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 해당되는 글 6건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아마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1053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당시   7시간에 대한 행적에 대한 비밀을 밝힐 예정이라고 합니다.  총 90분간 방송될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방송을 준비한 만큼  박근혜 대통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해 심도깊게 다룰것으로 보여 지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을 준비하기 앞서  방송 및  그것이 알고싶다. SNS공식 계정을 통해서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알고있거나 관련된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알렸고  이 글을 통해서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의혹의 7시간을 다룰 것이라는걸  알고 방송을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으셨을꺼 같은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이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 밤 11시5분에 방송된다는 것입니다.  토요일에 광화문 광장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위한 촛불집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본방 사수하시는 분들이 적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왕 특집으로 방송 할꺼면  오늘 밤에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에 대한  의혹이 재기되자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7시간 동안  15차례에 걸쳐 보고받은  시간을 분단위로  해명하는 한편  이와 관련된 증거로 고용복지 수석이  기초연금법과 관련하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10분간  전화로 보고했다는 점등을 그 증거로  공개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동안에 대한 행적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더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한  의혹으로 재기 되는 것을 예로 살펴보면   비선실세로 들어난 최순실이 당시 독일에 가있었고   최순실에 조종을 받고 있던  박근혜 대통령은   독일과 한국의 시간차가 7시간이 나기 때문에   최순실과 연락이 되지 않았던  7시간동안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는  의혹이 있구요, 또  세월호 참사가  최순실의 아버지인 최태민의 천도제가 있던 날로  청와대에서 굿판을 벌였다는 의혹도 재기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가  최태민의 넋을 기리기 위한  인신공양이 아니었냐는 의혹들도 재기되고 있는데요   세월호와 관련된 의혹들이 너무나도 많죠? 밝혀진건 하나도 없구요? 그리고 또 다른  의혹은  박근혜 대통령의 성형 시술 의혹입니다.   청와대에  주치의가 있음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길라임이라는 시크릿가든의 여주인공 이름을  가명으로 사용하면서 외부 병원에서  진료를 봤다는 의혹들도 이번주에  화재가 되었습니다. 박근혜 길라임이라는  급상승 검색어 보신 분들은 아실꺼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처방받은  의약품이 혹  프로포폴이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구요??  의혹은 말 그대로 의혹일뿐  진실이 밝혀지지 않으면  알수가 없기에  더욱 그 의혹이 증폭되는데요   과연 그것이 알고싶다. 1053회에서 대통령의 시크릿을  확실히 밝혀 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검색어가 계엄령 이던데요   계엄령이 뭔지 아시죠?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 사태시에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대응하거나 공공의 안녕 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 국가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헌법을 근거로 제정된 계엄법에 따라 발동하는 국가 긴급명령의 일종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박근혜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광화문 평화시위 현장에  박근혜 대통령을 추종하는 불순 세력을 투입해서 평화적 시위가 폭력시위가 되도록 하고 이를 이용해서 계엄령을 선포하려 한다는  주장이 있었고 이를 오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돌고 있다고 발언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에라도 그런 사태가 벌어진다면  정말 이 정권은 역대 최악의 정권으로 역사에 기록될듯 합니다.  대통령의 권력은  국민들에게 부여 받은 것인데  국민들을 등쳐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국민들이 물러 날것을 요구하는 거는 본체만체 하고 오히려 국민들을 향해 무력을 행사하겠다고 한다면   이건 뭐.... 사람이라 할수 없겠죠??  내일 광화문 촛불집회 이후에  또 어떤 행동을 취할지  정말 궁굼해 지네요  그나저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의 비밀을 폭로한다는게 알려졌으니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그것이알고 싶다. 제작진 협박해서 방송 중지 시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언론 탄압을 하는지 않하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6.11.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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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탈 검색 실시간급상승 검색어에  "박근혜 굿" 이라고 떠있어서 뭔가하고  열어봤는데요  음.... 참 어떻게 뭘하든 이렇게 엉성하고  보는 사람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사람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란게  씁쓸하단 생각이 듭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지고 두번째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유일하게  자신과 연관된 의혹을 부인한 것이 있다면 바로 자신이 사이비 종교에 빠져있지 않다는 것과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의  의문의 시간동안 굿판을 벌였다는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것인입니다.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해왔던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의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최순실에 농간에 놀아 났다는  의혹들이 많이 제기 되었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당시 7시간 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이   최태민 사망 20주기를 기념하는 천도제를 지내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소문도 있었구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고귀한 희생이라  표현한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통해서  이 세월호 참사가 인신공양을 위한  고의적 사고였다는  추측도 나돌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은  유독 자신의 종교와  연관된 의혹들에 대한  해명을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기독교 및 천주교  종교인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자신과 관련된 사이비 종교와 관련이 없으며  굿을 하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는데요   꼭 종교계 인사들을 불러들여  해명을 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본인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아니라고 말해놨는데 극구 종교계 인사들을 초청까지 해가며 해명을 하고 있는걸 보니 왠지 더 수상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이번에 초청한 종교계 인사들이  청와대를 향한 비판적 목소리를 내지 않는 보수성향의 인사들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세월호 참사 당시  논란이되었던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초청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네요  (관련기사 ☞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611071851003&sec_id=560901&pt=nv )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굿판을 벌였는지 벌이지 않았는지는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만 알수 있는 일일꺼 같은데요  박근혜 굿이라는  검색어와 함께  어렵지 않게 몇몇 기사와 블로그 글을 통해서  위에 사진들을 찾아 볼수 있네요  이게 해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기일에 벌어지는 굿판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굿을 벌이긴 하셨나 봅니다. 관련 사진이 돌아 다니는걸 보니 말이죠   소문처럼 최태민 사이비 종교 지도자의 천도제를 위한 인신공양 굿판을 벌인거 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위에 사진은  소문으로  나돌았던 박근혜 대통령 굿이  벌이지긴 했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당일에 벌어진 굿은 아니리라 봅니다.  바로 위에 사진보면 수많은 카메라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걸로 봐서  만약 세월호 참사 당시 벌어진 굿판이었다면 진작에  언론사에 뿌려져 국민적 공분을 살수 있었을 테니까 말이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박근혜 대통령의  의문에  7시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으니   여러 떠도는 의혹들의 진위 여부는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볼수 있지 않을까요??   박근혜 굿이라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내용이 뭔가해서 찾아 봤다가  저도 글 올려봅니다.  최순실 게이트  정말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꼬리자르기가 아닌 몸통까지 발본색원해서  나라를 파탄에 빠뜨린 책임을 질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6.11.0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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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6일 대한민국 최악의 재난사고로 기억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2주년이 되었네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수많은 의혹이 재기 되었지만  시간만 흘러갈뿐  이 최악의 재난사고에 대해 이렇다할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정부 역시  국민들의 기억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는 것인지??  사건과 관련된 조사를 마무리 지으려는 의사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27회는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또 다른 비밀을 파헤쳐 본다고 하는데요  국민이 알지 못했던 어떤 비밀이 이 끔찍한 참사와 연관이 있었는지  오늘 밤 방송을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 세타(Θ)의 경고! 경고!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 메시지!!” 
 - 전직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의 자필 메모 中 

