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 사건 - 해당되는 글 5건

 

일주일전  수원팔달산 등산로에서 검은 봉지에 담긴체로 장기가 없는 토막시신이 발견되어  장기밀매 조직의 범행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무성한 소문이 나돌았는데요  당시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과거 오원춘 사건이 발생했던  곳과 멀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다시금 오원춘 사건이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또 용인모텔 살인 사건과 같은 엽기 살인 사건에 대한 검색도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유는 두 사건 모두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했다는 것입니다.  오원춘 사건의 경우  오원춘이 시신을 358점의 살과 뼈로  분리하는 끔찍한 사건으로 인육밀매 조직원이 아니고서는  인체를 그렇게 해체할수 없을꺼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당시 오원춘 사건은 인육밀매 사건에 대한 추가 조사 없이  단순 강간 살인죄로  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용인 모텔사건 역시  모텔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인한 후에  공업용 카터칼로 시신을 훼손하는 잔혹함을 보이면서 소시오패스 성향의 범죄자에 대해 알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역시 그 잔인함에 치를 떨수 밖에 없네요

 

 

 

수원 팔단산 등산로에서 토막시신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수사의 진전이 거으 없었습니다. 단지 발견된 시신을 통해서 시신의 혈액형이 A형이고  사춘기가 지난 여성일 꺼라는 내용의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의 발표가 있었을뿐 사망원인도 범죄자에 대한 단서도 아무것도 확인 할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건 수사가 장기회 될 조짐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오늘  팔달산 토막시신이 발견된 지점으로부터 약 1.2km떨어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와 세천교 사이 작은 나무들과 잡초 덤불 사이에서 인체로 보이는 살점이 든 검은색 비닐봉지 4개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이 살점들이 앞서 발견된 토막시신과 동일 인문의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희생자의 것인지  검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처음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시신에서 장기가 없어 장기밀매 조직의 범행이 의심되기도 했었지만  이번에 발견된 4개의 검은 봉지중 일부에서  뼈 없이 살점과 장기만이, 성인 주먹 한개 또는 두개 정도의 양으로 나눠져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검은색 비닐봉지는  토막시신의 처음 발견되었을때  시신이 담겨져 있었던 비닐과 같은 검은색이며 같은 재질의 비닐인지는 확인이 않되고 있는데요  봉지는 100m간격으로 흩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또 한개의 봉지에서는 여성의 속옷이 발견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범인이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엉뚱한 속옷을 집어 넣은것이 아니라면 발견된 시신의  것으로  피해자의 신원 파악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발견된 살점이 사람의 살점이 맞는지에 대해 인혈 간이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발견된 토막시신과 살점등을 볼때  범인은  흉기 사용에 대한 숙련도가 있는 사람으로 보여 진다고 하는데요  정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연관된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끔찍한 살인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것인지  무섭네요 아무튼  피해자의 신원 파악이 빨리 이뤄져서  범인 검거가 빨리 이뤄져야 제2, 제3의 피해자 발생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범인에 대한   정보제공이나 검거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최대 5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범인을 잡는게 공훈을 세운 경찰에게는 특진을 시키겠다고 포상을 내걸었는데요  보상금이나 특진 때문이아니라 더 이상의 희생자를 막기 위해서라고  팔달산 등산로 인근에서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지나간 사람이나 거동이 수상했던 사람을 본적이 있는 분들은 어서 빨리 경찰에 정보 제공해주시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부탁드리고 싶네요

