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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에서 27살의 이모가  말을 안들어 밉다며 3살짜리 조카의 배를 걷어차 사망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네요  평택에서 계모가 7살짜리 아들을  목욕탕에 3개월씩이나 감금하고 밥은 하루에 한끼니만 주고  대소변을 잘 못가린다는 이유로  몸에 락스를 들이 붓고  찬물을 끼언져 20시간 방치해서 굶주림과 저체온증으로 사망하게 만들어 온국민의 울분을 사게 만든지 몇일 않되었는데  또 다시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사건이 발생하다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몸이 아픈 언니의 부탁으로  조카 5명을 도맡아서 양육하던 27살 이모가 유독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3살짜리 조카의 배를 수차례 걷어 찼다고 하는데요  이모A씨는  15일 오후 4시경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살조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다섯차례 걷어찼고 조카B군이 구토를 하고 의식을 잃자 동네의원으로 데려갔다가 다시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5시28분경 끝내 숨을 거뒀는데요 당시 B군의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있던 상태였고 B군의 아버지는 출근해서 집에 없던 상태였는데요  B군의 이모는 경찰에서 B군이 갑자기 놀라 배가 아프다고 했고 급체증상을 보여 병원에 데려갔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는데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검안 결과  B군의 좌측이마와 광대뼈등 몸 여러곳에서 멍자국이 발견되었고  또 생식기와 좌측 팔끔치부분이 까져 있었으며  B군의 사망원인이 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이 사망원인이라는 부검 결과를  경찰에 전달했고  경찰은 이모A씨를 추궁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고 합니다.  이모 A씨는 다섯조카중 유독 세째인 B군이 말을 안들어 미웠으며 그래서 누워있는 B군을 발로 걷어찼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셋째를 때린건 이날 처음이었으며 다른 조카들을  때리거나 학대한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추가적으로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몸이 아픈 언니의 조카들을 돌봐주는 것은 칭찬받을 일이었지만  밉다고  세살밖에 안된 조카를 발로 걷어차  사망하게한 이 잔인한 이모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미운 세살, 또는 죽이고 싶은 네살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말은 정말  이 시기에 아이들이 한참 언어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을 알아 듣고 행동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호기심이 많은 시기라 자기 고집을 많이 피우기 때문에  다루기가 상당히 어렵고 힘든 시기이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왔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이 세살에서 네살이라는 나이의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것은 정말 당연한 것인데  말을 안듣는다고  밉다고 발로 걷어 차다니  이 이모는 조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조카들을 양육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언니는 동생이 그래도 혈육이니까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보다 조카들을 사랑으로 잘 돌봐줄꺼라고 생각해서 맡겼을 텐데  이젠 세상에서 가장먼 사이~ 그러니까 원수지간이 되어 버렸네요

 

 

 

요즘들어 왜 이렇게  아동학대 사건이 자주 뉴스에 나오는가 했더니  이유가 있네요  2001년부터 2014년까지 해마다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더니 2014년에는 1만건이상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왜? 과거보다 지금  이렇게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게 된 것일까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인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을꺼 같은데요  일단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하기 보다는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있는게  그 이유중 하나라고 보여지는데요  우리나라 부모들의 약 80%이상이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자녀들을 좌지우지 하려고 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자녀가 내맘대로 하지 않으면 때려도 되고 이런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80% 이상이라는 것인데요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다보니  친부모나 보호자에 의한 아동학대가 빈번하게 발생하게되고 또 이런 부모에 의한 폭행이 묵인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아동학대 건수는 줄어들지 않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  각종 중독에 빠져서 가족보다는 자신의 쾌락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아동학대는 더욱 심각한 수준이 되어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게임중독에 빠져서  아이가 울어도 굶기고  또는 아이가 운다고 때려서 숨지게 한 잔인한 사건들은 뉴스를 통해서 많이 접하셨을꺼 같습니다.  신원영군 사망사건의 주범인 게모도  모바일 게임을 하는데는 수천만원을 썼으면서  정작 아이에겐 하루 한끼밖에 주지 않았다고 하잖아요...ㅠ.ㅠ