바닷속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노트북속에 들어 있던 의문의 무서~   세타(Θ)의 경고! 경고!,는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의 메세지라고 적혀 있는데요 징계와 경고 수준의 메세지는 또 무슨 의미 일까요? 세월호 참사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만은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속시원히  밝혀진게 없어서 더욱 답답한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타(Θ)의 경고! 경고!,를 통해서 어떤 감춰진 비밀을 발견 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년   세월호 침몰 사건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었는지  다시금 회상해 보다가  세월호 관련 포스팅을  찾아 보았는데요  정말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작성했네요  그만큼 세월호가 당시 얼마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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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 사건으로 인해서 작성한 포스팅이라고 하기엔 엄청난 포스팅 갯수가 아닐수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당시에 어떤 키워드들이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렸나 살펴 봤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유병언,유병언 회장, 유병언 사체,유대균,박수경,세월호,수학여행 안전지도사,세월호 의혹,세월호 침몰시간,오렌지맨,세월호 조문,박근혜,박근혜 조문 조작,해양경찰청 해체,세월호 침몰,세월호 참사,단원고,세월호 생존자,A급 지명수배,청해진해운,민간잠수사,박근혜 조문조작,박근혜 할머니,엄마봉사대,남도국악원,세월호 촛불시위,일당알바,정미홍,진도 관제센터,고발뉴스,이상호 기자,세월호 실종자,정몽준 막내아들,미개 발언,진도여객선,세월호 유가족,홍가혜,허언증,세월호 피해보상,세월호 사망자, 금수원, 전양자, 구원파  기타 등등  세월호 침몰 사건당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세월호 관련  뉴스들이  모든 내용의 주를 이뤘던거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년 입니다.  우리 사회가 다시금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 봐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이 조속히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들과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납득한 만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국민들이 재기한 의혹들을 불식 시키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조사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걸린 우리사회가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핫이슈  |  2016.04.1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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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YTN뉴스]

