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사건 - 해당되는 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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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8월  부산에서 한 신혼부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신혼의 재미로 깨가 쏟아져야 할 이 신혼부부에게 무슨일이 벌어 졌는지 알수 없지만  이 부부의 실종 사건은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  미스테리한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해 이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저는 이사건에 대한 블로깅을 하면서 이런 제목을 잡았습니다. " 부산 30대 신혼부부 3달째 실종상태? 그들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그것이 알고싶다. 나올만한 미스테리네~ ( http://koras.tistory.com/1406 )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올만한 미스테리한 사건~~~ 드디어 5개월이 지난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1062회 방송에서 이 사라진

신혼부부의 실종 사건을 다루는 방송을 하네요

 

 

사라진 이 부부의 마지막 모습은 살고있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모습이 전부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모습은 CCTV에 찍혔지만  두 부부가 집에로 돌아오고 난 이후 이 두 부부의 모습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는 물론이고 집 주변에 설치된  22개의 CCTV 그 어디에서도 그 모습을 찾을수 없었다고 하는데  이 부부는 어떻게 이 많은 CCTV에 단 한차례의 모습도 찍히지 않고

집에서 벗어 날수 있었을까요?

 

 

각종 범죄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해온 CCTV가  무려 22대나 설치된  지역을 모습을 숨긴채 어떻게 빠져 나갈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누가 이들을 숨겨서 데리고 나간 것일까요? 아직도 이 신혼부부의 실종사건은 풀리지 않는 의혹들로 가득합니다.

 


 

지난해 8월 당시 이 사건이 발생 했을때 저는 이 사건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에 의해서 벌어진 살인 사건이 아닐까?? 혼자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도 찍히지 않고  주변 CCTV에도 이들의 이동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면 분명 같은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와의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 사건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수상한 점은 이 두 부부가 사라진 이후  두 부부의 핸드폰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꺼진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편이 부모님에게 보낸 괜찮다는 문자메세지?? 이 두사람을 정말 괜찮은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라진 이 신혼부부의 행방을 추적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한 것인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7.02.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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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저녁 영등포구 실길동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에서 세 모자가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신길동에 위치한 한 다세대 주택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시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세 모자가 흉기에 찔려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현관문이 잠겨있고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었던 점으로 보아 숨진 20대 아들중 한명이 엄마와 형제를 살해후 자살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진다고 하네요

 

 

[사진출처:MBN뉴스]

 

무슨 이유로 가족을 살해 했는지는 경찰의 조사가 더 이뤄져야 할꺼 같은데요  어머니와 형제를 죽일 만큼 가족에 대한 증오가 컸던 것일까요??  가족간에 일어나는 존속 살해사건 소식이 최근들어 많아 진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가족끼리 어떻게 폭행하고 살인하고 이럴수 있는것인지? 우리 사회가 정말 건강한 사회인지? 다시한번 되돌아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출처:MBN뉴스]

 

