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스폰서 - 해당되는 글 4건

더불어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  연예인에 대한 경고를 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최순실이 국가 전반을 아주 쑥대밭을 만들어 놓네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연예계까지 그녀의 손길이 뻐치지 않은 곳이 없으니  그야 말로 대한민국이  최순실 천하였음을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사태가 이러한데도  우리의 국회의원들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정작 이 사건의  주범? 아니면 공범이라 할수 있는  대통령에 대한  하야나 탄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의원들이 없으니  그야말로  다들 똑같은 족속들이 아닐수 없는데요   더불어 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이와중에  최순실 연예인라인을 폭로하겠다면  언론에 자기 이름 알리고 계신데   밝힐게 있으면 뜸들이지 말고 속시원하게 밝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순실 연예인 문제가 왜? 무엇이 중요한지  모 방송사의  캡쳐화면을 올려 봅니다.  바로  우리 대한민국 연예계의  어두운 그림자라 할수 있는 연예인 스폰서 문제가 이번 최순실 연예인과도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안민석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그 연예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할 만한 유명한  가수라고 하는 것인데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최순실과 더럽고 추잡한 관계라는게 사실이라면  정말  대한민국 연예계 망신이 아닐수 없을꺼 같네요  모든  연예인이 이런게 아닌데도  마녀사냥식으로 모두 싸잡아 연예인들이 평가 받을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최순실 라인 연예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연예인들은  다들  자신들은 최순실을 모른다며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안민석 의원이  과연 어떤 증거를 가지고  최순실 라인의 연예인을 공개할지 궁굼해지네요  뜸들이지 말고 어서 공개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언론사에서 거론하고 있는 최순실라인의  연예인들입니다.  물론 확정적인게 아니고  언론사들도  추측성으로 보도를 내 보낸것이기 때문에  안민석 의원이  공개하는 명단에  위에 연예인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아무튼  최순식과 차은택이  연예계도  쑥대밭을 만들어 버린거 같네요  다들 자기 이름 공개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다는데  자수하여 광명 찾기를 바래봅니다. ^^

 

      카테고리 없음  |  2016. 11. 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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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스폰서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게 불과 얼마전 일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번엔  스폰서 검사가 이슈가 되고 있네요  연예인 스폰서 사건은 돈과 재력을 가진 사람들이  연예인들에게 돈을 주고 그댓가로  성관계를 갖는 것인데요  스폰서 검사는  무엇을 받았을까요?  스폰서(sponsor)? 사전적 의미의 스폰서란 행사, 자선 사업 따위에 기부금을 내어 돕는 사람 즉 후원자라는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스폰서(sponsor)의  의미는 좀  부정적 의미로 자리잡아 버린거 같습니다.

 

 

스폰서 검사  김형준 부장검사입니다.  JTBC 뉴스 방송을 통해서  김형준 부장검사가 2013년 국감에 출석해 발언 했던 내용이  나왔는데요  처음 검사직에 몸담을 때는  위에서 내뱉은 말처럼  법과 원칙 기본을 세워서 길을 만들고자 했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옛 말이 있듯이  검사라는 직업을 가진 김형준 검사에게도 유혹이 찾아왔고 그 유혹을 떨쳐 내지는 못했던거 같습니다.  본립도생  법과 원칙 기본을 세우겠다던 그가 스폰서 검사의 대명사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잘못된 만남? 잘못된 우정이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20년지기 고교 동창생이었던  김형준 부장검사와 사업가 김모씨, 검사라는 직업을 가진 친구와의 인맥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업가 김모씨는  김형준 부장검사와 유흥을 즐겼고   처음에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무선 이어폰 요구로 시작되었던  김형준 부장검사의 요구는  점점 노골적으로 변해  김현준 부장검사의 내연녀에게 생일 선물로 오피스텔을 해주고 싶으니  임차료를 내달라고 했고, 이어  올해 2~3월에는 차명계좌로  현금까지 송금해 줄것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검사 친구와  친밀함을 유지해온 김씨는  올해 3월 사업문제로 위기에 몰렸고  국내 거래처로부터 사기혐으로 피소되었고 또  바지 사장으로 내세웠던  동창생 한모씨와도 고소전에 휩싸이게 되는데요  김모씨에게는  부장검사라는 든든한 보험이 있었기에  김모씨는  김형준 부장검사에게 자신의 고소 사건을 무마해 줄것을 요구하게 되는데요   받아온게 있으니 김형준 부장검사가  나 몰라라 할수 없었겠죠??