 

어제 저녁 8시15분경 강원 고성군 간성읍 장신리 동부전선 최전방 GOP 소초 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는 다들 접해서 이미 알고 계실텐데요   당시 총기 난사를한 임병장은 동료 장병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고 K-2 소총을 난사해 장병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고 합니다.   다친 장병 5명은 국군강릉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요 국당국은 사건 발생 2시간 30분이 지난이후에야  임병장이 무장 탈영을 한 사실을 발표하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군당국은 왜? 총기난사 탈영병의 소식을 2시간이 지나서야 발표했나?

 

 

 [출처: YTN뉴스]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과 실탄을 난사한 임병장은 병장은 사고 직후 수류탄 1개와 총기, 실탄 70여발을 갖고 무장한 탈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사고 발생지역 인근에는 민가도 많다고 하는데 군당국은 왜이렇게 늑장 대응을 한것일까요? 만약 임병장이 민간인에게 해를 가했다면 얼마나 더큰 사고가 발생할지 예측하지 못했던 걸까요? 아니면 사고를 감추기 위한 시간이 필요 했지만 사고를 감추기엔 역부족 이었던 걸까요?? 이번  국당국의 초동대처가 지연된 것에 대해서 언론사와 국민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네요

 

# 총기난사 임병장은 누구?

 

  [출처: 채널A뉴스]

 

무장탈영한지 2시간이 지나 비상을 내린 군당국은 무장탈영병 임모 병장과 오늘 오전중 한차례 총격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소대장 한명이 팔에 관통상을 당하는 부상을 입기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위험한 상황인데도 군당국이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고 2시간이라는 시간을 소비 한 것에 대해서는 이번 사건이 마무리 되더라도 문책의 소지가 남을꺼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때에도 탑승객 전원을 구할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초기에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최악의 인명사고가 발생했다는걸 우리 국민들 모두가 잘 알고 있는데 세월호 참사가 일어 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군 조직에서 이런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른 것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또 이번  총기나사 탈영병 임병장은 부대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해 보호관심사병으로 분류되어 관리되어 왔다고 하는데요  GOP 총기난사 무장 탈영한 병장은 제대를 세달 앞둔(9 16 전역) 'B' 관심사병으로 4 실시된 인성검사에선 A 관심병사로 분류되었다가 지난해  1120 검사에선 B 판정을 받은 병사라고 합니다. 군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관심 사병에게 실탄을 지급하고 경계근무를 서도록 했다는 것 또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군 전방부대에서 동료 병사를 향한 총기 난사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워두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뉴스를 통해본 현재 상황

 

 

 

 

 [출처: YTN뉴스]

 

임병장은 오늘 낮 한때 임병장을 체포하기 위한 군장병들과 총격전을 벌였고 이과정에서 소대장 한명이 관통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으며  임병장을 생포하기 위해 임병장의 부모님을 통해서 투항할 것을 권유했지만 임병장은 투항하지 않고 계속해서 군과 대치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임병장은 대체 무슨 목적으로 무장을 하고 탈영한 것일까요? 그것도 동료 병사들에게 까지 총기를 난사하고 말입니다. 군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에도 그가 원한을 품거나 복수를 하려고 했던 사람이 있었던 걸까요?

 

  

 

 [출처: YTN뉴스]

 

최초 군당국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수류탄 한발과 실탄 60여발을 가지고 탈영한 것으로 알려진 임병장은 실제 이보다 많은 총탄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전방 실탄 관리 부실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는 내용도 뉴스를 통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총기 난사 당시  사상자가 많은 것으로 보아 임병장이 난사가 아닌 조준 사격을 한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부분을 생각해 볼때 임병장은 총기 나산 이후에 다른 병사들이 휴대했던 실탄을 회수해  함께 가지고 탈영을 했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요~

 

 

 [출처: YTN뉴스] 

 

