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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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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사단 윤일병 살인죄와 사형을 선고하라! - 극악무도한 범죄자에 대한 본보기 필요해 우리나라 법은 참 우낍니다. 약한 죄에는 엄하고 강한죄에는 의외로 가벼운 처벌을 갖다댑니다. 28사단 윤일병 사건을 보더라도 이건 누가봐도 살인죄입니다. 그것도 집단 살인!! 사람은 꼭 칼로 죽여야 살인이 아닙니다. 그건 한번의 고통으로라도 죽지요~ 이번 사건은 약 한달간 지속적인 구타와 모멸감, 성폭행까지 사람을 죽이기 위한 모든 행동이 동원이 되었습니다. 윤일병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분명 그 안에 자살도 생각해 보고 총기로 다 죽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는 버텨냈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친구들을 생각하며 버텼겠지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죽을 힘을 다해 버텼을 겁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런 상황을 너무나 즐겼습니다. 치약을 먹이고 물을 쏟아 붓고 가래를 핧게 하고~~ 사..
그것이 알고 싶다. 940회, 검은집 끝나지 않은 이야기~ 새엄마를 풀어주세요 - 소녀의 이상한 탄원서 [사진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밤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2013년 11월 30일 방송된 ‘검은 집’(919회)의 방송이후 이 아동학대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전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던 두건의 아동학대 사건을 기억하실꺼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한 사건은 울산에 사는 계모가 소풍을 가겠다는 딸을 폭행해 갈비뼈가 24개나 부러져 사망하는 사건이었고 또 한 사건은 칠곡에서 벌어졌던 아홉살 소원이 사망사건이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칠곡에서 벌어졌던 사건으로 방송을 해었던 검은집 그 뒷이야기를 들려 주려고 합니다. #칠곡 계모 사건내용 칠곡 계모 살인사건의 사건 일지입니다. 2012년 5월부터 사망한 아이와 그 친언니는 계모 임모씨와 동..
말기암 환자 아버지 목졸라 살해!!안락사 논쟁~ 당신의 생각은?? 지난해 9월8일 시한부 뇌종양 환자인 아버지를 목졸라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뇌종양으로 인해서 시한부 생명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괴로워 하던 아버지를 가족회의를 거쳐 아들과 어머니, 딸이 상의한 끝에 목졸라 살해하고 자연사 한것처럼 위장해서 장례까지 치뤘지만 아버지를 목졸라 살해한 아들이 죄책감에 시달리다 술해취해 아버지를 죽게한 사실이 너무 괴로워 나도 죽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세지를 작은 누나에게 보내고 자살을 기도하다가 경찰에 붙잡혀 범행이 들어난 사건인데요 오늘 법원은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아버지를 목졸라 살해함으로써 안락사에 대한 사회적 논쟁을 불러 일으켰던 아들과 딸, 어머니에 대해 아래와 같이 구형을 했다고 합니다. 말기암으로 고통받던 아버지 이모(당시 57세)씨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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