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 해당되는 글 8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40회는 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률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6년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했던 연예인 연쇄 자살사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수면제(졸피뎀)의 부작용과  대책방안을  찾을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2008년 10월2일 자살로 팬들을 안타갑게 만들었던 故최진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매니저 박모씨  그들의 죽음뒤엔  무엇이 있었던 것일까?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마지막 매니저 박씨는 "그 약이 아니었으면 절대 그런일이 생기지 않았을 거에요. 안 먹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든"  최진실의 죽음의 원인을 매니저 박씨는 그녀가 먹었던 수면제 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최진실이 사망한지 5년뒤  매니저 박씨는 수면제 45알을 복용하고 자살했다.  당시 나이가 33세?  수면제를 먹고 자살한  최진실을 보며 누구든 먹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던 그는 왜?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한 것일까?

 

 

최진실이 자살한후  1년 6개월뒤  동생 최진영도 강남구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다.  갑작스러운 누나 최진실의 죽음으로  심한 우울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진실 역시  남편 조성민과의 이혼후 극심한 우울증을  앓아오다가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도 2003년 1월 스스로 목을 매 자살하면서  연예인 연쇄 사망사건에  조명되기도 했다.  정말 이들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민 것은 우울증 이었을까?  그렇다면 이들이 심한 우울증을  앓게된 것은  가족의 죽음 또는 이혼 때문이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진실, 최진영 남매와 그의 전 매니저의 죽음뒤에  졸피템이라는 수면제가 연관이 있다고  판단하고 방송을 준비한거 같다.   졸피뎀은 그냥 잠이 안올때 먹는 수면제일 뿐일까?   우리는 연예인들의 졸피뎀 투약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건을 많이 봐왔다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으로 추방당한 에이미, 그리규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등이 있다.  수면제로 알려진 졸피뎀은 또  강간사건에도 많이 거론되는데  졸피뎀을 먹인후  강제로 성폭행을 하거나 하는 사건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수면제(졸피뎀)은  그렇다면 어떤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최진실 남매와  전매니저의 자살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졸피뎀의 부작용을 살펴보면 비정상적인 공격성, 외향성이 나타날수 있으며 알코올 및 기타 중추신경계 억제제에 의한 효과와 유사한 효과가 나타는데 졸피뎀 부작용으로 괴기한 행동, 초조, 환각, 이인증(Depersonalization)도 나타난다고 한다.졸피뎀을 복용하면기억상실증 및 기타 신경 정신증상들이 발생할수 있으며 우울증 환자가 복용시 자살 충동을 포함하여 우울증 악화를 초래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 가지고 있는 졸피뎀을 지속적이고 과다 복용을 하게 된다면  정상적인 사람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행동을 보일수 있는데요

 

 

졸피뎀을 복용후 나타나는 환각증 상태는 자신을 죽이는 것은 물론이고 타인을 살해하게 되는 공격성을 나타나게 되는데요  지난 2016년 1월21일 경기도 광주에서 40대 가장이 가족을 모두 살해하고 투신 자살한 사건도  살해를 저지른 가장이  졸피뎀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심각한 부작용과 위험성을 가진 졸피뎀을 수면제라는 이름으로  일반인이 손쉽게 구입해서  복용하도록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자살률 세계1위라는 불명예를 갖게된건 아닐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1040회를 통해서 졸피뎀의 부작용과 그 위험성을 알려져서  위험 약품인 졸피뎀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서 제2, 제3의 최지실, 최진영 남매와 같은 불행한 사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7.16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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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도 광주에서 40대 가장이 아내와 두 자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후 아파트에서 투신해서 자살했다고 합니다. 포탈사이트 핫토픽 키워드에 40대 가장 투신이라는 검색어 1위가 바로 이 끔찍한 살인 사건에 관한 뉴스입니다.  죽으려면 혼자서 죽을 것이지 왜? 죄없는 아내와 두 자녀를 살해후 자살을 한 것일까요?? 가족을 살해할 용기는 있으면서 세상을 이길 용기는 없었던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40대 가장이 일가족 3명을 살해후 투신 자살을 한 것은 바로 오늘 오전 9시 5분경 이었다고 합니다.  일가족을 살해한  가장 A씨는 올해 48세였고  사망한 아내(42세), 아들(18세),딸(11세) 였다고 하는데요  평상시 우울증 증상을 앓고 있던 가장A씨가 오늘 오전 9시경 112로 전화를 걸어 내가 아내를 망치로 때렸고 아이 2명도 살해 했다고 신고하고 자신도 아파트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가장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외부에서 가장A씨의 시신을 수습후 내부 감식을 벌였고  A씨의 아내는 거실에서 그리고 두 자녀들은 각자의 방에서 피를 흘린체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11세 딸은 자신의 방에서 곰인형을 끌어안은채 발견되었다고 해서  이들이 모두 잠결에 봉변을 당했음을 알수 있는데요  가장A씨는 불면증 때문에 아이들을 살해 했다고 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단순히 불면증 때문에 가족을 살해 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일가족이 살해된 집 거실 서랍안에서 수면유도제가 발견되었고 유서는 아니지만 숨진 가장A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노트에는 잠을 못 이루겠다. 잠을 못자니 밤이 무섭다.약을 먹었는데 그게 잘못된게 아닐까?라는 글이 씌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가장 A씨는 뇌병증과 우울증으로 오랫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아 왔었다고 하는데요  불면증과 우울증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이번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국내 불면증 환자는 400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이는 전체 성인 인구에 12%에 해당하는 수치로 밤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불면증은 수면의 시작이나 유지가 어려운 상태로 수면에 대한 부정적인 조건이 형성되면 불면증이 올수 있는데요 이런 잠들기 힘든 부정적인 경험들이 반복되고 학습되어 불면증 증상이 악화될수 있습니다.