지금 현재 군은 임병장 포위망 반경 1~2km내외로 좁힌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 밤이 되었기 때문에 야간을 이용한 이동의 어려움이 있고 군은 야투경을 통해 임병장의 도주를 감시 할수 있기 때문에 임병장이 사살되거나 생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군당국은 가급적 임병장을 생포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지만 계속된 임병장의 저항으로 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게 된다면 사살을 명령내릴 가능성도 존재해 보입니다. 아무튼 다들 월드컵으로 한참 들떠 있는  가운데 강원지역 병사들은 무장 탈영한 동료 병사와의 생사를 건 생포작전으로 불안한 밤을 보내고 있을꺼 같습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텔런트 송준기가 근무하고 있는 사단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송준기의 안전 여부를 관심 갖는 여성 팬들도 있다고 하네요~  임병장이 무슨 이유로 동료 병사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무장탈영을 했는지는  임병장이 생포되어야만 확인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더이상에 인명 피해가 없이 이번 사건이 잘 마무리 되길 바래 봅니다.

 

 

      핫이슈  |  2014.06.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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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은  지난 4월21일 방송된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 내용으로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편을 미리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풀리지 않은 수많은 의혹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불편한 진실을 밝혀 냈을까죠?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호 침몰당시 세월호와 진도VTS 교신 내용이 조작되었음을 밝혀 냈었는데요 과연 이번 방송에서는 또 어떤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 미리보기 내용[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

 

 

 

 

 

 

6월7일 밤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의  미리보기 방송내용 요약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방송되는 방송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재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의혹들을 살펴 볼까 합니다.

 

 

☞방송내용 보기

아이는 아직,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6살 은희(가명)의 가족이 제주도로 이주하기 위해 배를 탄 그 날, 배는 침몰했다.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바다에 잠겼고,은희(가명)의 엄마와 오빠는 숨이 멎은 채 각기 다른 날에 뭍으로 올라왔지만, 아빠는 검은 바다 속 물 밑 어딘 가에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후 52여일 째, 은희(가명)의 아빠를 포함한 실종자 15명은 여전히 바다 속에 갇혀 있다.

 

# 통한의 1시간, 복원된 진실

오보와 혼선, 잘못된 대응으로 점철된 세월호 참사 후, 바다에서 꺼낸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세월호 사고 후 침수된 휴대전화의 데이터 복구 작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침수된 휴대전화라도, 내부의 메모리칩만 부식되지 않았으면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복원된 데이터들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이번 참사에서 움직일 수 없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고인들의 마지막 기록을 바탕으로 초기 사건을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세월호의 기울기 분석,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놓쳐버린 3번의 기회를 찾았다. 또한 제작진은 최초로 입수한 한 장의 문건을 통해 또 다른 진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 남아있는 미스터리.. 진실은 무엇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수백의 목숨을 안은 채 침몰한 후, 대한민국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대통령은 대국민담화문 발표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원래의 해경의 역할을 신설되는 국무총리 소속의국가안전처에서 담당하겠다고 초강수를 뒀다. 그러나 일본의 한 해양 사고 전문가는 갑작스러운 재난의 경우 현장 중심의 지휘가 매우 중요하며 이번 사고는 현장 지휘 통제를 하지 못해 낳은 참사라고 했다.

 

세월호 사고 해역을 담당한 진도 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제 기능을 수행하지도 못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방송에서 해경이 공개한 진도관제센터의 VTS 교신 녹취록을 분석하여 편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해경은 크게 반발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이 원본이 아니라며 '진짜원본 파일을 우리에게 보내왔다. 그런데, 그것은 지난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과 동일한 것이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월호 침몰 후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짚어보고,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그 날의 기억들을 복원하고, 바다 속에 잠긴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건져 보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알고싶다. 미리보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  진실은 무엇이고??  그 진실은 밝혀 질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여러가지 의혹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는 충분히  탑승자 전원을 구조하고도 남을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때 구조를 하지 않아서 엄청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서 구조된 승객의 증언 내용을 보면 우린 구조가 아니고 탈출한거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해경과 구조대책 본부는 세월호 승객의 구조작업에 대한 의지가 있었을까요??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첫번째? [ 세월호 침몰사고의 정확한 시간은 언제일까?]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첫번째 의혹은  세월호 침몰사고가 언제 일어 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에 두개의 기사 내용을 보시면 2014년 4월16일 오전 7시32분에 기사가 작성되어진 것으로 나타나 있고 세월호의 침몰 상태가 정확히 들어가 있네요 붉은색 박스를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해경은 현재 헬기를 동원해 학생 6명을 구조한 상태라고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비정을 이용해 학생 100여명을 옮겨 태우고 있다는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 지난후 정부의 진도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상황보고 자료에는 사고 시간이 8시경으로 바뀌어 있네요 기사는 이미 7시32분에 작성이 되었는데 어째서 정부 사고관련 보고서에는 8시로 시간이 변경이 되었을까요? 위에 기사들도 이후 사고 시간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정확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세간에 알려진 세월호 침몰당일 시간대별 내용입니다.

