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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배우 김화란씨의 남편  박상원씨에게 법원은 금고 4개월, 집행유예 1년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김화란씨의 남편에게  금고 4개월 집행유예 1년 판결이 내려졌다고 하니 이게 무슨 일일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꺼 같습니다.  한동안 김화란씨의 사망원인을 놓고 남편 박상원씨가  보험금을 노리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어 김화란씨를 죽음으로 몰고 간게 아니냐는 악성 루머와 악성 댓글들이 나돌았었는데요  루머를 퍼뜨릴께 따로 있지  사랑하는 아내를  떠나 보낸 사람에게  이런 악의적인 루머와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마음이 삐뚤질대로 삐뚤어져 있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24일 법원은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에 관한 판결로 사망 교통사고의 운전자로써의 과실을 물어 금고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판결한 것입니다.  보험금을 노리고 교통사고를 냈다는 혐의는 무혐의 처분이 났었구요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것도  마음 아픈데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악풀에  마음고생을 했던  박상원씨는  오늘 판결로 받은 금고4개월에 집행유예 1년 판결에 대해 가족과 지인들이 항소하라고 했지만  법정 다툼을 이어갈  자신이 없고  기소유예까지 이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항소장은 제출하지 않을 꺼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앞으로 조금씩 활동을  모색하면서 죽은 아내에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입장을 밝혔다고 하네요   부디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버리고 시골로 낙향해서 남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던 故 김화란씨는 지난 9월18일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당시 박상원씨의 증언에 따르면 사고 당일 아내와 함께 낚시를 가던 중이었으며 "아내가 신나서 낚싯대도 챙기고 미끼도 챙기고 빨리 나오라고 했다. 웃으며 나갔는데 이렇게 됐다"며 '여보, 오늘 내가 많이 잡을 거야'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 말은 '악' 소리 밖에 기억에 없다. 얼마나 아팠을까. 그게 마지막 말이다. '악' 소리가"라고 말해서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우리에게도 언제 이런 불의에 사고가 찾아 올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박상원씨가 하루 빨리 당시 사고의 기억을 잊고  활기찬 모습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박상원씨의 말처럼 그게 죽은 김화란씨가 바라는 모습일꺼라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5.12.25 01:43




[사진출처: JTBC뉴스]

 

박근혜 대통령을 사이버상에서 험담한 한 남성이 검찰에 의해서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JTBC 뉴스 보도 보셨나요?  지난 9월경 박근혜 대통령이 사이버상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 강력 대응해 줄것을 요구하자 검찰이  사이버명예훼손 전담팀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이 사이버 명예훼손팀이 대통령이나 특정 정치인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 논란이 현실이 된거 같습니다.  바로 박근혜 대통령을 지속적으로 사이버상에서 험담했던 한 남성이 검찰로 부터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아래 JTBC 뉴스 보도 내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37&aid=0000058860

 

 

 

[사진출처: JTBC뉴스]

 

검찰이 사이버명예훼손 전담팀을 만들고 제일 첫번째 처리한 사건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한 여성을  재판에 넘겼는데요 같은날 박 대통령과 관련된 악성 소문을 여러 차례 올린 한 남성의 자택을 압수수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 졌는데요  이 남성은 박근혜 대통령이 소련 정보기관에 납치됐었다는 등의 글을 수년 동안 100여 건 이상 올린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것인데요  고소고발이 없는 상태에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압수수색까지 하는 건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나오고 있네요

 

 

[사진출처: JTBC뉴스]

 

JTBC 뉴스에서 한 변호사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사이버 명예훼손의 특성상 객관적 증거확보가 어려운 범죄가 아니어서 압수수색까지 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보인다고 인터뷰 하고 있는데요   검찰이  만든 사이버명예훼손 전담팀은  박근혜 대통령의  전담팀인가요?  사이버상에서 정말 수많은 악의적 댓글과  비방들이 오고 가는데 박근혜 대통령 특정인 한사람에 대해 험담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압수수색까지 벌였다는 것은 지나친 공권력의 남용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사진출처: JTBC뉴스]

 

사이버상에서 험담을 하고 악플을 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  그리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한 처벌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험담이나 악플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험당이나 악플로 인해서 명예를 훼손당했다는  고소고발이 있은 후에야 관련 법규정에 의해서 제재를 하거나 처벌을 해야 하는데요  대통령을 험담 했다는 이유로  검찰이 압수수색까지 벌이는 것은 공권력 남용이요 언론에 대한 탄압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대통령을 욕할수 있습니다.  정치인들도 욕할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국민들이 원하는 올바른 정치를 하고 있지 못하니까 욕을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그렇게 욕을 한 사람들을 모두다 잡아서 사법처리 해야 하는 걸까요?   정치인이면 국민들의  비난도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건 저 한 사람만의 생각인건가요?  국민들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는 정치인에게 돌 던지고 욕하지 않습니다.   투명하지 못하고  무언가 계속 감추려고만 하니까 국민들이 더욱 신뢰하지 못하고 험담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나요?   오늘 JTBC 뉴스 보도에서 대통령 험담했다고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뉴스 보도를 보고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올린 글도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지금의 이 상황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어서 글을 올리지 않으면 않될꺼 같아서 올려 봤네요

      핫이슈  |  2014.11.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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