 

 

 

2012년도에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특성을 조사한 표가 있어서 참고로 올려 봅니다.  아동학대 행위자의 특성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요인은  양육기술 미술으로 인한  학대가 이뤄지는 경우가 30.7% 가장높고 다음으로 22.8%가 사회 경제적 스트레스 네요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아이들에게 푼다는 말이 되네요 또 부부 및 가족갈등이 10.3%, 성격 및 기질이 13.5%, 정신질환 및 중독이 9.6%, 기타가 13.2%로 나타나고 있네요  위에 요인들로 인해서 아동학대가 이뤄진다고 하는데요  원인을 알았다면 해결책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연구 결과 부모 및 보호자에 의해서 일어나는 아동학대가 전체 아동학대 건수의 83.7%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타인에 의한 아동학대 보다 친 부모에 의해서 아동학대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자녀들을 인격체로 바라보기 보다는 자신의 소유물 쯤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동학대가 주로 이월지는 발생 장소도 대부분 가정이었는데요  부모에 의해서 아동학대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하니 역시 주요 발생장소도 가정일수 바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아무튼  최근 계속해서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줄이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을  부모들 스스로가 인식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이유라 할 지라도 아이를 상대로 생겨난 폭행은 있을수 없으며 정당한 것이 아님을 바로 알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신혼부부나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자녀 양육과 관련된 올바른 양육방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할꺼 같습니다. 양육기술 미숙이 아동학대 원인의 가장큰 비율을 차지하는 만큼 정확한 양육기술에 대한 교육과 정보제공이  정말 필요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사회적 환경을 정부가 만드는데 앞장서야 할꺼 같습니다. 맨날 저출산 문제 해결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정작 아이를 키우기에 어려운 사회적 환경 개선은 하지 않고 있으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세살조카를 때려 숨지게한 잔인한 이모 사건을 리뷰하다보니 삼천포로 내용이 빠졌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했다고 생각이 되어지구요  더이상의  아동학대로 인해 죽는 아이들이 생긱지 않도록  이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 3. 18. 00:38
2016.04.06 09: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알고보니 그 조카가 여자가 50대 형부한테 성폭행 당해서 19살에 나은 친자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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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가난이 아닐까 생각된다.  예로부터 우리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켰고  공부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개천에서 용났다라고 비유해서 많이 말하곤 했었는데  요즘 세상엔 개천에서 용나는 일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그이유가 무엇일까??  그러한 궁굼증에 대한 해답이 나왔다. 바로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연구진들이 발표한 논문에 그 해답이 나와있는데  연구 발표 내용을 읽고 나니 왠지 슬퍼진다.

 

 

 

아직도 수많은 가난한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정말 공부를 잘해서 좋은 직업을 갖거나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돈을 많이 벌고 부자로 또는 성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부익부 빈익빈은 이미 태어나면서 부터 정해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진의 연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가난은 어린아이의 기억력을 떨어뜨려 학습능력을 약화시킨다고 한다.   가난이 기억력을 떨어 뜨린다는게  확실한 것일까? 

 

 

 