 

 

 

위에 방법으로 불면증을 날려 버릴수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계시다면 위에 10가지 방법을 실천해 보시면 나름 불면증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공유드립니다.  40대 가장이 불면증 때문에 일가족을 살해 했다면  잠을 자지 못하는 고통이 얼마나 심했으면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오늘 벌어진 끔찍한 일가족 살인 사건은 불면증도 원인이 되었겠지만  저의 생각에는 불면증 보다 가장A씨가 알았다고 하는 우울증이 더큰 이유가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우울증은  의욕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는 정신적 신체적 질환이라고 합니다. 우울증은 호르몬 불균형, 뇌기능 장애등 생화학적 요인뿐만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환경요인도 우울증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우울증은 돈의 많고 적음, 신분의 높고 낮음, 나이의 많고 적음에 상관이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찾아 올수 있는 무서운 정신적 질환이라고 할수 있어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도 각결한 주의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우울증은 혼자만의 힘으로 이겨 낼수 없기때문에 말입니다.

 

 

 

 

 

아무리 많은 인기와 명성을 얻은 사람이라도 우울증이라는 놈이 찾아 오면  쉽게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을 우리는 너무도 많이 봐왔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는 장국영 역시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었음에도  우울증이라는 무서운 질병이 찾아오고 나니 자살을 해버리고 맙니다.  국내 연예인 들중에도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다가 자살한 연예인들이 많았죠  국내 자살의 주요 원인중 우울증이 원인인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만큼 무서운 병이고 우울증은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인도 함께 고통속에 빠뜨리는 질병이기에  주변인들이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정말 따뜻한 관심을 오래도록 보여주어야 치료의 가능성을 높일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죽음의 병 우울증을 이기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울증으로 고통받고 계시거나 주변에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의 방법을 권유해 주시면 나름대로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울증을 이기는 다섯가지 방법입니다.  산책을 자주해서 우리몸속의 비타민D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한 방법이구요  하루에 1~3개정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주어서 무기력감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 있습니다. 또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공간의 환경을 바꿔서  색다른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도 우울증을 이기는 방법이 될수 있구요 마지막으로 터놓고 대화할 상대를 찾는것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0대 가장의 투신자살, 그리고 일가족 살해 사건의 배경에는 불면증과 우울증이 있었다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불면증 환자가 400만명이 넘는다는 통계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지속적인 불면증으로 인해서 우울증까지 걸린 사람들은 너무나도 시한 폭탄과 같은 상태가 되어버린 사람들입니다.  이들 역시 가족 또는 타인을 향해 자신의 고통을 분출하게 되면 오늘과 같은 끔찍한 일들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불면증을 이기려는 노력과 생활 습관을 기르시고  또 혹시라도 주변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우울증을 극복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혼자서 극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주변인들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도와 줬더라면  40대 가장과 일가족이 죽지 않았을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핫이슈  |  2016.01.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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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가난이 아닐까 생각된다.  예로부터 우리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켰고  공부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개천에서 용났다라고 비유해서 많이 말하곤 했었는데  요즘 세상엔 개천에서 용나는 일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그이유가 무엇일까??  그러한 궁굼증에 대한 해답이 나왔다. 바로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연구진들이 발표한 논문에 그 해답이 나와있는데  연구 발표 내용을 읽고 나니 왠지 슬퍼진다.

 

 

 

아직도 수많은 가난한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정말 공부를 잘해서 좋은 직업을 갖거나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돈을 많이 벌고 부자로 또는 성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부익부 빈익빈은 이미 태어나면서 부터 정해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진의 연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가난은 어린아이의 기억력을 떨어뜨려 학습능력을 약화시킨다고 한다.   가난이 기억력을 떨어 뜨린다는게  확실한 것일까? 

 

 

 

미국 워싱터대학교 연구진들은 7~15세 어린이 105명을 추적 관찰하면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장치 (MRI)로  이 아이들의 뇌를 촬영해 분석한 결과  가난한 집의 아이들과 부유한 집에 아이들의 뇌 신경회로 상태가 너무나도 달랐다고 한다. 특히 가난한집에서 성장한 아이들에 뇌의 해마와  소뇌 편도체가 다른 뇌 부위들과 연결된 정도가 많이 떨어졌다고 한다.  뇌에서 해마는 기억력, 학습력, 스트레스 조절을 담당하고, 편도체는 스트레스와 정서관련 부분을 관장한다. 이런 기능을 담당하는 해마와 편도체가 뇌의 다른 부위들과 연결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기억력, 학습력, 스트레스 및 정서적인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결정도는 가난이 심할수록 더 약했다고 한다. 그리고 취학 전 가난했던 아동일수록 우울증 증상이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미국 워싱턴대학의 연구진이 이전에 연구했던 결과에선  빈부의 격차에 따라서 어린이 뇌의 회백질, 백질, 해마,편도체 등의 크기와 용량에 차이가 있다고 발표했다.   어려서부터  풍족하고 좋은 것들로 양육된 아이들이  두뇌 발달도 더 좋고 정서적으로도  가난한 집의 아이들 보다 뛰어나다는 말이다.   빈부의 격차는 이미  태어난 환경이 어떠하냐로 인해서 뇌의 발달 정도가 차이나면서 결정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자녀들은 가난하지 않도록 해야 겠다며  공부를 시키지만  이미  가난한 집의 아이들은 지면서 시작을 하고 있다는게  미국 워싱터 대학의 연구 결과로 확인 되었네요   나면서부터 머리가 천재적인 아이가 아니라면  모를까  이런 가난의 악순환이 되물림 되는걸 막을수 없는 것일까??  이 가난할수록 기억력 및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는 믿고 싶지 않은 연구 결과네요..ㅠ.ㅠ

 



 

 

어떤 또다른 연구 결과를 보니  만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부위인 해마의  신경세포의 기억 형성 활동이 약해지고 공간학습능력도 떨어진다고 하네요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해마의 스냅스 활동이 약해지고 위치세포의 안정성이  떨어지면서 해마가 관장하는  공간기억지 저해되는 것 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가난은 어린 아이들에게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주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금수저, 흙수저로 태생을 비교 받고  어려서부터 살고있는 아파트의 집평수와  부모들이 타고다니는 차가 무엇인지를 비교하고 친구를 사긴다고 하니 어려서부터 가난은 스트레스일수 밖에 없을꺼 같구요  이러한 결과가 결과적으로 아이들의 두뇌 발당에도 악 영향을 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은 공평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신이 공평하시다면  많고 적음의 차이로 인해서  두뇌의 발달도 빈부의 격차가 발생되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핫이슈  |  2016.01.1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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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쓰게된 것은 자살한 서울대생을  비난하고자 함이 아니라 어떠한 경우라도 자살은 합리적인게 아니며  자신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두번 죽이는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혹시라도 자살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기지 말기를 바라며 욕먹을 각오로 써내려 감을 밝힙니다.  욕을 해도 좋고 비난을 해도 좋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게 옳은 일이라고 믿기 때문에 글을 씁니다.