      핫이슈  |  2014. 12. 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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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오늘 뉴스를 보니 영화에나 나올법한 청부살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살인 사건은 지난 3월20일경 서울 강서구 방화동 한 건물 1층 앞에서 모 건설회사 사장이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되었었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된 조선족 김모씨는  한 건설사 사장의 청탁을 받고 살인을 저질렀는데요  뉴스 동영상을 통해서 정확한 사건 내용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5년 소송전 끝에'…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출처: 연합뉴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청부 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 날수 있는 일이란걸 새삼스레 다시 느끼게 되네요 혹시 누군가에게 원한 살만한 잘못을 하신분 있으시다면 어서가서 사과하시고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청부살인 당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치안 상태도 이젠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네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뉴스 보도와  인터넷 기사제목이 조선족을 시켜 청부살해 이런식으로 보도되어서  아무래도 조선족 출신의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반조선족 정서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 보도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2012년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당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고  여성을 살해후 358점으로 사채를 훼손하는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었는데요 이 사건으로 한때 조선족들에 대한 적대감 분노를 가진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오원춘 사건은  단순한 강간살인 사건이 아닌 인육밀매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 있어서 인지, 인육캡슐 및 기타 토막살해 사건이 발생할때 마다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사건내용이네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이 58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 정말 많은 수의 조선족이 한국땅에 들어와 있습니다.  오원춘 사건때 뿐만 아니라 이번 청부살해 사건과 같은 강력 사건이 터질때 마다 무고한 조선족들은 비난의 눈총을 받으며 혹시나 불똥이 자신들에게 튀지 않을까 불안해 할꺼 같습니다.  영화 황해 뿐만 아니라 신세계에서 잔인한 청부살인을 도맡아 하는 역할로 종종 조선족이 등장하고 있는것을 보면  조선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아무래도 조서족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한국인들이 일하기 기피하는 3D업종에서 많이 일을 하고 있는 것 때문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는 조선족 뿐만아니라 외국인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외국인 범죄자에 대한 처벌과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핫이슈  |  2014. 10. 1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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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잔인성과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요? 오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인육캡슐이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조회가 되더군요  예전에도 논란이 되었던 터라 인육캡슐이 무엇인지는 다들 아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바로 인육은 사람의 고기를 말하는 것이고 사람의 고기를 캡슐에 갈아 넣어서 만든 것이 인육캡슐이라 할수 있습니다. 즉 인육 캡슐을 먹는 것은 사람고기를 먹는 것인데 이러한 인육캡슐이 중국을 통해서 대한민국땅에 밀반입되고 있다고 하는 충격적인 뉴스입니다. 누군가 인육캡슐을 찾는이가 있기 때문에 밀반입 되고 있는 것일 텐데요  인육캡슐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진실은 무엇인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육캡슐의 모양과 형태도 다양한 방법으로 밀수가 되어지고 있는데요  인육캡슐의 국내 반입은 여행자가 입국시 반입하거나 국제우편등을 통해서 중국에서 반입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인육캡슐의 밀반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우리나라에 인육캡슐이 자양강장제로 잘못 소문이 나면서 인육캡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졌기 때문입니다.

 

 

 

인육캡슐은 무엇으로 만들어 질까요?? 뉴스를 통해서 들으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인육캡슐은 유산되거나 사산한 태아, 태반 등을 건조한 뒤 갈아 만드든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자양강장제로 잘못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그저 정력에 좋다거나 몸에 좋다는게 있다면 못먹을게 없다는 인간의 욕망이 이런 인육캡슐을 찾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인육캡슐 잡수신 분들은 후회 하실꺼 같습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육캡슐은 알려진 것처럼 자양강장의 효능도 없지만  문제는 인육캡슐안에 세균수가 무려 187억마리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준치 18만배를 초과한 수라고 하니 건강을 해치고 싶으신 분들은 맘것 드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또 인육캡슐에서는 B형 간염바이러스도 검출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는 인체에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에게 인육캡슐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누가 퍼뜨렸는지 모르지만  자양강제 효과는 뿐만 아니라 말기 암, 만성신부전증, 중증 당뇨, 난치병, 수술을 마친 환자 뿐만아니라 여성의 미용에도 효과가 좋다는 잘못된 정보가 인육캡슐을 찾는 사람들을 만들어 낸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태아의 사체를 갈아서 만든 인육캡슐을 먹고 싶을까요??  정말 이런거 먹는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다.

 

 

 

인육캡슐 밀반입 적발 현황을 보니 지난 2011년부터 2014년 7월까지  국제우편, 특송, 여행자휴대품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인육캡슐이 지속적으로  밀반입되고 있는 것을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적발건수는 무려 117건 압수한 인육캡슐의 수는 66,149개라고 합니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게 없어서 사람고기를 말려서 가루를낸 인육캡슐을 먹는다니요??

 

 

 

이번 인육캡슐 밀반입 적발사건으로 인해서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은 바로 2012년 4월1일에 수원에서 발생한 강간 살인사건인데요 당시 오원춘은 납치한 여성을 강간하려다가 여성이 반항하자 살해후 뼈와 살을 분해해 358점을 14개의 봉지에 남아 담는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당시 오원춘은 강간이 목적이 아니라 인육유통 및 장기밀매를 위해서 살해 한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아직까지도 그가  살해한 여성의 살해 동기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중국에서는 아직도 인육을 먹는 문화가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실종되는 사람들이 인육유통 및 장기밀매를 위해 납치되어 사라지는게 아니냐는 흉흉한 소문이 한동안 나돌기도 했었던것이 기억납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소름이 돋는거 같습니다.

