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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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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부천 여중생 딸 살해한 아버지, 계모에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중학교에 갓 입학한 딸을 5시간 넘게 때려서 숨지게 하고 시신을 11개월 동안 방치한 비정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에게 경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또 계모의 동생이자 숨진 여중생을 돌봐왔던 이모 역시 아동학대 혐의가 적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해놓고도 아무일도 없었던듯 생활해 왔다는 것이 큰 충격이었는데 이 잔혹한 아버지의 직업이 목사이고 신학대학교 교수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지 않을수 없었네요 딸이 가출했다가 집에 돌아오자 여중생의 아버지와 계모는 훈계를 한다며 5시간이 넘도록 나무와 손바닥으로 폭행을 했고 결국 여중생A양은 끝내 폭행에 의해서 사망하게 되는데요 무슨 훈계를 5시간이 넘도록 매질을 하나요? 이건 훈육이 아닌 무차별 적인 폭행..
경기도 포천에 한 빌라에서 숨진 남자시신 2구가 발견,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 아내가 살해 한걸까?? 7월29일 밤 9시 경기도 포천시 한 빌라에서 남성 시신 2구가 발견되어 포천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가 악을 쓰며 울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는 집 현관문이 굳게 잠겨있어 사다리를 타고 창문을 통해 2층 집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집안에 들어서자 심한 악취가 가득했고 높이 80cm, 지름 84cm의 고무통 안에 남자 시신 2구가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또 굶주림에 지친 8살짜리 아이가 발견되었고 하는데요 도대체 이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17평형 빌라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작은 방에 높이 80cm, 지름 84cm 고무통안에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두 시신 모두 옷을 입은채 숨져있었다고 하구요 한 남성의 시신의 얼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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