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범죄 - 해당되는 글 3건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꺼 같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장기화 될경우 나타나는 사회적 문제 또한 언론 보도를 통해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습니다.  때문에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있는데요  오늘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아무도 생각지 못한 저출한 문제 해결책을 제시했네요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의원은 한국의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은 조선족(중국동포)를 대거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독일이 저출산 문제가 발생했을때 이민을 적극적으로 받음으로써 몇년만에 터키로부터 이민자 400만명을 수용하고 문을 닫았다는 사례를 들었네요 이런 예를 들고 나서 우리에겐 조선족이 있다. 조선족을 이민 받았을때 문화적 쇼크를 줄일수 있는 좋은 길이 있다고 하네요

 

 

 

참~ 대단하신 생각을 갖고 계신 김무성 의원님.... 집권당인 새누리당의 대표 의원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다른 의원님들이야  얘기를 들어 보나 일거 같아서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살다 살다 저출산 문제 해결책으로 조선족을 받아 들이자니 이게 무슨 귀신 신나락까먹는 소리인지?  정말 이번 정권은 역대 정권중 최악의 정권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저출산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성기능 저하로  자녀를 출산 할수 없는 상태라서 출산을 하지 않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는 젊은 층들이 왜?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는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조선족을 대거 받아 들여서 이민 정책을 폈을 때의 문화충격을 해소할 방법까지 구상하시는 의원님들이 정작 대한민국을 저출산 국가로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원인은 파악을 못하고 있어서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이 저출산 국가가 되어가는 근본적인 원인은 정치인들이 정치를 개판으로 하고 있는게 가장큰 문제죠?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적 이권을 위한 논쟁만 펼치는게 정치인들이기에 국민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게 근본적 원인입니다.  사교육비는 하늘을 찔러서  자녀를 나아 봐야 교육비가 부담이 되니 자녀를 낳는것이 부담이 됩니다. 또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물가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외벌이로는 먹고 살기 힘들어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않되는  문제로 인해서  출산률이 낮아 질수 밖에 없겠죠? 더 나아가 실질적인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으니  젊은 층은 아예 결혼을 포기하고 있는 상황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일자리 창출한답시고 비정규직만 양산하는  일용직 일자리만 만들어 내놓고 취업률이 올랐네 어쨌네 하고는 노동법 개정해서 기업이 직원을 해고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  고용은 더욱 불안정해진게 지금 정권이 하고 있는 일이죠?  김무성 의원님  정녕  저출산 문제를 위해서 조선족 이민들 받아 들이셔야 겠습니까?  지금도 청년 일자리가 없어서  문제인데 조선족에게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까지 모두 내어주면  대한민국 국민의 씨는 말리고 조선족의 씨로 채우겠다는 생각이신지?

 



 

 

법무부가 발표한 2015년 7월 기준 한국 체류 외국인 인구수를 보면  1위가 조선족 입니다. 62만3400명이나 이미 국내에 채류하고 있습니다.  그 많다는 중국인을 제치고 조선족이 국내 체류 외국인 1위를 차지 하고 있는데  조선족 이민자를 대거 더 수용하자구요?  조선족 불법체류자가 늘어 나면서  정말 끔찍한 강력 범죄가 일어 나고 있는건 알고 있으신가요? 정말 잔인한 살인 사건의 대부분이  조선족에 의해서 벌어 졌죠?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토막살인한  오원춘 사건, 동거녀를 토막살인한 박춘봉 사건, 조선족 청부 살인 사건등  언론에 보도된 이외에 강력 범죄들이 조선족에 의해서 벌이지고 있는데  조선족을 더 받아 들여서 얼마나 더 끔찍한 사건 사고 뉴스들이 언론을 통해서 나와야 하는거죠??  정말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근본적으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결혼하기 좋은 조건, 자녀를 출산하고도  경제적으로 쪼들리지 않도록 정부에서 지원하는 정책, 사교육 문제로 교육비 부담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 교육문제 해결, 취업걱정 않하는 사회  이런 대한민국을 만들수 있는 정책을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되도 않는 이민자 받아들여서  지금도 살기 힘들 대한민국을 외국인 범죄자 천국으로 만들어서  정말 헬조선이 되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의학정보  |  2016. 1. 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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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던  토막시신의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된  조선족 박춘봉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잔인한 것도 잔인한 거지만  조선족 오원춘 사건과 유사한 형태의 살인 방법과 신체 훼손후 처리 방법등도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기 까지 한데요  오원춘 사건당시  오원춘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해 살해하고 시신을 358점으로 훼손한 잔인한 사건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시에 인육밀매 조직과 오원춘이 연관이 있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지만 사건이 조기에  수사종결되고  더이상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도  조선족 박춘봉의 시신훼손 방법이나 그의 행적등을 볼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단순히 우발적인 살인과  시신훼손 혐의로 수사가 종결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마 박춘봉 사건 수사 및 체포되기까지 과정