숨진채 발견된 세모자는  엄마가 작은 방에서 두 20대 아들은 안방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한채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시신의 일부가 이미 부패가 진행된 점으로 볼때 사망한지 며칠이 지난것으로 보여 진다고 합니다. 현관문이 잠겨져 있었고 외부 침임 흔적이 없었으며  경찰이 현장에서 아들중 한명이 어머니와 형제를 살해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는데요  도대체 이 가정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 사건을 보니 몇년전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던 인천모자 사인사건이 떠오르네요  인천 모자사건은 엄마가 가진 재산으 노리고 어머니와 형을 잔인하게 살해했던 사건인데요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재산을 노린 살인 사건은 아닌거 같아 보이는데요  이 살인 사건은 한명의 20대 아들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어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아니면 신병을 비관하거나 생활고가 심해서 한명이 가족들을 먼저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일까요?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수 없는데요  혹시 모를 제3의 용의자도 있을수 있으니  경찰은 좀더 철저한 조사를 진행후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발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2.2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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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94회 방송내용은  지난 2000년 8월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벌써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이 사건을 다시 재조명하는 이유를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약촌오거리 택시기가 살인사건에 의문점을 지난 2013년에 방영한 979회 소년범과 약촌오거리리의 진실편에서 다룬바 있는데요  본 사건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2000년 8월 새벽 2시경 전북 익산에 있는 약촌오거리에서 택시기사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 경찰은 15세의 최성필씨를  범인으로 검거했고  최성필씨는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고  지금은 만기 출소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범인으로 검거되어 최성필씨가 형을 살고있은지 3년이 지날때쯤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진범이 따로 있다는 첩보가  군산경찰서에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이미 범인을 체포하고  판결이 종결된 사건으로  사건을 재수사 했을때의 여파를 고려하지 않으면 않되는 상황이었는데요 왜냐하면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당시 15세의 최성필씨를 체포해 이미 3년이라는 시간을 옥살이를 시켰는데 만약 진범이 따로 있다면  최성필씨를 검거한 경찰과  검찰, 그리고 판결을 내린 판사에게  잘못이 있었던 것이 되기 때문에  쉽게 재수사를 할수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당시 군산경찰서 수사과장이었던 황상만  반장과 수사팀은 재 수사하기로 결정하고 재수사 끝에 진범을 검거하게 됩니다.  진범과 공범까지 모두 체포했지만  당시 검사가  구속영장 청구를 반려시키고  진범을 풀어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이고 마는데요   당시 수사과장은 포기하지 않고 증거들을 보강해 구속영장을 재 청구하게 됩니다. (  증거 자료로는  진범의 총4회에 걸친 범행자백,  은닉공범 총5회 범행자백,  임의 진술동영상 촬영 및 추가 증거 확보) 모든 증거가 갖춰졌고  진범이 자신의 죄를 자백했지만  검사는  구속영장 청구를 반려시키기를 1년간 지속했고  이 과정에서 군산경찰서장이 갑자기 바뀌면서  당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과장은  비수사 지구대로 발령이 나고 수사팀은 해체가 되고 말았습니다.  진범이 확정된 판결을 뒤엎게 되면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 검사, 판사가 어려운 상황에 빠질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진범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덮어 버린 사건이  바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입니다.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이라는 시간을 올살이를 살아야 했던 최성필씨의 억울함에 대한 진실을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밝혀 줄수 있을까요?

 



 

 

아무런 죄가 없는 15살의 어린 소년을 범인으로 몰아 세우고 엉터리 진술을 받아냈던 경찰과   법정에서  이 어린 소년을 범인으로 몰아가면  10년이라는 무거운 형량을  내리게 만든 검사와 판사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높은 고위직으로 승진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람들이  법정을 지키고 있으니 제[대로된 판결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최근 몇년간 법정에서 내려진 판결에 대해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할 만한 판결이 많았다는건 제가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되겠죠?  어떻게 죄를 판결하는 검사와 판사가 진범을 두고도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억울한 사람을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올살이를 살게 만들수 있는것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가  한달도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제라도 진범을 잡아 죄값을 치르게 하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최성필씨에게는 국가에서 정당한 보상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994회 친구의  비밀-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  본방 사수하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5.07.18 00:45
2015.07.19 00: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방송봤습니다
이런검사님 꼭 이름 밝혀야한다 생각합니다.
검사님들 본인사건애대한 책임실명제 당연한거아닌가요???
검사란일이 인정받고 존경받는만큼 책임이 크다 생각합니다.
개인의 이익때문에 한일이라면 50년 뒤라도 책임 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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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네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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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범인보다 검사 경찰이 더 질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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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양심이 있자면 이 방송보고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이제라도 사건의 진실을 제대로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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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제라도 대한민국 검찰과 대법원이 살았는것을 보여주세요ᆞ 청와대와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의 국민에 이름으로 재수사ᆞ공소시효 연장을 촉구합니다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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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1: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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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나 법조계의 힘있는 분들은 도대체 뭐하는겁니까?
이런 일반 시민들도 얼마안남은 공소시효에 어떻게든 돕고싶게 만드는데 정말이지 한심하고 어이없습니다.

