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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꿀잼!! 소지섭 신민아의 러브라인이 대박느낌!!! 어제 첫방송을 시작한 KBS2 TV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정말 재미 있네요 일단 소간지~ 소지섭이 주연으로 출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뭇 여성팬들이 TV앞으로 몰려들께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나이보다 엄청 어려보이는 신민아의 변신이 드라마에 꿀잼이네요 뭐. 스토리는 좀 식상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소지섭 신민아 러브라인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오마이 비너스의 출연 배우들입니다. 뭐 주연은 소지섭(김영호 역), 신민아(강주은 역) 그리고 신민아의 전 남친 정겨운(임우식 역) 그리고 신민아의 친구이자 남자친구를 빼앗은 유인영(오수진 역)이 이 드라마의 핵심 인물들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 네명의 배우가 맡은 배역과 캐릭터 성격을 살펴 볼까요? 먼저 김영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표절논란?? 만화 설희 강경옥 작가 표절 근거있나?? 최근 국내 가요계의 표절 논란이 심했던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로이킴의 봄봄봄을 비롯해서 프라이머리의 I Got C, 아이유의 분홍신, 박지윤의 미스터리, 크레용팝의 빠빠빠, 꾸리스마스등 이렇다 할 제대로된 해명 없이 표절이 아니라는 발표만 하고나서 흐지부지 사건이 뭍혀져 가고있다. 사람들이 표절의 문제를 더이상 거론 하지 않으면 새롭게 새로운 곡을 들고나와서 언제 드랬냐는 듯이 활동을 재개 할꺼라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요계가 아닌 드라마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이번조 수목들라마로 새롭게 시작한 별에서 온 그대이다. 전지현과 김수현의 인기 탓인지 드라마는 단 2회만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대박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한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오늘 때아닌 표절 논란에 ..
별에서 온 그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차지할수 있을까? 등장인물 살펴보니~ 어제 수목드라마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상속자들 이후 새롭게 시작된 별에서온 그대 보셨나요? 출연자들만 봐도 이 드라마 뜰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지현, 김수현, 박해진, 유인나등 선남선녀들이 한자리에서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를 상상만 해봐도 재미있을꺼 같았는데요~ 같은 시간때 첫 방송을 진행한 미스코리아 보다도 시청률이 두배이상 높았다고 하니 이 드라마 대박 칠꺼 같네요~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의 TV시청률 종합에서 살펴봤을때 첫방송을 하고난 이후에 단번에 5위를 차지 했다니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기존에 탄탄한 구성으로 시청률을 끌어 모아왔던 프로그램드을 제치고 첫방송에 5위를 차지 했다는 것은 우연은 아닐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도 첫방송이후 시청률 4위를 차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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