 

1. 1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에 의해서 검은 봉지에 토막시신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됨

2. 12월5일 경찰 기동대 2개중대 200명을 동원해 팔달산 일대를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함

3. 12월6일 수원서부경찰서에 수사본부를 구성해 기동대 4개 중대 330여 명과 수색견 3마리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진행, 팔달산 주변

     CCTV 11대와 토막시신이 발견된 수원 고등동 주택가 인근 CCTV까지 추가 확보해 분석작업 돌입

4. 12월8일 경찰은 4일 발견된 토막시신이 사춘기를 넘기 A형 혈액형의 여성 시신으로 발표,  경찰은 이번 사건이 2012년 4월 조선족 오원춘의

   수원 지동 주택가 토막시신 사건과 거리가 가깝고 일부 유사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 8일 팔달산 주변 주택가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임시반상회를 열어 시민제보문 12만부를 배부

5. 12월8일 피해자 김모(48)씨의 언니로부터 미귀가 신고를 접수하고, 수원 팔달로 매교동 주택에서 DNA를 채취해 대조한 결과 일치를 확인해

    동거남 박춘봉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

6. 12월11일수원천변을 수색해 토막시신 동일인 추정 살점이 든 비닌봉지 6개를 추가 발견한데 이어 지난달 월세방 계약 후 보름가량 연락두절

     이라는 결정적 제보를 받고, 이날 고등동 모텔에 투숙하려던 박춘봉을 긴급체포

7. 12월12일 수원천변에서  발견된 살점과 토막시신이 동일인이라는 점과 박춘봉의 거주지 혈흔이 토막시신과 동일하다는 점 등을 확인해

     박춘봉의 자백을 유도했으나, 묵비권을 행사하고 혐의를 부인

8. 12월13일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해 기난긴 조사를 벌인 경찰은 결국 박춘봉으로부터 범행시인을 받고 시체손괴와 유기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

9. 12월 14일 오후 3시 영장실질 심사를 위해 수원지법에 출두한 박춘봉은 2시간 여의 심사 끝에 구속

 



 

 

박춘봉은 동거녀 김씨를 밀어 넘어 뜨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지만 국과수의 부검결과  목이 졸려 질식사 한것으로 밝혀지면서 박춘봉의 진술이 모두 허위 사실임이 들었났는데요 박춘봉은 또 살해동기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발적인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박춘봉이 훼손한 시신을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박춘봉이 운전면허도 없이  수원 및 화성, 그리고 경기도 포천까지 오갔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춘봉은  동거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난 이후에 11일 성매매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잡혔는데요 추가적인 범행이나 희생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도 면밀히 진행되어 져야 할꺼 같습니다.

 

 

 

박춘봉과 오원춘 사건에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존재하는데요 둘다 조선족이라는 것이고  한국에 입국해서 그들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여성을 살해후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점, 오원춘은  살해한 여성을 살과 뼈를 발라 358점으로  분해했는데요 잔인한 것도 잔인한 것이지만  칼을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이번 박춘봉의 사건에 대해서도 처음 수사 전문가들은 범인이 칼을 능숙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도축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하기 어려운 일이죠  더군다나 개나, 돼지, 소도 아닌 사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인육밀매 조직과 연관이 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사건도  단순한 우발적 살인 혐의로 수사 종결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말 철저한 수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고 실제로 각종 커뮤니티나 카페등을 통해서 납치 될뻔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일은 감춘다고 될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외국인들의 살인 및 각종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이런 범죄는 감출게 아니라 대책방안을 수립하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과거 오원춘 사건과 이번 박춘봉 사건 이외에도 조선족들에 의해서 벌어진 사건은 한두건이 아닌데요  외국인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대책수립을 위한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조선족 살인 사건 관련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947http://koras.tistory.com/905

 

      핫이슈  |  2014. 12. 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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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43회는 15년전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故정은희양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지난해 9월이었나요?  미해결 사건으로  공소시효를 1년 앞뒀던 이 미스테리한 사건은 정은희양의 아버지가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 끝에 재수사가 진행이 되었고 죽은 정은희양의 속옷에서 채취한 DNA를 통해서 범인을 밝혀 내는데 성공했는데요~ 왜? 범인을 밝혀낸 이 사건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재 조명하고 진실을 다시 밝히려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꺼 같습니다.