 



 

김형준 부장검사는 김모씨 사건을 담당한 서울서부지검 검사들과 식사를 하는 한편  담당 검사와도 연줄을 통해서 만나는 한편  김모씨의 거래업체에는  고양지청에  김모씨를 고소하게 하고   연수원 동기였던 고양지청 간부를 찾아갔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무마하려고 시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모씨의  계속되는  사건 해결 요구가  압박으로 느껴진 김형준 부장검사는  김모씨에게 검찰 조사과정에서 자신과 김모씨와의  관계를 숨겨 달라고 요구 했다고 합니다.  만약  두사람이 관계가 알려지면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하고 변호사 등록도 못한다고  하면서 김모씨에게 증거 인멸도 지시했는데요....  자신의 사건을 무마 시켜줄거라 믿으며  도피 생활을 해오던 김모씨는  지난달 자신에게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스폰서 검사의  전말을 세상에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1970년생  올해 나이 47세  부장검사로써  승승장구 하던  김형준 부장검사는  사업가였던  고교통창 생으로부터  스폰을 제공 받은 혐의로  검찰에 조사를 받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사건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들어나는 비리가  양파껍질을 벗기는듯 한데요  김형준 부장검사는  자신 말고도 또 다른 스폰서 검사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혼자 죽기는 싫다 이거죠?  이번 스폰서 검사 사건은 검찰 내부에  뿌리깊게 자리 잡고 있는 혈연, 지연, 학연, 근무지, 연수원 동기등의 다양한 인맥으로 형성된 법조계 비리가 엄청나다는 사실을 보여지는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비단 스폰서 검사 문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진경준 검사장도  대학 동기인 김정주 넥슨 회장으로 부터 주식, 자동차, 여행경비등을 공짜로 받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것을  국민들은 기억 하실껍니다.   말로만 검찰 쇄신을 부르짖으면서 사실상  쇄신하지 못하는 검찰이 이번 스폰서 검사 사건을  어떻게 조사를 할지 온 국민들이 키져 보고 있음을  알고 제대로된 수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관예우네  관행이네  제 식구 봐주기네 이런 비난 듣고 싶지 않다면 말입니다.

      핫이슈  |  2016. 9. 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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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연예계가 성문제로 휘청이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 터진 사건은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소속사 여배우가 술에 취하자 성폭행 했고  성폭을 당한 여배우가 성폭행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이 여자 연예인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해당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은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성폭행 가해자 정모씨(33세, 연예기획사 팀장)가 경기도 양평의  한 별장에서  술에 취해 잠든 소속사 여배우 A양(23세)을  성폭행한 사건으로  정모씨는 A양을 성폭행 하기에 앞서 A양의 친구 B양의 몸을 만지는등 성추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정모씨와 소속사 본부장C씨 그리고 A양과 A양의 친구B양이 함께 술을 마셨고  28일 새벽 5시경 술에 취해자고 있던 A양을 정모씨가 성폭행했고 정모씨는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일단 술에 취해서 잘 기억이 않난다고 진술 했다고 합니다.  이 발언이 법정에서는 성폭행 범에게 아주 유리하게 작용이 되는 발언인건 아시죠? 제정신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것과 술에 취해서 저지른 경우의 형벌의 적용이 차별이 있다는건 뭐... 이미 이런류의 사건에서 내려진 판결을 보면 잘 알수 있는 내용이니까요   아마도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한 형벌을 낮춰 보려는 수작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한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가  자신이 속한 소속사의 여배우를 성폭행 했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대한민국 사회가 성폭행 당했을시 피해자가 이를 숨기고 쉬쉬 하려는 문화다 보니  아마도 이 팀장이라는 작자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이용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특히나 연예인이라는 신분의 특성상 이런 사건은 덮고 넘어가려 할꺼라 생각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팀장이라는 사람은 이런일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직분을 이용해 이제막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소속사 연예인에게 무언의 압력을 가했을수도 있을꺼라 보여집니다.  신인 여배우라면 아무래도  방송 스케쥴이나 이런걸  잡는데  연예기획사의 팀장이 어느정도 힘을 발휘해 줄수 있을꺼라 생각했을수도 있었을 테니까요  그러니  기획사 전직원이 함께 떠난 워크샵 같은것도 아닌데 해당 기획사 팀장과  본부장 그리고 자신의 친구와 함께 별장에 갔겠죠??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서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대형 연예기획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실제로 스타덤에 올라서는 연예인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방송에 잠깐 출연했다가도 금방 TV화면에서 얼굴을 볼수 없는 연예인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연예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탓에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도 생겨 나고 있습니다.  또 이런 가난한 연예계 생활이 싫어서 스스로 스폰서를 찾아 나서는 연예인들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리나라 연예계의 스폰서 문제에 대해서 방송을 내보냈지만  사실 이건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여겨 집니다.  대중에 사랑을 받고 화려한 조명속에 살아가는 연예인들  하지만 스타라는 칭호를 받기 까지는 정말 힘들고 고된 생활을 거쳐야만 하는게 연예계인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몇몇 대형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 나방처럼 몰려드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하룻밤 데리고 놀려는 놀이감 처럼 보일수 있을것 입니다.  신인 연예인도 마찬가지겠죠?  그깟 연예인이 뭐길래??  자꾸만 대형화 되는 연예기획사가  연예계 진출의 문을 높이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야만  스타덤에 오를수 있다는 생각이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세뇌되어 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연기력이 탁월하거나 끼와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 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좋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야만 스타가 될수 있는 대한민국의 연예계 현실이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연예인은 성적으로  지저분하거나  뭔가 검은 뒷거래가 있는 사람만이 스타에 오를수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거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연예계 스스로 이런 부정적인 인식들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구요  연예 기획사들도  이런 말도 않되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관리 잘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자신의 지위와 신분을 이용해서 연예인 지망생들 인생 망치는 쓰레기같은 직원들 생겨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핫이슈  |  2016. 3. 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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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18회,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 어느 내부자의 폭로 에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을꺼 같습니다. 바로 연예인 스폰서 실체를 추적 보도할 예정인데요  얼마전 걸그룹 타히티의 지수가 스폰서 브로커로부터 지속적으로 스폰 제안을 받아 못해서 SNS를 통해서 스폰서 제안 내용을 공개하고 경찰에 공개 수사요청을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에 대해서 파헤쳤네요  드디어 풍문으로만 떠돌던 연예인 스폰서의 실체가 들어 나게 될까요? 그리고 실제로 스폰을 받았던 여자 연예인이나 남자 연예인들의 명단도 공개가 될지 궁굼해 집니다.