 

아래에서는 이영돈PD의 먹거리X(엑스)파일에서 인육캡슐 유통의 실태를 고발했던 동영상 세편을 올려 봅니다.  정말 인육캡슐 유통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다시금 경각심을 갖었으면 하구요 이런걸 유통하는 사람은 잡아서 사형에 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01 충격르포, 인육캡슐이 팔린다!.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12.120427

 

 

#02 중국현지 약사가 보관중인 태아시신들.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12.120427

 

 

#03 인육캡슐의 DNA분석, 충격적인 결과가!.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12.120427

      핫이슈  |  2014. 8. 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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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4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제목은 검정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입니다.  제목에서 아실수 있겠지만 이 사건의 용의자는 30대 후반의 여성인데요 그녀는 왜?? 무슨 이유로 사람을 토막살인하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에 앞서 이 사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 언론 보도~

 

[파주 30대 여성 토막살해 사건-출처:YTN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된 YTN보도 뉴스입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모텔CCTV를 통해서 찍힌 동영상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목이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로 정해진 이유를 아실수 있으시죠? 이번 사건은 피의자 A씨가  지난 2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B씨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무인모텔로 유인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30CM길이의 흉기로  가슴과 목등을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후에 인근 상점에서  전기톱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온 후에 전기톱을 이용해 시신을 훼손하고  절단한 두다리와 상반신을 각각 검정색 이민용가방과 비닐에 나누어 담아서  비닐에 담은 두다리는 파주시 주변 농수로에 버리고 상반신을 담은 이민용 검은 가방은 인천 남동공단 골목길에 유기한 엽기적인 사건입니다.  B씨의 시신이 담긴 이민용 검정가방은 B씨가 살해된지 5일이 지난 5월31일 행인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를 확인해 피의자A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은 왜? 끔찍한 토막 살인을 저질렀을까?

 

 

 

언론 보도를 보면 그녀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B씨를  파주시의 한 무인 모텔에서 만났는데요~ 서로 모르는 30대 후반의 여성과 50대 남성이 모텔에서 만난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었다는 것에 주목해 보면 A씨는 돈을 목적으로 조건만남을 B씨에게 제안을 했고 이 50대 아저씨는 자신보다 14살이나 어린 여성의 유혹에 혹해서 죽을지도 모르고 파주시의 무인모텔까지 달려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B씨는 자신의 욕정을 채워보지도 못하고 A씨에게 무려 30차례나 흉기에 찔려 사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시신이 절반으로 나뉘어지는 끔찍한 훼손을 당하게 되는데요~ 돈을 목적으로 해서 남자를 유인한 A씨는 왜? B씨를 살해하게 된 것일까요?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는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며 자신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 그녀는 단독 범행일까? 공범이 존재할까?

 

 

 

파주무인 모텔 CCTV에 찍힌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모습입니다. 검정이민가방을 끌고 나가는 모습인데요 저 가방안에 B씨의 잘려진 상반신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30대 후반의 젊은 여성이 저지르기에는 너무나 끔찍한 살인 사건인데요 과연 그녀 혼자서 이런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경찰 조사에서는 CCTV를 통해서 그녀의 단독 범행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B씨가 자신을 강간하려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칼을 이용해 B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B씨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진술을 뒤바꾸기도 했는데요 마무런 전과도 없던 그녀가 이렇게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이유가 정말 궁굼해 집니다.

 

 

# 우발적인 살해인가? 계획된 범죄인가? (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었을까?)

 

 

