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비리 전담팀 - 해당되는 글 1건

 

잘나가던 스타가 불법 도박 혐의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면서 한순간 밑도 끝도없이 추락하고 있는중 입니다.  지난달 14일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혐의로 기소된 이수근, 탁재훈, 양세형, 공기탁, 토니안, 앤디, 붐 등이 상습 도박혐의로 기소되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 MBC 뉴스를 보니  이수근,탁재훈씨가  룸살롱에서 경찰을 접대하면서  수사관련 청탁과 금품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중이라고 합니다.

 

 

 

이수근, 탁재훈씨는 2009년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가 진행중일 당시 강남의 한 룸살롱에서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 담당 경찰관에게  수사무마 및 수사정보 유출등의 청탁조로 2~3천만원 정도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당시 청탁을 받았던 경찰은 서울지역의 한 경찰서에서 근무중이라고 합니다.

 



 

 

 

검찰은 당시 연예인 노예계약 및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연예인 비리 전담팀을 발족해 연예게의 고질적인 비리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연예인들의 해외 원정 도박등의 혐의도 포착해서 기소했었고 이 과정에서 이수근, 탁재훈씨는 비롯한 몇몇 연예인들이 수사무마와 수사정보 유출을 청탁하고 금품을 건넨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중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경찰관이 룸살롱에서 접대를 받고 유흥업소 여종업원과 성매매까지 했는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위에 사실이 모두 사실로 밝혀지게 된다면 연예게에 미칠 파장은 더욱 클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위와 관련된 수사 내용과 관련하여 이수근씨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 했다고 하는데요~ 조사 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만약 위에 혐의가 모두 사실로 밝혀진다면 이수근씨나, 탁재훈씨를 믿어 왔던  팬들은 정말 큰 배신감을 느낄꺼 같습니다.  이수근씨의 해명처럼 사실이 아니길 바래 봅니다.

      분류없음  |  2013.12.0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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