미국 워싱터대학교 연구진들은 7~15세 어린이 105명을 추적 관찰하면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장치 (MRI)로  이 아이들의 뇌를 촬영해 분석한 결과  가난한 집의 아이들과 부유한 집에 아이들의 뇌 신경회로 상태가 너무나도 달랐다고 한다. 특히 가난한집에서 성장한 아이들에 뇌의 해마와  소뇌 편도체가 다른 뇌 부위들과 연결된 정도가 많이 떨어졌다고 한다.  뇌에서 해마는 기억력, 학습력, 스트레스 조절을 담당하고, 편도체는 스트레스와 정서관련 부분을 관장한다. 이런 기능을 담당하는 해마와 편도체가 뇌의 다른 부위들과 연결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기억력, 학습력, 스트레스 및 정서적인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결정도는 가난이 심할수록 더 약했다고 한다. 그리고 취학 전 가난했던 아동일수록 우울증 증상이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미국 워싱턴대학의 연구진이 이전에 연구했던 결과에선  빈부의 격차에 따라서 어린이 뇌의 회백질, 백질, 해마,편도체 등의 크기와 용량에 차이가 있다고 발표했다.   어려서부터  풍족하고 좋은 것들로 양육된 아이들이  두뇌 발달도 더 좋고 정서적으로도  가난한 집의 아이들 보다 뛰어나다는 말이다.   빈부의 격차는 이미  태어난 환경이 어떠하냐로 인해서 뇌의 발달 정도가 차이나면서 결정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자녀들은 가난하지 않도록 해야 겠다며  공부를 시키지만  이미  가난한 집의 아이들은 지면서 시작을 하고 있다는게  미국 워싱터 대학의 연구 결과로 확인 되었네요   나면서부터 머리가 천재적인 아이가 아니라면  모를까  이런 가난의 악순환이 되물림 되는걸 막을수 없는 것일까??  이 가난할수록 기억력 및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는 믿고 싶지 않은 연구 결과네요..ㅠ.ㅠ

 



 

 

어떤 또다른 연구 결과를 보니  만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부위인 해마의  신경세포의 기억 형성 활동이 약해지고 공간학습능력도 떨어진다고 하네요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해마의 스냅스 활동이 약해지고 위치세포의 안정성이  떨어지면서 해마가 관장하는  공간기억지 저해되는 것 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가난은 어린 아이들에게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주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금수저, 흙수저로 태생을 비교 받고  어려서부터 살고있는 아파트의 집평수와  부모들이 타고다니는 차가 무엇인지를 비교하고 친구를 사긴다고 하니 어려서부터 가난은 스트레스일수 밖에 없을꺼 같구요  이러한 결과가 결과적으로 아이들의 두뇌 발당에도 악 영향을 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은 공평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신이 공평하시다면  많고 적음의 차이로 인해서  두뇌의 발달도 빈부의 격차가 발생되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핫이슈  |  2016. 1. 1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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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장훈 기내 흡연이 논란이 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김장훈이라는 가수를 좋아하는데요  우리나라 독도 지킴이 김장훈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김장훈의  기내흡은 사건은 이미 40일전에 발생한 일인데 이제와서 논란이 되는 것도 우숩지만 아무튼  기내에서 그것도 잘 알려진 공인인 김장훈이 흡연을 했다는 사실은 논란의 소지가 될수 있겠죠  특히나 이런 특종을 쫒아 달려드는 연예기자들에게는 더욱 좋은 이슈꺼리가 될테니 말이죠

 

 

 

