반발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과 소통을 모르는 정부는 피해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소리에는 콧방귀도 끼지 않고  일본 정부와 협의 끝에  일본에서 10억엔( 약111억)을 받아서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 1억원을 사망한 피해자 가족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지급하는게 아니고 일정 기간에 나눠서 지급하겠다고 하는데요  이제  고령이라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나눠서 지급하겠다는 정부도 참 웃끼는거 같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역사적 사실이고 감추거나 지울수 없는 것이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일본 정부로부터  사과와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아야 하는 분들인데요   일본 정부는 사과는 커녕  우리 정부와 합의하에 10억엔을 출자하는 것도 피해에 대한 배상금이 아닌  지원금 형식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법적책임이 없음을 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이런 더러운 돈을 받아서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며  피해자 할머니들을 두번 울리는 짓꺼리를 하고 있네요  정부는 배상금이냐  지원금이냐를 떠나서 피해자 들에게 얼마나 조속히 지원할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협상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조속히 지원하는게 중요하다면서 돈은 왜? 시간을 두고  지급하나요? 위안부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면 남은돈 어따 빼돌리시려고??

 

 

일본이  10억엔을 우리나라에 지급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배상도 아니라고 못박고 있는데요?  지원금이라고 하면  무엇을 지원하겠다는 것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난민도 아니고??  일본은 10억엔 쥐어주고  우리정부에 위안부 문제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거론하지 말것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말로는  민간 차원에서  설치한거라  정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고 일본측에 말했다고 하지만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막기위해  시위하는 우리나라 청년, 대학생들을 연행해 조사를 하는등  오히려 소녀상 보호 활동을 막고있는게 현실입니다.  뭐... 돈 송금받고 나면 아마도 강제 철거할꺼라 봅니다.  이 정부는 국민의 말을 우숩게 아는 정부니까요... 국멘을 개,돼지 쯤으로  아는 고위공무원들과  국회의원님들이 정치를 하고 계신 나라이니까요 해외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지는데  정작 피해 당사국인 대한민국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철거되는 사태가 조만간 벌어질꺼라 생각되네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한일 합의를 무효라고 하는데  이 정부는 이런 피해자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게  국민을 아주 우숩게 본다는 증거이구요  소녀상이 조만간 철거될 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언제부터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 문제에 그렇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줬다고  지들 맘대로 한일합의를 하고  피해자들한테 현금 지급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 할머니들 청와대 초청해서 이분들 말씀을 경청이라도 해봤나요??  정말 한심할 따름입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가 있은후  자평으로  위안부 합의를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네  역사가 아주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역사상 이렇게 치욕적이고  말도 않되는 외교협상은 없었으니까요??  이 위안부 합의가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받게 만들기 위해서 이뤄진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요  노벨평화상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어지는 순간  노벨 평화상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없는  천박한 상으로 전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 이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졌을때 반기문 총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높여 세우는걸 보고  참 실망이 컸네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아무튼  이번 정권은  역사에서 지워 버려야할 역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젠  이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여  뭐  하기만 하면  서민들 죽이는 정책만 펼치니  살기가 퍽퍽하네요  차기 대선후보들도 노답이긴 하지만 이번 대통령만 할까 싶습니다.  아무튼  위안부 한일 합의가 이대로  돈 몇푼 받고  역사에서  지워지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보구요   한일합의 무효화  대국민 서명운동이라도 벌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6. 8. 2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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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출연한 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산하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이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자신이 친일파라고 밝히며  "천황폐하만세"라며  만세삼창을 외쳤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이 사건이  오늘의 핫이슈가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은 또 자신의 할아버지가 일제 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의 고위임원 이었다고도 했다고 하는데요  대를이어  일본에 충성하는 뼈속까지 친일파인  이런 사람이 국가에서 출연한 연구기관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니  이 정권이  대한민국 정권인지  일본 압잡이들의  정권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우리가 학창시적 역사시간에 배웠던 어렴풋한  기억을 되세겨 보면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동양척식 주식회사는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토지와 자원을 약탈하기 위해 설치한 식민 탈취기관 이었는데  이런 회사의 고위 임원까지 했던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이정호 센터장은  어려서 부터 할아버지를 통해서  일본에 충성심을 갖도록 교육을 받으며 자랐을꺼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홈페이지에 들어가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을 찾아 보니  이정호 센터장의 얼굴이 나와있는 사진을 없었지만  이름과 직위, 소속, 그리고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는 나와 있더군요... 네이버 인물 검색을 통해서 이정호 센터장을 검색해보니  인물 검색에는 나오질 않는데  뭐... 제가 아니더라도 네티즌들이  아마도 이정호 센터장의 신상 털기를 시작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이 자신을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23일  공교롭게도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일본군 위안부 기록의 유네스코 등재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더이상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지난해 연말  정말  역사에 길이남을 치욕적인 외교협정이 있었던거 다들 기억하시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조차  받아들이지 못하는 협상을 마치 무슨 대단한 협상을 이뤄낸것 처럼  온 국민들 우롱한  한일위안부협상 말입니다.  이 한일위안부협상이  이뤄지고 나니 그동안 정부가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던  재정을 지원할수 없게 된거죠??  자신들이  정말 엄청난 합의를 이뤄냈다고 떠들어 대고서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 이슈화 시킨다면 외교적 망신을 당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차라리 정부가 위안부 한일합의가 아닌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 시키는데  더 지원했더라면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을 텐데... 당췌  이 정부는 국민들과 소통을 하려 들지 않는  정부이다 보니  국민들만 속이 터져나네요   광복이후  친일파들을 싹쓸이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불균형이 심하고 문제가 끊이지 않는  상태가 된건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짓밟고 올라서더라도 나만 잘살고  배부르면 된다는  그런 생각이 팽배한 지금의 사회가  일제시대에  일본놈의 압잡이 노릇을 하면   같은 국민을 괴롭혔던  친일파와 무엇이 다를까요?   지금이라도  친일파와  그 후손들을  대한민국 이땅에서 모두 속아내 버리고  그들의 재산을 모두 환수해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일위안부합의  파기하고  위안부 역사적 사실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는데  정부와 온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사회속에 숨어있는 친일파는 비단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만은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고 말한 단재 신채호 열사의  말을 모두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6. 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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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 들으면 괜히 혈압이 오르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일본 정부가 유엔(UN)기구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일본 정부나가 군이나 관헌이 직접 " 군 위안부를  강제 연행했음을 입증할 아무런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유엔(UN)기구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한번 논란이 되고 있네요  참으로 답답하고 분통이 터질 노릇입니다. 지난해 12월 28일 한일간 위안부 문제 합의가 이뤄졌다는 정부의 발표 이후 일본은 역사 왜곡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일본 눈치를 보며  일본 정부가 합의 사항을 이행해 줄것을 요청하고만 있다. 썩을~

