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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 밤 9시 경기도 포천시 한 빌라에서 남성 시신 2구가 발견되어 포천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가 악을 쓰며 울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는  집 현관문이 굳게 잠겨있어  사다리를 타고 창문을 통해 2층 집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집안에 들어서자 심한 악취가 가득했고 높이 80cm, 지름 84cm의 고무통 안에 남자 시신 2구가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또 굶주림에 지친 8살짜리 아이가 발견되었고 하는데요 도대체 이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17평형 빌라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작은 방에 높이 80cm, 지름 84cm 고무통안에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두 시신 모두 옷을 입은채 숨져있었다고 하구요 한 남성의 시신의 얼굴에는 포장용 랩이 씌워져 있었고 부패가 심해 얼굴을 알아 볼수 없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시신 1구의 목에는 스카프가 감겨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인은 부검을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지만 얼굴에 랩이 씌워져 있고 목에 스카프가 감겨져 있었던 것으로 보아 질식사하지 않았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경찰은 시신 2구가 아버지와 이집의 큰 아들일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있지만 부패가 심한 상태라 DNA검사를 통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시신2구와 함께 방치되었다가 발견된  8살 아이는 영양실조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아이의 엄마인 이씨로 보고 있는데요 주변 이웃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씨는 시신이 발견되기 약 20일 전부터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굳게 닫혀 있던 이씨의 집안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용의자 이씨는 오래전부터 남편과 별거를 해왔고 큰아들도 군대를 다녀온 이후 함께  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현재 이씨의 남편과 큰아들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보아 고무다라에서 발견된 시신은 이씨의 남편과 큰아들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살해 동기가 무엇이고 어떻게 여자 혼자서 남성둘을 살해 했는지?? 의문점이 많은 사건입니다. 일단 용의자 이씨가 잡혀야 이번 사건의 살해동기를 확인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 매일 같이 살인 사건과 사건사고가 발생이되어 살인 사건에 대한 뉴스를 봐도 무덤덤해지는거 같네요..ㅠ.ㅠ

      핫이슈  |  2014.07.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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