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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첫방송을 시작한 KBS2 TV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정말 재미 있네요 일단 소간지~ 소지섭이 주연으로 출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뭇 여성팬들이 TV앞으로 몰려들께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나이보다 엄청 어려보이는 신민아의 변신이 드라마에 꿀잼이네요 뭐. 스토리는 좀 식상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소지섭 신민아 러브라인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오마이 비너스의 출연 배우들입니다.  뭐 주연은 소지섭(김영호 역), 신민아(강주은 역) 그리고 신민아의 전 남친 정겨운(임우식 역) 그리고 신민아의 친구이자 남자친구를 빼앗은 유인영(오수진 역)이  이 드라마의 핵심 인물들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 네명의 배우가 맡은 배역과 캐릭터 성격을 살펴 볼까요?

 

 

 

먼저 김영호 역을 맡은 소지섭 캐릭터 설명입니다.  뭐... 소지섭이나 되니까 이런 역할을 맡을수 있겠죠? 남자도 반하게 하는 매력을 가진 남자가 소지섭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네요  이번 오마비너스에서는 어떤 멋진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해 봅니다.

 

 

 

두번째는 강주은 역을 맡은 신민아  캐릭터에 대한 설명인데요  1982년 생이 교복을 입어도 어울릴수 있다는걸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알았네요 신민아가 굉장한 동안이긴 한가 봅니다. 아리따운 외모에서 뚱뚱녀로 변신버렸지만 그래도 매력이 넘쳐 보이는 캐릭터 연기 나름 재미 있네요

 

 

 

세번째로는 강주은의 전 남친 임우식 역을 맡은 정겨운 인데요   정겨운은 왜 이런 캐릭터로 고정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여친을 배신한 나쁜 남자의 연기를 잘 보여주고 있네요  정겨운은  나쁜 남자 이미지가 강한 걸까요?  앞서 출연 했던 드라마에서도 아내를 죽이고 아내의 재산을 빼앗는 악역으로 나왔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이번에는 소지섭과 대립관계로 드라마에서 연기를 펼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민아(강주은)의 남친을 빼앗은  강주은의 친구 오수정 역을 맡은 유인영 입니다. 유인영도 매번 출연하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이미지가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녀가 신민아의 대립하는 역할로 적격임은 이미 방송내용을 통해서 충분히 확인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오마이비너스의 제작 의도를 살펴 보았더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21세기의 비너스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비너스의 완성은 예뻐지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오마이비너스 제작진의 기획의도를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의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외모지상주의에 사로 잡혀 외모만 가꾸는데 신경쓰면서 정작 내면을 가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진실한 사랑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 받는 것이라고 하네요

 

 

 

 

 

 

오마이비너스가 아마도 시청률이 엄청 높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1회부터 소지섭의 노출씬이 나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이 장면이 이 드라마 내용과 무슨 상관이 있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어쩔수 없는 제작진의 노림수 인거죠?  첫 방송의 인팩트가 강해야 2회를 기다리는 시청자 들이 생길테니까 말이죠 아무튼  1회에 소지섭 노출 장면으로 인해서 아마도 오마이비너스 고정 시청자를 확보 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가 봐도 멋진 몸매네요...ㅠ.ㅠ

 

 

 

 

 

또 하나의 재미는 바로 신민아의 몸꽝 변신입니다.  고교실절엔 모든 사람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뿐만 아니라 미모를 이용해 남자들을 지배했던 미의 연신 비너스 신민아가  사회에 나왔을 때는 몸꽝녀의 모습이 되었다는 설정 탓에 신민아는 몸꽝녀 변신을 했는데요 나름 몸꽝녀 분장후에도 매력있어 보입니다.  분장도 상당히 잘되어 보이구요 물론 손이나 팔목 부분은 너무 얇아서 좀 부자연 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 신민아의 변신한 모습을 보는 것도 이 드라마의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몸꽝녀 강주은이  유명 할리우드 스타의 트레이너인 김영호를 만나서 과거의 찬란했던 미모를 되찾을수 있을지? 그리고 강주은과 김영호의 라브라인이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오마이비너스  시청률 얼마나 나오게 될지도 궁굼해 집니다. 혹시라도 월화드라마 뭘봐야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오마이비너스 강추 드립니다.^^

      핫이슈  |  2015. 11. 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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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가요계의 표절 논란이 심했던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로이킴의 봄봄봄을 비롯해서 프라이머리의 I Got C, 아이유의 분홍신, 박지윤의 미스터리, 크레용팝의 빠빠빠, 꾸리스마스등 이렇다 할 제대로된 해명 없이 표절이 아니라는 발표만 하고나서 흐지부지 사건이 뭍혀져 가고있다. 사람들이  표절의 문제를 더이상 거론 하지 않으면 새롭게 새로운 곡을 들고나와서 언제 드랬냐는 듯이 활동을 재개 할꺼라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요계가 아닌 드라마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이번조 수목들라마로 새롭게 시작한 별에서 온 그대이다. 전지현과 김수현의 인기 탓인지 드라마는 단 2회만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대박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한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오늘 때아닌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만화가 강경옥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통해서 별에서 온 그대가 자신의 만화 설희의 줄거리를 가져다 썼다고 말한 것이다.

