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 해당되는 글 5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15회에서는  청주 택시 연쇄 살인범 안남기와  지난 2005년 2월  충북 청주의 36번 국도 버스 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 실종사건의 연관성을 찾는다고 합니다.  일명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실종자 조상묵씨가 실종된 당일 밤과  다음날 아침 실종된 조상묵씨의 카드로 현금이 인출되었고 CCTV에는 유력한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찍혔지만  복면을 한 상태이고  화명이 흐려서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벌써 11년이 지났지만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의 실종자 조상묵씨는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충북 청주 36번 국도에서 사라진 조성묵씨 사건은  끝내 미제 사건이 될듯 보여 졌는데요   조상묵씨가 실종된지 5년이 지난 2010년 청주  일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부녀자들을 대상으로한 연쇄살인을 벌인 안남기가  경찰에 검거 되게 되는데요 안남기는  택시 기사로 처음 일을 시작했던 1999년 강간 미수사건으로 3년을 복역하고 나온후 2004년 22세 여성을 목졸라 살해후 연기군 조천변에 유기한  사건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2010년 사이  2건의 강간과 살인, 1건의 감금과 강도 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수감된 상태입니다.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택시는 행선지를 묻지 않는 수상한 택시 였다고 합니다.  안남기는 부녀자가 택시에 타면 어디가세요? 라고 묻는 대신에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이는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위한 질문으로  학생이면 돈이 없어 그냥  내려 주고 직장인 여성은 성폭행후 금품을 빼앗고 살해를 했던 것입니다.

 

 

안남기는 자신이 살해한 살해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 당시 너무나도 태연하게 살인 및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연출 함으로써 주변 사람들을 모두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안남기 이놈도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뭐 이런거 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남기는 부녀자 연쇄 성폭행 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사형을 구형 받았다가 1심에서 사형선고가 너무 과하다고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받아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명의 약한 부녀자를 무참히 살해한  안남기에게 사형이 너무 과하다고 판단한 법원은  도대체 어떤 범죄를 저질러야 사형을 주는 걸까요??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에게 무참히 살해된 송모 여성의 사촌 언니가 다음 아고라에  안남기 사형을 원한다는 청원의 글을 올린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세의 어린 송모씨가  성폭행 살인마 안남기에게 어떻게 무참히  짓밟히고 살인 당했는지  여러 온라인에 올라온 글을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송모양 성폭행 살인 사건은 2010년 3월26일 금요일 늦은 밤이었습니다. 친구의 생일 축하를 해주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기 위해  밤 11시쯤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앞에서 택시를 타게 되는데요  택시기사 안남기는  룸미러를 통해서 뒷자석에탄  송모양을 힐끗 힐끗 처다보다  언제나 그랬듯이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묻는다.  이는 범행 대상을 찾을때 안남기가 승객에게 묻는 질문이었다.   이제막 인턴으로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송모양은  별뜻없이  회사원이라고 대답했을 테고  안남기는 송모양을 인적이 드문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성폭행후 지갑에서 7천원과 신용카드를 빼앗았다고 한다. 그리고 송모양에게 빼앗은 신용카드의 비밀번호를 물어본후 청테이프로 송양의 손과 발을 묶은 것도 모자라서 얼굴 전체를 총 여덜번에 걸쳐 칭칭 감는다. 그리고 송양을 트렁크에 실은후 1시간 30분을 달려  새벽 시간에 현금인출기에서  송양의 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지만 비밀번호가 틀리자 송양에게 비밀번호를 묻기위해 트렁크를 열고 감았던 테이프를 풀어보지만 송양은 이미 질식사한 후였다.  안남기는  숨진 송모양을 택시 트렁크 속에 그대로 넣어둔체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잔후 2010년 3월28일 송양을  대전시 대덕연구단지  대형트럭과 담벼락 사이에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기 까지 이틀동안 택시 트렁크에 실고 다니면서 택시 영업을 했다고 한다.  상또라이중에 상또라이가 아닐까 싶다.  목격자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안남기는 유기 현장에 설치되었던 CCTV를 확인하지 못했던거 같다.  송모양의 시신은 28일 오전 10시경 외국인 근로자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 확인을 통해서 용의자로 보이는 뚱뚱하고 건강한 체격의 남성이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확인했지만 화면이 흐려서 범인의 얼굴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그 남성이 타고간 차량이 흰색NF쏘나타였고 택시 표시를 확인하면서 수사의 급물사을 탔다.  경찰은 CCTV속 인물이 청주로 넘어 갈것으로 판단하고 청주로 넘어가기 위해 어쩔수 없이 거쳐가야 하는 신탄진 나들목 CCTV를 통해서 수상해 보이는 택시를 확인한다. 그 택시는 번호판을 가리기 위해 반사테이프를 부착한 한대의 택시를 발견하고  형사들을 해당 택시회사로 급파해  송모양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접수된 후 12시간만에 안남기를 검거하게 되었다.  7천원을 빼앗고자  꽃도 제대로 피워보지 못한 어린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안남기는 위에서 설며한대로 수차례 부녀자들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2심에서 감형되어 무기징역형을 받았다고 한다.