그래도 김장훈은 개념가수라는 호칭 처럼 자신이 잘못한 사실에 대해서 변명하지 않고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가수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자신이 행동한 잘못에 대해서 변명의 여지가 없고 반성한다고 직접 사과의 글을 올렸는데요  얼마전 센프란시스코항  비행기내에서  술에취해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을 성추행하는 발언을 했다는 바비킴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연예인이 소속사도 아닌 자신이 직접 사과문을 올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쉬운일은 아닐텐데 말이죠  아무튼  잘못은 잘못이니  김장훈을 두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번 잘못을 통해서 정말 더욱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김장훈의 모습을 보길 원합니다.  나라에서도 신경을 쓰지 않는 독도 문제를 발벗고  독도지킴이 하고있는 가수 김장훈이  똑바로된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않되잖아요  이번 기내 흡연사건의 원인을 놓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최근 공황장애로 입원해서 시청자들을 놀래켰던 김구라와 마찬가지로 공황장에가  원이 이었다고 하는데요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와  공연 취소로 인해  공황장애를 겪고 있었다고 하네요  연예인들 중에 공황장애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많은데요 김장훈은 이미 예전에 공황장애를 겪고 이었다는 것이 많이 알려져 왔던 사실인데요  광황장애라는 병도 참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병인거 같습니다.  아무튼  최근에 대한항공사건을 비롯헤서 에어아시아 추락사고,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사고  바비킴 성추행 사건등  비행기와 관련된 사건 사고가 많아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장훈씨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좀 휴식을 취하면서 공황장애도 극복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5. 1. 2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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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통해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현직 여경이  생후 1개월된 아들이 클라인펠터 증후군인 것을 알고 아들과 함께 동반 자살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클라인펠터 증후군이 무엇이길래?  생후 1개월된 아이와 함께 동반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요?  클라인펠터 증후군이 무엇인고 발생 원인과 증상, 그 치료법은 무엇인지 알아 볼까합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 이란?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남자의 경우 성염색체가 46,XY라고 하는데요 클라인펠터증후군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염색체 X가 1개이상 더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클라인펠터증후군인 사람의 염색체는 47,XXY, 48,XXXY, 46,XY/47,XXY등 다양하게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 발생원인은?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일반적으로 난자와 정자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X염색체가 쌍을 이루었다가  단일 X 염색체로 분리되어야 하는데 분리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서 X염색체가 하나더 있는  난자 또는 정자가 수정시 사용되면서 생기는 클라인펠터 증후군이 생기게 되는데요  보통 47,XXY가 80~90%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또 일부는 모자이시즘 46,XY/47,XXY이 10%가량을 차지하며  일부는 48,XXXY, 49,XXXXY도 생길수 있다고 합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 증상 및 검사?

클라인펠터 증후군의 증상을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불임, 여성형 유방을 검사하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고환의 기능저하( 남성호르몬 분비저하, 정자생성 불능), 학습 및 지능저하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지능 및 인지능력은 정상인에 가깝지만 아주 미세한 학습장애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클라인펠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의 약 50%는 심장판막 이상 증상을 동반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클라인 펠터증후군의 검사 방법은  혈액을 이용한 염색체 검사가 일반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이 있는 남자의 경우는 남성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가슴이 여성의 유방처럼 나오게 되는데요  성장하면서 성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 치료법은?

그렇다면 클라인펠터 증후군의 치료법은 없는 것일까요??  만약 클라인펠터 증후군 확진을 받은 아이의 경우  남성 호르몬을 12세 때부터 투여하고, 언어 및 행동 교정이 클라인펠터 증후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여성형 유방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여성형 유방등의 신체적 이상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받는다면  수술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을꺼 같습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의 경우 고환의 기능 손상은 연구적이라 할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통해서 남성화  현상을 유발 또는 유지시켜주고  적절한 치료 방법에 대해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면 됩니다.

 

오늘 생후 1개월된 아들과 동반 자살한 현직 경찰이 만약 클라인펠터 증후군의 치료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아들과 함께 자살을 생각하지 않았을 텐데 마음이 아픕니다.

      핫이슈  |  2014. 12. 2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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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치약 안전할까?  오늘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치약의 유해성과 관련된 논란이 재기되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판매허가를 받은 치약 2,050종 가운데 약 3/1에 해당하는 1,302개 치약에 파라벤이 함유되어 있었고 63개 치약에는 트리클로산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1,302개는 전체 판매되는 치약의 63.5%나 되는 높은 수치입니다.

 

 

 

그렇다면 파라벤과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어떤 위험이 있는 것일까요? 먼저 파라벤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방부제의 일종으로  파라벤은 여성 호르몬의 구조와 유사해 학계에서는 유방암을 유발시킬수 있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남성의 경우에는 정자수를 감소시킬뿐 아니라 고환암을 유발 시킬수도 있는 물질로 알려졌있는 위험한  성분인데요  이 성분은 특히 임산부의 경우 혈액을 통해서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합니다.