 

8 52: 단원고 학생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살려주세요” 침몰 첫 신고

8 55: 세월호에서 해상교통관제(VTS)센터에 “배 넘어간다” 조난 시고.

8 58: 목포 해경 상황실로 탑승객이 “세월호 침수” 신고

9 05: 목포 해경, 해양경찰청에 ‘상황보고서’ 팩스로 전송

9 25: 강병규 안행부장관 충남 아산 행사장에서 ‘세월호 사고’ 전달 받음.

9 30: 해경, 청와대(사회안전비서관실 등)에 ‘세월호 사고’ 상황 보고.

9 31: 안행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상황 전달

9 32 ~ 10 00: 대통령에게 어떻게 상황 전달했는지 미공개

9 30~40: 선장 등 선박직 승무원 전원 해경 도움으로 탈출

9 40: 해경, 해양사고 ‘심각’ 경보 발령

10 00: 박 대통령,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고 지시

10 00: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안행부), 110여명 구조 발표

10 10: 해군 고속함, 고속정, 해상초계 링스헬기 도착

10 30: 청와대 첫 브리핑 “대통령이 즉각적인 보고를 받았다.

11 10: 세월호 60도 기울며 완전 침몰 시작

11 10: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해경 말 인용해 단원고와 경기교육청이 발표)

11 15: 중대본, “구조인원 161명”이라고 발표

11 20: 세월호 사실상 완전 침몰(사고 신고 2시간 20분 경과)

12 50: 최초 사망자 확인

14 00: 중대본, “탑승객 477명 중 368명 구조됐다”고 발표

14 40: 해군 구조대(SSU), 특수전단(UDT), 육군특전사 현장도착 (즉각투입 안됨)

16 12: 해난구조대 첫 입수(사고 신고 후 7시간 17분 경과)

17 40: 박근혜 중대본 방문, “구명조끼 입었다는데 왜 발견하기 어렵냐?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기사가 7시32분에  이미 온라인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침몰 신고??  기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특별한 예지 능력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서 기사 작성 시간이 오류가 있었다고  변명 할수도 있게지만 기사는 한 곳에서만 나온게 아니라 동시간대 여러 매체를 통해서 퍼지고 있었는데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세월호 침몰의혹 두번째?[일등항해사는 누구?? 국정원 요원?]

 

 

세월호 1등 항해사와 관련된 의혹을 재기한 네티즌의 글입니다.  세월호 사고는 정말 수많은 의혹 투성이 뿐인데요 선장도 갑자기 휴가를 내고 대리 선장이 투입되지를 않나 3등항해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버젓이 1등항해사 직위를 맡은 것도 수상하고 위에 1등항해사가 취한 행동을을 봐도 너무나 수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휴식시간에 1등 항해사가 배를 조종 지휘할수 있도록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세월호 사고 하루 전날 기가 막힌 타이밍에 공포했네요?? 마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인것 처럼 말이죠??

 

 #세월호 침몰 의혹 세번째?[왜? 진도VTS교신 내용 조작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진도 VTS 와 세월호간의 교신내용이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었는데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던 것일까요? 교신내용에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이런 의문이 더 커지는 것은 세월호 사고 발생시 보고 체계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보시면 의혹이 더욱 커질수 밖에 없는데요~

 

 

해양사고 보고계통도 입니다. 세월호 운항관리 규정의 해양사고 계통도를 보시면 세월호는 국정원 제주지부 및 인천지부가 바로 연결돼있는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국정원 지부의 전화번호화 세월호가 사용하는 조난비상 통신 주파수 채널등도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세월호에는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무언가 중요한 것들을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던 걸까요? 그래서 이번 침몰 사고 발생시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것들을 감추기 위해서 구조작업도 늦추고 모든 것을 조작했던 것일까요?? 비 정상적인 사고보고 계통도를 통해서도 세월호 관련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의혹 네번째?[오렌지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는 누구??]