 

안남기의 추가 범행관련 뉴스 보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38237

 

안남기의 현장 검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179770

 

아고라 뉴스 이슈청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94020

 

안남기 사건의 추가적인 내용들은 위에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36번 국도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와  청주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와 어떤 연관성을 찾은 것일까?  ‘청원군 주부 실종사건’과 ‘택시연쇄살인마 안남기’의 공백기를 둘러싼 의문을 파헤친다고 하는데  이로써 안남기의 범행이 추가로 들어 나는 것일까??  이번주 방송 보고나면 밤에 택시타는 여성자들이  많이 줄어 들꺼 같다.  선량하게 택시 영업하시는 분들에게 않좋은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너무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택시 기사를 시키다보니 이런 끔찍한 범죄가 일어난것 같아서  택시 운전 자격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핫이슈  |  2016.01.0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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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974회에서는 2004년 10월27일 밤 화성시 태안읍 화성복지관 앞에서 버스를타고  집으로 귀가하다가 집앞에서 2km떨어진 와우리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후 실종되어  실종된지 46일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던 노세령(가명, 당시22세)씨의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이 사건은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범인의 흔적을 통해서  범인을 잡을수 있는 단서를 찾아 낼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아래 먼저 그것이 알고싶다. 974회 예고편을 통해서 어떤 내용이 방송될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974회 예고 /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당시 이 사건은  버스를 타고 집앞 인근 버스정류장인 봉담읍 와우리정류장에서 하차한 것까지는 하차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지만 이후의 흔적이 묘연했는데요 그녀가 실종되고 수사가 시작된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서  그녀가 소지했던 소지품과 속옷등이  인적이 드물지 않은 대로변에서 발견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범인은 마치 경찰과 순례잡기라도 하듯이  실종된 노세령씨(가명)의 소지품과 속옷등을  길거리에 떨어 뜨리면서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의도한 것인지 잡을 테면 잡아 보라는 것인지  수수께끼와 같은 이상 행동을 보였는데요  이러한 행동을 볼때 범인은 싸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와 같은 증상의 환자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당시에는 이런 범죄성향에 대한 구분도 없었던 때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범인은 왜? 그녀의 소지품과 옷가지들을 눈에 띄는 곳에 버린 것일까요? 그리고 그녀의 소지품과 옷가지들은 범인을 잡는 단서였을까요? 아니면 수사에 혼란을 주는 범인의 함정이었을까요?  발견된 옷가지중 그녀가 입었던 청바지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정액의 흔적이 발견되었음에도 경찰은 범인을 잡지 못했는데요  이 범인의 흔적이 영구미제 사건이 될지도 모르는 이 사건의 범인을 잡는 열쇠가 되어 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실종되었던 화성여대생 노세령(가명)씨는 실종된지  46일 만에  화성시 정남면과 봉담읍의 경계지점인  정남면 보통리의 야산에서  유골의 상태로 발견되었는데요  그녀가 실종된 버스정류장에서 불과 4~5km정도 떨어진 거리이며 그녀의 소지품이 발견된 장소와 불과 1km떨어진 지점이었다고 합니다.  화성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14년이 지난후 발생된 이 사건은 화성연쇄 살인사건의 모방 범죄였을지도 모릅니다.   이 사건이 발생된지 5년뒤에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잡혔는데요  범행수법은 비슷하지만 강호순의 범행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화성여대생 살인사건때 발견되었던 정액의 DNA를 비교해 봤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사건은 범인을 잡지 못한체 미제사건으로 남아있고  이제 공소시효가 4년정도 남았다고 하네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74회에서 꼭 범인을 잡을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내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5.02.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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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4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제목은 검정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입니다.  제목에서 아실수 있겠지만 이 사건의 용의자는 30대 후반의 여성인데요 그녀는 왜?? 무슨 이유로 사람을 토막살인하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에 앞서 이 사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 언론 보도~