 

 

 

일본 아베신조와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5년 12월28일 한일간 위안부 문제 합의후 오랜 시간을 통화했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내용으로 통화를 했는지 묻고 싶다.  위안부 문제 합의 발표후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인 합의이며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합의를 국민들이 받아 줄여 줄것을 요청했다.  이전 정부에서 해결하지 못한일을 자신의 집권하에서 이뤄 냈다는 공치사를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지금의 이 사태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한일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번 합의에 대해서 피해자 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란다고 직접 나서서 얘기하는데  일본의 총리인 아베는 직접 나서서 국제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왜곡하고 있는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일까?  한일관계 개선이 필요한 것인지도 의문이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이 잘못된 합의라고 하는데도 이 정부는 합의 사항을 수정하려 들고 있지 않다. 도대체 일본과 무슨 내용으로 합의한 것인지 사실대로 국민들에게 공개해줬으면 좋겠다.

 

 

 

표리부동한 인간 아베 신조 "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이 내용은 지난해 한일 위안부 합의에 따른 아베 신조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사과 편지 내용이다.  이 몇마디 말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은 고통이 위로가 되었을까? 그것도 직접 찾아와 머리를 숙이고 사과하는 것도 아닌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서 편지로 전달했을 뿐인데??  실제로 아베총리는 일본 자국내에서는 우리가 잘 아는봐와 같이 위안부 문제는 더이상 사과하지 않겠다고 밝히기까지 했다.  그리고 이젠 위안부 문제를 역사 속에서 지우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으로 그리고 여러 역사적 자료들로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 연행해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잔혹한 만행을 저지른 것을 잘 알고 있다.  아베 신조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는 말도 모르는 모양이다.  세계 역사학자 187명도 지난해 아베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일침을 가한적이 있다.(관련기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23&aid=0002102254)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미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위안부 문제를 역사속에서 지우려고 하는 아베신조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굼하다.