1년도 아니고 10년이나 억울하게 감옥살이 하신 분을..
다군다나 진범은 버젓이 골프치러 외국에나 드나들고..

제발 재수사만이라도 할수있도록 대법원이 힘있는 결정을 내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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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04: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방송본후
무고하게 옥살이 하는 시민은 얼마나 될까? 지금도 그런 무식하리만한 법에 약자들은 또 얼마나 옥살이를 할까 생각하니 욱해서 열받아 죽겠습니다요!!!!!!
이나라 법조계분들에게 고하고 싶네요
할말이 많지만 초심은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제발ᆢ 섞은 물들과 어울려 초심을 잃고 관례로 타락해버릴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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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엇그제 한주를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주말 아침입니다.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는 소시오패스 범죄자에 관한 내용이 방송이 되었었는데요  오늘은 완전 범죄를 꿈꾼 범인과의 두뇌게임을 소재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범인을 잡지 못하고 미제의 사건으로 묻힐뻔한 사건을 통해서 범이과 경찰들 간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보여줄꺼 같은데요 어떤 내용인지 사건의 개요를 살펴 볼까요?

 

# 한 밤, 아파트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2013년 9월 23일 새벽 4시, 신문배달부 오씨(가명)는 자신이 담당하는 아파트 복도를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복도 한쪽에서 쿵쿵 무엇인가로 내리치는 듯한 둔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늘 다니던 일터였지만, 그 소리는 무언가 낯설었다. 묘한 느낌에 신경이 곤두선 오씨는 가던 걸음을 멈추었다. 열려있는 현관문을 목격 한 것. 현관 문 안쪽엔 불이 꺼진 채 어두운 그림자가 내려져 있었다. 오씨는 불길한 느낌에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났다.
며칠 후, 오씨는 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그 열린 문 너머, 살해된 여인이 있었다는 것.
더욱 끔찍한 사실은, 사망한 엄마의 곁에, 겨우 세 살과 두 살의 어린 딸들이 방치되어 있었다는 것 이다. 누군가 어린 딸들 앞에서 여인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후 도주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동네에 파다했다. 
 

택배 기사가 들어 와서 죽이고 갔다.
우체부가 그랬다.
애기들을 방에 가둬 놓고 묶어 놓고 아줌마는 강간하고 죽였다..
이런 소문이 돌았죠
-동네 주민-


 

사망한 여인은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던, 성실하기로 소문난 안선희(가명,38세)씨.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선희씨 부부는 어린 세 딸과 저녁을 함께 했고, 남편은 큰 딸과 시댁으로 갈 채비를 했다. 선희씨는 다음 날도 미용실에서 일해야 했기에 명절에도 시댁으로 가지 못하고 어린 두 딸과 함께 집에 남았다. 당시 상황은 엘리베이터 CCTV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남편과 큰 딸은 배웅 나온 선희씨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고, 그것이 두 부부의 마지막이었다.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한밤 아파트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사건, 두살과 세살짜리 어린딸 앞에서 무참히 살해된 여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녀를 둘러싼 소문이 동네에는 흉흉하게 떠돌고 있었는데~ 범인이 여인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하고 도주했다. 택배기사가 들어와서 죽이고 갔다. 우체부가 그랬다. 애기들을 방에 놓고 엄마를 강간하고 죽였다는 등의 끔찍한 소문들 이었다. 사망한 여인은 미용실을 운영하던  성실하기로 소문난 여인이었다. 명절에도 일을 해야 했기에 시댁에 큰딸과 남편을  보내고 어린 두딸과 집에 남은 여인은 명절아침 싸늘한 시체로 발견이 되었는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성폭행의 흔적과 담배꽁초, 범인이 남긴 것
사건이 발생한 집안은 무엇인가를 뒤진 흔적으로 가득했고, 선희씨의 하의와 속옷은 벗겨진 상태였다. 지문은 없었지만 현장에서 담배꽁초 2개가 발견됐고, 소파에서는 담배가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선희씨의 몸과 담배꽁초에서 급히 DNA가 채취됐다. 경찰은 주변 우범자를 상대로 수사를 펼치기 시작했고,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와 범행 정황으로 봤을 때 범인을 검거하는 것은 시간문제인 듯 보였다.