 

서울대에 재학중이던 19세의 서울대생이 관악구 신림동의  4층짜리 상가주택 건물 옥상에 있는 옥탑방에서 18일 오전 4시경 스스로 투신해 자살을 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대에 다니던 어린 학생이 무슨 이유에서 자살을 한 것일까 기사를 읽어 내려가다 보니 그가 남긴 유서의 내용이 눈에 들어와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다가 글을 써봅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명문대를 SKY 이라 부릅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뭐 기타 공과대학으로 명문대라고 할수 있는 대학들이 많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명문대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머리 좋은 학생들이 진학하는 대학이 서울대라고 옛 어른들은 생각해 왔었고 지금도 그런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학교가 명문대라 불리게 된 것일까요? 물론 똑똑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을 테고  일단 위에서 언급한 대학을 나오면 사회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대기업에 손쉽게 취업되었기 때문에  명문대라고 불리웠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 경제계 주요인물들과 정치인들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 많기 때문일수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는  이제 더이상 명문대를 나왔다고 해서 꼭 인생이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는가 봅니다.  서울대를 다니는 학생이 인생을 비관해서 자살을 선택할 정도면 말이죠

 

 

 

지금도 수많은 학생들이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에 들어가기 위해서 잠을 줄이고 주말을 포기한채 새벽까지 몸을 혹사 시키며 공부를 하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란  말입니다.  그런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놓고도 또 다른 인생의 관문을 통과해 보지도 못하고 아까운 목숨을 버린 서울대생 자살의 논리는 너무 세상을 극단적으로만 본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현실이 힘드니까 세상이 다 비합리적이고 나만 비합리적인 세상의 피해자라고 생각한 것일까요?  흙수저니 금수저니 요즘 많이 거론되는 수저계급론을 저도 자주 글을 통해서 접하고 있지만  저는  제가 가난하게 살고 있다고 해서 저의 부모님을  탓하거나 저의 부모님이 부끄럽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요   스스로가 자신이 흙수저 인생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이미 세상과의 싸움에서 시작부터 지고서 시작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물론 지금의 우리나라 현실이 너무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가혹할수 밖에 없는건 사실입니다.  위에 사진은 또 다른 명문대인 연세대 학생이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휴학을 해야 하며  과도한 등록금을 지불하면서 자신의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야 하는 지금의  교육제도에 대해 비판한 대자보 내용입니다. 맞습니다. 지금은 살기가 참 힘든 세상입니다.  집안이 부유해서 등록금 걱정 한번 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겠지만  저역시 대학생활 내내 학비를 부담하기 위해서  1년 365일 아르바이트를 했고 일부는 공부를 해서 성적장학금을 받아서 해결했고 또 정말 돈이 모자랄 땐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벌써 10수년이 지난 일입니다.  하지만 그때도 똑같이 지금 처럼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10수년이 지난 지금의 저의 삶은  어떨까요? 마찬가지로 힘듭니다.  남들이 말하는 대기업에서 10년이 넘도록 근무를 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현실은 너무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젠 혼자도 아니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도 있습니다.  작은 평형에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고  전세자금은  대부분이 은행 대출이고  매달 받아오는 월급으로는 매달 카드값 매꾸기도 어려운 현실속에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자살한 서울대생과  저의 삶의 무게는 누가 더 무거울까요??  자살한 서울대 생의 유서 내용을 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 죽는 다는 것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비합리적인 일이 아닙니다. 중략, 제가 아는 경우에 대해서 , 자살은 삶의 고통이 죽음의 고통보다  클 때 일어납니다. 다분히 경제적인 사고의 소산입니다."  자살이 다분히 경제적인 사고의 소산이다??? 이 친구는 머리는 좋을지 모르지만  경제적 사고는 별로 잘 못하는 친구였던거 같습니다.  경제적인 사고란  투입이 있으면  산출물이 있어야 한다가 맞는 말인거 같은데요  삶의 고통이나 죽음의 고통이나 똑같은 고통입니다.  살아가기 위해서  내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땀도 흘려야 하고  자존심도 구겨서 쓰레기통에 넣어 봐야 하고 정말 인생에 큰 좌절감도 맛봐야만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 만큼 성장할수 있고 좀더 단단해 질수 있는 것이죠  이런것이 진정한 의미의 산출물인데요 자살한 서울대생은 고통이라는 투입만 있었을뿐 산출물이 없는 빵점 경제논리로  아까운 목숨만 잃어 버렸네요  농부들이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에 수확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땀을 흘리고 고통스러운 노동을 하는지만 생각해 봤어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농부들이 땀흘리기를 싫어하고 노동이 싫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가을에 걷어들일 열매가 없을 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몇가지더 그가 유서에 남긴 내용을 보면서  조금만 더 달리 생각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래 자살한 서울대생이 남긴 유서의 전문을 올렵봅니다.

 

제 유서를 퍼뜨려주세요.

 

**이 형이 딱 이맘때에 떠난 것 같아서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오늘이군요. 생명과학부 12 18 일엔 뭔가 있나 봅니다. 저도 형을 따라가려고요.

 

힘들고 부끄러운 20 년이었습니다. 저를 힘들게 만든 건 이 사회고, 저를 부끄럽게 만든 건 제 자신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괜찮습니다. 더 이상 힘들고 부끄러운 일은 없습니다.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죽으면 안 된다.” 엄마도 친구도 그러더군요. 하지만 이는 저더러 빨리 죽으라는 과격한 표현에 불과합니다. 저를 힘들게 만든 게 누구입니까. 이 사회, 그리고 이를 구성하는 남은 사람들입니다.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못 하고, 나를 괴롭힌 그들을 위해서 죽지 못하다니요.