 

 

['대구 여대생 의문사', 스리랑카인 무죄 - 출처:TVCHOSUN News]

 

 

대구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의문사 사건의 범인은 밝혀졌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로 판결이 났다는 것입니다. 이 뉴스를 보신 분들이라면 정말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최초에  수사만 제대로 했어도  범인을 제대로 밝혀 낼수 있었는데~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하고 사건을 종결한 경찰이 자신들의 잘못된 수사에 대한 여론의 비판이 두려웠던 걸까요? 여러 의혹이 있음에도 재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10년이 넘는 시간을 흘려 보내고난 이후에 범인을 잡았으니 당시의 증거들이 제대로 보존되었을리 없겠죠??  우리나라는 경찰이 피해자의 사건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 가족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수산관도 되고 탐정도 되어야 하는 나라인거 같습니다.  여대생 공기총 살해 사건의 진실도 피해 당사자의 아버지가 진실을 밝혀냈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되었던 김훈 중위의 의문사에 대한 진실도 그의 아버지가 밝혀가는 모습을 지켜 보았는데요~ 우리나라 경찰들의 수사에 대한 불신이 생길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런 사건들이 너무나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 대구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죽음의 진실은?

 

 

 

 

 


대구 구마고속도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오늘 밤 방송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의문사, 그리고 15년
1998년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장사 준비를 위해 새벽 장을 보고 있던 부부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대학교 1학년이었던 딸이 복통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부부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딸은 응급실이 아닌 영안실에 차가운 시신으로 놓여 있었다.
부모는 딸이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23톤 트럭에 치여 사망하였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어야 했다. 1998년 10월 17일 새벽 5시 10분경, 故정은희 양은 그렇게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처럼 보였다.
  
절대 교통사고로 일어난 일은 아니다…집이 아닌 반대방향으로 갈 이유도 없고,
또 고속도로로 올라갈 이유도 없고
- 故 정은희양 아버지 인터뷰 中
유족들은 사고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사고지점은 학교에서 7km이상 떨어져있는 곳으로, 거주하던 집과는 반대방향일뿐더러 갈 이유도 없다는 것. 게다가 사망한 故정은희양의 몸에는 속옷이 없었다. 속옷은 사고현장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고, 2번의 감정 결과 신원불상의 DNA가 검출됐다. 유족들은 사망 전 딸이 성폭행을 당했을 거라는 의견을 제기했고, 경찰은 사고 관련자와 주변인들의 DNA를 대조했다. 그러나 일치하는 용의자는 없었다. 결국 사건은 의문점만을 남겨둔 채 교통사고로 종결됐다. 그날 故정은희양은 왜 그곳에 간 것이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2013년 9월, 공소시효 만료를 한 달여 앞두고, 검찰은 故정은희양의 속옷에서 나온DNA와 일치하는 한 외국인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이 관심을 갖고 언급할 만큼 이 사건은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고, 15년을 끌어온 유족의 한은 이제야 풀어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2014년 5월, 검찰이 제기한 특수강도강간 혐의에 대해 법원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곧바로 항소했지만, 검찰과 법원의 진실공방 속에서 사건은 다시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 그 날의 행적, 6시간의 미스터리
사고 전날인 1998년 10월 16일 밤,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 축제에서 열린 ‘주막촌’에서 술을 마셨다. 그녀가 주막촌을 떠난 건 10시 40분 경. 주막촌을 나가는 모습을마지막으로 사고 추정 시간인 새벽 5시 10분까지 그녀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녀가 주막촌을 떠났던 시간은 시내버스의 막차가 끝난 시간이었고, 택시기사들은 택시를 타고 학교에서 그녀의 집으로 가려면 절대 사고지점인 구마고속도로를 경유할 수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녀는 어떻게 사고지점까지 가게 된 걸까? 부검감정서에는 ‘사고 전 신변에 중대한 위협을 받아 매우 긴박한 상황임을 암시해 준다.’는 소견이 적혀있었는데… 과연 사라진 6시간 사이, 그녀에게 닥친 긴박한 상황은 무엇이었을까?
 
