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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우리의 태극전사들이 2016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2016AFC U-23 챔피언십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시합이 펼쳐 졌기 때문에 매 경기마다 손에 땀을 쥘수 밖에 없었는데요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은 카타르전을 승리 함으로써 세계 최초로 올림픽 본선 8회 연속 출전 이라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올림픽 출전의 기쁨도 잠시  최종 결승전 상대가 일본이기 때문에  우리 대표팀은  마지막 남은 경기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2016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 출전하게될 국가대표 선수들의 명단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인데요  신태용 감독이 일본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끝내고  최정예 선수들을 구성해서 일본을 꼭 이길꺼라 믿어봅니다.  우리 국가대표팀은 최종 예선을 앞두고 진행된 훈련을 일본 취재진에 숨기지 않고 모두 공개했는데요  그만큼 이번 한일전에 자신이 있다는 감독의 마음이겠죠  대표팀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이 이러할 진대 우리 선수들의 마음가짐이야 어떨까요? 필승의 각오로 마지막 경기에 임할꺼라 기대가 됩니다.

 

 

 

 2016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서 싸우게될 대한민국과 일본의 역대 전적을 살펴 보면  신태용 감독이 이끌고 있는 우리의 대한민국이  테구라모리 마코토 일본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일본팀에  6승4무4패로 역대 전적에서는 앞서고 있네요 FIFA랭킹도 현재 일본이 53위 우리나라가 51위로 앞서고 있는데요  방심해서는 않되겠죠? 일본의 전략이 호락호락 하지 않고  그만큼 조직력과 스피드를 가진 팀이 일본 팀이라는 것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6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은 1월30일 밤 23시45분에 치뤄질 예정이구요  2016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 중계방송은 MBC와 SBS 그리고 아프리카TV를 통해서 중계될 예정입니다.  축구 결승전과 3,4위전(카타르VS 이라크)도 동시간대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한일전 축구 경기가 3개 방송국 채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어떤 채널에서 볼지도 고민이 되실듯 한데요  방송국별 축구 해설위원이 누구인지  궁굼해 하실까봐 아래 정보를 공유드립니다.

 



 

 

 

MBC 축구방송 해설위원은 김성주 아나운서와 안정환 선수가 진행을 합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두사람이 나와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크게 터뜨렸던 두 사람이 결승전 경기 중계에서는 어떤 웃음을 주면서  해설을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지난 경기에서는 마이리트 텔레비전에 사용된 실시간 채팅 방식을 사용하면서 큰 호응을 얻으며 신선하단 평가도 받고 있는데요 이젠 보기만 하는 방송이 아닌 시청자도 함께 하는 방송을 만들어 보겠다는 MBC의 방송의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SBS방송 축구 해설은  SBS 스포츠 전문 캐스터 배성재와 박문성 해설위원이  결승전 해설을 맡아서 진행하네요  이미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노래방인가요"라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빵 터뜨렸는데요  이번 결승전에서는 두 콤비가 어떤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한일 위안부 합의 문제로 국민들과 위안부 할머니들이 마음고생이 심한데요  우리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일전에서 꼭 승리해서 국민들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들 파이팅 입니다.!!

      핫이슈  |  2016. 1. 2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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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미있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가 눈에 띄네요 바로  구라이부랄, 시바사키라는 단어인데요  뭐? 아무 생각없이 단어를 읽다보면 이게 욕인가 비속어인가 하는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구라이부랄, 시바사키은 실제 현역으로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외국인 축구선수들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구라이부랄, 시바사키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온 이유는  마이리틀TV(마리텔)에  김성주 아나운서와  안정환 선수가 출연해서 '슛~볼은 나의 친구' 라는 채널을 개설한후 생방송 도중   전 세계에 어려운 이름을 가진 축구 선수 이름을 소개하면서  이를 시청한 시청자들이 어렵다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름들을 실제 검색하고 나서면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오게 되었네요

 

 

 