# 미궁에 빠진 수사
그러나 선희씨의 몸에 남아있던 타액을 분석한 결과, 예상치 못하게 여자의 DNA가 나왔다.
담배꽁초에서도 역시 여자와 남자의 DNA가 함께 검출되었다. 경찰은 선희씨 부부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금전, 원한관계 등 다양한 수사를 벌였지만 용의자를 특정하기 어려웠고, 주변 우범자들에게서도 특별한 혐의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쉽게 풀릴 것 같았던 사건은 난관에 봉착했다.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사건 현장에서는 성폭행의 흔적과 담배 꽁초가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현장인 집안에서 무엇인가 뒤진듯한 흔적과  죽은 여인의 하의와 속옷이 벗겨진상태, 소파에서 담배가 탄 흔적등을 발견하고 급히 죽은 여인의 몸과 담배꽁초의 DNA검사를 진행했다. 범인의 흔적이 남아 있는 만큼 범인을 잡는 것은 쉬울것만 같았지만 DNA검사 결과 여자의 DNA가 나왔고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져 들어가는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 증거는 스스로 말한다
범인이 아무리 현장을 조작하고 훼손하려고 해도 증거는 남아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증거가 사람의 육안으로 잘 안 보이는 경우는 범인이 아무리 치밀하게 증거를 없애려 해도 거의 불가능해진다. 그날, 선희씨의 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증거가 남아있었다. 잔인하게 살해당한 선희씨의 몸에 남아있는 미세증거. 그 증거는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을까?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미궁속으로 빠져든 살인사건, 범인과 경찰들 과의 두뇌게임이 시작되었는데 범인은 사건 현장을 조작하고 훼손함으로써 자신의 완전 범죄를 노렸던거 같다. 하지만 사람의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증거는 범인이 아무리 치밀하게 증거를 없애려해도 지울수가 없기 때문에  죽은 여인의 몸에 남아 있던 미세증거가 지목하는 한 사람~  여인의 몸에 남아 있던 미세증거는 과연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을까? 궁굼하시면 오늘밤 11시15분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시면 되겠네요^^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면 애써 글을 검색해서 들어온 보람이 없으실꺼 같아 저역이 이 사건에 대한 기사 내용들을 찾아 보았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 였을까요?

 

 

[살인사건 관련 기사]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추석명절에 2살과 5살배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 경찰에

검거됐다. 고양경찰서는 5일 말다툼 끝에 별거 중이던 아내 A(38)씨를 살해한 이모(32)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11시30분께 고양시 내 한 주상복합아파트 거실에서 아내의 목을 조르고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를 살해할 당시 아이들은 안방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날 오후 1시30분께 딸과 연락이 안되자 A씨의 어머니는 사위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집을 찾아갔고 하의가 벗겨진 채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담배꽁초 2개도 발견됐다.  당시 아이들은 거실 A씨 시신 옆에서 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웃에게 강도가 든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으로 경찰에 신고를 부탁했다.

 경찰은 당시 별거 중이던 남편을 용의자로 지목했지만 알리바이를 풀기 힘들었고 마땅한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자칫하면 수사가 장기화 될 형국이었다.  하지만 경찰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결과와 미세증거 등으로 압박하자 이씨는 범행일체를 자백했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연상의 아내가 무직상태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자신에게 '능력 없는 놈 꺼져라'는 등 막말을 퍼붓고 무시하는 처사에 화가 났다"며 "아내의 복부를 발로 차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또 이씨는 성폭행을 저지르려던 강도가 범행을 저지른 것처럼 꾸미기 위해 아내의 반바지와 속옷을 벗기고 미리 챙겨둔 담배꽁초 2개도 범행현장 부근에 흩어 놓았던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지만 담배꽁초를 주변에 흩어둔 점, 성폭행을 당하려던 것처럼 꾸민 점 등을 미뤄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고 살인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고양=뉴시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본 방송을 시청하기에 앞서 범인이 누구인가를 공개해 버려서 저에게 항의하실 분들도 계실꺼 같네요^^;;

