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 해당되는 글 3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되고 있는 바이러스(VIRUS)가 있습니다. 바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입니다. 임산부가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이 되면 태아가 소두증에 걸린다고 합니다.  소두증에 걸린 태아는 선천적으로 정상 태아보다 두뇌의 발달하지 못하고 임신중이나 출산후 사망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생존하더라도 정신지체등의 장애를 유발할수 있기 때문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한데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일부 지역에서 발생 하던것이 점점 확산되는 추세가 되면서 세계보건당국 WHO도 비상위원회를 소집해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대한 국제보건 비상사태 선언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의 감염경로는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에 의해서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를 전염 시킬수 있는 매개 가능성 있는 모기인 흰줄숲모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감염환자가 나타난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안심할수 만도 없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지금 에볼라바이러스 만큼 빠른 속도록 세계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70년전부터 아프리카 지카라는 숲에서 발생이 되어 왔지만 소수 발병만 있었지 지금처럼 세계 각국으로 감염이 확산되지 않아서  일반인들에겐 크게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라 할수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브라질을 비롯한 멕시코등 중남미 21개국에서  감염 으심환자 3,800명이 발생하였고  230명이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된 것으로 공식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중남미 지역 뿐만아니라 아시아(태국), 아프리카(카보베르테),태평양섬(사모아) 등에서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감염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니  혹시라고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환자 발생지역을 확인하고 여행을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나 신혼부부들은 2세를 위해서라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되거나 감염 가능성이 있는 여행지역은 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위에서 설명 드린대로 이집트 숲 모기를 통해서 감염이 되는데요 현재까지 예방 백신 및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되면 증상으로 고열, 두통, 부종 및 근육통, 구토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마치 감기에 걸린것 같은 증상이기 때문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된 사실을 모를수도 있으니 해당지역에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한 지역인지 확인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이 의심된다면 병원에가 가셔서 꼭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이집트숲모기에 의해서만 감염이 되고 사람 간 전파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위에서 언급 드린대로 임산부가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이 되면 태아에게 바이러스가 전이되 소두증을 유발 하게되는데요  정상 태아의 머리 크기가 34~37Cm인데 반해서 소두증에 걸린 태아의 머리크기는 32cm이하이며 기형적인 형태를 보인다고 합니다.   최근 2개월 이내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한 국가로는  중남미 지역의 가이아나, 괴들루프,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마르티니크, 메시코,바베이도스,네네수엘라,볼리비아,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아이티,에콰도르,엘살바도르,오두라스,콜롬비아,파나마,파라과이,푸에르토리코,프랑스령  기아나,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등 22개국 이면 태평양 섬 사모아에서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되었고  아시아에서는 태국이 아프리카에서는 카보베르데에서 발병이 되었다고 하니 위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발생국으로의 여행은 당분간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이 청개구리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금지국가 또는 여행자재 지역을 외교부에서 지정해 놓아도 궂이 찾아 들어가는게 한국인들 입니다.  아마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가 발생한 지역에 여행을 가지 말라고 해도 분명히 누군가는 설마 내가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걸리겠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을께 뻔합니다.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여행을 가는 것은 만류하고 싶지 않지만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2세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본인의 만족이 아닌 자녀의 행복하고 건강하게 태어날 권리도 생각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아가들도 본인들이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날수 있다면 좋겠지만  부모를 선택할 권리가 없는  아가들이 청개구리 성격을 가진 부모를 잘못 만나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소두증이라는  질병을 갖고 태어나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으니까요?  치료약은 물론이고 백신도 없다고 하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를 예방하는 길은 바이러스 출몰지역에 가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에볼라를 비롯해서  최근들어 이런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것이  인간들이 자연을 파괴하며 욕심을 채워온 댓가를 치르고 있는건 아닐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에 대한 백신과 치료법이 빨리 개발되어서 소두증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부모와 아이들이 생겨나지 않기를 끝으로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 1. 31. 01:36
2016.02.03 20: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마직막 아기 사진은 소두증 아기가 아님니다

뇌가 없이 태여난 아기이지요 ㅜㅜ

그치 않아도 불상한 아기 사진을 ...

제대로 알아 보시구 사진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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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63회는 전 세계를 공포에 빠뜨린 공포의 바이러스 에볼라와 관련해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의 본질과  대한민국 의료 체계가 이 공포의 바이러스에 맞서 국민의 안전을 확보 할수 있는가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진실과 치사율 90%의  치명적인  전염병인 에볼라에 대한 우리정부의 대책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꺼 같습니다. 

 

 

 

치사율 90% 이상의 치명적인 바이러스 에볼라~ 아직 이렇다할 치료 신약개발이 되지 않은 지금의  상황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에볼라 바이러스로 부터 과연 안전할까요?   지난번 제가 에볼라 바이러스의 발생 원인과 정부의 대책방안에 대해서 정리했던 포스팅 내용도 함께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포스팅보기:  http://koras.tistory.com/828

 

 

 

공포의 바이러스 에볼라와 관련된  몇건의 동영상을 통해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 전염병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출처: AJU TV] 에볼라 바이러스, 치사율 90%에 피토하며 일주일 내 사망, 영상 보니…

 

[2014 년 기니 , 서부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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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의 오해와 진실 / YTN]

 