# DNA는 일치하지만, 범인은 아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은 수사기록을 확인한 결과, 故정은희양의 속옷에서 검출된 DNA와 용의자 K의 DNA를 대조한 유전자 대조분석표를 입수할 수 있었다. 유전자 비교 결과 전문가들은 놀라운 진단을 내렸는데… 과연 대조분석표가 말하는 진실은 무슨 뜻일까? K는 정말 故정은희양 사망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을까?
우리는 용의자 K에 대해 추적하던 중, 그가 1998년도 당시 故정은희양의 학교 근처 공업단지에서 산업연수생으로 있었으며, 미성년자성매수, 성추행 혐의로 처벌받았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그의 주변인들에게 그를 둘러싼 소문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당시에 공단에 그런 일이 많이 있었나 봐요…그 쪽이 되게 음침했어요.
성폭행이나 성추행 그런 게 있었나 봐요
- 정은희 학교 동기생
 
나는 외국 사람이라곤 상상도 안했지. 그렇게 능글능글한 놈은 없는 것 같아. 싹 웃으면서
- 故 정은희양 아버지 인터뷰 中
 
우리는 마침내 외국인 보호소에 있다는 용의자 K를 만날 수 있었다.
그는 과연 DNA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어떤 말을 꺼낼까?
 
943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5년 전 대구 구마고속도로상에서 사망한 故정은희양의
죽음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추적하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943회 예고편

 

위에 내용을 간추려 보면 대학생이었언 정양은 학교 축제때 주막촌에서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10시40분경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막차가 끊긴 시간이었는데 그녀가 주막촌을 떠난후 6시간뒤 그녀는 대구 구마고속도로 위에서 트럭에 치어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그녀가 사고를 당한 구마고속도로는 그녀의 집과 정 반대 방향이었고  보통의 경우 일반 사람들이 고속도로 위로 걸어 들어갈 이유는 없음에도 그녀는 고속도록위에 올라갔고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요 그녀에게 무슨 급박한 일이 있었는지 경찰은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봤을까요?  이 사건은  당시 교통사고로 종결됐으나 사체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발견되고, 사건 현장에서 속옷이 발견되는 등 성폭행을 염두에 놓은 수사가 필요했음에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은 이에 15년 넘게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100여 건에 달하는 진정·고소, 고발 등을 제기하며 재수사를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범인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찾아 내게 됩니다.

 

 

 

 

 

 

정은희양이 죽음에 이르게된 이유가 교통사고임에는 틀림 없지만 정양이 고속도록 위에 올라가게된 이유는 다름 아닌 사고전 끔찍한 집단 성폭행을 당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묵살되었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는데요  검찰은 13년이 지난 2011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검거된쓰리랑가 국적의 A씨의 DNA가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숨진 정양의 속옷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했다고 발표하고 쓰리랑카인 A씨를 긴급 체포합니다. 하지만  증거 불충분이라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 되었다고 합니다. 쓰리랑카인 A씨는 1998년 10월17일 새벽 자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 2명과 함께 당시 대학교 축제를 마치고 만취상태로 귀가 중이던 정양을 자전거에 태워 대구 구마고속도로 인근으로 끌고 가 집단 성폭행 한 뒤 달아났고 사건 당시 정양은 성폭행을 당한 후 고속도로 주변을 한동안 배회하다 23t트럭에 치여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었는데요  당시 경찰은 정양이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결론내리고 일찌감치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아무리 술을 마셨다고는 하지만 고속도로를 무단 횡단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건 조사는 어처구니가 없어 보입니다. 쓰리랑카인 A씨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며  주변인들이 자신에게 앙심을 품고 거짓된 증언을 한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가 검거된 이유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였는데도 말입니다. 그의 DNA가 정양의 속옷에서 발견되었는데도 증거 불충분이라면 어떤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 건가요??

 

 

 

경찰이 사건 발생시 초기에 수사만 제대로 했더라면  정양의 억울한 죽음을 놓고 15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가족들이 고통을 당하지 않았어도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자 유가족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의 시간은 누가 보상해 줄건가요?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쓰리랑카인 3명중 2명은 이미 자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잡을수도 없는 상황이고 잡았다고 생각한 범인 한명은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로 풀려나게 되었네요~ 또 다시 정양의 아버지와 가족들은 정양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을 더  고통속에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정은희 양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서 정은희양 가족이 더이상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외국인 관련 범죄가 늘어가고 있는데  당국은 이런 외국인 범죄에 대한 대처와 처벌 방안을 마련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본국으로 도망치는 외국인 범죄자들도 모두다 잡아 들일수 있는 사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4. 6. 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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