 



 

 

표절 논란을 재기한 만화가 강경옥 작가는  나름 만화계에서는 거물에 속하는 인물이라 할수 있을꺼 같다. 그런 그녀가 표절을 의심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는 것은 나름 자신의 작품과 별에서 온 그대의 공통점을 발견 했기 때문일 꺼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측은 그녀의 작품을 이번 드라마 제작에 참조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별에서 온 그대는 이번주 수요일과 목요일 1,2회분을 방송했다. 단지 2편의 내용을 가지고 표절을 논하는 것이 조금은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짧은 분량에서 표절이 의심되는 부분은 발견한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의 주장을 전혀 무시 할수도 없는 일이라고 본다. 때문에 진실은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직접 나서서 해명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표절을 주장하는 강경옥 만화가 역시 별에서 온 그대의 스토리 전개를 좀더 지켜보고 확실한 유사성이 있을때 문제를 재기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방송 2회분만 보고서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표절 논란을 통해서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려는 노이즈 마케팅 처럼 보여진다.  뭐.... 아직 어느쪽의 주장이 진실인지 밝혀지지 않은 지금의 상황에서는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진실을 규명하는게 급선무 일꺼 같다.  단 2회 방송만으로 시청률 20% 시청률을 잡은 별에서 온 그대가

이번 표절 논란을 해치고 나가서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 하게 될지 표절논란에 휩싸인체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하는 드라마가 될지는 좀더 지켜 봐야 할꺼 같다.

 

 

 

이제 막 시작한 별에서 온 그대~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번 표절논란이 헤프닝으로 끝나고 앞으로도 흥미 진진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인기 몰이를 해나갔으면 좋겠다. 왜냐 하면 오랜만에 TV속에서 전지현의 연기를 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또 뭇 여성팬들은 김수현의 잘생긴 외모와 목욕신을 통해서 보여주는 김수현의 초콜릿 복근도 볼수 있으니 말이다.  초반 부터 시끌 벌쩍한 별에서 온 그대가 과연 얼마나 큰 인기를 끌지 기대가 된다.  이번 표절논란이 별에서온 그대에게 좋은 징조일지 나쁜 징조일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다. 

      핫이슈  |  2013. 12. 21. 00:29
푸른하늘
2013.12.21 09: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강경옥씨가 밝힌것처럼 내용 디테일을 문제삼은것이 아니라 줄거리기둥에 대한 표절의혹이니 굳이 지켜볼게있을까요? 400년전 광해군+불로불사+전생인연+연예인이라는 네가지조합이 흔 한것이 아닌데 말이죠... 이 싸움은 첨부터 거대 자본에게 밀릴수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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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ㅎㅁㅎㅎㅎㅎ
2013.12.22 18: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광해군은 역사 사실이구요

불로불사
전생인연
연예인

조합은 영화 진용에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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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2 19: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8가지 소재가 겹치는데 근거가 없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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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2013.12.23 04: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인터넷 광해군 글 조사하면 설희가 나오는데 박작가는자료 조사할때 그런것도 신경안써봤다는게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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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2013.12.24 01: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광해군은 역사사실이라고 왜 제외하는거지? 엄연한 소재인데. 광해군일지는 그 자체가 저작권보호가 될수 없다는거지, 그걸 왜 빼고말하나. 진용? 진용에 광해군일지 나오나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어디서 어설프게 줏어듣고 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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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목드라마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상속자들 이후 새롭게 시작된 별에서온 그대 보셨나요?  출연자들만 봐도 이 드라마 뜰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지현, 김수현, 박해진, 유인나등 선남선녀들이 한자리에서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를 상상만 해봐도 재미있을꺼 같았는데요~  같은 시간때 첫 방송을 진행한 미스코리아 보다도 시청률이 두배이상 높았다고 하니 이 드라마 대박 칠꺼 같네요~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의  TV시청률 종합에서 살펴봤을때 첫방송을 하고난 이후에 단번에 5위를 차지 했다니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기존에 탄탄한 구성으로 시청률을 끌어 모아왔던 프로그램드을 제치고 첫방송에 5위를 차지 했다는 것은 우연은 아닐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도 첫방송이후 시청률 4위를 차지 했습니다.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미스코리아 보다 8.6%나 높은 시청률을 차지 함으로써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가 압승을 차지 했는데요 향후 드라마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되고 , 출연 배우들이 어떤 멋진 연기를 보여 주는가가 마지막에 누가 웃는지 알수 있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첫승은 병에서 온 그대 입니다. 그렇다면 첫방송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벼에서 온 그대의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 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미모가 변하지 않는 비결이 궁굼해 지네요 영화속에서는 자주 봐왔는데 드라마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은데요 결혼 이후 더욱 여유로워진 모습입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천송이 역을 맡고 있는 전지현은 톱여배우 이면서 여대생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이번 캐릭터는 과거 엽기적인 그녀라는 영화의 모습이 떠오르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역시 미모면 미모, 연기면 연기 떨어지는게 하나도 없는 배우입니다. 어제 방송에서 보여준 그녀의 다양한 표정 한번 살펴보고 갈께요^^