 

[파주 30대 여성 토막살해 사건-출처:YTN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된 YTN보도 뉴스입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모텔CCTV를 통해서 찍힌 동영상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목이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로 정해진 이유를 아실수 있으시죠? 이번 사건은 피의자 A씨가  지난 2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B씨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무인모텔로 유인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30CM길이의 흉기로  가슴과 목등을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후에 인근 상점에서  전기톱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온 후에 전기톱을 이용해 시신을 훼손하고  절단한 두다리와 상반신을 각각 검정색 이민용가방과 비닐에 나누어 담아서  비닐에 담은 두다리는 파주시 주변 농수로에 버리고 상반신을 담은 이민용 검은 가방은 인천 남동공단 골목길에 유기한 엽기적인 사건입니다.  B씨의 시신이 담긴 이민용 검정가방은 B씨가 살해된지 5일이 지난 5월31일 행인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를 확인해 피의자A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은 왜? 끔찍한 토막 살인을 저질렀을까?

 

 

 

언론 보도를 보면 그녀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B씨를  파주시의 한 무인 모텔에서 만났는데요~ 서로 모르는 30대 후반의 여성과 50대 남성이 모텔에서 만난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었다는 것에 주목해 보면 A씨는 돈을 목적으로 조건만남을 B씨에게 제안을 했고 이 50대 아저씨는 자신보다 14살이나 어린 여성의 유혹에 혹해서 죽을지도 모르고 파주시의 무인모텔까지 달려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B씨는 자신의 욕정을 채워보지도 못하고 A씨에게 무려 30차례나 흉기에 찔려 사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시신이 절반으로 나뉘어지는 끔찍한 훼손을 당하게 되는데요~ 돈을 목적으로 해서 남자를 유인한 A씨는 왜? B씨를 살해하게 된 것일까요?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는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며 자신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 그녀는 단독 범행일까? 공범이 존재할까?

 

 

 

파주무인 모텔 CCTV에 찍힌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모습입니다. 검정이민가방을 끌고 나가는 모습인데요 저 가방안에 B씨의 잘려진 상반신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30대 후반의 젊은 여성이 저지르기에는 너무나 끔찍한 살인 사건인데요 과연 그녀 혼자서 이런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경찰 조사에서는 CCTV를 통해서 그녀의 단독 범행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B씨가 자신을 강간하려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칼을 이용해 B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B씨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진술을 뒤바꾸기도 했는데요 마무런 전과도 없던 그녀가 이렇게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이유가 정말 궁굼해 집니다.

 

 

# 우발적인 살해인가? 계획된 범죄인가? (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었을까?)

 

 

검정미니스커트의 그녀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그녀는 왜? 자신이 B씨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그녀가 단독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유기한 것일까? 그녀의 진술처럼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것일까?  파주무인모텔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살인 사건의 진실이 궁굼해 집니다. 일단 경찰이 밝힌 그녀의 범행은 계획된 범죄라는 판단입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살인을 준비했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를  살펴보면 일단 아무도 없는 무인모텔에 투숙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살해후 전기텁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 시신을 반으로 나누고 살해의 흔적을 지웠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면 그녀는 살인을 했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살해 동기를 확인 할수 있는 것은 A씨가 B씨를 살해한 다음 이튿날 일산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반지와 목걸이등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우발적인 살해를 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훼손하기까지 했는데도 태연하게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했다는 것은 그녀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계획된 범죄였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번  파주모텔 토막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A씨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환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이사건을 보니 용인10대 소녀 토막살인 사건과 수원에서 벌어졌던 오원춘 토막살해 사건등이 떠오르네요~ ㅠ.ㅠ 돈 때문에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살해 한다는 것이 정말 무섭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A씨에 대한 비밀 또는 진실이 오늘 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밝혀질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6.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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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가 화제가 되고 있네요  마동석 주연의 영화 살인자는  실제 범죄 사건으로 온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강호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제작되었다고 해서 화제를 모르고 있네요  하지만 생각보다 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의  리뷰를 살펴 보니 평점은 그렇게 좋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연기파 배우인 마동석의 연기는 그나마 괜찮지만 아역배우들의 연기가 오그라들고 스토리 구성도 엉망이라는 평가네요 호러인지 로맨스 영화인지도 모르겠다는 관람객들의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간 검색에 오른 이유는 바로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강호순 사건 때문인거 같습니다.