 

 

 

 

일본의 총리 아베신조는 우리 나라를 어리석은 국가라 지칭해서 파문이 일었던 적이 있다. 근본적으로 그의 머릿속에서 대한민국은 협상의 대상이 아닌 그저 어리석은 멍청이들이 사는 국가일 뿐이다.  또 일본의 집권당인 자민당은 " 재외 공관의 안녕과 위엄을 해치는 만큼 위안부 소녀상이 조속한 철거를 위해 한국에 대한 압력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한국에 대한 압력?? 누구한테 압력을 강화 한다는 것인가? 혹시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을 어리석은 국가로 지칭하는 총리, 그리고 한국에 압력을 행사하겠다는 일본의 집권당  우리는 이들과 정말  위안부 문제 합의를 이어가야 하는 것일까?

 

 

일본 쓰나미때 우리나라는 인도적 차원에서 수천억이 넘는 지원을 해줬는데  일본 정부는 법적책임을 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인도적 차원에서 100억도 않되는 돈을 주겠다고 하고  자신들의 위안부 강제연행 사실을 역사속에서 지우려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역사속에서 이런 아픔을 일본을 통해서 겪었음을 잊지 말자고 시민들이 모금을 통해서 만든 소녀상을 일본의 요구로 철거하겠다고 하고 있는게 현실앞에 우리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이번 일본의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다는 UN에 제출한 답변서는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은 아니길 바란다.  UN 반기문 사무총장이  한일 합의문 발표이후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위안부 합의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하루 아침에 무너뜨렸는데  이번 일본이 제출한 답변서에 대한 UN의 입장이 어떻게 결정되어 지는지가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는지 아니었는지 확인 할수 있는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  단채 신채호 선생은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되세겨 또 다시 같은 아픔을 역사속에서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역사를 왜곡하려는 세력에 맞서 우리의 역사를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줘여 할 것이다 왜냐하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핫이슈  |  2016. 2. 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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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안부 할머니들이 직접 나서 지난달말 한일간 협의한 위안부 문제가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묻지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협의한 협상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향후 이 합의가 별할수 없음을 천명하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와  합의를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를 해달라고 밝혔었는데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아 들일수 없는 위안부 합의가 정말  불가역적인 합의라 할수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그대로 협상 종결로 처리한다면  이건 정말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외교협상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의사를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의 통보는 마치 이런것 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법정에 물러 앉혀놓고 내가 성폭행 범의 얘기를 듣고 합의금을 얼마 받기로 했으니  이제 그 성폭행 범음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법적책임이 없이  그냥  인도적 차원의  지원금을 받아 들고서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합의를 도출한것 마냥 떠들어 대는 외교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버이 엽합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 그리고 한국여성단체 연합회등 30개 여성단체가 한일 위안부 협상에 대한 무효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에 맞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을 선동해서 한일 합의를 굴욕적 합의라고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대협을  종북 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 했다고 합니다.  참 어버이라는 뜻에 부합하지 않는 부끄러운 분들이 모여서  아베에 이른 망언을 아낌없이 하셨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은 외면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대변하는 단체는 종북 사상을 가진 종북세력으로 몰아 세우는 어버이 연합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어버이 연합의 회원들은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정말 옳다고 생각하고 이러는 것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인지 알수가 없네요  정대협을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어버이연합회에서는 故노무현 대통령 관짝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어느쪽이 더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으면서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정대협을 향해 비난을 쏟아 내는 것은  배후 세력이 어디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네요

 



 

 

어버이 연합회와 버금가는 미친 단체가 또 하나 있죠? 우리가 잘알고 있는 엄마부대 봉사단!!  이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도 정말 생각없이 산다는게  위에 글을 보면 딱 이해가 갑니다.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아베께서 사과까지 했으니 우리가 일본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자." 아 씨바 욕이 입밖으로 튀어 나오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과를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아베께서 사과를 했다는 건지??  피해 당사자가 사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난 사과했으니 이제 난 너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되 이러면 끝나는 건가여?  이 미친 엄마부대 봉사단의 막말은 책을써도 모자랄 지경이라죠?

 

 

저 피켓을 누가 만든건지 참 화가나네요  " 저히 가족도 일제징용에 끌려가 죽도록 맞아 돌아 가셨습니다."  정말 끌려가서 죽은거 증명 할수 있나요?   징용에 끌려간거랑  위안부 문제가 같다고 생각하고 저런 피켓 만들었나요?  피해자가 받아들이 못해서 협상이 무효라고 외치고 있는데   남은 여생 마음편히 지내라구요?  자신이 혹은 자식이  아니면 형제가  왼놈한테 끌려가서 죽도록 성폭행 당하고 왔는데   그놈 대빵이 사과했으니 남은 여생 마음 편히 살어 이렇게 위로하고 말지 궁굼해 집니다.

