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 해당되는 글 3건

수학여행 안전지도사를 만든다고 정부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안전에 대한 예방을 충실히 한다는 건데요~ 어느정도의 인원이 있어야 수학여행에서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건가요? 세월호 사건에 만약 수학여행 안전지도사가 있었다면 모두 살 수 있었던 걸까요? 



세월호 수학여행 사고는 안전지도사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닌 선원, 해경의 문제였습니다. 


배는 충실히 안전교육을 했다면 무사히 탈출 시켯을 것이고 해경은 구조할 생각이 있었다면 구조를 했었을 것입니다.


이런사고 때문에 왜 어이없는 수학여행 안전지도사가 생기나요?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만든 비책인가요? 아니면 뭔가는 해야겠으니 만든 대안인가요? 


수학여행에서 안전지도사는 바로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들이 각반을 책임지고 학생들의 안위를 책임집니다.



선생님 말고 누가 안전지도사가 될 수 있나요?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면 선생님께 안전지도 교육을 더 강화하면 되는 것이고


다른 외부의 사고는 각 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세워야 합니다.


그냥 안전지도사가 있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안전지도사가 생긴다면 그 비용은 또 국민들이 지겠지요~


그들이 자원봉사 할일은 만무할테니까요~



그리고 수학여행 안전지도사는 수학여행 때만 일하는 건가요? 나머지 시간에는요??



제발 생각좀 하고 제도를 만듭시다!


국민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핫이슈  |  2014.07.01 12:00




 

오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6천825t급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탑승자의 생사 파악과  구조현황이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검색이 될고 있습니다. 청진해운 세월호에는 선원 30명과 일반인 89명,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학생 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승선했는데요 처음에는 정확한 승선 인원이 파악되지 않았고 인명구조 현황등도 잘못 알려지면서 사고 대책본부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승무원 1명(박지영씨)과 단원고 학생 1명(정차웅군)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구조작업이 조속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도 진도 여객선 침몰이 핫키워드와  실시간 검색에 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검색되어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배에 탑승한  승객들의 생사 여부에 대한 관심과 국민적인 걱정이 계속해서 진도여객선 침몰에 대한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조회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발표된 구조 현황을 보면  승선인원 총 459명중 구조된 인원은 164명, 사망2명, 실종자 수색인원은 293명으로 아직까지 293명의 생존 여부가 확인이 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오늘(16일) 오전 8시58분경 세월호가 침몰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다고 하니까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164명 밖에 구조가 되지 않았다니 정말 걱정입니다.

 

 

 

이번 진도여객선 어제(15일) 오후 9시에  인천을 출발해서  제주도로 이동중에 관매도 서남쪽 약 3km부근에서 침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못하지만 구조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배의 앞부분에서 쿵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기울면서 침몰하기 시작됬다는  증언을 볼때 암초에 걸리면서 배가 침몰하게 된거 같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좀더 조사가 진행되어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배가 침몰되고 있다는 안내 방송이 나온지 불과 15분만에 세월호는 바다 깊숙한 곳으로 침몰했다고 하니 실종자중 상당수가 배와 함께 가라 앉았을수도 있기 때문에 신속한  구조가 이뤄졌어야 하는데 수심이 깊고  파도가 높아 구조 작업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수심이 깊고 시야는 20cm밖에 되지 않아서  생존자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사건의 소식을 보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인명피해가 잘못 보도된 이유는 안산단원고 2학년 학생들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모두 구조되었다고 잘못 발표가 되면서 인명구조가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구조된 안산단원고 학생들은 현재 77명으로 파악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저녁 6시가  다되어 가는 지금 현재도 추가 구조자가 발표되고 있지 않아서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서 빨리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5시경부터 해군과 해병대 특수요원 40명이 추가로 구조작업에 투입되었다고 하는데요 미해군 본험리차드함(Bonhomme Richard)이 구조작업 지원을 위해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실종자 293명이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진행하시는 군인들과 잠수요원들이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진도침몰 여객선 세월호는 1994년 6월 일본 하야시카네 조선소에서 건조된 세월호는 2012년 말 10월 국내도입되었는데요 길이 145m, 폭 22m 규모의 세월호는 국내 운항 중인 여객선 가운데 최대 규모의 여객선으로 정원은 921명이며 차량 180대,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2개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세월호는 담보 금액 77억원의 선박보험에 가입됐으며 인명피해 등의 배상책임에 대해 1인당 3억5천만원, 총 1억 달러 한도로 한국해운조합의 해운공제회에 가입되어 있는데요 이번 구조작업이 완료되고 희생자와 피해자에대한 보상문제도 논란이 될꺼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여객선 침몰사고의 희생자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4.16 18:16




