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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SBS 드라마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내일이면 종영된다. 그동안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자랑했던 별에서 온 그대는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시청률이 높았던 드라마의 바톤을 이어 3월 5일 첫방송 예정인 3days(쓰리데이즈)가 과연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를 이어 받아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 할 수있을까??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새롭게 시작할 3days는 무려 100억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하여 만들어 졌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총 16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에 100억원의 제작비용이 투자되었다는 의미는 아마도 엄청난 스케일의 대작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소리 일텐데 과연 투자비용 대비 시청률을 끌어 모을수 있을지 궁굼해진다.

 

*쓰리데이즈(3DAYs) 줄거리?

쓰리데이즈는 휴가를 즐기기 위해 전용별장에 내려간 대통령이 세 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되며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스토리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한다.   쓰리데이즈는 대통령 이동휘와 경호원 한태경의 이야기로 경호원 한태경이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갖고 조사하다 대통령 이동휘가 배후세력에 있음을 알게 되는 부분이 드라마의 큰 중심을 이룰 것이라고 하는데~ 그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꺼 같네요

 

 

*쓰리데이즈(3DAYs) 기획의도 살펴보기?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쓰리데이즈(3DAYs) 의 기획의도에 대한 소개 입니다. 총 세가지 기획의도로 제작이된 쓰리데이즈(3DAYs) 기획의도 첫번째는 죽음의 사선에서 대통령을 경호하는 경호원들의 숨겨진 내면을 그려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제 1장 전쟁의 서막, 제 2장 결 전, 제 3장 심 판  총 3막으로 구성된 스토리속에서 가각 72시간, 9일간의 긴박한 시간속에서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를 긴박하게 풀어보려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소신과 원칙을 지키면 제자리를 지키는 진정성 있는 사람이 있기에 진실은 전진 하며 ,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이 조금씩 바뀌어 간다는 정의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기획 의도가 얼마나 스토리 전개속에 잘 녹아들었는지 확인해 보는 재미도 있을꺼 같습니다. 

 

*등장인물을 살펴볼자?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주인공 한태경 역할은 박유천이 맡았네요 수행팀 경호관으로 목숨을 걸고 대통령을 지켜내야 하는 역할 속에서 대통령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대통령이 정말 목숨을 걸고 지킬만한 가치가 이쓴 사람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 가는 중심인물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주인공으로써 어떤 연기를 보여 줄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대통령 이동휘 역할을 맡은 손현주 드라마 추적자를 봤던 사람이라면 이번 쓰리데이즈(3Days)에서 보여줄 그의 연기에 또 한번 기대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 손현주가 대통령 이동휘 역할을 통해서 주인공 한태경과 이 드라마의 스토리를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 궁굼해 지네요  대한민국 최고 권련의 정점인 대통령 역할을 어떻게 연기로 보여 줄까요?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서조분소 여순경 윤보원 역할을 맡은 박하선, 나는 그녀의 연기를 씨트콤이나 코미디만 봐왔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종류의 드라마에서 과연 어떻게 달라진 연기를 펼쳐 보일지 궁굼하네요  자꾸만 박하선 그녀의 코믹한 연기가 기억에 자리잡고 있어서  이번에 맡은 연기에 몰입하는걸 방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무얼까요? 그녀의 달라진 연기력을 기대해 봅니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경호실의 브레인 이차영 역할을 맡은 소이현, 그녀의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 외모에 적합한 배역을 맡았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윤보원 역할의 박하선과 이차영 역할을 맡은 소이현이 한태경 역할을 맡은 박유천과 삼각관계라도 보여 줄까? 아직 이 드라마에 대한 소개로는 알길이 없지만 두 미녀 여배우 사이에도 뭔가 있지 않을까?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쓰리데이즈에 등장하는 배역중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 역할이 바로 최원영이 맡은 김도진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세련된 미소와 화술, 6개국어를 할줄 알고 미술, 음악, 철학, 전문분야까지 박학 다식한 남자, 수영, 승마, 각종 운동까지 뛰어난 실력을 갖춘 완벽한 남자, 그리고 야망이 있는 남자, 남자들은 아마도 이런 배역에 자신을 몰입시키고자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도진의 역할은 아마도 이 드라마 전개상 악역이 아닐까 생각되어 지는데 최원영이 얼마나 이런 완벽한 남자의 역할을 소화해 날지 궁굼해진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좋은 영화나 드라마는 주인공 한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다들 잘 알고 있을꺼 같다. 주인공을 빛나게 하는 조연의 연기를 수도 많이 봐왔는데 이번에 쓰리데이즈에서 신규진 역할을 맡은 윤제문이 그런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윤제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이 드라마를 통해서 볼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이 남자? 누구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아들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 남자, 바로 장현성이다. 쓰리데이즈에서 함봉수 역할을 맡고있는 장현성은 청와대 경호실장으로 뛰어난 리더쉽과 명석한 두뇌, 투철한 애국심이 가득한 20년 베테랑 경호원으로 경호실의 전설적인 인물을 연기해야 한다. 그가 보여줬던 많은 작품을 통해서 이미 그의 연기력 역시 검증되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의 멋진 연기도 한번 기대해 본다.

