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사 - 해당되는 글 3건

그것이 알고싶다.1032회는  일본 효고현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 5월26일 일본 효고현에서 한인 여대생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일본 현지 경찰은 이 한인 여대생이  폭행에 의한 사망으로 보고 사건조사를 진행 했는데요  이 20대 한인 여대생의 사망원인은  복부 타박에 의한 간장 파열에 따른 출혈성 쇼크사로 밝혀 졌는데요  얼마나 심하게 폭행을 당했으면 간장이 파열되어 출형성 쇼크로 사망했을까요? 그것도 외국 땅에서 말이죠?

 

 

일본 효고현에서 사망한 이 20대 여성은 2010년 10월 유학생 자격으로 입국해 일본 니시노미야 시내 아파트에서 한국 국적의 30대 남성 1명과  또다른 20대 여성 1명과 함께 생활해 왔던 것으로 밝혀 졌는데요  숨진 조모씨(23세)는 왜? 이 좁은 아파트에서 이들과 함께 생활해 왔던 것일까요? 이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숨진 조모씨와 함께 살았다는 30대 남성이었는데요 이 아파트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가요?

 



 

숨진 조모씨는 숨지기 직전까지 약 57일간  학교근처에 있던 이 아파트에서 살았고  사망한 2015년 5월26일 새벽 1시40분쯤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침 7시에 사망했는데요  조모씨가 사망하기전  남자치구라는 김씨는  조모씨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조씨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사망원인은  교통사고가 아닌 폭행에 의한  간장파열에 따른 출혈성 쇼크사 였습니다.  조씨의 친구의  진술에 따르면  경찰이 김씨에게 숨진 여대생 조씨와 어떤 관계이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리다가 약혼자라고 답하고 옆에 있던  여자는 여자친구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조씨와 김씨 그리고 김씨의 여자친구는 조씨가 숨지기전까지  57일간 함께 살았다고 하는데  이들의 기묘한 동거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왜? 조씨는  구타에 의해서 사망한 것일까요?  범인으로 지목된 김씨는  지금 현재 일본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지만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숨진 조씨의 휴대폰과 비밀수첩을 입수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20대 한인 여대생 조씨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 낼수 있을까요??  최근 해외에서  사망하는 한국인들이 늘고 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외국인에 의한 한인 피살도 있지만  외국에 나가있는 또 다른 한인에 의한  살인 사건이 많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인데요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타향에 나가 있으면 도움을 주지 못할 망정 납치를 하거나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를 저지르다니  참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아무튼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통해서  숨진 한인 여대생의 죽음의 진실이 밝혀져서 범인이 무거운 죄값을 치르게 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5.21 00:08




 

요즘은 그것이 알고 싶다.  홈페이지에서  토요일 방송 예고 편을 미리 볼수 없게 만들었는가 봅니다. 사전에 이번주는 어떤 내용을 방송할지 들어가 봐도 관련된 내용은 확인 할수가 없네요(미리보기 없음)  그냥 인터넷 뉴스에서만 미리 방송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에서 미리보기도 힘들어지고  또 방송내용 미리보기도 조금 불편하게 홈페이지가 되어 있어서 조금씩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방송관련 내용을  정리하여 올린 블로거 들의 포스팅 내용이  검색에서 제외되는 일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저역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아니지만  몇몇 글들이 아무런 경고 조치없이 검색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곤 했었는데 말이죠~ 점점 포털싸이트의 조작과 횡포가 심해지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어 졌는데요   오늘 밤 11시15분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 951회의 내용은 6년전 화재로 인해서 발생한 화재 사망사고의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히려고 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간단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2008년 3월 11일경 한 젊은 신혼부부가 살던 아파트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 합니다.  화재의 원인은 도시가스 연결부분인 가스호수 이음쇠 분리되어  가스폭발 사고가 발행한 것인데요  이 가스 폭발 사고로 결혼한지 10개월된 새댁(효진-가명)이 사망하게 됩니다. 화재당시 소방관들은 신고 3분만에 출동하여 현관문을 꿇고 집안으로 진입했지만  가스 폭발로 인한 화염으로 거실 및 주방은 이미 잿더미가 되었고  효진씨의 싸늘한 시신은 주방 한편에서 발견됩니다. 화재 당시 효진씨의 남편은  아내가 집안에 있다는 말을 하고 화재 현장에서 구조되어  병원 중환자실로 긴급 후송이 되어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재 감식 결과 도시가스를 공급받는 가스호스의 이음쇠가 분리되어 도시가스가 누출되고 있는 것을 감지 하지 못한  효진씨가 가스렌지를 켜는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고 경찰은 추정하고 단순 화재 사고로 사건은 마무리 되는듯 했습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하지만 효진씨의 죽음 뒤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들이 많았는데요  ??? 어떤 의문들이 있었을까요??