 

 

오늘 뉴스를 보니 한 정신나간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에게 보내는 가정통신문에  한 부모가정 및 기초수급대상자 아이들의 학년, 반, 성씨 등이 공개된 가정통신문을 보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가정통신문에 성이 올라간 학생이 얼마나 상처 받을지 가정통신문을 작성한 교사는 생각을 하지 않았나 봅니다. 이 문제가 된 가정통신문은 수학여행을 다녀온 6학년 학생 190명의 학생의 가정에 발송이 되었는데요~ 통신문을 받아본 학부형들은  성씨만을 보고도 누구인지 알것 같다며 학교측의 이런 생각없는 학교 행정에 분통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사회적으로 이혼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한 부모가정이 된 아이도 있을 것이고 부모님중에 한분이 돌아가셔서 한 부모가정이 된 아이도 있겠지만 둘다 어린 초등학생에게는 상처가 될수 밖에 없는데 학교에서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런 실수를 저질렀는지?? 개념있게 일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측은 수학여행 경비에 대한 세부 내역을 학부모 들에게 보고하는 과정에서  수학여행비용을 낼수 없는 처지에 있던 한부모가정의 아이와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의 아이에게 수학여행경비를 지원 했다는 내용을 전달할 의도 였던거 같은데요 과연 학부모들이 그 아이들의 반과 성씨등까지 알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모든 한부모 가정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한부모가정은 사회 안전망에서 방치된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요 한부모가정 290명에 대한 조사결과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가정이 10중에 2명, 건강보험에 가입했지만 보험료를 못내는 사람이 3명, 고용보험 혜택을 못받는 사람이8명, 국민연금 가입을 못한 사람이 5명, 국민연금에 가입은 했지만 보험료를 못내는 사람이 1명등 생활 여건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사회 취약계층으로 분류되고 있는 한부모 가정의 상황이 위에서 보시는 표와 같다고 합니다. 때문에 학교 차원에서 한부모 가정의 학생을 경비 지원을 통해서 수학여행을 다녀 온것 까지는 좋았는데요~ 마무리가 좋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한 부모가정의 학생 뿐만아니라 양부모가 있지만 기초생활 수급자인 가정의 학생도 상처 받기는 매한가지 일겁니다.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의 선정 기준입니다.  월평균 소득이 4인가족 기준으로 150만원 이하인 가정입니다. 이런 가정에서 몇 십만원이나 들어가는 수학여행을 보내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역시 학교측에서 비용지원을 통해서 기초생활수급자 학생을 배려해 준것으로 보입니다. 한 부모가정의 아이와 기초생활수급자 아이에 대한 지원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아닌 학부모들에게 생색내기 식으로 끝나버린거 같아 참으로 안타깝고 어린나이에 상처 받았을 두 학생이 걱정이 됩니다. 요즘은 사춘기도 빨리 온다고 하는데 이제 곧 중학생이될 아이들인데 마음의 상처로 탈선의 길로 들어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교 행정업무가 학부모들에게 보이기 위한 행정업무가 아닌 정말 학생들을 위한 행정업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핫이슈  |  2013.12.03 22:20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