검정미니스커트의 그녀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그녀는 왜? 자신이 B씨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그녀가 단독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유기한 것일까? 그녀의 진술처럼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것일까?  파주무인모텔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살인 사건의 진실이 궁굼해 집니다. 일단 경찰이 밝힌 그녀의 범행은 계획된 범죄라는 판단입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살인을 준비했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를  살펴보면 일단 아무도 없는 무인모텔에 투숙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살해후 전기텁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 시신을 반으로 나누고 살해의 흔적을 지웠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면 그녀는 살인을 했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살해 동기를 확인 할수 있는 것은 A씨가 B씨를 살해한 다음 이튿날 일산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반지와 목걸이등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우발적인 살해를 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훼손하기까지 했는데도 태연하게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했다는 것은 그녀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계획된 범죄였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번  파주모텔 토막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A씨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환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이사건을 보니 용인10대 소녀 토막살인 사건과 수원에서 벌어졌던 오원춘 토막살해 사건등이 떠오르네요~ ㅠ.ㅠ 돈 때문에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살해 한다는 것이 정말 무섭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A씨에 대한 비밀 또는 진실이 오늘 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밝혀질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 6. 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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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나요? 용인 모텔 엽기 10대 살인사건이요? 오늘 검찰이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10대 여학생을 공업용 커터칼로 협박해 성폭행하고 자신의 죄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목졸라 살해후 욕실에서 사채를 훼손하는 잔인함 까지 보였던 용인 모텔엽기 살인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수 있을까 치를 떨었는데요 오늘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용의자 심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청구했는데요 전자장치 30년 부착은 뭔가요??  사형을 구형했으면 바로 집행해야 하는게 아닐지? 피해자의 가족들은 딸을 잃은 고통에 몸부림 치는데 범인은 감옥에서 편히 먹고자고 30년을 살게 내버려 두는건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인 모텔 엽기 살인 사건의 일지 입니다. 용의자 심군은 계획적으로 모텔 밖에 나가 공업용 커터칼을 2개 구입해서 모텔로 돌아와 흉기로 김양을 위협하고 성폭한 후에 김양을 목졸라 살해하고 16시간동안 김양의 시신을 훼손해서 변기에 버리고 변기에 벌릴수 없는 뼈들은 쓰레기 봉투에 담아 용인 집으로 가져가 장롱속에 감춰두기까지 했는데요 김양이 귀가하지 않자 김양의 가족이 실종자 신고를 하면서 수사망이 좁혀지자 용인동부경찰서에 출두 자수하면서 그의 끔찍한 범행이 밝혀졌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은 수원에서 벌어진 오원춘사건과 그 잔혹성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제2의 오원춘 사건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오원춘 사건은 당시 사건은 중국 인육판매 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인데요 오원춘이 20대 여성을 280조각을 내서 봉지 14개에 남아 담는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그의 집 소각장에서는 유골이 발견되면서 그가 중국으로 인육을 공급하는 판매원이 아니었나 으심을 했지만 단순한 토막살인 사건으로 수사가 종결되고 오원춘에게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평상시  영화 호스텔이는 잔혹물 영화를 즐겨 봤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도 그 잔혹물을 흉내 낸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많았습니다.

 



 

 

 

 

그의 정신상태 분석한 의견으로는 그는 사이코패스보다는 소시오페스에 가깝다는 주장이 나왔었는데요 소시오패스란 반사회적인 흉악범죄를 저지르고도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 없고 타인에 대한 동정심이 없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와 유사한 개념이지만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 여부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이코패스는 자신이 하는 행위가 범죄에 해당 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반면소시오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있다는 점이 다른 점 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용인 모텔 엽기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자신의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태연하게 잔인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었다는 것이죠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말이죠

 

 

 

 

 

살인 용의자 심군이 살인을 저지르고 태연하게 SNS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그는 자신의 시신 훼손 장면을 SNS를 통해서 친구에게 알리는 대담함까지 보였으니  얼마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보면서 한가지 느끼는 것은 잔인하게 사람을 살인한 사람에게 관용을 배풀어야 하는가 입니다. 그런 끔찍한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다시 사회에 돌아와서 똑 같은 아니 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들에게 인권을 보장해주고 관용을 배풀어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범인들은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들의 범죄를 정당화 시키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 들에게도 동정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얼마전 개봉한 소원이라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나영이는 아직도 그날의 끔찍한 공포속에서 살고 있는데 재판부에서 내린 조두순의 형량은 고작 12년, 술을 마시고 저지른 죄이기 때문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형량이 대폭 줄어들었는데요~ 앞으로 7년후 그가 출소 했을때 그는 누구를 제일 먼저 찾아갈까요? 그가 감옥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보상을 누구에게 받으려 들까요?? 생각하기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는 논리로 끔찍한 범죄자들을 너무 일찍 사회에 내보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지켜보면서  살인 사건이나 아동 성폭행범에 대한 형벌이 좀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카테고리 없음  |  2013. 12. 9. 23:00
ksi
2013.12.12 19: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감옥에서 노는줄 아냐 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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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죽이기
2013.12.20 13: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ksi죽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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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3.12.28 01: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무기징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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먿
2013.12.29 10: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형은 검찰이 구형한거구요 결론은 무기징역으로 재판결과가 나왔다네요 무기징역은 가석방이 가능해서 20년후면 나올수도 있다고하네요 평생감옥에서 썩어야하는데 가석방같은건 왜시켜주나모르겠습니다
.
qoqpq
2014.01.01 06: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일한만큼 좋은밥먹고따뜻하게자는거 아니야 ksi님아? 생각이없어?재넻가족이야?왜 편드는지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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