 

위에서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잠시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이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작가와 연출가는 누구일까? 이런것도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꺼리가 되는 이유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작가나 연출가가 그만큼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SBS드라마스페셜 쓰리데이즈(3Days) 작가 김은희, 연출 신경수?  아마도 사람들은 이 드라마에 푹빠져서 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앞서 거론된 김은희 작가와 신경수 감독의 작품을 보면 왜? 이 드라마가 볼만한 드라마일까 짐작이 가게 한다. 뿌리깊은나무, 싸인, 유령등 이미 시청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드라마들을 연출하고 작품을쓴 두사람이 만났으니  드라마의 스토리구성과 드라마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되어 질지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머릿속을 흩고 지나갔을꺼라 생각이 되어 진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SBS드라마스페셜 쓰리데이즈(3Days)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알수 있는 시청자 게시판의 응원글이다.  쓰리데이즈 제작발표회가 있은 이후에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벌써 380건에 가까운 응원글이 달린것을 보니 이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SBS드라마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가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별에서 온 그대가 상속자들의 인기 반톤을 이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켜냈던것 처럼 쓰리데이즈가 과연 별에서 온 그대의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이어 받을수 있을지 다음주 첫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볼수 있을꺼 같다. 쓰리데이즈 방송시간은 수목드라마가 항상 그렇듯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10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쓰리데이즈 첫방송은 3월5일 수요일밤 10시 첫방송을 통해서 100억을 투자한 드라마는 어떤 드라마인지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게될 것이다.

      핫이슈  |  2014.02.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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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6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제 18회 부산국제 영화제가 개막했는데요~ 영화계의 모든 별들이 총출동 해서 그런지 사람들로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영화제의  빼놓을수 없는 한가지 행사가 바로 레크카펫 행사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올해는 여자 배우들과 남자 배우들이 어떤 화련한 드레스코드를 보여 줄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부산국제 영화제 스타들의 모습이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는데요~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들의 모습 함께 보실까요??

 

 

 

영화배우 강한나 씨의 드레스 코드립니다. 1989년 1월 30일생이구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학사 출신으로 현재 판타지오에 소속되어있는 배우입니다. 168cm의 큰키 때문에 그런지 드레스 의상이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현재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달리고 있네요^^

 

 

 

탤런트겸 영화배우 김민정씨입니다. 1982년 7월 30일 출생이구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구요  지금 현재 소속사는 더좋은이엔티 입니다. 다수의 드라마와 연화출연으로 너무 잘알려진 아역배우 출신 스타이고 최근에는 밤의 여왕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천정명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영화배우겸 탤런트 김선아 씨는 1975년 10월 1일 (대구광역시)출생으로 2011년 아시아인기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오늘도 파란색의 멋진 드레스로 관객들을 향해서 밝게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네요~ 현재 소속사는 킹콩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김선아씨도 키가 170cm나 된다고 하니까 꽤나 늘씬한 미녀 여배우가 아닌가 싶네요^^