 

 

 

연예인 김재동씨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에게 공격을 당해서 곤욕을 치뤘었죠?  힐링켐프가 제동이 때문에 스트레스 켐프로로 변질되었다. 중단하라.  캠프를 켐프라고 쓸정도록 무식하신 분들이 모여서 누굴 허접쓰레기 지성은 없다고 비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서 국어 공부나 더하고 나서 누굴 비난하시던가 하시지??

 

 

세월호 사건때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이 히트 쳤죠? "유가족들 너무 심한것 아님니까? 의사라니요?","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자식 의사자라니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것도 아닌데 이해할수 없네요" 등의 피켓을 들고  유가족들이  시위하는 곳에서 반대 시위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본인들의 가족들이 세월호에서 목숨을 잃었어도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역할은 끝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분향소 조작사건 기억하시죠?  유가족인양 박근혜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는 저 할머니도 엄마부대 봉사단 소속의 멤버였다죠??  조작의 끝의 끝판왕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순간이없는데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에 대한 분석들이 인터넷 여기저기 나돌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만천하에 들어 날듯 싶습니다.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 엄마부대 봉사단','탈북엄마회','학부모엄마회'등으로 알려진,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아빠,형,누나,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했다네요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온국민들에게 들어 날꺼 같은데요  이미 온라인에 검색하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라는 여성분이  이름만 바꾸고 이런 저런 집회에서 활동해 왔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체가 무얼지 정말 궁굼한데요  돈받고 일하시는 일당 알바인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단체의 대표시니까  알바 오야지 정도 될까요?  뒤에서 집회를 조정하는 누군가가 있을 텐데요  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가 소속된 단체의 대표가 진모모씨라는 내용의 글도 인터넷에 떠돌더군요   아무튼  어버이 연합회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더 악질적인 엄마부대 봉사단으로 빠져 버렸네요   정말 진실을 왜곡하는 일에 이용당하지 말아야할 엄마 아빠들께서  이런 조작직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이런 말도 않되는 단체 탈퇴하시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실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는  모든 국민이 진정한 합의라고 받아 들일때까지 합의된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위해 애쓰는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1. 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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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진행에 대한 뉴스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을 비롯한 중국 기타 세계 언론들도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우려와 함께 북한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북한은 이례적으로 핵실험 진행후  조선중앙TV를 통해서 6일 낮12시 30분경 특별 중대발표라는 내용으로 수소탄 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보도 했는데요  이에 대한 우리 정부는  수소탄은 아닐것이다.  이전 핵실험 때보다 위력이 약했다. 뭐... 이런 발표만 해대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6일 북한은 조선중앙TV를 통해서 특별 중대보도를 한다며  김정은에 지시에 의해서 수소폭탄 실험을 진행했고 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발표 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북한이 이런 내용을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굼해지는 보도 내용이다.

 

 

 

 

 

이어지는 조선중앙TV의 보도 내용을 들어보면  북한은 이번 수소폭탄의 실험을 통해서  북한이 수소탄 재조를 위한 정확한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수소탄을 소형화 했으며  수소탄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통제하고 있음을 시사하면서  북한은 핵폭탄에 이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이 됬다고 자평을 했다.  이는  이 방송을 보게될 세계 언론에  북한이 강력한 핵보유국임을 알라는 경고의 메세지 처럼 들린다.   수많은 언론을 통해서 이미 북한에  핵폭탄이 있을꺼라고 추정하고 있지만 수소 폭탄까지 보유한 국가라고 한다면  그 위험성은 더 커질수 밖에 없다.

 

 

 

 

 

수소폭탄이란 무엇이길래 이렇게 난리일까?   수소폭탄은 수소의 원자핵이 융합하여 헬륨의 원자핵을 만들때 방출되는 에너지를 살상·파괴용으로 이용한 폭탄. 수폭·열핵폭탄이라고도 한다. 수소폭탄의 위력은 얼마나 될까?  일본에 투하되었던 원자폭탄 20킬로톤으로 일본 나가사키에서 약 8만명이 죽었고 이후 방서선으로 인해서 도 수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만약 수소폭탄 20킬로톤이  서울 상공 500M터 지점에서 폭발을 일으킨다면  서울과 경기지역은 삽시간에 잿더미로 변하고  한순간에 약 60만명이 즉사하고 이후 방사능으로 인해서 수백, 수천명이 죽을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의 인구 밀집도로 볼때 60만명이 아니라 수천만명이 즉사 할수도 있는 가히 공포스러운 위력을 가진 폭탄인데요  이런 폭탄을 만드는 실험을 북한이 진행한 것입니다.