전 세계적으로 에볼라 바이러스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독 대한민국에서는 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 없어 보이는 걸까요? 과거 사스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가  774명의 사망자를 발생 시켰을 때도 대한민국에서는  이렇다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서  한때 대한민국 사람들은 김치를 먹어서 사스에 강하다는 보도가 나가면서 김치 열풍이 일어 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직  한국땅에 상률을 하지 않아서 인지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아직 한국땅에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대한민국 이땅이 에볼라 바이러스 안전지대라고 할수 있을까요?  허루에도 수백, 수천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를 드나들고 있는데  공항에 설치된  에볼라 열감지 장치로만 에볼라 감염자의 출입국을 막을수 있을까요? 에볼라는 발병 직전까지 몇주간의 잠복기를 거치기 때문에 실제로 공항 검색을 통과하고난 이후에 발병하게 된다면  에볼라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어 보이는데요  이런 현 상황에 정부는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우리들이 걱정하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실을 밝혀 줄지 기대해 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63회] 에볼라의 습격,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  방송내용 미리보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mnu_id=14825&pgm_build_id=3&contNo=&srs_id=22000039979

 

 

      핫이슈  |  2014. 11. 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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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 90%의 죽음의 바이러스인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나라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할까요??  오늘 뉴스를 보니 에볼라 바이이러스 발병한 라이베리아 출신의 한 남성이 국내에서 실종된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보건당군은 이 남성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공항 검역소에서 입국자를 대상으로 문진과 체온감지를 통해서 에볼라 감염 여부를 확인하지만 하루에도 수천명이 오가는  공항에서 몇 안되는 인원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막아 내는 것이 가능할지도 의구심이 듭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지금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이 국내에 입국한지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내에서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뉴스에서도 이 실종된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과 관련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구요  이 남성 이외에도 강원지역에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이 7명 정도 더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에볼라 바이러스는 잠복 기간이 21일이기 때문에 실제로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지역에 있다가 국내에 입국할 당시에 감염이 의심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후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 될수도 있는 무서운 바이러스 입니다.  환자도 환자이지만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던 의사나 간호사들도  치료도중 감염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사실을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셨을껍니다. 그만큼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무서운 바이러스인데요  보건당국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위치정보조차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역시 에볼라 바이러스 안전지대는 아닌거 같습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지금까지 에볼라 바이러스와 관련된 개요를 도식화 해놓은 표입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콩고민주 공화국 에볼라 강 인근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요 때문에 에볼라 강의 이름을 따서 바이러스 이름이 에볼라가 되었다고 합니다.  감연원은 주로 고릴라, 침팬지, 호저(설치류), 영양(앤털로프), 과일박쥐등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지역의 원주민들이 숙주 동물들을 취식하면서 감염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서아프리카 3국에서 1,300명의 감염자가 발생되었고 이중 700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무서운 바이러스가 아닐수 없습니다. 현재 제대로된 치료제나 백신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감염을 차단하는 방법 이외에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공포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초기 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인후통, 식욕부진, 구토, 설사, 탈수, 발진등  나타나는 증상들이 초기 목감기 증상이나 말라리아, 장티푸스 등 다른 질병과 유사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감염 이후 증상으로는 발진 및 출혈, 신장과 간기능 장애 발생, 백혈구수 감소 및 간 효소 증가등으로 인한 열액량 감소로 괴사 등 장기 부전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기는 감염등의 증상 발생까지 짧으면 2일에서 길면 21일(약3주) 걸린다고 합니다. 통상 발병 10일 전후해서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 치사율은 최소 25%~90%라고 하니 체질적으로 몸이 허약한 사람은 걸리면 바로 사망한다고 봐야 겠습니다.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밀어 넣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책은 어떠 할까요? 우리 대한민국은 이 무서운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걸까요? 아니란 사실 이미 위에서 확인 하셨죠?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국가에서 온 사람들에 대한 관리가 일단 전혀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국내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나올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현재 아래와 같은 대책 방안을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1.감염환자가 여객기를 통해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서아프리카 현지에서 해당 정부와 WHO가 교육 및 적극적인 검사를 진행

 

2.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공항에서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에볼라증상(발열) 검사를 하며, 보건관계자들이 승객 개개인 마다 면담을 통해 대응

 

3.  4월부터 바이러스출혈열(에볼라) 대책반을 구성하여 운영, ‘에볼라출혈열 국내유입 대비 대응지침’을 수립하여 전국 검역소,시도 및 시군구 감염병 담당 부서에 배포

 

4. 각 발생국가 입국자에 대한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전국 국립검역소 및 해외공관 등을 통한 홍보와 국내 유입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모의 훈련 실시 및 실험실 안전등급을 승격하여 진단검사 가동준비를 완료

 

5. 에볼라출혈열 국내 감시강화를 하기 위해 응급실증후군 감시체계를 통한 국내 유입환자 여부 모니터링과 전국 의료기관, 보건소, 및 시·도에 대한 에볼라출혈열 관련 신고·보고를 강화

 

6.해외 에볼라출혈열 발생동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여 실시간으로 정보수집 및 대책을 마련

 

이상이 우리나라 정부와 보건당국이 수립한 대책방안이라고 하는데요  허울 좋은 구호에 그치지 말고 좀더 철저하게 대책안을  실행하고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 할수 있는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4번 항목의 대책방은에 구멍이 뚤려 버린 상황인데요  어서 실종된 라이베리아 인의 소재지를 파악하고 감염여부를 확인한후  추가적인 감염 발생이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 8. 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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