 

 

 

그들만의 은밀한 거래? 바로 돈을 주고 연예인과 성관계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존재하는 스폰거래~ 유명 스타부터 시작해서 연예인 지망생까지  스폰의 대상은 광범위 하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연예인 스폰서의 실체를 고백한 모 기업의 CEO라는 남성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시크릿 리스트를 건네 줬다고 합니다. 소위 대한민국 상위 1%의 사람들만이 볼수 있다는 시크릿 리스트에는 유명 연예인은 물론이고 연예인 지망생들의 상세한 신상정보와 명단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제보자는 증거로 녹취파일과 사진 그리고 스폰 비용을 지급했던 금융거래 내역을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어디까지 이 내용들을 공개할까요?

 

 

 

이름만 대면 깜짝깜짝 놀랄 사람들이 무지 많아요
이건 터지면 핵폭탄이에요. 정말 방송할 수 있겠어요?

제보자 Y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연예인들이 스폰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게 루머가 아닌 사실이라고 밝히고 있는 제보자의 증언을 들어 보면  연예계에  스폰관계를 유지하는 연예인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기획사에 의한 강압에 의한 스폰도 있을수 있겠지만  이런 은밀한 거래는 연예인이나 연예인 지망생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다는 것도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서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연예계에 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는 사람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것인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1월18일 종편채널 채널A에서 방송된 풍문으로들었쇼에 출연한 Y-STAR 김묘성 기자는 스폰서 제안을 받은 한 기업가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면서 그 사업가는 걸그룹을 포함한 여자 스타들의 리스트를 가지고 있었으며  등급별로 금액까지 책정되어 있었다고 공개해서 충격적이었는데요 이들이 맺는 스폰서 계약서에는 여자 연예인이 임신을 했을 경우애는 무조건 해외에서 수술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수술비용은 별도 처리한다고 되어 있었다고 밝혔구요  MC를 맡은 공형진은 지극히 일부 연예인들의 일이라며 연예인 스폰서 문제가 확대해석 되는것을 막았습니다.(관련기사:http://www.sportsseoul.com/news/read/346902)

 



 

 

연예인들의 스폰서 문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수준에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성관계 한번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연예인을 비롯한 연예인 지망생들이 이 검은 유혹에 빠져들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래 링크는 걸그룹 타히티 멤버 지수가 스포선 제안받았던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과  연예인 스폰서 관련 기사내용을 링크해 드리니  연예인 스폰서 관련 내용이 궁굼하신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걸그룹 타히티 지수 스폰서 제안 사건: http://koras.tistory.com/1252

*연예인 스폰서 실상관련 기사: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10

 

 

 

      핫이슈  |  2016. 2. 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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