 

트리클로산은 항균효과를 가지고 있는 화학물질로  인체의 호르몬분비를 교란시키거나 암의 발병 활률을 높이는 발암물질로  미국의  미네소타주에서는 트리클로산의 사용을 금지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김재원 의원이 밝힌  파라벤이 함유된 치약에서는  일부 제품은 기준 허용치인 0.2%를 초과해 파라벤을 함유한 제품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 일부 제품에서는 0.3%이상의 트리클로산을 포함한 제품들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트리클로산 0.3% 함량음 화장품이나 일부 세정제의 최대허용치라고 하는데요 이런  성분이 치약에 버젓이 포함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었는데도 아무런 규제가 없었다는 것이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의 유행성에 대해서 정확한 실험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 허가를 내준  정부의 책임은 없이 해당 제품을 제조 판매한 업체에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몰아갔습니다. 이후 아기용 물티슈의 유해성 물질 함유로 또 한번 이슈가 되었습니다. 또 이사건의 피해는  물티슈를 제조한 업체에게 고스란히 넘어 갔습니다.  정부에서 허용한 물질을 사용한 죄밖에 없는 업체였습니다.  무조건 적으로 제조업체만을 욕해서는 않되겠죠? 업체도 제품을 생산하기 이전에 여러가지 실험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금지하는 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니까요?  이번 치약에 함유된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부는 대처를 할까요?

 



 

 

한 조사자료 입니다. 어린이 소변에서 파라벤이 검출되고 있는 것인데요 이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치약에 파라벤이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소변에서 파라벤 물질이 검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아이들은 하루에 세번 양치질을 합니다. 어른들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우측의 조사 결과를 확인해보면 양치질을 하루 한번 한아이와 하루 세번이상 한 아이의 파라벤 검출 결과를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참으로 충격적입니다.  위에서 파라벤은 발암 물질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파라벤에 장기적으로 노출되었을때는 어떤 악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파라벤에 장기간 노출되었을때 인체내 내분비계 장애로  미성숙이나 성조숙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합니다.  파라벤이  호르몬  작용등 내분비계의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오늘 치약에 함유된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의 유해성 논란과 관련하여 식약청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되고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식약청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치약이 안전하다고 하는 논리는 이렇습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치약의 파라벤 함량은 0.2% 이하로 관리되고 있으며 이는 유럽이나 미국, 일본등 다른 선진국들 보다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트리클로산 역시  치약의 허가와 심사때  품목별로 따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하기 때문에 치약에 대한 별도의 트리클로산 함유 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덧붙여 이번 치약의 유해성 논란이 불거진 이유는 식약청 직원이 자료를 잘못 제출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어 죄송하다고 해명했는데요  식약청의 해명이 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이미 위에서 확인 한것 처럼 허용범의 0.2% 이상의 파라벤을 함유한 치약도 다수 있었다는 발표가 있었고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아예 트리클로산은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고 있는데 다른 선진국보다도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는 부분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83.3명으로 아주 높은 편에 속하는데요  식습관의 문제, 스트레스, 여러가지 요인으로 암이 발생할수 있을텐데요  우리가 매일 같이 사용하는  치약도 한 몫을 차지 하고 있음을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옛날 조상들이 했던 것처럼 굵은 왕소금으로 양치질을 해야 하는건 아닐지 고민해 보게 됩니다.   식약청이 정말 국민들에게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치약이 안전하다고 주장하려면 정확한 수치와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처럼 일이 터진후에 뒷수습하려고 하는 정부의 모습에 이제 더이상 국민들은 정부를 신뢰할수가 없을꺼 같습니다. 정부가 할수 없다면 해당 상품을 제조한 업체에서라도 보다 적극적인 해명과 안전성에 대해서 증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 10. 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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