김성주 아나운서와 안정환 선수가 세계의 어려운 축구선수 이름을 소개한데는 이유가 있겠죠? 바로 이들이  월드컵이나  다른나라와의 축구 시합이 있을때  축구 해설을 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  실제로  해설 도중 어려운 이름의 선수를 설명해야 할때 어려움이 있다는 자신들의 고충을 이해해 달라는 의미이세  세계 축수 선수들중 어려운 이름을 가진 선수들을 소개한 것입니다. 김성주, 안정환이 소개한 선수는 구라이부랄, 시바사키, 안티니에미, 지안 프랑코 졸라, 이브라히마 섹 이외에도 더 있는데요  구라이부랄과 시바사키가 유통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겨준 다언인지 제일 많은 검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마리텔은 토요일에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무한도전 다음으로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네요  무한도전이야 벌써 10년이 넘도록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독보적인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쉽게 시청률로 꺽기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방송을 시작한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지만 다른 프로그램들 보다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시청률 조사 결과로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마리텔은  토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되고 있고  출연진은 김구라, 이혜정, 김동현, 정샘물, 장영란,발슬기,김새롬,김정민 입니다.  기존의 TV스타들과 사회 각층에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아프리카TV가 이런 방식의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MBC TV프로 그램 자체에서 이런 기획을 가지고 방송을 진행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보여 집니다.  먼 미래에는  방송국에서 제작된  방송 매체보다  개인이 만든 프로그램들이 더 인기를 끄는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말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아무튼  지난 3일밤에 방송된 김성주, 안정환의 마리텔은 시청자들에게 축구선수 이름 하나로 꿀잼을 준거 같네요^^

      핫이슈  |  2016. 1. 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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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리 사망?? 온라인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강두리라는 이름 석자가 올라왔다. 나는 강두리라는 사람을 모른다. 그래서 뭔일인가 하고 찾아 봤는데  올해 나이 22세, 1993년1월28일 인천에서 태어났고 2015년 12월14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조사 결과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아직 세상과 이별하기엔 어린 나이인데 그녀에겐 무슨 사정이 있었던 걸까?  2010년 KBS2주말연속극 수상한 삼형제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 강두리는 2012년 영화 터치에 출연, 2013년 MBC주말 특별기획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출연했고, 2015년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했던게 그녀의 연예계 활동의 전부였다. 

 

 

 

 

영화배우 강두리에 대한 인물 정보를 검색해 보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그녀의 활동 내역을 확인할수 있다.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지 5년... 그녀의 이력이 말을 해주듯 연예인으로써 이렇다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거 같다는 느낌이다.  출연작들은 2년에 한번씩??   그녀의 가정 형편이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다. 혹시 그녀의 자살 이유가  더이상 연예인 활동을 이어갈수 없을 정도로 힘든 경제적 어려움 탓은 아니었을까?  연예계에서  이름을 날리는 인기 연예인이기 되기전까지는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출연료를 받는 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니까....너무나도 어린나이에  너무 쉽게 삶의 끈을 놓아 버린 강두리에 대한 애도의 글들도 많이 올라오고 있고  꼬리에 꼬리는 무는  추측들도 난무하고 있는데  진실은 이제 더이상 확인할 방법은 없을꺼 같다. 죽은자는 말이 없으니까!!!

 



 

 

