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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여객기 추락 사고가 너무 자주 일어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독일 저가항공사 저먼윙스의 여객기가 프랑스 남부 알프스  산맥에 추락해 탑승객 150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이 항공기는  스페인 바로셀로나 공항을 이륙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도중 알프스 산맥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추락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항공기는 이륙후 50분후에 조난신호를 보냈고  이후 해발 2천미터 높이의 산악지대에 추락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승객 144명과 조종사를  비롯한 승무원 6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요 사고 여객기는 기령 24년으로  비행기 기체의 고장으로 인한 추락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이번 여객기 추락지점이  알프스 산맥의 험준한 산악지대 이기 때문에 생존자 수색  및 구조작업이 어렵기 때문에  사고 여객기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고 하네요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흔한 일은 아니라지만  최근들어 너무 비행기 추락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뉴스에 자주 추락소식이 전해오는거 같습니다.  이번 독익 추락 여객기에 한국인 탑승 여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 스페인 국적의 사람과 독일인, 터키인등이 일부 탑승하고 있던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고가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각 항공사들은 노후된 비행기의 운행을 중단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사고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철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핫이슈  |  2015.03.2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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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산업 원양어선 501 오룡호가 오늘 오후 오후 2시20분께(한국시간)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침몰했다고 합니다.  해양수산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금현재 구조된 인원은 러시아 감독관 1명과 외국인 선원 6명과 한국인 선원 시신 1구라고 합니다.  사고 당시 사조산업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에는  한국인 11명, 인도네시아인 35명, 필리핀인 13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 1명 등이 타고 있었다고합니다.  현재 시신 1구를 포함한 8명이 구조된 상태인데요 나머지 선원들에 대한 구고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장의 수온이 낮고 바람이 초속 25~27m의 속도로 불고, 파도도 5~6m로 높아 구조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러시아 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명태잡이 트롤선 501 오룡호는  건조된지 36년(1976년)이 넘은 어선으로  현지 기상 상태가 좋지 않은 가운데 무리하게 조업을 하다가 현지 기상 악화로 어획물을 저장하는 선박 어창 등에 해수가 들어 오면서 선체가 많이 기울어지면서 침몰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습니다.  오룡호에 탑승했던 한국인 선원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한국인 선원명단]

▲김계환(선장·46) ▲유천광(1항사·47) ▲김범훈(2항사·24) ▲김순홍(3항사·21)▲정연도(갑판장·57) ▲최기도(갑고수·60) ▲김치우(기관장·53)▲김영훈(1기사·62) ▲이장순(조기장·50) ▲김태중(냉동사·55) ▲마대성(처리장·56)

낮은 수온 때문에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한국의 선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인데요  빠른 구조작업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수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사조산업 측에서도 501오룡호 사고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러시아 베링해 인근 조업중인 어선들에게 구조 요청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해수부역시  사고 발생 즉시 문해남 해양정책실장을 주재로 501오룡호 사고대책반을 구성하고  국민안전처는 사고 상황 접수후 러시아 정부에 구조요청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직 52명의 선원의 생사가 확인되고 있지 않은 답답한 상황인데요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없이 모두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 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12.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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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경기도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공연장에서 지하주차장 환풍구 덮개가 붕괴되면서  26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처음 뉴스 속보가 나왔을 때만 해도 10여명 정도가 추락한 것으로 보여지고 119구조대와 소방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요  지금 현재 뉴스 보도에 따르면 26명이 환풍구 덮개 붕괴사고로 추락했고 이 사고로 16명이 사망하고 10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중상을 입은 환자들은 인근 병원 4곳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 상태가 심각해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네요 이번 환풍기 덮개 붕괴사고로 현장에서 12명이 사망하고 2명은 병원으로 옮겨지던중 사망, 나머지 두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고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주차장 환풍기 덮개 위에는 다수의 학생들이 올라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고의 희생자중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지는데요 사망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뉴스를 통해서 공개되지 않고 있네요

 

 

 

이번 주차장 덮개 붕괴사고가 발생한 경기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의 현장 모습입니다.    오늘 행사는 테크노밸리 입주를 축하하는 공연으로 당시 공연장에는 약 7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모여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날 5시부터 8시까지 걸그룹 포미닛을 비롯한 가수들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었고  포미닛의 공연이 시작되었을 무렵 가수들의 얼굴을 가까이 보기위해  환풍구 덮개위에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10m아래( 약 지하 4층높이)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사고 현장에서 추락한 관람객을 구조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모습입니다. 사고 발생 직후 소방대원 및 119구조 대원들이 신속히 투입되어 구조 활동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된 것은 아마도 10M터라는 높이, 그리고 바닥은 콘크리트 바닥이었기 때문에 충격을 완충해 줄수 있는 아무것도 없었다는것  끝으로 무거운 철제 환풍기 덮개와 함께 추락함으로써 철제 덮개에 깔리거나 충돌이 일어 났을 경우 더큰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때문에 추락자중 16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추락자 10명도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 된거 같습니다.