 

첫번째 의문: 가스호스 이음쇠가 사고현장 부엌의 서랍속에서 발견 ( 가스호스 이음쇠는 공구를 이용해 안전링을 제거하고 뒤로 잡아당기며 눌러 빼지 않는 한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말은 누군가 고의로 이음쇠를 뺐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 의문: 현장에서는 지문, 족적, 외부의 침입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그럼 집안에는 사망한 효진씨 이외에 누가 있었던 걸까요?  병원으로 긴급 후송간 남편???)

 

세번째 의문: 사망한  효진 씨의 사망 원인은 화재로 인한 원발성 쇼크사 였다고 하는데요  순간적으로 치솟은 화염의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즉사했는 것을 의미 합니다. ( 쇼크를 일으킬 정도의 화염에 노출되어 사망하려면  시신의 기관지 및 호흡기관에는 그을음이나 발작 등 화상의 흔적이 나타나야 하는데, 효진 씨의 경우에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일어서 있는 상태에서 가스를 켜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보기엔 시신의 뒷부분이 지나치게 깨끗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화재 사고를 당하면 얼굴에 불길이 닥치면서 불길이 머리 뒤쪽까지 휘감았을테고 머리카락이 타버렸어야 정상인데 효진씨의 머리카락은 불에 타지 않은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즉 화재로 인한 사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번째 의문: 화재현장에 찍힌 효진씨의 시신 사진을 보면 쇼크사로 그자리에 쓸어져 사망한 것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서 옮겨진듯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 사진속 시신의 모습에서 사망한 효진씨의 옷속 브레지어가 윗쪽으로 끌어 올려져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하는데요 누군가 양 옆구리 옷을 잡고 끌어 당겼다는 말이 되는데요 이미 사망한 효진씨가 마치 화재사고로 숨진듯 위장하려고 한것은 아닐까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위에 의문들을 볼때 효진씨는 단순한 도시가스 누출로 인한 화재사망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고 또 화재사고로 위장되었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요? 누가? 왜??  이런 일을 꾸몄을까요?  그리고 사고 현장에서 아슬하게 구조된 남편은 이 화재사고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것일까요? 분명히 사망한 효진씨는 화재로 인해서 사망한 것이 아님이 밝혀졌는데요 그렇다면  화재 이전에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되고 남편은 화재 발생후 구조되었는데 남편이 살인 현장을 덮기 위해서 자작극을 꾸면 것일까요? 정말  궁굼해지는 내용입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통해서 6년전 벌어진 화재사고의 미스터리와 진실을 확인해 봐야겠네요

 

      핫이슈  |  2014.08.16 01:22




 

 