 

 

 

한때 온라인 상에서 오렌지 맨이 누구냐? 그를 잡아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의혹을 밝힐수 있다고 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실종자 구조선에 검음 모자를 쓰고 당당히 세월호로 향한 오렌지맨 그리고 몇 시간후 구조대에 의해서 다시 구조보트에 올라타고 구조된 다른 탑승자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가 사라진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신원을 밝혀야 한다며 오렌지맨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 시켰는데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고  의혹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세월호 침몰 의혹 다섯번째[ 세월호 침몰 원인은 잠수함??]

 

 

해경이 제공한 세월호 침몰사고 동영상 입니다. 세월호가 가라 앉고 있는 모습의 뒤로 잠수함처럼 보이는 물체가 보이시나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잠수함일 꺼라는 의혹이 제기된 영상입니다.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세월호 탑승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요 이상한 점은 세월호 구조자 중에 세월호 선원 대부분이 구조되었는데요  해경이 구조보트를  세월호에 점근 시킬대 승객들이 탑승한 쪽이 아닌 선원들이 탑승한 쪽으로 구조보트를 제일먼저 갔다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고의 책임이 있는 선장과 세월호 선원을 보호 목적이라는 이유로 해경의 집으로 대리고가서 잠을 재웠는데요  선원들이 묵었던 건물의 CCTV가 몇시간 동안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도 밝혀지면서 무언가 정부가 선원들에게 암묵적 지시를 내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습니다. 또 처음 구조작업에 언딘만을  투입함으로써 구조작업이 지연되고 수색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는데요 이점 또한 수상한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간 잠수부들과 수많은 해군특수 요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투입하지 않았던 것은 무언가 찜찜합니다. 아무리 유속이 빠르고  구조 작업이 어려운 자연환경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여섯번째?[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유병언 회장에게?]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세월호 구조작업 상황과 함께 떠오른 유병언 세모그룹 전회장에 대한 언론보도~ 너무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언론에서 유병언 전회장에 대한 보도를 앞다퉈 방송하고 정부 또한 이전의 자금횡령 및 세금을 포탈한 대기업 회장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의 강도 높은 수사를 펼쳤는데요 유병언 회장과 그 자녀들이 모두 지명수배를 받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런건 이전엔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요 유병언 회장과 함께 구원파가 뜨고, 관련된 연예인들이 뜨고,  이미 지난지 한참된 오대양사건도 들먹여지는 이유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질 희생양으로 정부가 유병언 회장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구조작업 지연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해경과 정부에게 쏟아질 비난을 유병언이라는  희생양을 통해서 피해가려는 속내가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의 해체라는 초강수  방안을 들고 나왔지만 실제로 해경은 해체되는게 아니라 다른 부서로 통합되어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름표 바꿔달기에 지나지 않는  눈속임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 할수 밖에 없는데요  진실을 밝히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노력은 않하고 이런식으로 비난을 모면하려는 꽁수를 보이니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일곱번째?[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다? 않잡는다??]

 

청해진해운의 실 소유주라 할수 있는 유병언 회장에게 처음에 신창원과 동일한 현상금이 걸렸던걸 기억 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는데 기여하면 보상금이 5억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또 유병언 회장이 해외로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가 거부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 것일까요? 않잡는 것일까요?  아직까지 세월호 침몰사고의 실종자 수습이 되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실종자 수색의 지연에 따른 비난과  또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책임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유병언 회장은 늦게 잡히면 잡힐수록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에 좋은 이벤트적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도 최대한 지연하고 선체 인양작업도 최대한 늦출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지치고 세월호에 대한 관심이 줄어 들면 충분한 대응책을 마련한 정부가 그때 실종작업도 마무리하고 선체도 인양하는 작업을 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때 쯤이면 유병언 회장 일가도 모두 잡혀 있을꺼에요~ 그래야 모든 언론의 포커스가 유병언 회장에게 쏠릴테고~ 세월호로 인해서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은 유병언 회장 일가에게 그 분노를 쏟아 내게 될테죠~ 정부는 그런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아들인 일등 공신으로 비난의 화살을 피해갈수도 있겠네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더 많은 의혹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해 볼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를 통해서 더 많은 의혹들이 밝혀지고 좀더 진실에 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재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좀더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서 제3, 제4의 불편한 진실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6.0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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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전 국민이 침통해 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사들은 정규 방송을 취소하고 세월호 침몰사고  사고원인과 구조현황을 집중 보도해왔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SBS그것이 알고 싶다고 결방이 되었는데 이번주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제목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 937회가 방송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시청하는 저는 지난주 예고 편으로 세월호와 관련된 방송내용이 아닌 일베와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이 준비 되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이 방송내용을 바꾸어 준비했네요 그만큼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고원인에 대한 국민들의 궁굼증이 크다는 의미 이겠죠??

