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줄거리 - 해당되는 글 2건

오늘 오마이비너스 3회가 방송이되었습니다.  지난주 1.2회때부터 열심히 시청중인데요  오늘 초반은 조금 재미가 없었는데  뒤로 가면서 조금씩 재미있어 진거 같습니다. 일단 3회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2회 마지막회에 강주은(신민아)가  존킴의 방송국 출입증을 발견하고 소지섭과 그 일행이 있는 집으로 달려 가는 부분에서  강주은이(신민아) 지웅에게 존킴이 맞냐고 묻자 소지섭이 네 맞습니다. 존킴이라고 대답하면서 끝났었는데요...

 

 

신분증의 주인인 영호가 존킴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지웅을 존킴 대역으로 내세우고 존킴이 누구인지 비밀로 하겠다는 강주은의 제안을 받아들여 영호(소지섭)과 준성, 지웅이  강주은(신민아)를 트레이닝 해주기로 하고  강주은을 트레이닝 하던 어느날 강주은은 수진의 추천으로 TV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고  갑작스런 쇼크로 쓰러지게 되는데...

 

 

 

 

 

강주은(신민아)의 고된 트레이닝이 결국 그녀를 예정의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돌아가게 만들어 줄까요?   영호(소지섭)은 강주은이 방송중 쇼크로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 그녀가 있는 병원으로 찾아가  보호자 역할을 해주는데요... 분위기가 이만하면 러브라인으로 들어가는 전개에 도달한듯 하죠? 주은을 집앞에 내려준 영호는 주은이 집으로 들어가려는 찰라에  주은을 잡아 이끌며 자신이 진짜 존킴이라는 사실을 밝히는데요.... 4부에서는 영호가 주은에게 제대로된 다이어트 트레이닝을 해주면서 러브러브 로맨틱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지난주 시청률로 봤을때 오마이비너스는  첫방송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방송중이던  화려한 유혹을 추월해서 월화드라마 2위를 차지 했는데요  이번주는 시청률이 얼마나 나왔을지도 궁굼해 집니다.  내일 4부가 끝나고 나면  시청률이 좀더 높아져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육룡이 나르샤를 앞지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5.11.24 00:40




어제 첫방송을 시작한 KBS2 TV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정말 재미 있네요 일단 소간지~ 소지섭이 주연으로 출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뭇 여성팬들이 TV앞으로 몰려들께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나이보다 엄청 어려보이는 신민아의 변신이 드라마에 꿀잼이네요 뭐. 스토리는 좀 식상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소지섭 신민아 러브라인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오마이 비너스의 출연 배우들입니다.  뭐 주연은 소지섭(김영호 역), 신민아(강주은 역) 그리고 신민아의 전 남친 정겨운(임우식 역) 그리고 신민아의 친구이자 남자친구를 빼앗은 유인영(오수진 역)이  이 드라마의 핵심 인물들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 네명의 배우가 맡은 배역과 캐릭터 성격을 살펴 볼까요?

 

 

 

먼저 김영호 역을 맡은 소지섭 캐릭터 설명입니다.  뭐... 소지섭이나 되니까 이런 역할을 맡을수 있겠죠? 남자도 반하게 하는 매력을 가진 남자가 소지섭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네요  이번 오마비너스에서는 어떤 멋진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해 봅니다.

 

 

 

두번째는 강주은 역을 맡은 신민아  캐릭터에 대한 설명인데요  1982년 생이 교복을 입어도 어울릴수 있다는걸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알았네요 신민아가 굉장한 동안이긴 한가 봅니다. 아리따운 외모에서 뚱뚱녀로 변신버렸지만 그래도 매력이 넘쳐 보이는 캐릭터 연기 나름 재미 있네요

 

 

 

세번째로는 강주은의 전 남친 임우식 역을 맡은 정겨운 인데요   정겨운은 왜 이런 캐릭터로 고정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여친을 배신한 나쁜 남자의 연기를 잘 보여주고 있네요  정겨운은  나쁜 남자 이미지가 강한 걸까요?  앞서 출연 했던 드라마에서도 아내를 죽이고 아내의 재산을 빼앗는 악역으로 나왔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이번에는 소지섭과 대립관계로 드라마에서 연기를 펼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민아(강주은)의 남친을 빼앗은  강주은의 친구 오수정 역을 맡은 유인영 입니다. 유인영도 매번 출연하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이미지가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녀가 신민아의 대립하는 역할로 적격임은 이미 방송내용을 통해서 충분히 확인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오마이비너스의 제작 의도를 살펴 보았더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21세기의 비너스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비너스의 완성은 예뻐지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오마이비너스 제작진의 기획의도를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의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외모지상주의에 사로 잡혀 외모만 가꾸는데 신경쓰면서 정작 내면을 가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진실한 사랑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 받는 것이라고 하네요

 

 

 

 

 

 

오마이비너스가 아마도 시청률이 엄청 높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1회부터 소지섭의 노출씬이 나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이 장면이 이 드라마 내용과 무슨 상관이 있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어쩔수 없는 제작진의 노림수 인거죠?  첫 방송의 인팩트가 강해야 2회를 기다리는 시청자 들이 생길테니까 말이죠 아무튼  1회에 소지섭 노출 장면으로 인해서 아마도 오마이비너스 고정 시청자를 확보 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가 봐도 멋진 몸매네요...ㅠ.ㅠ

 

 

 

 

 

또 하나의 재미는 바로 신민아의 몸꽝 변신입니다.  고교실절엔 모든 사람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뿐만 아니라 미모를 이용해 남자들을 지배했던 미의 연신 비너스 신민아가  사회에 나왔을 때는 몸꽝녀의 모습이 되었다는 설정 탓에 신민아는 몸꽝녀 변신을 했는데요 나름 몸꽝녀 분장후에도 매력있어 보입니다.  분장도 상당히 잘되어 보이구요 물론 손이나 팔목 부분은 너무 얇아서 좀 부자연 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 신민아의 변신한 모습을 보는 것도 이 드라마의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몸꽝녀 강주은이  유명 할리우드 스타의 트레이너인 김영호를 만나서 과거의 찬란했던 미모를 되찾을수 있을지? 그리고 강주은과 김영호의 라브라인이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오마이비너스  시청률 얼마나 나오게 될지도 궁굼해 집니다. 혹시라도 월화드라마 뭘봐야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오마이비너스 강추 드립니다.^^

      핫이슈  |  2015.11.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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