 

 

 

북한이 수소폭탄 핵실험을 진행한 당일 우리 정부와 국방부가 취한 행동은 무엇이었을까요?  북한에 핵실험에 대한 비판? 그리고 수소 폭탄은 아니었을꺼다??  군당국은 북한이 핵실험을 진행하면 최소 한달전에  이를 알수 있다고 장담했었지만  군의 이러한 주장은 모두 개뻥이었음이 오늘 확인 되었습니다.  북한이 맘만 먹고 핵폭탄 쏘면  대한민국은 세계지도에서 뿅하고 사라질수도 있는 상황이 지금의 상황인거죠... 그런데도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제 밥그릇 챙기기만 바쁩니다.  신당 창당이내  어쩌내 하면서  정부가 저지른 한일간 굴욕 협정에는 일절 함구하고있고   오히려 협상 무효화 반대하는 시민과 대학생드은 경찰이 불법 집회했다고 조사를 하고 있고  이게 우리의 현실이라는게 씁쓸하네요  북한은 핵폭탄, 수소폭탄 만들고 있는 판국에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제 밥그릇 챙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군 고의장성은  국방력 키우라고 돈준꺼 빼돌려 먹기 바뻐서  뭐 장비 하나 사오고 나면  어딘가 고장나서 몇십억 몇백억원하는 장비를  창고에 쳐박아 두고 쓰지도 못하고 있는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하고 나니 경제인들 모아놓고 경제인들 동요말고 시정 안정에 힘을 보테 달라고 했다는데   지금 경제인 모아놓고  그런말 할 때라고 보이시나요?   요즘 대한민국 정치 판을 보면  군사정권을 보는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놓았으니 진행해  대신 돈은 중앙정부에서 줄수 없으니  지방정부에서 부담해...끝.  지방정부에서 예산 편성 않했어? 그럼 법적 책임 물을꺼라 협박???  이게 누리과정에 대한 간략 요약이라고 봐야 할꺼 같네요 그리고 위안부 한일간 협상문제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납득이 않가는 협상을 해놓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 그리고 이건 불가역적이다 못박아 버리고 끝...??   박근혜 대통령이 신입니까?  말만 내뱉고 나면 모든게  다 이뤄져야 하는겁니까? 국민들의 의사는 중요한게 아닌가 봅니다. 지금의 정권은 불통~ 국민들과 소통하지 않는 정부인거 같습니다.  청와대 만찬장 벽면에 걸려있는 현수막인가요?  누가 저거 보고 일장기 같다고 그러더군요??  위안부 협정  분위기 험악한 지금 청와대 벽면에 붙어있는 그림이 떠오르는 첫 태양의 모습이 아니라  일장기 모양처럼 보여진다는 거에 저도 동감이 가네요    북한 핵실험에 대한 정부와 군당국에 대처가 변명 뿐이고  이 위기를 대처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니  지금까지 문제가 되어온 모든 것들이 쏟아져 나와서 삼천포로 빠졌네요  좀  우리정부와 정치인들 모두가 지금 우리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게 무언지??  정말 뭐가 중요한지? 국민들이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불만인지 귀좀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넉놓고 있다가 미친 김정은이 쏘아 올린 수소폭탄에  대한민국 잿더미 되지 않도록 정신 차리자구요!!! 네???

      핫이슈  |  2016. 1. 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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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에서 위안부 문제 해결 1억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네요  벌써 100만명이 넘는 인원이 서명운동에 동참 했다고 합니다.  저역시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1억인 서명운동 내용과 서명운동 참여 방법을 공유하려 합니다.

 

 

 

위안부 문제 해결 1억인 서명운동은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참여 하실수 있으신데요  https://www.womenandwar.net/contents/home/home.nx 홈페이지 주소를 클릭하고 들어가시거나 위에 사진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하도록 주소를 링크하였습니다.

 

 

 

홈페이지 메인 창에서 위에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을 클릭하시면  해당 운동의 취지와 함께 서명을 하실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에  이미지에도 해당 서명페이지로 이동할수 있도록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이 서명운동은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한 서명운동이 아니라 세계인을 대상으로한 서명운동으로  세계인이 위안부 문제를 잊지 말자는 취지도 함께 담겨져 있는거 같습니다. 세계인이 위안부 문제를 얼마나 심각한 범죄 행위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는 서명운동이 아닐까 생각이되구요  또한 이러한 범죄 행위에 대한 범국가적인 연대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 할수 있을지도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될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은 위에 세가지 사항을 촉구한다고  세계 1억인 서명운동에서 밝히고 있네요  첫번째 일본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범죄에 대한 국가책임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실시하라!! 둘째 한국정부 등 피해국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을 위해 일본 및 국제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전개하라!! 셋째 유엔과ILO등 국제기구는 일본정부가 국제기구의 권고를 준수하여 즉각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도록 촉구하라!!