자신을 힘들게 만든게 이사회 이며 이 사회를 구성하는 남은 사람들이라고 하고 있네요  제가 생각할때 이 친구는 사회도 경험해보지 못하고서 자신의 나약함을 사회와 타인에게 전가 시키고 있네요  

 

또 죽는다는 것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비합리적인 일은 아닙니다. 이걸 주제로 쓴 글이 글쓰기의 기초수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제 유서에 써도 괜찮은 내용일 겁니다. 제가 아는 경우에 대해서, 자살은 삶의 고통이 죽음의 고통보다 클 때 일어납니다. 다분히 경제적인 사고의 소산입니다.

경제적 사고가 빵점짜리라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습니다.

 

말이야 이렇게 했지만, 그렇다고 저를 너무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으로 보지는 말아 주십시오. 20년이나 세상에 꺾이지 않고 살 수 있던 건 저와 제 주위 사람들에 대한 사랑 때문입니다. 아직 날갯짓 한 번 못 한 제가 아까워 잠실대교에서 발걸음을 돌렸고, 제가 떠나면 가슴 아파 할 동생과 친구들을 위해 옥상에서 내려온 게 수 차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힘이 듭니다. 동시에 부끄럽기 까지 합니다. 제 자신과 세상에 대한 분노가 너무 큰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이만 꺾일 때도 됐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은  앞으로 살아가야할 수 많은 시간의 일부인데요 무척이나 오랜 시간을 살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을 사랑했다면  끝까지 자신을 지켰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엇이 저를 이리 힘들게 했을까요

 

제가 일생동안 추구했던 가치는 합리입니다. 저는 합리를 논리 연산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어느 행위가 합리적이라 판단하는 것은 여러 논리에서 합리적이라고 규정하는 것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합리적이라는 단어는 자신만이 생각해서 합리적이라고 판단해서 내려지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 나아닌 다름 사람들도 그것이 합리적으로 받아 들여져야 합리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의 합리는 저의 합리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비합리라고 재단할 수 있는가 하면 또 아닙니다. 그것들도 엄밀히 논리의 소산입니다. 먼저 태어난 자, 가진 자, 힘 있는 자의 논리에 굴복하는 것이 이 사회의 합리입니다. 제 개인적으론 비합리라 여길 수 있어도 사회에서는 그 비합리가 모범답안입니다.

 

저와는 너무도 다른 이 세상에서 버티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합리에 대한 사고가 잘못되니  세상을 살아 가는 일이 힘겨웠던 모양입니다. 세상을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죽음을 선택할 용기는 있으면서 자신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무너뜨리고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합리를 이끌어낼 용기는 없었던 것일까요?

 

돌이켜보면 좋은 기억이 없는 건 아닙니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꼽으라면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작년 가을에 무작정 여권 하나 들고 홀로 일본을 갔다 온 일이고, 다른 하나는 이번에 제주도에서 돌아온 다음 날의 일입니다. 즐거운 여행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건 보통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그날 들은 수업은 너무나도 흥미로웠습니다. 먼저 생물학 시간에 인간과 미생물의 상호관계를 배우고 너무나 감명 받았습니다. 인간과 미생물은 정말 넓은 분야에 깊게 상호작용 하고 있었습니다. 연달아 있는 서양사 수업에서는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유물론적 사관에 익숙한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8 동을 나오는 길에 든 생각이 잠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베버는 직업으로서의 학문에서 학문을 하는 것은 정신적 귀족이 되는 것이라 표현했습니다. 그때만큼은 제가 그 정신적 귀족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서로 수저 색깔을 논하는 이 세상에서 저는 독야청청 금전두엽을 가진 듯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금전두엽을 가지지도 못했으며,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전두엽 색깔이 아닌 수저 색깔이군요.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금전두엽도  수저의 색깔도 아닌  본인의 의지 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이 친구에게 필요한 것은  금수저가 아니라 세상과 당당히 맞설수 있는 용기가 필요햇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맛있는 걸 먹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목이 너무 말라 맥주를 찾았지만 필스너우르켈은 없고 기네스뿐이어서 관뒀습니다. 처갓집 양념치킨을 먹고 싶지만 먹으면 메탄올의 흡수 속도가 떨어질까 봐 먹지 못하겠네요.

 

혹시 제가 실패하더라도 저는 여러분을 볼 수 없을 겁니다. 눈을 잃게 되거든요. 오셔서 손이나 잡고 위로해 주십시오. 많이 힘들 겁니다.

늘상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친구가 맞는거 같네요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면서 성장하는 것인데 말이죠

 

제가 성공한다면 억지로라도 기뻐해 주세요. 저는 그토록 바라던 걸 이뤘고 고통에서 해방됐습니다. 그리고 오셔서 부조 좀 해 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동생 **이가 닭다리 하나나 더 뜯을 수 있게 해 주세요.

 

마지막으론 감사를 전해야겠습니다. 우울증은 상담치료와 약물치료로 완화됩니다. 상담치료로썬 환자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도 있지만 실질적인 위로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거도 없는 다 잘 될 거야식의 위로는 오히려 독입니다. 여러분의 사랑하는 사람이 우울증으로 괴로워 할 때 저런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우울증에 대한  내용을 서술한 것을 보니 이 친구는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자신의 우울증을 위로해준 사람들의 위로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어 하는거 같습니다.

 

실질적인 위안이 된 사람으로 둘이 기억나네요. 하나는 **누나입니다. “힘들 때 전화해, 우리 가까이 살잖아.” 이 한마디로 전 몇 개월을 버텼습니다. 전화를 한 적은 없지만, 전화를 할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도 이렇게 멋진 사람이 날 위로해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힘이 됐습니다. 누나 정말 고마워. 미안해. 결국 전화를 하지 못했네...

