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장 - 해당되는 글 2건

 

 

오늘 뉴스를 보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대한민국 이따에서 벌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바로 어린이집 원장이  미혼모가 출산한 아기를 거액의 몸값을 받고 팔아 넘기려다 붙잡혀 징역 6년형을 선고 받았다는 뉴스인데요  이 어린이집 원장은 지난  7월19일 경 부산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미혼모로부터 친권포기 각서를 받고  미혼모가 이틀 전 낳은 여자아기를  경남 진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 뒤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A씨가 브로커를 통해서라도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고 하자  8월 5일 6억5천만원을 받기로 하고 갓난아기를 팔려 한 혐의로 붙잡혀 기소되었는데요 이 어린이집 원장의 범행은 아동매매를 취재하기 위해  방송작가 A씨가  어린이집 원장에 접근해  아기를 매매하기로 하고 만나기로 한 현장을 경찰에 신고하면서 어린이집 원장의 범행이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방송작가 A씨가 함정 취재를 유도하긴 했지만  이에 아기를 판매하려고 시도한 죄질이 너무 않좋아 보이네요  당시 아기의 건강 상태도 무척이나 좋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온몸에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지는 피부질환이 발생했음에도 병원에 데려가 치료하지도  않아서 발견당시 심각한 세균성 패혈증 의증, 감염성 피부질환을 앓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어린이를 돌보는 것이 생업인 어린이집 원장이 아기를 판매 상품처 럼 생각하고 돌보지 않았다는 것이 충격적인데요 이런 어린이집 원장에게 선고된 형량이 고작 징역6년형이라니 우리나라는 정말 범죄 자들의 인권 보호가 철저히 보장되는 나라인가 봅니다. 이러니 범죄가 줄지를 않죠 실상 아기 매매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대한민국 이땅에서 이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래 두 동영상을 보시면 얼마나 심각한지 아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경상도 아동학대시리즈-대구 신생아매매매]

 

대구 신생아 매매 사건에 대한 뉴스 보도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기를 팔았기 때문에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부모가 자식을 낳고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팔아치워도 처벌 받지 않는 곳이 대한민국의 현주소 입니다.

 



 

[미혼모의 아기를 고가에 거래? 인터넷 불법 입양의 실태_채널A_싸인 51회]

 

채널A 싸인 51회 방송에서 미혼모가 아기를 고가에 거래하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은 동영상입니다.  배속에 아기를 가지고 돈으로 흥정하는 미혼모의 모습이 충격적 입니다. 물론 혼자 힘으로 아이를 기를수 없기 때문에 입양을 선택하는 것은 어찌 보면 미혼모의 어쩔수 없는 선택일지 모르지만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를 가지고  돈으로 흥정하는 이 동영상을 보니 참으로 충격적입니다. 어쩌다가 대한민국 이땅이 이렇게 된 것인지? 대한민국이 해외입양을 가장 많이 보내는 입양아 수출 1위 국가라는 말이 부끄러웠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해외로 이렇게 팔려 나가고 있는 것은 아닐지 마음이 아픕니다.  비단 아이들의 매매는 대한민국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나이지리아의 한  범죄 조직이 10대 소녀들을 납치 감금한후에 강제로 임신시켜 아기를 출산하게 해서 이 아이들을 팔아 왔던 것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을 기억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뉴스 동영상을 보시면 정말 충격을 받으실꺼 같습니다.

 

[끔찍한 나이지리아 '아기공장'...10대 소녀 17명 감금 / 출처:MBC뉴스]

나이지리아 아기 공장의 끔찍한 실태 잘 보셨나요? 아기 공장에서 팔려 나간 아이들은 노예로 판매되거나 장기 적출이 된다고 합니다. 운이 좋은 아이들만 보통의 가정으로 입양이 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사고 팔수 있는 것일까요?  오늘 대한민국 사회 역시 나이지리아 아기공장과 무엇이 다를지  생각해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미혼모의 아기들은 과연 안전할까요?  대한민국에는 노예가 없으니 안심 할수 있나요? 해외로 팔려 나간다면 어쩌죠?  장기적출 문제는 없나요? 확신 할수 없겠죠? 요즘 장기적출 범죄도  알게 모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소문도 많이 나돌고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인육캡슐의 재료는 어디서 공급을 받을까요??   상상만해도 끔찍한데요  이런 비인륜적인 범죄에 고작 징역 6년형을 선고 하는 대한민국으로  아기를 사려고 하는 세계여러 나라의 브로커들이 밀려 들지는 않을까요??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아동 학대 및  학대치사와 같은 아동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도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니 계속해서 반복되어 지고 있는데요  사고가 터진후에 대책마련하지 마시고 좀 사건 터지기 전에 미리 미리 대책 및 법안을 마련해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사고파는 행위에 대해서는 정말 엄중한 처벌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비단 그게 가정형편이 어려운 친 부모일지라도 말입니다.

      핫이슈  |  2014.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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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부산 수영구의 한 공립 어린이 집에서 17개월된 여아가 두명의 여교사에게 맞아서 피멍이 든 사건이 있었는데요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를 목욕을 시키려고 보니 위에 사진과 같은 상처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  경찰에 신고하면서  어린이집 아동학대가 밝혀졌는데요 오늘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는 1세 영아를 학대 혐의로 기소된 민모씨( 공립어린이집 원장)에게 징역 9월과 집행유예 1년 벌금 1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김모씨에게 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 서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 했습니다.

 

 

 

[부산 어린이집 아동학대 CCTV 영상 ]

 

부산 어린이집 아동학대 CCTV동영상 입니다.  동그란 빨간 원안에서 폭행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어떻게 보육교사라는 사람이 저런 짓을 할수가 있는것인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의 혐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혐의내용]

 

- 보육원장: 지난해 11월 초부터 지난 2월 중순까지 5차례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윤모(1·여)양 등 1세 아동 3명의 머리, 등, 엉덩이 등을 손바닥으로 때리거나 엄지손가락으로 이마를 밀치며 윽박지른 혐의

 

- 김모 보육교사: 지난 4월 17∼18일 3차례에 걸쳐 어린이집 교실에서 칭얼댄다는 이유 등으로 안모(1·여)양 등 1세 아동 2명의 등을 때리거나 얼굴에 이불을 뒤집어씌운 채 방치한 혐의

 

- 서모 보육교사: 지난 4월 이모(1·여)양의 허리를 때린 혐의

 

 

이들은 위에 혐의로 기소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자신들의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왔는데요 아래 내용은 그들이 얼마나 교묘하게 이번 사건을 피해나가려 했는지 볼수 있는 내용입니다.


 

 

 

 

 

동박어린이집 원장인 민모씨는 자신들이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자 어린이집의 이미지에 손상을 입을까봐 오히려  폭행을 당한 학부모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허위로 유포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전혀 없었다고 안내장을 보내기까지 했다네요~

 

 

 

 

위에 글은 바로 이번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를 당한 아버지가 작성한 글입니다. 제가 이번 사건을 당한 피해자의 아버지 였다면 당장 어린이집 원장을 찾아가 아이가 당했던거 이상으로 원장에게 돌려줬을꺼 같습니다. 어떻게 저런 무지막지한 행동을 하고서도 양심의 가책도 없이 오히려  피해당한 학부모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매도 할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내려진 형량도 너무 적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솜방망이 처벌만 내리니까 이런 아동학대 범죄가 끊이지 않고 발생되는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3.12.24 20:29
김선희
2014.01.21 10: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짜증나고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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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2014.02.08 00: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같으면 찾아가서 싸대기 100대는 때리고 얼굴에 침뱉고올것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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