처음 강두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근거 없는 사실이 마치 사실인것 처럼 보도가 되었는지 어처구니가 없다.  경찰이 14일 오후4시경 신고를 받고 출동해서 자택에서 숨져있는 강두리의 시신을 발견했고  외부의 침입과 타살의 흔적이 없었으며 집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강두리 그녀는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나홀로 활동을 해왔었다.  아프리카TV에서 BJ 두링으로도 활동했던 강두리는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발칙하게 고고 촬영현장 소식과 함께 12월에 DJ소속사와 12월에 계약 예정이라고 근황을 알리기도 했었다고 한다.  그런 그녀가  지난 11일  요즘 개인적으로 너무 않좋은 일들이 많아서 힘들었다.  드라마 끝나고 방송할때  점차 나아졌는데  상황이 더나빠져 계획대로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고 밝히면서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여러분에게 돌아갈 준비와 생각을 하고 있다고 글을 올린 것을 끝으로 그녀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연예계라는 전쟁터에서 나홀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했던 현실이 그녀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다. 거기에 개인적인 상황까지 최악의 상황이 되었을때  아마도 극단적인 생각을 실행으로 옮긴거 같다.  안타깝다.  꽃다운 나이에 제대로 인생의 황금기를 누려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다니.... 연예인으로써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려본적이 없었던 그녀가 죽어서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1등을 차지 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아무튼  그녀의 죽음을 놓고 이렇다 저렇다 입방아을 찧기는 그만하고 그녀의 죽음에 애도해주는 미덕을 받휘해 보자!!

      경제  |  2015. 12. 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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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인터넷 포털검색어에 인분교수라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가 올라왔습니다.  인분교수?  해석하면 똥교수 인데요  정말 똥만도 못한 교수가 있었네요  인분교수 관련 뉴스를 보신 분들은 대충 내용을 아실꺼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혹시 저처럼 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있을지 몰라서  인분교수 제자 폭행사건의 전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위에 사진은 일명 인분교수라 불리는 경기도 용인 소재의 K대 디자인학과 교수로 부터 폭행을 당한 A씨의 사진입니다. 얼굴과 몸에는 보기에도 심각해 보일 정도의 상처와 피멍이 들어있는데요  대학교 교수가 무슨 깡패도 아니고 직원이면서 자신의 제자를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할수 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MBN뉴스 보도 내용을 살펴보면 일명 인분교수라 불리는 이 사람이 자신의 제자를 상대로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 나와있습니다.  2013년 3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잣ㄴ이 대표로 있는 학회 사무국에 자신의 제자를 취직 시켜놓고는  일을 못한다,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년간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얼굴에 뿌리는가 하면  카카오톡 단체 카톡방을 만들어  A씨의 대한 선후배인 직장 동료들에게 시켜 A씨를 폭행하도록 사주하기도 했으며 이를 아프리카TV 방송등을  통해 직접 폭행을 확인 했다고 하니 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뿐만아니라  A씨가 전치6주의 상해를 입고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게 되자 A씨의 손발을 묶고 얼굴에 비닐을 씌운채  호신용 스프레이를 40여차례나 분사에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히기도 하고   10여차례에 걸처 인분을 강제로 먹이기도 하는 엽기적인 가학행위를 저질러 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자 A씨는 왜? 이런 학대를 당하면서도 신고도 하지 못하고 참고 견뎌야 했던 걸까요?  처음 A씨는 이 문제의 인분교수가  자신의 선배를 지방의 교수로 임용시키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이 교수 아래에 있으면 자신도 교수가 될수 있는 도움을 받을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을 갖고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문제의 인분교수는 A씨에게 일을 못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다는 이유로  폭행을 시작했고 A씨가 도망가거나 신고할수 없도록 업무상의 과실로 학회에 큰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다며 A씨에게 1억원이 넘는 채무이행 각서를 쓰게 했다고 합니다.  또한 도망가면 아킬레스건을 잘라버리겠다고 협박을 하는등  A씨를 철저하게 현대판 노예로 만들어 자신의 가학적 취미를 즐겨 왔던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의 권위주의 의식이 얼마나 팽배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교수라는 권위 그리고 한 단체의 장이라는 자신의 신분적 권위를 이용해 약자를 괴롭히는 사건이 발생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대학의 강단에서 교수라는 권위는 정말 대단하죠? 교수가 주는 학점이  사회에 나와서  이력서를 작성할때 어떤 영향을 줄수 있다는 것을 모를 학생들은 없으니까요 이런 사회적 분위기가  부당한 대우와  학대를 받아도  저항하지 못하고 폭력에 순응하는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문제의 인분교수는 자신의 이런 신분적 권위를 잘못 사용한 대표적인 예가 아닐가 싶습니다.  문제는 이런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미친 사람은 그렇다치고 이런 사람의 악행을 신고하거나 바로 잡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동조한  A씨의 선후배 관계였던 직장 동료들은 어떤 인간들인지 궁굼해 집니다.

