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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2회째가 되는 한국 대종상 영화제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거 같은데요  대종상 영화제를 하루 앞둔 오늘 대종상 남녀 주연후보들이 전원 불참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고 대종상 영화제측은 사실을 확인중에 있다고 발표했는데요  영화배우들과 대종영화제 측과 어떤 갈등이 사항이 있었던 것일까요?  일단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 연예인들에게  시상식을 일주일 앞두고 영화제 시상식에 참여하라고 통보한 것이 가장큰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국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다면 한국에는 대종상 영화제가 있는데요  우리나라 영화제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인 아닌 대종상 영화제에 왜? 좋지 않은 잡음이 들리는 것일까요?  그것도 시상식을 하루 앞둔 11월19일, 시계가 자정을 넘었으니 이제 오늘이 시상식 인데요  과연 대종상 영화제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어 질수 있을까요?  11월20일 저녁 7시20분경에 KBS2TV에서 신현준, 한고은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인 대종상 영화제는 과연 정상적인 방송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복수의 언론 매체 보도를 통해서 알려진 사실로는 남우주연상 후보인  유아인, 하정우, 황정민, 손현주가  촬영 일정과 해외체류, 스케쥴 문제등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네요  여우주연상 후보인 김윤진은 해외 체류로 전지현은 임신중으로 활동을 자제한다는 이유로 김혜수, 한효주, 엄정화등은 스케쥴 상의 문제로 참석이 어렵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그밖에 다른 시상 후보들도 이런 저런 이유로 대종상영화제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네요

 

 

 

한국  대종상영화제 측은 시상 배우들에게 시상식이 있기 일주일 전에 시상 사실을 전달했기 때문에  상을 받아야할 배우들은 정작 자신의 스케쥴 문제로 불가피하게 시상식에 참석할수 없는 상황에 빠졌는데요  이에 대한 대종상영화제측은  출석을 하지 않으면 상을 줄수 없다고 하면서  참가상 또는 출석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 저녁에 진행될 대종상영화제에 시상후보들이 과연 참석을 할지 불참할지 궁굼해 집니다.  왜냐하면  불참사실이 알려졌는데 참석을 하는 것은 상을 받기위해 나왔다는 비아냥을 들어야 할수도 있고 또 대종상영화제측의 압력에 어쩔수 없이 나왔다는 논란거리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위에서 보시는 명단이 이번 대종상영화제 수상후보자 명단인데요 이 수많은 후보자들중에 오늘밤 대종상영화제 수상식 자리에 앉을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상을 받으러 자리에 앉은 배우들은 참석상 또는 출성상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대종상영화제 상을 수상하면 과연 어떤 기분을 들까요??   이번 계기를 통해서 단체의 힘을 이용한 갑질을 하는 영화제가 아닌 배우들의 명예를 높어주고 배우들이 상을 받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정말 시상식 다운 시상식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논란이야 어찌되었든  대종상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인기투표 결과나 확인해보 갈까 합니다. 먼저 신인남우상후보와 신인여우상 후보자들입니다. 남자후보중에 가장 높은 투표를 받은 배우는 이민호네요 그리고 여자후보자중에는 이유영이 가장 높은 투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 투표결과 입니다. 남우조연상 인기투표에서는 카트에 출연했던  도경수가  유해진과 오달수등과 같은 내노라하는 명배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 했네요 여우조연상 후보 1위는 김혜자씨가 차지 했는데 앞도적입니다.  뒤를 이어 라미란씨가 2위에 올라있네요

 

 

 

 

다음은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자들의 인기투표 결과입니다. 남우주연상 후보는 사도와 베테랑에 출연한 유아인이 1위와 3위를 차지했네요 영화속에서 그의 미친 존재감을 확인핸 팬들이 유아인에게 투표하지 않을수 없었을꺼 같네요 2위는 역시 베테랑에 출연한 황정민이 차지했네요  여우주연상 후보 인기 투표에서는  암살에 출연했던 전지현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미쓰와이프에 출연한 엄정화가 3위는 뷰티인사이드에 출연한 한효주가 차지 했는데요 1위 전지현과 많은 표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우수작품상에 대한 투표 결과입니다. 1위는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2위는 국제시장 윤제균 감독이 그리고 3위는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이 차지했습니다. 역시나 1위를 차지한 영화 사도와 2위3위 작품간의 투표율 차이가 많이 나네요  인기도 몰빵시대인가 봅니다.  아무튼  좋은 영화와 멋진 배우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꺼라 기대했던 대종상영화제가 파행이라는 소식은 안타깝지만  이번 기회를  변화의 계기를 삼아서  좀더 권위있고 영화인과 팬들에게 사랑받는 영화제로 환골탈퇴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5.11.20 00:45
2015.11.20 16: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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