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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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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신원미상 남성 하반신 시신발견? 안산 조성호 사건 생각나네요~ 어제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하반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8일 오후 4시경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바다에써 떠내려온 쓰레기인줄 알고 쓰레기장에 내다버린 하반신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안전요원 뭔가요? 어떻게 사람의 하반신 시신을 단순히 쓰레기로 생각하고 쓰레기장에 버릴수가 있을까요? 환경미화원은 바로 시신인걸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감각이 무딘건지? 이 시신과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은 발견당시 무릎에서 골반까지 하반신 일부로 운동복과 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였다고 하구요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시신의 성별을 구별하시는 어려우나 팬티의 모양과 무늬를 볼때..
클럽에서 춤추다 넘어져서 손목을 다쳤다면 업소에 과실이 있을까? 정답은 업소에 70% 과실있다?? 여러분이 생각하실때 클럽에서 춤을 추다가 넘어져서 상처를 입었다면 이 상처에 대한 책임이 업소에 있을까요? 아니면 본인에게 있을까요?? 정잡은 업소에 70%의 과실이 있다 인거 같습니다. 법원이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춤을 추다 넘어져 손목 혈관과 손목 힘줄을 다쳐서 업소를 상대로낸 소송에서 A씨의 손을 들어 주어 A씨는 클럽으로 부터 1억 880만원을 배상 받게 되었네요 이는 법원이 배상액을 1억 5천만원으로 산정하여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클럽운영자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본 사건과 무관한 사진입니다. (상황을 가상하여 만든 이미지 입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지인과 함께 서울 강남의 한 클럽을 찾아고 테이블을 잡고 술과 음료를 마신후에 흥에겨워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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