 

 

 

이 문제의 인분교수는   새누리당에서 여러차례 당직을 맡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나라당 시절에도  정책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했었다고 하는데요  대학교수의 권위도 모자라서 정치계 진출에도 욕심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런 비인격적 인성을 가진 사람이 정치인이 되었을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될지 않봐도 뻔하겠죠? 자신이 가르친 제자조차도  폭행과 엽기적인 가혹행위를 저질렀는데  국민을 상대로는 어떤 끔찍한 짓을 저지를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아무튼 이 문제의 인분교수가 디자인계의 영향력있는 교수라고 하더니 정치계도 발을 들여 놓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누리당은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제자를 수년간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저지른 문제의 인분교수 신상이 벌써 털려서 인터넷 여기 저기에 올라와 있네요   위에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가된 얼굴이지만  모자이크가 처리되지 않은 실물 그대로의 얼굴도 온라인에 그대로 올려져 있네요  문제의 교수가 재직중인 대학교의 이름(K남대학)과 문제의 인분교수 이름(정호H교수)도 다 나와 있습니다.  이 교수의 뻔뻔한 변명으로는 제자가 잘되라고 그랬다,  내게 악마가 씌였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고 하네요~ 문제의 장호H교수가 재직중이 K남대학은 장교수를  파면조치하고 고소를 준비할 것으로 보여 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잘나가던 인분교수의 끝은  똥물에서 뒹굴게 되었네요

 



 

 

자신의 힘으로는 다항해볼 의지조차 내지 못하고 무기력해진 A의 고달픈 노예생활은  지인의 신고로 만천하에 알려지면서 끝이나게 되었는데요   인분교수 피해자인 A씨에게 가해자들이 찾아와 울고불며 집에 찾아와서는  합의를 하라는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하는 뉴스 보도가 나오고 있네요  이젠 인분교수가 아닌  인분교수 피해자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아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인분교수는 물론이고 인분교수의 사주를 받아 폭력에 가담한  사람들도 엄중하게 처벌을 내릴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어 놓고서 이제와  벌을 받는게 두려워 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용서를 빌어도 현찮을 판에  합의를 하라고 강요까지 한다니  구제불능의 사람들이 맞느거 같습니다. 법앞에  정당한 처벌을 받아야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대학 강단에서는 대학교수들의 자질도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세워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좋고 학식이 뛰어나다고 한들 인성이 쓰레기이면  학생들에게 가르칠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지식교육에 앞서 먼저 인성교육이 우선이 되는 교육이  대한민국의 교육 정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5. 7. 1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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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유승준 누구인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국인 스티브유의 과거 한국인 이었을 때의 이름이네요  그런데 이 유승준 이라는 이름이  때아닌 이슈가 되고 있네요   아프리카TV 인터뷰를 통해서 19일 밤 10시30분부터  병역의 의무를 피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얻으면서  대한민국에 영원히 입국금지 조치당한 그가 무슨 이유로 국민들 앞에 심경 고백을 하겠다고 나섰는지 알수가 없네요

 

 

[사진출처: 아프리카TV 사진캡쳐]

 

그의 나이 올해로 만나이 39세, 병역의무 나이 38세를 넘기자 마자  무슨 심경고백을 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아직도  그는  전성기 때의 자신의 인기를 되찾을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이미 그를 기억하는  연령층의 사람은 그가 나라를 저버리고 외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스티브유로 기억하고 있고  지금의 어린 친구들은 유승준이라는 이름조차 알지도 못하는 지금의  시점에서 그가   대한민국에 돌아와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나이 40줄에 들어선 그가 댄스 가수로 인기를  얻는다는 것도  무리가 있어 보이고  외국인으로 너무 오래살아서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것도 무리인듯 보이는데 말이다.