 

다른 하나는 ***입니다. ***도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질문 하나 할 때도 매번 안부 물어봐 주고 이것저것 챙겨다 주고 고마웠습니다. 또 제가 약대 준비할 땐 교재도 빌려 주고 결과 발표 일시도 상기시켜주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와줬습니다. 약대 붙으면 맛있는 스시를 사기로 했는데, 결국엔 사지 못하게 됐네요. 고맙고 미안해... 행복하게 지내렴.

그래도 삶의 내려놓기 전에 삶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었던거 같습니다.  고마웠던 사람들에 대한 감사와 약속을 지키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을 묻어 나는  글입니다.

 

 

서울대생의 안타까운 죽음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젊은 친구들을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몰고 있는 것일까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자살한 서모군의 논리 처럼 이 사회가 불합리한 사회인지도 고민해 봤습니다.   네 맞습니다. 대한민국 사회는 헬조선이라 불릴정도로  살아가기가 참 빡빡한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불합리가 존재합니다.  부정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을 포기하는 것은 이런 불합리함 보다 더 불합리한 판단이며 합리가 아닌 비겁한 변명이고 도망이라고 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세상이 힘들다고 모두다 인생을 포기하고 자살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산이라고 느낀다면  우리 사회는 더이상 미래가 없는 거겠죠  제가 생각할때  우리 사회에 필요한 사람은  이런 불합리한  사회가 불합리하니까 사는것보다 죽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불합리함을 합리적으로 바꾸려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저는 한 집안에 가장입니다. 그리고 아빠 입니다.  내 자식에게  좀더 나은 삶을 만들어 주고자 불합리함 속에서  오늘도 내일도 하루 하루 힘겹게 버티고 살아갈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것 바꾸려고 하는 노력이  죽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부모님 다른 이들의 부모들 역시  우리들의 삶을 위해 불합리와 맞서 싸워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이런 노력이 더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산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아닌 내 자손들이  나로 인해서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내가 세상을 바꿔가고 있는 것이니까요  ..... 참 글을 길게도 써내려 왔습니다.  이런 저런 잡념을 갖고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논리적이지도  잘쓴 글도 아니지만  한가지 하고 싶은 말은  자살은 비겁하단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합리적이고 경제적 소산이 절대 아니라는 것도요  자살한 서모군을 비난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런 생각을 들게 만든 사회와 우리들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이제라도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야 할꺼 같아서 글을 써봤습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이 사회를 올바르게 만들어 가지 못해서요....

      핫이슈  |  2015.12.20 00:37
2015.12.20 21: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용기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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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22: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글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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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23: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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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11: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압니다..비난이 아니라 젊은세대의 안타까운자살이 맘에 걸린거죠..헬조선은 계속되겠죠. 서 군말처럼. 부조리한 계층이 계속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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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13: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의 사법정의에 무참히 배제당하고 보통사람으로  도저희 이해가 안되는 역차별을 받고 있습니다.단순히 저의 문제가 아니라 더나아가서 고질적인 우리나라의 잘못된 사회의 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꾸기위해 죽을 힘을 다해서 싸우고 있습니다.먼저 저는 2014년 6월경에 서울 을지로3가에 위치한 노가리골목이라는 곳에서
호프집을 하고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장사를 해보는지라 힘든점이 많이  있었지만 친절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 해서 살아왔습니다.

사건의발단

2015년 9윌12일 토요일두명의남자가 두리번 거리더니 맥주를 시켰습니다.저는 어려보여서 신분증 검사를 하였으나 한명은 22살 이었고 한명의 신분증을 안가지고 왔다고 하며전자담배를 피우며 우리 친구라고했습니다.그후2분도 채 안되서 경찰관이 들이닥쳤고 미성년자가 술을 먹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며 검사를 시작했습니다.을지로노가리골목은 주 고객층이60~80입니다.경찰분들은 바로 젊은사람들을 찾아 갔고 신분증검사를하니 안가지고 왔다는 사람이 주민번호를 계속 다르게 말하자 파출소에 데리고가서 조사하니 미성년자라는 말을 들었 습니다.저는 하늘이 무너질것 같은 고통이 들었는데 미성년자와 함께온 22살 청년은 아줌마 이런일 처음 당하세요. 하며 비아냥거리며 말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미성년자에게 나도 너만한 딸이 있다 누가시켜서 했으면 제발 애기해주라 라고 하였고 그아이는 한시간 후에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과정

22살성년과 미성년자는 심심어플이라는 채팅 사이트에 18~19살 아르바이트생 구함
단순알바 지정해주는 집에가서
술 만  먹으면60만원당일 지급 ....이라는 쪽지를 받고 44살된 성인의 사주를 받고 계획범죄를 저지른 것 입니다.
2015년9월12일 44살 성인은
안산에 사는 미성년자를 데리러 가서 저녁5시경 안산에서 차에태운 다음
서울로 출발 합니다.서울에 오는 중에도 차에서 미리계획을 짜고 말을 마추는 연습을 했으며 44살 성인은 누군가에게서 받은  을지로노가리 골목의 주소와 저희 가게 상호를 넘겨 받아 서울에도착을 하였고 미리 미성년자와 함께 사전답사후 미리선수금 10만원지급하였고 성공한다음에 성공 보수금으로 50만원을 건 내주고 다시 안산으로 데려다 준 사건 입니다.
이모든 사실은 미성년자아이가 자술서를 써서 안 내용이고 또한 이자술서를 바탕으로 저는
( 44살사주자.)고소하였고 (44살사주자) (22살성년)
(19살미성년자) (마부호프49)
이렇게 네명이서 경찰서에서 대질 심문을 하였고 44살사주자는 오늘 모든것을 밝히겠습니다.
사실은 저도 시켜서 한일이고        
제  윗선이 있습니다.
다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하자 담당조사관은 할 얘기가 있으면 자술서를 써서  경찰서에 팩스로 보내세요.라고하며 이것으로 사건을 종결짓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나도모르게 지금 이게 말이나 되는거에요.라고 울분을토하고 갑자기 숨이 안쉬어져서 119를 불러달라고해도 않불러 주다가 30분후 쯤 구급차를 타고 대학병원으로 후송이 되었습니다.얼굴은 실핏줄이 다 터진 상황이없고 손과 발은 경찰분들이 너무 새게 눌러서 멍이든 상황이었습니다.이틀간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반복되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는 꼭 해결 하겠다는 마음으로 퇴원을 하였고 경찰서에서는 2015년12월3일날 (44살사주자)를 서울중앙지검에 혐의없음으로 송치의견을 보냈고 2015년12월7일날 검찰도 (44살사주자)를 혐의 없음으로 처분 하였습니다.검찰에서 미제사건들을 처리하는데 아무리 빨라도 한달반에서 두달쯤으로 들었는데 어렵게 무료로 도와주시는 변호사님이 생기셔서 검찰에 의견서를 제출하러 12월9일날 갔더니 별써 끝났다고 하더군요.
그후 저는 2016년1월 6일 서울고검에 항소 하였고 3월11일날 항소기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사주한것이 죄가 안된다면 저또한  미성년자를 고용해서 싫어하는집. 미워 하는집 .경쟁업체에게도 똑같이 해도되고 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대한민국이 발전하려면 국민개개인이 주인이라 생각하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려고 노력해야지 다음 우리 후세에  좋은대한민국 살맛나는대한민국 소통하며 공정한 경쟁을 해서 잘사는 대한민국이 될거라는 걸 소망 하며 꿈을 뀌봅니다.끝으로 남은건 제정신청이 남아 있다고하내요.제정신청을 하면 서울고등법원에죄가 되는지 않되는지 법원에서 마지막으로 판결을 한다고 합니다.공정한경제,누구나 기회가 주어지는대한민국을 소망 합니다.
금수저는 가치를 매길 수 있으나
잘 만든 도자기처럼 흑수저속에는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삶에 스토리가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부호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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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14:0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참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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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
2017.08.01 03: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읽었습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에 글쓰신분도 조금은 편협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라는 예일대 철학과 교수가 쓴