 

 

 

 

 

 

 

소찬휘의 Tears를 열창하는 전지현의 모습 재미있으면서도 어쩜 저런 천연덕 스러운 연기를 할수 있을까? 실제 생활이 저런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연기네요~

 

 

 

 

 

 

한 장면속에서 보여주는 전지현의 표정연기 정말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말할수 밖에 없는 표정연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배우가 출연하고 있으니 단박에 시청률 5위를  차지 했다는 것이 전혀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는 이유 입니다.

 

 

 

404년전 조선땅에 떨어진 외계인 도민준 역을 맡은 김수현입니다. 완전 대세돌이죠??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또 다시 수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할꺼 같은데요~ 첫 방송에서는 전지현 보다도 김수현의 연기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다름 아닌 그의 샤워씬에서 보여준 초콜릿 복근 때문입니다.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부러운 몸매인데요~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대세돌인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그럼 그의 초콜릿 복근 한번 보고 가실께요^^

 

 

완전 대박입니다. 이장면만 수백 수천번을 돌려볼 여성팬들 분명 있을꺼 같은데요~ 그러면 아니 아니되오!!! 아무튼 매력넘치는 남자배우 김수현의 탄탄한 연기도 기대가 됩니다.

 



 

 

 

 

내딸 서영이에서 탄탄한 연기 실력을 보여줬던 박해진은 이번에 이휘경 역을 맡아서 김수현과 전지현 이렇게 삼각관계를 엮어 갈꺼 같은데요~ 신입사원 이면서 이사급 체감 직급을 가졌다는 박해진의 역할이 부럽네요~ 아무튼 이번 드라마에서도 박해진의 멋진 연기 기대가 됩니다.

 

 

 

 

전지현과 라이벌 관계로 등장하는 유세미 역에 유인나 입니다. 외모가 인형같이 생긴 유인나에게도 전지현이란 넘을수 없는 산이 있었던 건가요?? 극중 전지현의 친한 친구이면서 적으로 등장하는 유인나의 연기도 기대가 되네요~ 청순한 이미지 소에 감춰진 악녀 본성이랄까??  그녀와 전지현 상이의 대립각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극중에 등장하는 주변 인물들 입니다. 주연배우만 인기 배우들로 구성되었다고 그 드라마가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죠~  정말 조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시청자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위에 등장하는 조연들이 어떤 재미를 더해 줄지도 기대해 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드라마가 방송되기 이전 부터도 많은 관심을 끌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주연 배우인 전지현과 김수현의 인기 때문에 관심이 집중된것은 아니죠?? 누가 제작을 했는지, 누가 연출을 했는지도 시청자들은 관심으 많으니까요~ 그만큼 시청자들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극본 박지은씨의 작품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이 많죠? 그만큼 재미와 구성이 탄탄하다는 사실을 아실수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기획의도 입니다.  나 이외에는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지금의 시대에 바로 내 옆집에 사는 사람이 외계인 일수도 나의 사랑하는 연인 일수도 있다는 드라마 내용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가 있겠죠??  얼마전 인간의 조건에서 개그맨들이 자신들의 숙소 인근의 이웃들과 친해지는 모습을 다뤄서 훈훈한 감동을 보여줬었는데요~ 그런 인간적인 정을 나눌수 있는 마음을 이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 주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도 한번쯤 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연말이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까요~ 잠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첫방송 이후 벌써 200개가 넘는 한줄 소감과 응원의 메세지가  온라인 게시판에 줄을 잇고 있는데요~ 간만에 수목드라마  본방 사수를 위해서 일찍 집으로 귀가 하시는 분들이 늘어 날런지 기대가 됩니다.   

 

      핫이슈  |  2013. 12. 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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