 

 

[사진출처: 아프리카TV 사진캡쳐]

 

왠지 이번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비는 모습도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연기처럼 보이는 것은 나만의 느낌일까?  유승준 그가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에게 용서 받지 못하고 나라에서 조차 그가 대한민국 땅을 밟는 것을 불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그건 배신감이 아닐까 싶다.  1997년 최고 톱가수로 군림하던 유승준 그는  방송에 출연해 군대에 입대하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신체 검사까지 받았다  때문에  그의 개념있는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군입대전부터 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병무청의 배려를 받아 해외 활동도 자유롭게 할수 있었다 그러다 돌연 일본 공연을 마치고 미국으로 들어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얻게되는데요  때문에  병무청과 법무부로 부터 영원히 대한민국에 입국을 금지 당하는 조치를 당하게된 유승준은  2002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을 시도했지만  병무청의 요청으로 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  그의 입국을 막았다..   그게 벌써 13년 전의 일이다. 

 



 

 

유승준이 아프리카TV를 통해서 심경고백을 할꺼라는 발표가 있은 후부터  유승준이라는 이름이 연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 내렸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그의 행동은 어쩌면 외국의 관점으로 볼때는 올바른 결정이었을지 모른다.  젊은 나이에 군대라는 곳에서  황금같은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댄스 가수로서 자신의 가수 수명이 길지 않다고 생각한 그의 결정은 아무래도  미국 시민권을 얻어 군복무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꺼라고 판단하고 저지른 것일수 있다. 하지만 그가 관가한 것은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땅에서 신체 사지가 멀쩡한 대한민국 남자가 군대를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것은 중범죄에 해당한다는 사실이다.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군복무라는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런데  톱스타이면서  군 홍보대사까지 했던 유승준이  갑자기  군복무를 회피하기 위해 국적을 포기했다는  것은 국민의 중요 의무중 하나인 군복무의 의무를 뿌리째 흔들어 놓는 엄청난 사건이었고 병무청과  법무부는  유승준에 대해서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내렸는데  내가 기억하기에 그당시 이런 정부의 결정에  이의를 재기한 사람은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왜냐하면?  군복무는  대힌민국 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의무이기 때문이다.   나와 내 형제가 2년이라는 시간동안  군대에 가서 썩고 나오는게 아니라 내 형제와 가족이 전쟁의 위험에서 보호 받으며 편안히 잠자리에 들수 있도록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하고 오는 것이다. 내가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오면 다른 사람들이 또 내 대신 내가 두다리 뻗고 잠자고 사회 생활할수 있도록 나라를 지켜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군복무요 국방의 의무인 것이다.  총칼을 맞대로 있는 분단국가라는 현실이 아니었다면 유승준의 군복무 회피가 그렇게 비난 받을 만한 문제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종전국가도 아닌 휴전국가다 잠시 전쟁을 쉬고 있는 나라로  국방이 흔들리면 온 국민이 위험해 질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유승준의 문제는 단순한 군군복무 의무를 회피한 것이 아닌 것이다.   뭐... 어찌 되었든  유승준은 오늘 아프리카TV를 통해서 자신이 군복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변명이 아닌 사죄를 하러 나왔다고 밝혔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미국인 스티브유가  군복무를 다하지 못한것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사죄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그냥  지금처럼  미국인으로 자유롭게 살면 되는데   뭐하러 자존심 구겨가며 무릎까지 꿇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어차피 한국에  돌아 올수도 없고  그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다. 혹시 그를  아끼고 사랑하던 팬들이 그를 기다릴수도 있겠다만  유승준 그가 왜? 비난 받는지 그가 왜 돌아오면 않되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길 바란다. 뭐..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겠지만 나의 생각은 이렇다. 

      핫이슈  |  2015. 5. 2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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