책이 있습니다.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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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ㅡ
2017.12.26 10: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모든 사람들이 다 합리적으로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또한 죽을 용기로 살았더라면 하는 전제만큼 무용한 논리도 없는 것 같네요...ㅋㅋ 살 의지도 흥미도 즐거움도 동기도 없는데 뭘 쥐어짜내고서 열심히 살아보려 할까요? 오로지 죽음만이 삶의 돌파구처럼 느껴졌을지언데... 모두가 희망회로를 돌려가며 어떻게든 살아보려 하진 않아요. 사람들은 모두 제각기 다 다른거니까 삶에 대한 가치관도 다른 겁니다. 삶이 살아도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살한 삶을 약자의 충동적 선택이라고 누군가는 개인적으로 평가할 순 있겠지요. 저는 자살한 사람들을 어리석게 삶을 포기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선택한 것 뿐입니다.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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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은 이미 대한민국 사회에서 오래전부터 받아들여져 온 현사회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2014년 12월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땅콩회항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대한민국에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당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때 외부병원의 의사를 불러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또 다시 특혜논란에 휩싸이고 있네요

 

 

[사진출처:jtbc뉴스]

 

땅콩회항으로 구치소까지 들어간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은 수감중에도 반성할 생각은 전혀 없었던거 같습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금수저 입에 물고 태어났으니 감옥이라는 곳이 편할리 없겠지만  부자들은 감옥에 들어가도 일반 죄수와 달리 특급호텔  감방을 제공 받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특혜논란은  조현아 부사장이 수감중에 구치소에서 구치소 담당의사가 아닌   자신이 이사직을 역임한 인하대병원의 의사를 감옥으로 불러들여 진료를 받은 것인데요 이것은 명백한 규정위반이고  특혜제공이 맞다는 것이죠



 

 

[사진출처:jtbc뉴스]

 

수감전에는  우울증 치료관련 진료를 받은 적도 없던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인하대병원의 정신과 의사를 구치소까지 불러 진료를 받고 우울증 관련 진단을 받았다는 것인데요  조현아 부사장은 우울증 관련 진단을 받아서 건강상의 문제로 구치소를  나오려는 의도가 있었던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사실들을 볼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구치소 내에서 또 다른 특혜를 받았음을  짐작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찰은 조현아 전 부사장의 구치소내 특혜 제공여부를 철저히 수사해서 특혜를 제공한 사람들까지 엄중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현아 대한한공 전 부사장 그녀는  땅콩리턴(회항) 사건 이라는  단어를 세상에 알려지게 만든 사람입니다. 네이버 검색에 땅콩회항으로 검색하면 시사상식사전에 땅콩리턴(회항)사건에 대해서도 나오고 있네요  : 요약 내용을 보니 2014년 12월 5일 대한항공 오너 일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이륙 준비 중이던 기내에서 땅콩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으며 난동을 부린 데 이어, 비행기를 되돌려 수석 승무원을 하기시킨 사건

[네이버 지식백과] 땅콩리턴(회항) 사건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오늘날 대한민국의 사회적 신분이 높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기대하는건 힘든 일인걸까요? 다시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

[네이버 지식백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두산백과)

 

 

 