 

[살인자 줄거리]

연쇄살인마라는 정체를 숨기고 시골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주협(마동석). 
그의 살인본능을 잠재우게 한 유일한 존재인 아들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다. 
바로 자신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소녀! 
결국 주협은 자신과 아들을 위해 소녀를 없애기로 결심한다. 
소녀로 인해 깨어나는 그의 살인본능! 자신과 아들을 위해 소녀를 처리하라!

 

 

 

영화 살인자의 출연 배우들 입니다. 마동석이라는 배우 이외에 그다지 많이 알려진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는 아닌거 같습니다.  아역 배우 김현수양은 그나마 TV를 통해서 자주본 얼굴이긴 한데요 영화배우 마동석씨가 맡은 첫 주연 영화인 살인자에 대한 평가는 썩 좋지는 않은거 같지만 강호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제작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단순한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아닌 부성애를 가진 살인마를 연기한 마동석의 연기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인데요  마동석이라는 배우가 연기한 살인자를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습니다. 그러면 강호순이라는 인물은 누구인지  강호순 사건의 내용은 무엇인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강호순이라는 이름을 검색하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강호순 연쇄살인 사건이 네이버 두산백과 사전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강호순이라는 살인마가 얼마나 끔찍한 연쇄 살인을 저질렀으면 백과 사전에 그 사건 내용이 등장할까요?? 아래에 강호순 사건과 관련된 사건일지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호순 사건의 사건 일지라고 하는데요 강호순은 경기도 서남부 지역과 강원 정선 지역에서 연쇄 살인 사건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대학생, 공무원, 회사원, 주부를 비롯해 자신의 장모와 처까지 살해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모든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호순은 현재 부녀자 10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현재 사형 판결이 확정된 상태다입니다.

 

 

 

강호순 부녀자 연쇄살인범의 행적입니다. 정말 오랜시간 정말 많은 사람들을 살해 했는데요 힘없는 여성들을 살해 한것도 그렇지만 자신의 부인과 장모까지 살해하는  인면수심의 악마같은 살인범 이었네요 강호순 사건으로 인해서 한동안 밤늦은 시간에 여성들이 밖에 나가는 일을 자재하기도 하고 인적으 드문곳에도 CCTV를 설치하자는 여론도 확산되기도 했었습니다.  다시금 영화 살인자를 통해서 강호순 사건이 회자되고 있는데  썩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연쇄살인 사건이네요 아무튼 영화 살인자가 사회적으로 충격을 안겨줬던 강호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지만 화제를 모은만큼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오늘 날짜  영화 인기 검색어 순위입니다. 겨울왕국이 가장 인기 있는 영화네요 그 뒤를 이어서 수상한 그녀 그리고 남자가 사랑할때, 변호인은 아직도 극장에 걸려 있네요 아직 변호인 못보신 분들이 있나봅니다.  영화 살인자는 순위 밖인거 같네요 이제 내일 모레면 설연휴 시작인데  영화 관람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4.01.28 23:06
2014.03.08 17: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매우 슬픈 일은 강호순만 나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부모에게서 가장 큰 은혜를 입지만 못나고 병든 자식에게는 부모란 존재는 강호순과 같은 사이코패스 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병든 자식은 자신의 번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없어져버리기를 바라니까 강호순 보다 나을 것이 없는 존재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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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나요? 용인 모텔 엽기 10대 살인사건이요? 오늘 검찰이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10대 여학생을 공업용 커터칼로 협박해 성폭행하고 자신의 죄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목졸라 살해후 욕실에서 사채를 훼손하는 잔인함 까지 보였던 용인 모텔엽기 살인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수 있을까 치를 떨었는데요 오늘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용의자 심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청구했는데요 전자장치 30년 부착은 뭔가요??  사형을 구형했으면 바로 집행해야 하는게 아닐지? 피해자의 가족들은 딸을 잃은 고통에 몸부림 치는데 범인은 감옥에서 편히 먹고자고 30년을 살게 내버려 두는건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인 모텔 엽기 살인 사건의 일지 입니다. 용의자 심군은 계획적으로 모텔 밖에 나가 공업용 커터칼을 2개 구입해서 모텔로 돌아와 흉기로 김양을 위협하고 성폭한 후에 김양을 목졸라 살해하고 16시간동안 김양의 시신을 훼손해서 변기에 버리고 변기에 벌릴수 없는 뼈들은 쓰레기 봉투에 담아 용인 집으로 가져가 장롱속에 감춰두기까지 했는데요 김양이 귀가하지 않자 김양의 가족이 실종자 신고를 하면서 수사망이 좁혀지자 용인동부경찰서에 출두 자수하면서 그의 끔찍한 범행이 밝혀졌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은 수원에서 벌어진 오원춘사건과 그 잔혹성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제2의 오원춘 사건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오원춘 사건은 당시 사건은 중국 인육판매 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인데요 오원춘이 20대 여성을 280조각을 내서 봉지 14개에 남아 담는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그의 집 소각장에서는 유골이 발견되면서 그가 중국으로 인육을 공급하는 판매원이 아니었나 으심을 했지만 단순한 토막살인 사건으로 수사가 종결되고 오원춘에게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평상시  영화 호스텔이는 잔혹물 영화를 즐겨 봤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도 그 잔혹물을 흉내 낸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많았습니다.

