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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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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동생 박근령, 우병우 민정수석구하기?? 희생양은 이석수 특별감찰관 그리고 엄태웅??? 오늘 뉴스를 보니 재미있는 기사가 덨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이자 전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62세)씨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의해서 지난달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다고 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의 혐의 내용은 자신이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여향력을 과시해 피해자로 부터 억대 자금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에는 육영재단 주차장 임대 계약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사기)로 기소돼 서울중앙법원으로 부터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기도 했는데요 박근령 전 융영재단 이사장은 2011년 9월 경 피해자에게 주차장을 임대할테니 계약금 7천만원을 받은후 육영재단 관련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 비용이 빌요하다며 추가로 계약금 2천3백만원을 받았지만 주차장 임대 계약은 성사되지..
상시 청문회법 통과!!! 청와대와 행정부는 행정부 마비법이라며 난색?? 19대 국회에 마지막날 정의화 국회의장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는데요 국회법 개정안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청문회를 수시로 열수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회법 개정안을 상시 청문회법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19대 국회의원들이 국정운영을 위해서 한일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을 받았던걸 의식해서 였을까요? 마지막으로 잘한 일이 상시 청문회법 통과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청와대와 행정부는 상시 청문회법 통과 소식에 행정부 마비 법이라며 비난을 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 역시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19대 국회가 어수선 한때인 마지막날에 여야의 합의없이 의장이 단독으로 상정해 통과시켰다며 20대 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는데요 잘 알려진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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