      핫이슈  |  2015.08.0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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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할을 맡아서 연기를 펼쳤던 배우 우봉식이 지난 9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보도 되면서 실시간 검색순위에 배우 우봉식을 비롯한 김수지, 정아율, 김지훈등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연예인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는데요  화려하게 보이는 연예계에 종사하는 연예인이라고 하더라도 생활고 끝에 자살을 하게 될수 있다는 현실을 보게 되면서 연예게 내에서의 빈부 격차가 크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1971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출생한 우봉식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MBC드라마 3840유격대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는데요 2005~2008년까지는 솔트픽쳐스 대표로 지내기도 했었고 2007년에는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을 맡기도 했던 우봉식은 대조영 출연이후 이렇다할 배역을 맡지 못하고 방송출연이 뜸해져 결국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생계유지를 위해 일용직 노동자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들어 우울증 증상이 심해지면서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자신의 월셋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끈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봉식은 시신이 발견되기 하루전인 8일 쓸쓸히 생을 마감한거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우봉식의 생활고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2012년 6월 생활고와 우울증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배우 정아율에 대한 검색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자살로 짧은 생을 마감한 정아율은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수익이 없어서 당시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는데요  정아율은 자살직전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는데 사막에 홀로 서 있는 기분, 열아홉 이후로 쭉 혼자 책임지고 살아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내 방에서 세상의 무게감이 너무 크게 느껴지고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엄천난 공포가 몰려 온다고 올렸고 이글을 올리고 난 이후에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생을 마감했습니다. 경찰은 정아율의 직접적인 사망 원은은 우울증인 것으로 판단했는데요 젊디 젊은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내딛으면서 스타덤에 오르지 못해 이렇다할 수익이 없는 생활이 계속되면서  생활고로 인해 우울증이 찾아 왔고 끝내 자살로서 삶을 포기한 안타까운 사연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탤런트 김수진도 지난 2013년 3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었는데요  순풍산부인과와 도시남녀에 출연했던배우 김수진씨는 지난 2013년 3월 서울 논현동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유서만 남긴체 김수진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모와 큰키로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김수진씨는 이후 이렇다할 활동이 없어 생활고와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그녀의 죽음의 원인에도 생활고와 우울증이 원인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가수 김지훈도 지난해 12월 12일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해서 큰 충격을 줬었는데요 한때 최고 인기가수 였던 그가 생활고를 겪다가 자살까지 했다는 사실에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배우 우봉식, 김수지, 정아율 그리고 가수 김지훈에 이르기 까지 연예인 생활고 비관자살을 바라보면서  연예인 이라는 직업이 꼭 일반인 들이 동경할 만큼 그렇게 화려하고 풍족한 삶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연예계에 존재하는 빈부격차, 연예인들음 몸값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스타덤에 오르지 못하면 출연료가 낮기 때문에 정상적인 삶을 영유하것 조차 어려운 상황에까지 빠져들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요즘 마녀사냥에 나와서 입담을 자랑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칼럼리스트 겸 방송인 허지웅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과거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출연료가 바뀐게 없다고 말해서 화제인데요 10년동안 그가 받아온 1회 출연료는 5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인기가 좀 생겨서 그런지 10만원으로 출연료가 인상되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아는 인기연예인들은 얼마를 받고 오늘 생활고로 자살한 연예인들은 얼마의 출연료를 받을까요??

 



 

 

 

연예인 출연료는 A~C등급으로 분류가 되는 모양입니다. 연예인 최고등급 인기 스타의 출연료는 1년에 5억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사실을 위에 표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만한 연예인들의 이름과 수익이 나와 있는데요 B급 연예인들도 연 2억~5억 미만의 수익을 벌어 들인다고 하는데 연예인 생활고 비관 자살은 무슨 말일까요? 바로 C급으로 분류된 연예인들은  출연료가 회당 5~10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출연 작품이 적고 인지도가 떨어지는 연예인은  방송출연 월 20회이하면 월 2백만원의 수익도 벌어 들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기업체의 협찬이 없다면 직접 화장품이며 의상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월 2백만원의 수익으로는 생활 유지가 어렵겠죠? 정말 연예인으로써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최고의 몸값을 받지 못한다면 정말 어려운 생활을 해야 하는것이 연예계 생활인 것입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우봉식, 정아율, 김수지, 김지훈과 같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못해 목숨을 끊는 무명의 연예인들이 더 나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방송출연자에 대한 적정한 출연료 지급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3.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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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화재사고로 전소된 숭례문은 이후 복원작업을 거쳐 지난 2013년 5월 준공식을 한 이후에 최근들어 단청이 변색되고 서까래와 기둥 등이 갈라지는 현상 등으로 부실공사 의혹을 받아왔는데요  국보 제1호인 숭례문 복원에 외국산 목재가 쓰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문화재청은 당시 숭례문 복원을 담당했던 신응수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대목장의 공장을 압수 수사하는등 강력한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사용된 목재가  국립산림과학원에 벌채했던 현지의 금강송(강원도 삼척 준경묘)이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있으며  숭례문 복구에 사용된 부재의 샘플을 채취해 수종 동일 여부를 유전자 분석 중이라고 지난달 2013년 12월 18일 발표했었습니다. 또 문화재청은 동일 수종 여부를 충북대학교 산림과학원의 나이테 분석을 통해서도 확인 중이었는데요  숭례문 부실공사를 검증하던 충북대 교수가  학교내 학과 재료실 선반에 목을 멘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숨진 박교수는 숭례문 검증 기간중 의문에 전화를 받고 평소에 괴로워 했었다는 첩보를 경찰이 입수하고 협박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숨진 박교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국보 1호인 숭례문은 자랑스러운 우리 나라의 건축물이었는데요 지난 2008년 2월10일 한 정신나가 인간이 불을 질러 완전히 전소되었습니다. 국보 1호를 너무도 허술하게 관리한것이 아니냐는 비난과 함께 문화재청은 부랴 부랴 숭례문 복원 사업을 진행했왔는데요

 

 

 

 

 

 

 

 

 

 

무려 6년이라는 시간과 막대한 재정 투입을 통해서 전통 고증방식으로 2013년 5월 숭례문 복원사업이 완료 된듯 했는데요 복원이 완료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단청이 벗겨지고 기둥이 갈라지는 현상이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복원사업의 부실공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을 투자한 숭례문 복원 사업은 숭례문 복원후 불과 몇개월이 지나지 않아서 위에서 보는것 처럼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면서  숭례문 복원에 쓰인 자재를 문화재청이 관리하고 벌목한 금강송을 사용하지 않고 값싼 러시아산 소나무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과 함께 큰 이슈가 되었고 문화재청은 숭례문 복원 사업의 부실공사를 경찰에 수사 의뢰함과 동시에 충북대학교 산림과학원에 나이테 분석을 통한 금강송 여부를 확인하고 있었는데요 이 부실공사 검증 교수가 스스로 자살한 이유와 협박이 있었는지의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대체 박교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평소에 우울증이나 정신질환 같은건 없었다는 주변의 증언과  의문의 전화를 받고 평상시 괴로워 했었다는 주변의 증언을 바탕으로  협박 여부를 위한 통화내역 조사가 이뤄질꺼라고 하는데 무슨 전화 내용이 박교수를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는지 궁굼해 지네요

 

 

 

 

숭례문 복원 일지입니다. 정말 막대한 비용과 오랜 기간을 통해서 복원된 숭례문의 부실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말 복원 사업을 담당했던 대목장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값싼 러시아산 목재를 사용하고 값비싼 금강송을 빼돌린 걸까요???  아직은 정확히 밝혀진 사실이 없기에 섵불리 단정 지을 사항은 아닌거 같습니다.