 



 

 

 

 

그의 정신상태 분석한 의견으로는 그는 사이코패스보다는 소시오페스에 가깝다는 주장이 나왔었는데요 소시오패스란 반사회적인 흉악범죄를 저지르고도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 없고 타인에 대한 동정심이 없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와 유사한 개념이지만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 여부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사이코패스는 자신이 하는 행위가 범죄에 해당 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반면소시오패스는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있다는 점이 다른 점 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용인 모텔 엽기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심군은  자신의 범행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태연하게 잔인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었다는 것이죠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말이죠

 

 

 

 

 

살인 용의자 심군이 살인을 저지르고 태연하게 SNS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그는 자신의 시신 훼손 장면을 SNS를 통해서 친구에게 알리는 대담함까지 보였으니  얼마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보면서 한가지 느끼는 것은 잔인하게 사람을 살인한 사람에게 관용을 배풀어야 하는가 입니다. 그런 끔찍한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다시 사회에 돌아와서 똑 같은 아니 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들에게 인권을 보장해주고 관용을 배풀어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범인들은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들의 범죄를 정당화 시키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 들에게도 동정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얼마전 개봉한 소원이라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나영이는 아직도 그날의 끔찍한 공포속에서 살고 있는데 재판부에서 내린 조두순의 형량은 고작 12년, 술을 마시고 저지른 죄이기 때문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형량이 대폭 줄어들었는데요~ 앞으로 7년후 그가 출소 했을때 그는 누구를 제일 먼저 찾아갈까요? 그가 감옥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보상을 누구에게 받으려 들까요?? 생각하기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는 논리로 끔찍한 범죄자들을 너무 일찍 사회에 내보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용인 모텔 엽기살인 사건의 공판을 지켜보면서  살인 사건이나 아동 성폭행범에 대한 형벌이 좀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류없음  |  2013.12.09 23:00
ksi
2013.12.12 19: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감옥에서 노는줄 아냐 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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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죽이기
2013.12.20 13: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ksi죽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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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3.12.28 01: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무기징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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먿
2013.12.29 10: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형은 검찰이 구형한거구요 결론은 무기징역으로 재판결과가 나왔다네요 무기징역은 가석방이 가능해서 20년후면 나올수도 있다고하네요 평생감옥에서 썩어야하는데 가석방같은건 왜시켜주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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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qpq
2014.01.01 06: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일한만큼 좋은밥먹고따뜻하게자는거 아니야 ksi님아? 생각이없어?재넻가족이야?왜 편드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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