 

 

 

맨 하단에  서명하기에다가  성, 이름, 이메일 주소, 그리고 국가를 입력후 우측에 서명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서명운동에 동참하게 됩니다.  이번 한일간 위안부 협상이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할수 없겠지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저 없이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간도 별로 않걸립니다. 돈은 한푼도 들지 않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과  일본의 적법하고 책임있는 반성을 위해서  필요한 운동이라고 생각하여  세계 1억인 서명운동  내용을 공유합니다.

      핫이슈  |  2016. 1. 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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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스에서는 온톤  위안부 문제 탈결이라는 기사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의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면  이건 위안부 문제의 타결이 아니라는 걸  한글을 읽을수 있는 사람이나면 누구나 이해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기사 정부가 잘 하는 일이 조작질과  언론통제니까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말입니다. 입맛대로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뭔가 잘한일이 있으면 대서 특필하면서  문제가 생겼다하면 어김없이  충격적인 연예인 사생활이 튀어나오거나  끔찍한 범죄 관련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니까요   이런 반복적인  행태를 이미 잘 알고 있는 국민들은 이번엔 무슨 핫이슈를 터뜨릴지 궁굼해 할 지경입니다.   오늘 한일 외교협상에 앞서 일본 언론이  일본 대사관앞 위안부 소녀상의 이전 검토 내용을 보도 했던거 기억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조금 높여서 글을 썼더니  검색에 아예 노출이 되지 않더군요  평소엔 별내용도 아닌게  메인 첫페이지에 잡히는데 말이죠  아무튼 또 헛지꺼리 일수도 있겠지만  오늘의 협상 내용을 보고 분노함으로 글을 써봅니다.

 

 

 

정부는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마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막상  협상의 내용을 들어보니   실망감을 감출수 없습니다.  정부가 마치 큰 외교적 성과를 거둔 것 처럼 발표한 타결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일본 정부의 위안부 문제 책임 인정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명한 것이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아베 신조 총리를  대신해서 대독한 사죄문에서 "일본의 내각총리대신으로서 다시

    한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에게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말했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 책임을 인정 했다는 부분이 모호하다  일본 정부는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한다"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즉 도의적 책임인지 법적 책임인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제의 쟁점이 되는 도의적 책임과 법적 책임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 도의적 책임: 개인의 양심이나 사회적 통념에 의한 윤리적인 책임.

   ▶ 법적 책임 : 타인에게 준 손해에 대해 법률에 따라 배상한다든가, 범죄 때문에 형벌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있는 것.

                       도덕적 책임과 다른 것은 법적 강제력으로 책임을 지우는 점에 있다.

 

   즉, 일본 정부가 말하는 책임이  단순히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하는 것은  윤리적인 책임일 뿐  어떠한 법적 강제력으로 책임을

   지울수 없기 때문에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일본 정부는  일본

   정부가 말하는 책임이 단순한 도의적 책임을 인정하는 것인지 법적인 책임을 인정하는 것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을 한국이 설립하고 일본이  10억엔을 출자한다.

 

   위에 안은 일본이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책으로 세웠던 아시아여성기금 사업의  변형된 형태로  당시에도 논란이 되었던

   사항은  일본이  자신들의 만행에 대한  피해 보상이 아닌 단순한 인도적 차원의 난민 지원금과 같은 형태로 피해자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해주는 것이어서 문제가 되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 정부를 대신해서 나서서  이런 비난의 화살을 막아 주겠다는

   것이다.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지원하지 않던 정부가  일본을 위해서는 욕먹을 각오로 나서주다니 참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닌가?

 