 

 

 

 

 

숭례문 부실공사를 놓고 전문가들이 내놓은  내용들 입니다. 누구의 말이 옳은지는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겠지만 엄격히 책임소재를 따지자면 제가 볼때는 관리 감독을 소홀하게한 문화재청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꼼꼼히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를 철저히 했다면 원재료의 원산지 문제나 부실 공사 문제가 있었을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아무튼 충북대학교 박교수의 죽음으로 이번 숭례문 부실 공사에 부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의 여부가 더욱 궁굼해 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누군가의 협박이 있었다면 부실공사의 책임을 덮으려는 사람이 존재했다는 반증이 될수도 있으니 말이죠  정확한 진실이 하루 빨리 규명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소천하신 고인에게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핫이슈  |  2014.01.19 18:32
2014.01.20 01: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점심먹기로 약속잡고 자살이 말이 되나요?
씨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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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2014.01.20 07: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경북대학교가 아니라 충북대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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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4.01.26 22: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무래도 외압이나 타살같음 문화재청이 많이구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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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지훈씨가  서울 장충동에 있는 모 호텔에서 숨진채로 발견되어 그를 아끼던 지인들과 팬들이 슬픔에 빠졌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가 죽음을 선택하기 1년 전부터  심한 우울증으로 힘들어 했다는 주변의 증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시신이 발견된 것은 12일인 오늘 오후였지만 사망시간은 10일정도로 추정된다고 하며, 호텔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함께 일하던 후배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수 김지훈씨는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서 일과 이분의 일이라는 곡이 큰 히트를 치면서 90년대 큰 이기를 끌었는데요~ 연예인들이 쉽게 유혹에 빠지기 쉬운 마약에 손을 대면서 그의 인생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했네요~  마약복용으로 인해서 그룹 투투의 활동이 어려웠던 김지훈은 자숙의 시간을 갖고 이후에 2000년에 그룹 듀크를 결성해서 다시 재기를 다지게 되는데요 이때 함께 듀크의 멤버로 활동한 김석민은 투투로 함께 활동하던 멤버였었습니다.  그렇게 듀크를 결성하고 정규앨벌 4집과 비정규앨범 3집, 그리고 32번의 곡참여등 왕성한 활동을 했던 그는 2006년 또 다시 마약에 손을 대면서 두번째 어두운 시기가 찾아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부인 이종은씨와 결혼을 하지만 이후 신종 마약인 복용혐의로 2009년  방송에서 하차하고 부인이 신내림굿을 받게되면서 그는 가정에서 마져도 심각한 갈등을 겪게 되면서 결국 2010년 이혼을 하게 되면서  오랜 시간 힘들게 보내왔으며 최근에는 경제적 상황까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4년 그룹 투투로 활동하던 시절의 그의 모습을 회상해 보자~ 이시절 일과 이분의 일을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 아직도 그 노래가 귓가에 들려오는 듯한데 이제 가수 김지훈은 이 세상에 없다.

 

 

 

투투 - 일과이분의일

 

 

아직도 투투에서 깜찍한 춤을 추면서 흥겹게 노래 부르던 그 때를 기억하는 팬들이 많은데~ 그의 죽음을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슬프게 만들고 있다. 아직도 젊은 나이인데 말이다.


 

 

 

 

그룹 듀크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의 노래도 한번 들어 보자 그를 그룹 투투의 멤버로 기억하는 이들은 투투의 멤버로 그리고 그룹 듀크로 기억하는 사람은 듀크로 그를 기억 할수 있도록 말이다.

 

 

음악캠프: DUKE - Starian, 듀크 - 스타리안, Music Camp 20000415

 

2000년에 결성한 남성듀오 듀크를 통해서 김지훈은 그의 인생을 다시금 전성기로 되돌리는 듯 했는데 마약이라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그의 인생의 어두운 그늘에 빠져 들어서  결국은 오늘에 이르는 비극에 까지 이르게 되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르겠다.

 

 

 

고 김지훈씨와 그의 전처 이종은씨의 모습이다. 다정해 보이고 행복해 보였던 이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서로가 더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던건 아닐까?? 김지훈씨는 최고 인기 스타에서 아무도 더이상 알아봐 주지 않는 바닥까지 떨어져 버렸다. 거기다가 사랑하는 아내와도 이혼을 하고 힘든 시간을 더더욱 외롭게 견뎌 내야 했기에 심한 우울증에 걸리고 결국 죽음을 택했던거 같다. 김지훈씨의 아내 이종은씨도 최근 죽음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는 글들이 인터넷 여기 저기에 올라와 있어서 그녀 마저도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모두들 걱정이다.  김지훈씨와 이종은씨의 슬하에 아들이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종은씨만은 극단적인 결정으로 목숨을 끊어서 아들을 고아로 만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지금은 고인이 되어버린 김지훈씨와 남은 가족들을 위로해야 할때 인거 같다. 그래도 DJ DOC 김창열씨가 의리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훈훈한 느낌이다.  동료의 죽음을 아쉬워 해주고 선배들과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에게 고인이 되어버린 김지훈씨의 마지막을 지켜 주려고하는 그의 마음이 고맙다.  그래도 김지훈씨가 혼자는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마지막을 지켜줄 좋은 지인들이 있기 때문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본다. 

      핫이슈  |  2013.12.12 22:57
2015.06.24 23: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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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화
2017.08.06 23: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 저 이름 새겨진 투투사진 나한테 룰라팬이 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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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
2019.09.18 22: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공인으로 얼마나 힘든었을지 조금이나마이해 하면서 그 아까운 목소리. 라디오에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6년이나 흘렀네요
그래도 보고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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