오늘 뉴스를 보다가 어안이 벙벙해 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부모라는 사람이 아이들을 무지막지하게 때려서 숨지게 만든 사건이 한건도 아니고 두건이나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무슨 큰 잘못을 했길래 아이들을 때려서 죽이나요?? 그것도 자기 자식을 말이죠?? 정말 어처구니 없고 기가차네요~ 첫번째 사건은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B씨가 지난해 10월 아내와 이혼을 하고나서  재중동포인 K모씨와 동거생활을 시작하면서  B씨의 전처가 데리고 있던 A군을 집에 데려와 K모씨와 아들을 키우면서 부터 시작되 었는데요 친엄마가 아닌 낯선 여자의 손에서 적응하지 못했던 A군은 B씨의 기대를 저버리는 행동을 했고 이때 마다 B씨는 원인을 찾아보려 하지 않고 A군을 안마기나 골프채 등으로 A군을 폭행했다고 합니다. A군의 폭행은 B씨와 K씨에 의해서 오랜 기간 지속되었고 지난 8월22일  B씨가 해외출장을 떠난 사이 K모씨가 자신이 병원에 다녀왔는데 A군이 괜찮냐고 묻지 않았다는 이유로 몇시간동안 폭행을 가했고 A군은 폭행이 있던 다음날 K모씨가 외출한 사이 피하출혈 등으로 순환혈액량이 감소해 쇼크사를 일으켜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B씨와 K씨는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학대치사)로 구속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아이가 숨지기전 8월19일부터 8월22일 나흘간 무자비한 폭행이 가해졌던 걸로 밝혀지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8살짜리 어린 아이가 맞아 죽을 만큼 그렇게 큰 죄를 지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부모로써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또 다른 유아사망 사건은 흔히 동화책에서 나올법한 계모에 의해서 저질러진 사건입니다.  학교 소풍을 보내달라는 어린 딸을 무지막지하게 때려 숨지게한 계모 A씨는 울산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지난 24일  11시 20분 딸(8세)B양을 가슴과 배를 때려서 숨지게 했는데요~ 폭행 이유가 딸이 돈 2천원을 가져가고도 가져간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딸을 때려 숨지게 만들었는데요~  때리다가 B양이 숨지자 계모 A씨는 딸을 욕실 욕조에 넣은 뒤 "목욕을 하던 딸이 욕조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경찰에 거짓 신고했다가 B양의 얼굴과 옆구리 등에서 멍이 발견되고 다발성 늑골 골절이 사인이라는 부검의 소견 등을 토대로 A씨를 추궁해서 범행을 자백받았다고 합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 5년동안 B양을 지속적으로 폭행해 왔지만 B양이 성격이 밝고 학교생활도 잘해 왔기 때문에 B양의 폭행 사실을 주변에서 몰랐다고 하네요~ 그리고 B양의 아버지는 서울에서 일하기 때문에 한달에 두번 정도 집에 내려갈 뿐이라서 이런 사실을 몰랐다고 하는데?? 믿음은 가지 않습니다. 아무튼  아버지가 계모를 만나면 그 자식들은 불행해진다는 공식인것 처럼 두 사건이 공통점이 보이네요~~

 

 

 

 

의사표현이 서툴고 어리광을 부릴 한참 어린나이~ 부모로부터 넘치는 사랑과 보호를 받아도 부족한 어린 나이에 사랑과 관심을 받기는 커녕 무자비한 폭력앞에  힘없이 생을 마감해야 했던 어린 아이들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 이런사건이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자녀를 이렇게 말도 않되는 일로 잃어버리면 되나여?? 아이는 하늘이준 선물인데~~

 

 

 

 

조금 오래전 인터넷에서 떠돌던 이 사진속  어린아이의 사연을 아시나요? 아이 엄마가 젖을 물었다는 이유로 쪽가위로 아이의 얼굴을 90차례 찔러서 저런 끔찍한 상처를 냈다고 하더군요~ 어린 아이가 엄마의 젖을 물은 것이 무슨 죄가 된다고~ 부모라면 젖을 물리는 정도가 아니라 그보다 더 심해도 참고 견뎌야 하는거 아닌가여?? 과거 우리 부모님들은 그러셨는데~ 요즘 부모들은 왜이런건지?? 사회가 발전되고 경제적으로 풍성해 지는것도 좋지만 날이 갈수록 흉폭해져 가고 가정이 무너져 가는 현실을 보니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사회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가정이 무너지면 우리 사회도 끝인데 말이죠~ 이번 사건에 대한 뉴스를 보면서 세상이 무섭고~ 이런 사건들이 너무도 자주 나오는 현실이 씁쓸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분류없음  |  2013.10.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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