우리 정부의 외교적 성과라고  발표한 내용이  이렇게 한심하고  국민들 분통 터지게 하는 내용이라는 것이 쥐구멍이라도 찾아서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일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우리 정부와의 회담후 자국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위안부 지원재단 설립에 대해 "배상은 아니다.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을 하는 것"이라며 "일한 간의 재산 청구권에 대한 법적 입장은 과거와 아무런 변함이 없다"고 못박았다고 한다.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적절히 이전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회담 전에도 논란이 되었던 부분인데요  우리 정부는 국민들이 뭐라고 하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위안부 타결 뉴스 보도와 함께 온라인에 온라온 사진 한장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위안부 협상 타결" 아베와 통화 예정이라는  전광판의 글씨가 왜이렇게 눈에 거슬리나요? 항간에 박근혜 대통령을 노벨평화상을 받게 만들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국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이런 엉터리 외교를 벌여 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한것 마냥 업적 포장하기에 바쁘신 건지?  정말 이번 협상이 엄청난 성과라도 거둔 걸로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http://koras.tistory.com/1229  위안부 소녀상 철거와 관련된 국민들의 소리는 귀담아 들으셨나요?  그런데  오늘 회담 협상이후 공동 발표된 회견 내용은 이렇더군요  '한국정부는 일본정부가 주한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에 대해 공관의 안녕·위엄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우려하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한국정부로서도 가능한 대응방향에 대해 관련 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함'   여기서 말하는 적절히 해결됨은 무얼 의미 하는 것인가요? 이미 일본 언론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이전되는걸 규정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데 말이죠?? 국민들을 우롱해도 정도것 우롱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의 반발을 아예 차단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이번 합의를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로 규정 한다고 발표 했네요 변하지 않는 해결, 즉 이게 진정한 위안부 문제의 해결이란 의미로 사용 하신건가요?  국가는 위안부 문제를 종지부 냈으니 싸우려면  위안부 피해자들이 알아서 개인적으로 싸우라는 의미인거죠?  위안부 피해자들은 일본에 의해서 고통 받고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이렇게 배신 당해서  두번 웁니다.  알량한 자선 기금 일본에게 받아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쥐어주고 정부는 책임을 다했다고  발빼고 싶은 가봅니다.  돈없고 힘없는 위안부 할머니들  정부가 아무런 지원해 주지 않으니  더럽고 치사해도 이돈이라도 받아서  남은 여생을  살아가시겠죠???  정부는 일본과 무슨 뒷거래를 했는지 국민들은 알길이 없으니  이 회담이 마치 무슨 대단한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받아 들이겠네요? 국정교과서 만든다니 이것도 역사적 업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이름 석자 넣어서 집어 넣을꺼고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러니  헬조선이니 뭐니  이런 말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향후 위안부 문제가 어떻게 진행 될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는 단어에 의해서  앞으로는  국가가 나서서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려 들진 않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단언컨데  이번 회담은 정말 치욕 스런 회담으로 기억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쓴 글이 아마 검색에 잡히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정부가 원하는 정부를 칭송하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도 이런 노력이라도 하지 않으면 않될꺼 같아서  되도 않는 글을 써봅니다.

      핫이슈  |  2015. 12. 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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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08회는 지난주에 이어  꽃들에 관한 인권보고서 2부가 발송될 예정인데요 지난주에는  뉴질랜드에서 감금당한 상태에서 성매매를 해야만 했던 여성들에 대한 내용으로 방송이 되었었는데요 이번주에는 국내에서  인신매매나 납치를 당한뒤 강제로 성매매를 당했던 동두천 기지촌의 암울했던 과거 이야기를 밝히려고 하네요

 

 

 

우리가 일제강점기에 있을때 일본군에 의해서 위안부가 동원 되었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것이 아직까지도 한일간 계속해서 논쟁이 되고 있는데요  일본군에 의해 동원 되었던 위안부가 아닌 대한민국 정부에의해서 이뤄졌던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충격적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된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미군들을 상대로 윤락을 시켜 외화를 벌어 들인 정부의 만행은 왜? 이제까지 국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걸까요?  다른 나라 군인들에 의해서 벌어진 위안부 문제는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우리나라 정부에 의해서 벌어진 기지촌 미군상대 성매매는 왜? 조용한 걸까요? 정부는  한국 남성을 상대로 하는 여성을 윤락녀로 부르면서  기지촌에서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은 위안부로 분류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몽키 하우스는 무엇일까요?  일부 발빠른 블로거들은 이곳이 낙검자 수용소라 불리던 곳으로  경기도 동두천 평화로 2910번길 76에 위치해 있다고 하는데요  알기 쉽게 위치를 설명해 드리면  소요산 등산로  주차장 바로 옆에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손님을 위한 방소 몽키하우수 이곳은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해 있었으며  젊은 여자들이 100명이 넘게 감금되어 있었고  젊은 여성들은 이곳을 목숨을 걸고 탈출하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벌어진 끔찍한 일들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특별한 손님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요?  바로 서두에서 언급했던 미군들이 몽키하우스에 감금된 여성들이 강제로 성매매를 해야 했던 대상들 이었는데요....