 

 

 

탤런트겸 영화배우인 김성은 씨는 1983년 9월 16일 출생이고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 학사, 더블엠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여배우입니다.  요즘 여배우들은 평균 신장이 170cm인가 보네요~ 역시나 늘신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탤런트겸 영화배우 김소연씨는 1980년 11월 2일 (서울특별시) 출생이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현재 나무엑터스에 소속되어 있구요 지난 아이리스1에서 멋진 북파 공작원 역할로 강렬한 인상을 줬던 여배우입니다. 167cm 큰키에도 상당히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 계시네요^^

 

 

 

 

영화배우겸 탤런트 김효진씨입니다. 1984년 2월 10일 (서울특별시) 출생이구요 영화배우 유지태씨의 아내이기도 합니다. 현재 나무엑터스에 소속되어 있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네요~ 검정색과 블랙 의상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드레스 코드인거 같습니다.

 

 

 

영화배우 겸 가수인 남규리씨 입니다. 1985년 4월 26일 출생했구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나무엑터스 소속이고 2010년 SBS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던 경력이 있는 배우입니다. 올해 영화제 드레스 코드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대세인듯 싶네요^^

 

 

 

영화배우겸 탤런트 소유진씨 입니다. 1981년 8월 11일 출생이고  더 본코리아 백종원씨와 15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꼴인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습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 학사이고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유부녀로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탤런트겸 영화배우 소이현씨입니다. 1984년 8월 28일 (전라북도 전주) 출신이구요 수원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네요~ 현재 키이스트에 소속중이구요 키가 170cm 큰키네요~ 다들 프로필에 키는 170cm로 통일 하기로 한건가여?? 아무튼 빨간색 드레스가 정렬적으로 보입니다.

 

 

 

탤런트 유인나씨가 레드카펫을 밟았네요1982년 6월 5일 생이구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누드톤 드레스로 은근한 노출을 해주고 있는 드레스 코드입니다. 관람 객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고 하네요~~

 

 

 

모델겸 영화배우인 정주연씨입니다. 1989년 3월 13일생이구요 건국대학교 영화과 출신이네요 현재 싸이더스HQ에  소속된 배우입니다. 2009년 에픽하이에 따라해 라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관심 받고있는 여배우라고 하네요~

 

 

 

탤런트겸 영화배우 조여정씨 입니다. 1981년 2월 10일 생이구요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과정) , 현재 디딤오삼일에 소속되어 있네요 저는 이사진을 보면서 드레스보다  목선에 더 눈길이 가네요^^

 

 

 

영화배우겸 탤런트 하지원씨입니다. 1978년 6월 28일 생인데요 전혀 78년생이 아닌것 처럼 느껴지네요~ 시원도 하지원씨의 미모를 꺽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2010년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페셜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 하지원씨~ 의상도 깔끔하고 멋지싶니다.^^

 

 

 

탤런트겸 영화배우 한효주씨 입니다.1987년 2월 22일 (충청북도 청주) 출생했구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BH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고 2010년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던 경력이 있는 여배우 입니다.  키가 172cm라고 하니까 상당히 장신에 속하는 여자 배우가 안니가 싶네요^^

 

 

 

탤런트겸 영화배우 홍수아씨 입니다.1986년 6월 30일생이구요 건국대학교 연극영화학 전공했습니다. 현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는데요~ 항상 국제영화제에서 드레스 코드로 강한 인상을 남겨주는 여배우가 아닌가 싶은데요~ 올해도 수많은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것 같습니다. 2005년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홍수아씨의 드레스코드 어떠신거 같으세요??

 

 

 

올해도 정말 수많은 여자 스타들이 부산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는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베스트 드레스 상은 누구에게 주고 싶으신가요??  이상으로 부산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스타들의 드레스코드를 살펴보았습니다. 더 많은 스타가 있지만 다 올리려면 밤을 새야 할꺼 같아서 여기까지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핫이슈  |  2013.10.03 22:01
2013.10.04 11:1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영화제라 그런지 다들 너무 예쁘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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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14: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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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14: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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