아무튼 이 사건의 범인은 남편이었는데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내를 두 아이 앞에서 무참히 살해하고  자신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서 사건 현장을 조작하고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처럼 태연하게 연기를 했다니 인간의 탈을쓴 악마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니 놀라운 기사내용이 하나 더 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서 5일에 한명꼴로 남편에 의해서 아내가 살해 당하고 있다는 내용 이었는데요 불륜을 의심하거나 보험금을 노린 사건이 많았구요 그밖에 시부모를 모시거나 제사를 드리는 문제들로 인한 다툼등이 끔찍한 살인 사건으로 발생 되기도 했는데요 사랑해서 결혼한 두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관계가 되어버린 이유는 뭘까요? 오늘 방송 보시는 아내분들 무서울꺼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긴하네요~ 그렇고 옆에 있는 남편이 사건속의 남편과 똑같은 사람일꺼라 의심하진 마세요^^

 

 

 

      핫이슈  |  2014.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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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인천에서 실종되었던 모자가 어제 오늘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그동안 시끄러웠던 인천 모자 실종

사건의 결말을 맞이하게 되네요~ 처음 경찰이 차남인 정모씨를 범인으로 의심하여 구속했다가 증거 불충분으로

풀어 주면서 사건수사가 어려움에 봉착 하기도 했었는데요~ 경찰들의 끈질긴 수사와 정씨 아내의 증언으로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오늘 차남 정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했네요~

 

 

 

이번 사건은 정씨가 강원도 정선의 카지노를 드나들면서 8천여 만원의 도박 빚을 얻게 되면서 그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씨의 어머니가 정씨가 결혼할때 마련해준 1억원짜리 빌라도 도박 빚으로 팔아 넘기고

해결되지 않은 도박 빚을 갚기위해 정씨 엄마를 찾아가 돈을 달라고 했다가 거절 당하자  이번 살인 사건을

저지른거 같습니다.

 

 



 

정씨는 이번 범죄를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씨의 집에서 발견된 수십권의 범죄서적과

범죄관련 영상물이 그가 사전에 살해를 준비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의 풀리지 않는

부분중 하나는 정씨가 왜? 엄마와 그의 친형 둘다 살해 했을까? 인데요 아마도 친형이 엄마를 죽이고 스스로

자살한 것으로 꾸미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CCTV에 찍힌 차남 정씨의 차가 엄마와 장남정씨 그리고 차남정씨가 승차했을 때의 무게인 125kg의 물체를

실은듯이 가라 앉아 있는 것을 분석한 결과로 볼때 차남 정씨가 엄마와 그 친형을 살해 한것이 확실했지만

충분한 증거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격던 경찰은 차남 정씨의 부인의 증언으로 어제 엄마의 시신을 그리고 오늘

큰 아들의 시체를 발견했는데요~ 엄마는 큰 여행용 가방에 이블로 싸서 매장을 했고, 형은 토막살해를 해서

암매장한 것을 발견 했는데요~ 형의 서체를 토막낸 것으로 보아 그이 잔인성이 들어 나는거 같습니다.

과거 오원춘 사건이나 용인 10대 살인 사건처럼 끔찍한 사건의 용의자 처럼 싸이코페스나 소시오페스를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번 사건은 도박이 문제의 원인이 되었는데요~ 재미로 시작한 도박이 결국 큰 빚을 지게 만들고

결국 빚의 노예가 되어서 있어서는 않되는 반인륜적인 살인 사건으로 커져 버린거 같습니다.

돈 앞에는 부모자식도 없는거 같아서 조금 씁쓸하고~ 이 사회가 왜 이렇게 무서운 사회가 되어 버렸는지

걱정이 됩니다.  도박!! 손에 만지지도 말고 쳐다 보지도 말아야 하는 나쁜 것이란 인식을 모두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본전 생각하다가 결국 도박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이니 만큼 재미로 시작해서 돈을

잃었다면 그냥 깨끗히 잊어 버리고 다시는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핫이슈  |  2013.09.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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