 

 

 

세월호 침몰 사고는 정말 대한민국 모든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 사고인데요 충분히 탑승객 모두를 구할수 있었던  세월호 침몰 사고는   어쩌다가 지금과 같이 많은 사망자와 실종자를 낸 사고가 되었던 걸까요? 세월호 침몰의 원인과 그 불편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을 속시원히 풀어 줄수 있을까요?

 

 

 

4월 16일 청진해운 소속의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해상에서 침몰하는 사상 최악의 인명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사고 발생직후 사고대책 본부는 여러차례 탑승자와 구조자, 실종자와 사망자의 수를 변경하면서  침몰 사고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대책본부에 대한 불신감을 심어 줬는데요  최초 암초 충동에 의한 사고 가능성에서  여러가지 다른 사고발생 원인에 대한  가능성이 재기 되었는데요 무리한 변침, 엔진 고장 등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여러 가능성 이외에도 세월호 침몰 사고가 예견된 인재(人災)였음을 확인 할수 있었는데요

 



 

 

 

조난 신고 후 선체가 완전히 침몰하기까지 2시간 반, 선장과 선원들은 476명의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허비한 채, 세월호와 함께 승객들을 맹골수도에 침몰하도록 했습니다.  세월호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왜? 승객들을 구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도 선원들은 승객들을 구조하기 위한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았던 걸까요?

 

 

 

 

 

세월호 침몰 사고는 예정된 재난이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내용을 살펴 볼까요?

 

# 예고된 재난,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2012년, 일본에서 도입 후 선체를 개조한 세월호는 선박검사기관으로부터 안정성에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고 구조변경을 승인받았다. 하지만 급선회하면서 선적된 화물들이 한 쪽으로 쏟아져 내린 세월호에서 구조변경으로 인한 복원성 상실의 문제 뿐 아니라 허술한 화물 결박의 문제까지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가 이미 세월호 선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인지된 사실이었는데... 세월호는 어떻게 불안한 항해를 계속할 수 있었던 걸까?

 

# 전직 세월호 항해사, 청해진 직원이 밝히는 충격적인 증언!

세월호 참사 속보가 이어지는 사이,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우리를 만난 제보자는 세월호의 운영선사 청해진의 모든 비리를 알고 있다며 이 사건을 둘러싸고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에게 털어놓았다. 이 사건은 예고된 참사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이 용기 있게 증언에 나섰다. 그는 바로 전직 세월호 항해사였다. 우리는 그들로부터 진실을 감춘 채 계속됐던 위험한 항해의 전말을 들을 수 있었다. 세월호는 무엇이 문제였던 것일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정부의 재난관리시스템은 비난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해경의 초기대응은 실패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컨트롤타워 부재는 탑승객 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사고 시점부터 오락가락하며 혼란만 가중시켰다. 실행력 없는 정부의 안일한 대처로 실종자 가족들은 그나마 쥐고 있던 실종자 생존 가능성의 한 줄기 희망마저 바다로 흘려보내야 했다.

 

 

 

4년전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한 방송사와 인터뷰 했던 방송의 한 장면을 캡쳐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내용을 보니 우리 인천-제주 여객선을 이용하시는 분은 다음에 오셔도 안전하고 쾌적하고 우리 승무원들 지시만 따라서 행동하시면 안전하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는데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버리고 모두 제일먼저 탈출해서 구조되었고 죄없는 어린 단원고 학생들은 깊은 바다에 가라앉아 차디찬 바닷속에서 추위와 죽음의 공포와 싸우며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다가 싸늘하게 죽어 갔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상황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무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어떤 불편한 진실을 우리에게 밝혀줄지 궁굼하지만 무엇 보다도 이번 사고의 책임자와 관련자들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할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4.04.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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