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자살 - 해당되는 글 2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40회는 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률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6년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했던 연예인 연쇄 자살사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수면제(졸피뎀)의 부작용과  대책방안을  찾을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2008년 10월2일 자살로 팬들을 안타갑게 만들었던 故최진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매니저 박모씨  그들의 죽음뒤엔  무엇이 있었던 것일까?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마지막 매니저 박씨는 "그 약이 아니었으면 절대 그런일이 생기지 않았을 거에요. 안 먹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든"  최진실의 죽음의 원인을 매니저 박씨는 그녀가 먹었던 수면제 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최진실이 사망한지 5년뒤  매니저 박씨는 수면제 45알을 복용하고 자살했다.  당시 나이가 33세?  수면제를 먹고 자살한  최진실을 보며 누구든 먹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던 그는 왜?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한 것일까?

 

 

최진실이 자살한후  1년 6개월뒤  동생 최진영도 강남구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다.  갑작스러운 누나 최진실의 죽음으로  심한 우울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진실 역시  남편 조성민과의 이혼후 극심한 우울증을  앓아오다가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도 2003년 1월 스스로 목을 매 자살하면서  연예인 연쇄 사망사건에  조명되기도 했다.  정말 이들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민 것은 우울증 이었을까?  그렇다면 이들이 심한 우울증을  앓게된 것은  가족의 죽음 또는 이혼 때문이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진실, 최진영 남매와 그의 전 매니저의 죽음뒤에  졸피템이라는 수면제가 연관이 있다고  판단하고 방송을 준비한거 같다.   졸피뎀은 그냥 잠이 안올때 먹는 수면제일 뿐일까?   우리는 연예인들의 졸피뎀 투약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건을 많이 봐왔다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으로 추방당한 에이미, 그리규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등이 있다.  수면제로 알려진 졸피뎀은 또  강간사건에도 많이 거론되는데  졸피뎀을 먹인후  강제로 성폭행을 하거나 하는 사건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수면제(졸피뎀)은  그렇다면 어떤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최진실 남매와  전매니저의 자살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졸피뎀의 부작용을 살펴보면 비정상적인 공격성, 외향성이 나타날수 있으며 알코올 및 기타 중추신경계 억제제에 의한 효과와 유사한 효과가 나타는데 졸피뎀 부작용으로 괴기한 행동, 초조, 환각, 이인증(Depersonalization)도 나타난다고 한다.졸피뎀을 복용하면기억상실증 및 기타 신경 정신증상들이 발생할수 있으며 우울증 환자가 복용시 자살 충동을 포함하여 우울증 악화를 초래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 가지고 있는 졸피뎀을 지속적이고 과다 복용을 하게 된다면  정상적인 사람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행동을 보일수 있는데요

 

 