 



 

 

 

미군을 상대로한  성매매 장소가 바로 몽키하우스(낙검자수용소) 였는데요  이것도 우리의 암울한 역사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책임지려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미군을 상대로한 성매매 집성촌이 우리나라에 참 많죠   대표적으로 용산, 미아리 텍사스촌, 동두천 기지촌, 파주 요주골등  대부분 미군들이 상주하고 있거나 상주했던 지역에 생겨난 집창촌인데요 정부가 외화 벌리 목적으로 초기에 이곳을  규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때 우리나라에 인신매매가 성행하기도 했고 그렇게 인신매매 당한 여성들이 이런 집창촌에 끌려가 강제로 성매매를 강요당하기도 했던 건데요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젊은 여성들은 이 몽키하우스라는 곳에서 고통속에서 목숨을 잃거나 정말 끔찍한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부로 부터 이렇다할 보상조차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런 내용까지도 함께 다룰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보면  동두촌 기지촌 여성과  몽키하우스에서 고통당했던 여성들에 관한 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45563.html

 

 

      핫이슈  |  2015. 11. 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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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도에서 위안부 강제동원 자료가 공개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나왔습니다. 일본정부는 그동안  일본 군이 강제로 위안부를 운영한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해 왔었고 일본 총리인 아베신조 역시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된 어떤 자료도 찾을수 없다고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해 왔는데요~ 위안부 강제동원 연행문서가 발표 됨에 따라서 아베신조가 거짓말 쟁이임이 만천하에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오늘 공개된 위안부 강제연행 문서 보셨나요? 일본 국립공누서관에 보유하고 있던 위안부 강제연행 문서가 일본 시민단체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서 6일 공개한 바타비아 군법회의 판결문서 인데요~ 이 문서에 따르면 일본 군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네덜란드 여성 35명을 강제연행해서 위안부로 삼은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이 문서에는 군법회의에서 전직 일본군 중장 등 장교 5명이 민간인 4명을 강간한 죄목 등으로 유죄 판결한 법정의 기소장과 판결문 등 재판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군법회의에서 12년형을 선고받은 일본군 중장의 판결문엔 "부녀자들은 위안소에 들어오기 전까지 어떤 일을 하게 될줄 몰랐다", "일본군 소령이 위안소의 지휘와 설립, 시설 관리를 담당했다"는 증언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안부 승낙서를 받을 당시 다소의 강제가 있었다"는 중장의 추가 진술서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군이 위안부 모집과 강제성이 없었다는 일본의 거짓말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순간이네요~ 이 연행문은 고노 담화가 지적한 강제성을 증명하는 자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베신조가 거짓말한 내용입니다. 지난해 11월에 고노 담화에 대한 증명할 어떠한 자료나 사실이 없다고 딱 잡아땠던 아베신조~  그는 정말 양치기 아저씨 같아 보이네요~ 것지말 쟁이 양치기아저씨~~ 창피한줄 알아야 할텐데~~

 

 

 

고노 담화는 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군의 강제성을 인정한 담화였는데요~ 역사적 사실을 반성하고 인정했던 고노 요헤이와  역사적 사실조차 부정하려고 한 거짓말 쟁이 아베신조~  일본 내에서도  아베신조의 신뢰가 확실히 깨졌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가 거짓말 쟁이임이  들통났습니다. 그래도 일본에 양심적이고 과거를 반성 할줄 아는 양심있는 일본인 들이 있기 때문에 위안부강제동원 연행문서가 세상에 공개될수 있었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고통 받는 사람이 여성과 아이들이라고 하는데요~ 힘이 없어서 빼앗겼던 나라에서 일본군의 총칼로 위협을 받아서 원하지 않았던 위안부로 끌려가서 성폭력과 모진 고생을 했던 위안부할머니들의 억울함이  말끔히 해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와 같은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도 끝까지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반성 할줄 모르고 모르쇠로 일관 하려 한다면 일본은 국제 사회에서의 비난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진정한 반성과 사과~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이뤄진다고 해도 용서해주기 어려운 끔찍한 죄를 저질러 놓고도 반성 할줄 모른다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겠죠~ 일본인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않에도 진심으로 자신들의 조상들의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지성인들이 있으니 일본을 모두 싸잡아서 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가나는 것은 일본의 총리이자 유력 정치인인 아베신조는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잘못을 부인하고 감추려고 했을뿐만 아니라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을 모아놓은 신사참배를 주도하는 몰지각한 정치인이 일본의 현 총리직을 맡고 있다는 것이죠~ 아베총리가 이번 위안부 연행문서 공개를 통해서 진심어린 사과를 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모르쇠로 넘어 가려고 한다면 그는 정말 모태거짓말 쟁이가 될것입니다. 

      핫이슈  |  2013. 10. 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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