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사건 - 해당되는 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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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8월  부산에서 한 신혼부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신혼의 재미로 깨가 쏟아져야 할 이 신혼부부에게 무슨일이 벌어 졌는지 알수 없지만  이 부부의 실종 사건은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  미스테리한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해 이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저는 이사건에 대한 블로깅을 하면서 이런 제목을 잡았습니다. " 부산 30대 신혼부부 3달째 실종상태? 그들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그것이 알고싶다. 나올만한 미스테리네~ ( http://koras.tistory.com/1406 )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올만한 미스테리한 사건~~~ 드디어 5개월이 지난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1062회 방송에서 이 사라진

신혼부부의 실종 사건을 다루는 방송을 하네요

 

 

사라진 이 부부의 마지막 모습은 살고있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모습이 전부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모습은 CCTV에 찍혔지만  두 부부가 집에로 돌아오고 난 이후 이 두 부부의 모습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는 물론이고 집 주변에 설치된  22개의 CCTV 그 어디에서도 그 모습을 찾을수 없었다고 하는데  이 부부는 어떻게 이 많은 CCTV에 단 한차례의 모습도 찍히지 않고

집에서 벗어 날수 있었을까요?

 

 

각종 범죄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해온 CCTV가  무려 22대나 설치된  지역을 모습을 숨긴채 어떻게 빠져 나갈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누가 이들을 숨겨서 데리고 나간 것일까요? 아직도 이 신혼부부의 실종사건은 풀리지 않는 의혹들로 가득합니다.

 


 

지난해 8월 당시 이 사건이 발생 했을때 저는 이 사건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에 의해서 벌어진 살인 사건이 아닐까?? 혼자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도 찍히지 않고  주변 CCTV에도 이들의 이동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면 분명 같은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와의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 사건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수상한 점은 이 두 부부가 사라진 이후  두 부부의 핸드폰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꺼진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편이 부모님에게 보낸 괜찮다는 문자메세지?? 이 두사람을 정말 괜찮은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라진 이 신혼부부의 행방을 추적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한 것인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7.02.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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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2012회는 2009년 5월경 실종되어서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는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날의 단서들을 모아 모아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사라진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요?

 

 

 

김해의 한 작은 국숫집, 3천원짜리 국수를 팔아서 연매출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던 대박 맛집 여사장 김춘자씨는 2009년 5월 19일 실종된 뒤로 아직까지 그 행방을 알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날 밤 그녀에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여느때 같으면 1년 365일 지각한번 한적이 없던 여사장 김춘자씨는 아침부터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가 끌고 다니던 차는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다고 한다. 가게 문이 열려있고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에 세워져 있어서 직원들은 그녀가 은행에 간줄로 알았다고 하는데  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녀는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그녀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은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수사 진행중 가게 옆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통해  그녀가 사라지기 전날 밤 국수가 올려진 쟁반과 그녀가 평상시  중요한 물건을 담아서 보관한다는 검은 가방을 메고  혼자서 차에 올라타 출발한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게를 떠난지  3시간이 지났을 무렵  가게를 떠났던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으로 들어 섰다.  그녀의 차가 가게에 들어온 시간은 새벽 1시40분 경으로 가게를 열기엔 아주 이른 시간이었다  그런데 차에서 내린 사람은 김춘자씨가 아닌 키 170정도에  우람한 체격을 갖고 있고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었다. CCTV속의 남성은 누구이며  왜? 그는 김춘자씨의 차를 가게앞까지 끌고와 세워놓고 사라진 것일까요?

 



 

 

실종자인 국숫집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를 끌고 온 남성은  몇해전부터 국숫집 여사장과 친한 사이로 지내던 강두식(가명)이라는 남성이었다. 이 남성은 어떻게 이 늦은 시간에 실종된 김춘자씨의 차량을 운전해서 가게 앞까지 왔던 걸까요? 그리고 그는 김춘자씨와 함께가 아닌 혼자서 왜? 남에 차량을 운전했던 것일까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경찰은  강두식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는데요 강두식은  국숫집의 단골 소님이었고  여사장이 실종된 뒤에 아들에게 그녀가 강동인가로 돈을 받으러 간다고 했다고 실종된 여사장의 아들에게 찾아와 얘기해 주었다고 하는데요  용의자 강두식과 실종된 국숫집 여사장 사이에 금전적인 거래가 진행되었던가 같습니다.