졸피뎀을 복용후 나타나는 환각증 상태는 자신을 죽이는 것은 물론이고 타인을 살해하게 되는 공격성을 나타나게 되는데요  지난 2016년 1월21일 경기도 광주에서 40대 가장이 가족을 모두 살해하고 투신 자살한 사건도  살해를 저지른 가장이  졸피뎀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심각한 부작용과 위험성을 가진 졸피뎀을 수면제라는 이름으로  일반인이 손쉽게 구입해서  복용하도록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자살률 세계1위라는 불명예를 갖게된건 아닐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1040회를 통해서 졸피뎀의 부작용과 그 위험성을 알려져서  위험 약품인 졸피뎀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서 제2, 제3의 최지실, 최진영 남매와 같은 불행한 사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7.16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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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할을 맡아서 연기를 펼쳤던 배우 우봉식이 지난 9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보도 되면서 실시간 검색순위에 배우 우봉식을 비롯한 김수지, 정아율, 김지훈등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연예인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는데요  화려하게 보이는 연예계에 종사하는 연예인이라고 하더라도 생활고 끝에 자살을 하게 될수 있다는 현실을 보게 되면서 연예게 내에서의 빈부 격차가 크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1971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출생한 우봉식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MBC드라마 3840유격대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는데요 2005~2008년까지는 솔트픽쳐스 대표로 지내기도 했었고 2007년에는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을 맡기도 했던 우봉식은 대조영 출연이후 이렇다할 배역을 맡지 못하고 방송출연이 뜸해져 결국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생계유지를 위해 일용직 노동자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들어 우울증 증상이 심해지면서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자신의 월셋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끈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봉식은 시신이 발견되기 하루전인 8일 쓸쓸히 생을 마감한거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우봉식의 생활고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2012년 6월 생활고와 우울증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배우 정아율에 대한 검색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자살로 짧은 생을 마감한 정아율은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수익이 없어서 당시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는데요  정아율은 자살직전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는데 사막에 홀로 서 있는 기분, 열아홉 이후로 쭉 혼자 책임지고 살아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내 방에서 세상의 무게감이 너무 크게 느껴지고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엄천난 공포가 몰려 온다고 올렸고 이글을 올리고 난 이후에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생을 마감했습니다. 경찰은 정아율의 직접적인 사망 원은은 우울증인 것으로 판단했는데요 젊디 젊은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내딛으면서 스타덤에 오르지 못해 이렇다할 수익이 없는 생활이 계속되면서  생활고로 인해 우울증이 찾아 왔고 끝내 자살로서 삶을 포기한 안타까운 사연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탤런트 김수진도 지난 2013년 3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었는데요  순풍산부인과와 도시남녀에 출연했던배우 김수진씨는 지난 2013년 3월 서울 논현동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유서만 남긴체 김수진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모와 큰키로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김수진씨는 이후 이렇다할 활동이 없어 생활고와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그녀의 죽음의 원인에도 생활고와 우울증이 원인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가수 김지훈도 지난해 12월 12일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해서 큰 충격을 줬었는데요 한때 최고 인기가수 였던 그가 생활고를 겪다가 자살까지 했다는 사실에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배우 우봉식, 김수지, 정아율 그리고 가수 김지훈에 이르기 까지 연예인 생활고 비관자살을 바라보면서  연예인 이라는 직업이 꼭 일반인 들이 동경할 만큼 그렇게 화려하고 풍족한 삶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연예계에 존재하는 빈부격차, 연예인들음 몸값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스타덤에 오르지 못하면 출연료가 낮기 때문에 정상적인 삶을 영유하것 조차 어려운 상황에까지 빠져들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요즘 마녀사냥에 나와서 입담을 자랑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칼럼리스트 겸 방송인 허지웅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과거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출연료가 바뀐게 없다고 말해서 화제인데요 10년동안 그가 받아온 1회 출연료는 5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인기가 좀 생겨서 그런지 10만원으로 출연료가 인상되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아는 인기연예인들은 얼마를 받고 오늘 생활고로 자살한 연예인들은 얼마의 출연료를 받을까요??

 



 

 

 

연예인 출연료는 A~C등급으로 분류가 되는 모양입니다. 연예인 최고등급 인기 스타의 출연료는 1년에 5억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사실을 위에 표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만한 연예인들의 이름과 수익이 나와 있는데요 B급 연예인들도 연 2억~5억 미만의 수익을 벌어 들인다고 하는데 연예인 생활고 비관 자살은 무슨 말일까요? 바로 C급으로 분류된 연예인들은  출연료가 회당 5~10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출연 작품이 적고 인지도가 떨어지는 연예인은  방송출연 월 20회이하면 월 2백만원의 수익도 벌어 들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기업체의 협찬이 없다면 직접 화장품이며 의상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월 2백만원의 수익으로는 생활 유지가 어렵겠죠? 정말 연예인으로써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최고의 몸값을 받지 못한다면 정말 어려운 생활을 해야 하는것이 연예계 생활인 것입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우봉식, 정아율, 김수지, 김지훈과 같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못해 목숨을 끊는 무명의 연예인들이 더 나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방송출연자에 대한 적정한 출연료 지급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3.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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