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비하 - 해당되는 글 2건

 

JTBC 새 예능프로그램인 한국인의 네모의 MC로 최유라·함익병·황상민 ,이경규, 유세윤등이 MC로 발탁되었는데요  DJ 최유라, 피부과전문의 함익병, 연세대 교수 황상민, 개그맨 이경규와 유세윤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요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인데요. 앙케트 조사를 통해 대중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를 방송을 통해서 소개한다고 하는데요 4월2일 수요일 밤 11시 첫방송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시작전 부터 관심이 높은거 같습니다.

 

 

 

제작진은 한국인의 네모에서 함익병 원장과 황상민 교수의 날카롭고 예리한 분석이 더해져 재미와 깊이를 함께하게 될것이며 특히 DJ최유라는 토크의 베테랑다운 솜씨로 균형을 유지해 줄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들의 조합이 정말 제작진이 원하는 방송의 내용과 부합하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한국인의 네모가 첫 방송을 시작하기 이전에 논란이 되는 한가지 이유는 바로 독재 옹호와 여성 비하 시비로 SBS TV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하차한 함익병 원장이 MC로 합류한다는 것인데요 방송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 잃으켰던 함익병 원장이 방송에서 하차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새로운 프로의 MC를 맡게된 것에 대해서 논란이 되고 있지만 JTBC측은  함익병 원장이 부적절한 발언을 하기 이전에 방송섭외가 되어 있었으며 다양한 관점을 담으려 섭외했다고 하는데요  논란이 되는 함익병 원장을 MC로 세우면서 방송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 모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뜨거운 네모에 MC로 발탁된 이경규는 거침없이 화를 방출하는 예능계의 대부이고 또 화를 부르는 깐죽 입담의 소유자인 유세윤이 호흡을 맞추면서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대한민국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갈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네요  개그맨 이경규는 여운혁CP와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고 개그맨 유세윤은  MBC’황금어장 무릎팍도사’를 통해서 여운혀CP와 호흡을 맞춘봐 있기 때문에 여운혁Cp가 의도하는 방송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방송을 이끌어 나갈것으로도 기대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대한민국이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고 하는데요 이미 방송 시작전에 담당MC 발탁에서부터 이슈가되고 관심이 쏠리고 있으니 절반의 성공은 거둔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함익병 원장이 이번에는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 어떤 논란이 될 발언을 할지도 궁굼해 지네요 이번에도 독재자 옹호와 여성비하 논란을 검침없이 쏟아내고 방송하차를 하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자신의 소신도 중요하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밝히는 것이 잘못된 일은 아니겠지만 공영방송에서는 좀더 신중한 발언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튼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가 얼만큼의 시청률을 얻게될지 4월2일 첫방송이 기대가 되네요

 

 

 

      핫이슈  |  2014.03.26 23:56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이제 며칠있으면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드신 한글날인데요~ 한글을 제대로 사용 못해서 욕먹는 판사가 있네요~ 바로 지난 해 10월 증인에게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막말을 해 견책 징계를 받았던 서울 동부지법 유모 부장판사가 또 다시 막말 논란에 휩싸였네요~ 이 사람 아직도 않짤렸네요~ 어디 숨겨둑 빽이 있었나 봅니다.

 

 

 

막말판사로 유명한 유모 부장판사가 이번에는 지난 9월 27일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공유지 분할 민사소송을 벌이있던 피고인 박모(여)씨에게  ‘여자가 왜 이렇게 말이 많냐’는 여성 비하 발언을 했서 문제가 됬다.' 한번 실수 하고 징계를 받았으면 조금 반성하고 자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같은 법조인이라서 솜방망이 징계로 끝내서 그런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거 같습니다. 이런 사람이 판사라고 하니 정말 법조계도 문제는 문제인거 같네요~ 얼마전 사법연수생 불륜사건도 그렇고 인격이 않갖춰진 사람들이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해서 사법고시 패스하고 나면 높은 관직으로 나가니 머리만 커져서 위아래도 없는 것 처럼 행동하니 법조계도 사람을 세울때 좀 인성도 시험을 치뤄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게습니다.

 

 

 

판사들의 막말은 비단 이번 막말판사만의 문제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이전에 법정에서 판사들이 막말을 해서 문제가 되었던 내용들을 찾아보니 한두건이 아닙니다. 역시나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로 끝이나니 아무 생각없이  말을 뱉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판사라고는 하지만 판사가 모든 정황과 조사 결과를 가지고 합리적인 법의 기준으로 죄에대한 판결을 내리는 것이 본분이지 자신의 권위를 내세워 인격적인 모독과 수치감을 주는게 본분이 아닌걸 왜? 모르시는지?? 과거 판사라고 하면 존경받는 사람이었는데~ 이런 막말판사들이 자꾸 나오니 법원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이 더 커지고  존경받는 판사가 아닌 욕먹는 판사가 되는거 아닌가요? 법조계는 자기 식구 감싸기를 하기 보다는 정말  법조인으로써 깨끗한 판결을 내릴수 있는 인서을 갖춘 사람을 법조인으로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 자신의 감정도 조절하지 못해서 막말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공정한 판결을 할 수있나여? 그런 사람의 판결에 누가 동의를 할까요? 모든 판사님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법조계도 이제는 개혁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이번에 두번째로 막말을 일으킨 막말판사에 대한 징계가 어떻게 내려질지 모든 국민들이 지켜볼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가벼운 처벌로 넘어간다면 분명히 자기식구 감싸기와 솜방망이 처벌에대한 논란이 더 커질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론 법정에서 이런 인격 모독적인 발언이 사라질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적절한 처벌을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존경과 신뢰받는 법원을 기대해 봅니다.

 

 

      핫이슈  |  2013.10.05 21:42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