 

 

용의자 강두식은  사라진 김춘자씨의 차량을  가게 주차장에  끌고가 세워놓고 사라졌다. 그리고 그의 차량 안에서는 실종된 김씨의 것으로 보이는 약간의 혈흔도 검출되었는데  함께 차를 타고 있을때 여사장 김춘자씨가 흘린 코피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는데  때문에 그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 용의자 강두식은 트레일러 운전 기사였고  사건 당일도 운전을 하고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증명 되었기 때문에 풀려났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김해 국숫집 여사장이 실종되기 전날부터  이후까지의 22번의 통화 기록을  재구성 해서  그날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  용의자는 있지만  범죄를 입증하지 못해서 아직까지 실종된 김춘자씨의 생사조차 확인이 않되고 있는데  과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22번의 통화  그 통화속의 수수께끼를 풀수 있을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도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5.12.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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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974회에서는 2004년 10월27일 밤 화성시 태안읍 화성복지관 앞에서 버스를타고  집으로 귀가하다가 집앞에서 2km떨어진 와우리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후 실종되어  실종된지 46일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던 노세령(가명, 당시22세)씨의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이 사건은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범인의 흔적을 통해서  범인을 잡을수 있는 단서를 찾아 낼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아래 먼저 그것이 알고싶다. 974회 예고편을 통해서 어떤 내용이 방송될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974회 예고 /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당시 이 사건은  버스를 타고 집앞 인근 버스정류장인 봉담읍 와우리정류장에서 하차한 것까지는 하차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지만 이후의 흔적이 묘연했는데요 그녀가 실종되고 수사가 시작된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서  그녀가 소지했던 소지품과 속옷등이  인적이 드물지 않은 대로변에서 발견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범인은 마치 경찰과 순례잡기라도 하듯이  실종된 노세령씨(가명)의 소지품과 속옷등을  길거리에 떨어 뜨리면서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의도한 것인지 잡을 테면 잡아 보라는 것인지  수수께끼와 같은 이상 행동을 보였는데요  이러한 행동을 볼때 범인은 싸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와 같은 증상의 환자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당시에는 이런 범죄성향에 대한 구분도 없었던 때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범인은 왜? 그녀의 소지품과 옷가지들을 눈에 띄는 곳에 버린 것일까요? 그리고 그녀의 소지품과 옷가지들은 범인을 잡는 단서였을까요? 아니면 수사에 혼란을 주는 범인의 함정이었을까요?  발견된 옷가지중 그녀가 입었던 청바지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정액의 흔적이 발견되었음에도 경찰은 범인을 잡지 못했는데요  이 범인의 흔적이 영구미제 사건이 될지도 모르는 이 사건의 범인을 잡는 열쇠가 되어 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실종되었던 화성여대생 노세령(가명)씨는 실종된지  46일 만에  화성시 정남면과 봉담읍의 경계지점인  정남면 보통리의 야산에서  유골의 상태로 발견되었는데요  그녀가 실종된 버스정류장에서 불과 4~5km정도 떨어진 거리이며 그녀의 소지품이 발견된 장소와 불과 1km떨어진 지점이었다고 합니다.  화성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14년이 지난후 발생된 이 사건은 화성연쇄 살인사건의 모방 범죄였을지도 모릅니다.   이 사건이 발생된지 5년뒤에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잡혔는데요  범행수법은 비슷하지만 강호순의 범행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화성여대생 살인사건때 발견되었던 정액의 DNA를 비교해 봤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사건은 범인을 잡지 못한체 미제사건으로 남아있고  이제 공소시효가 4년정도 남았다고 하네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74회에서 꼭 범인을 잡을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내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5.02.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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