 

 

 

오늘 16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중상을 입은 판교테크노밸리 사고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한 논란과 책임소재 문제로 또한번 시끄러워 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일단 사고로 인해서 사망한 사망자에 대한 보상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을까요?  공연을 진행한 판교테크노밸리 쪽에서 책임을 져야 할까요? 아니면 성남시에서? 그것도 아니면 공연기획 및 현장 책임자가 추락사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요?  현장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현장의 관리자에 책임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환풍구 위에서 공연을 관람했던 사람들 역시 사고의 책임이 있어 보인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세월호 침몰사고를 비롯해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처럼 안전불감증에 빠져있는 현 정부에 대한비난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난히 사고가 많은 2014년 더이상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사고로 인해서 목숨을 잃은 분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4.10.1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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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6천825t급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탑승자의 생사 파악과  구조현황이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검색이 될고 있습니다. 청진해운 세월호에는 선원 30명과 일반인 89명,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학생 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승선했는데요 처음에는 정확한 승선 인원이 파악되지 않았고 인명구조 현황등도 잘못 알려지면서 사고 대책본부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승무원 1명(박지영씨)과 단원고 학생 1명(정차웅군)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구조작업이 조속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도 진도 여객선 침몰이 핫키워드와  실시간 검색에 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검색되어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배에 탑승한  승객들의 생사 여부에 대한 관심과 국민적인 걱정이 계속해서 진도여객선 침몰에 대한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조회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발표된 구조 현황을 보면  승선인원 총 459명중 구조된 인원은 164명, 사망2명, 실종자 수색인원은 293명으로 아직까지 293명의 생존 여부가 확인이 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오늘(16일) 오전 8시58분경 세월호가 침몰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다고 하니까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164명 밖에 구조가 되지 않았다니 정말 걱정입니다.

 

 

 

이번 진도여객선 어제(15일) 오후 9시에  인천을 출발해서  제주도로 이동중에 관매도 서남쪽 약 3km부근에서 침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못하지만 구조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배의 앞부분에서 쿵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기울면서 침몰하기 시작됬다는  증언을 볼때 암초에 걸리면서 배가 침몰하게 된거 같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좀더 조사가 진행되어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배가 침몰되고 있다는 안내 방송이 나온지 불과 15분만에 세월호는 바다 깊숙한 곳으로 침몰했다고 하니 실종자중 상당수가 배와 함께 가라 앉았을수도 있기 때문에 신속한  구조가 이뤄졌어야 하는데 수심이 깊고  파도가 높아 구조 작업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수심이 깊고 시야는 20cm밖에 되지 않아서  생존자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사건의 소식을 보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인명피해가 잘못 보도된 이유는 안산단원고 2학년 학생들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모두 구조되었다고 잘못 발표가 되면서 인명구조가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구조된 안산단원고 학생들은 현재 77명으로 파악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저녁 6시가  다되어 가는 지금 현재도 추가 구조자가 발표되고 있지 않아서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서 빨리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5시경부터 해군과 해병대 특수요원 40명이 추가로 구조작업에 투입되었다고 하는데요 미해군 본험리차드함(Bonhomme Richard)이 구조작업 지원을 위해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실종자 293명이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진행하시는 군인들과 잠수요원들이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진도침몰 여객선 세월호는 1994년 6월 일본 하야시카네 조선소에서 건조된 세월호는 2012년 말 10월 국내도입되었는데요 길이 145m, 폭 22m 규모의 세월호는 국내 운항 중인 여객선 가운데 최대 규모의 여객선으로 정원은 921명이며 차량 180대,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2개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세월호는 담보 금액 77억원의 선박보험에 가입됐으며 인명피해 등의 배상책임에 대해 1인당 3억5천만원, 총 1억 달러 한도로 한국해운조합의 해운공제회에 가입되어 있는데요 이번 구조작업이 완료되고 희생자와 피해자에대한 보상문제도 논란이 될꺼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여객선 침몰사고의 희생자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4.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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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역에서 생각만해도 정말 아찔한 열차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것 이외에 큰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열차 3중 추돌사고 임에도 불구하고 부상자가 적게 나온것은

하늘이 도왔다고 밖에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열차 추돌사고는 어떻게 발생된 것일까요??

 

 

 

이번 사건을 순서대로 정리한 그림인데요 무궁화호 1204호 열차가 본선 진입중이던 KTX와 충동하면서, 기관차 1량이

탈선하게 되었고, 서울행 KTX4012호 열차가 대구역 무정차로 통과중에 무궁화호와 충돌하면서 객차 8량(2~9호)탈선했으며

대구역으로 진입중이던 부산행 KTX102호는 탈선핸 서울행 KTX4012호와 충돌하면서 객차 옆부분이 찢어지는 추돌사고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정말 대형참사가 발생할수 있던 아찔한 사고가 아닐수 없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끝난 이번 대구역 3중 추돌사건의 원인에 대한 조사중인데요 3중 열차 추돌사고의 원인이 되었던

무궁화열차의 여객전문가 무자격자였던 것으로 발혀졌는데요~ 생명과 연관된 중요 철도 사업에 어떻게 자격이 없는 사람을

채용해서 쓸수가 있는 걸까요??  이해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아직 이번 사고가 여객전무의 실수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기

때문에 신호 체계의  이상유무도 확인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속단 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중요 교통수단에

자격없는 사람이 중요 직임을 맡고 있었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할수 있겠네요~

 

※여객전무 : 여객 열차에서 승무원을 감독하고 여객의 운송에 관한 일을 맡아 하는 직임

 



 

 

 

 

국내 연도별 주요 열차사고 일지를 살펴보면 열차사고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도 과거 2010년에 비해서 2012년과 2013년에는 사고횟수가 많이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열차사고는

한번의 사고로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잃으킬수 있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만전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사건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어느 누가 철도가 안전한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이용 할수 있을까요?

이제 몇일 후면 민족의 대 명절인 추석입니다. 철도를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고로 인해서 불안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무쪽록 사고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실시하고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철한 대책을 세워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09.01 00:03
잘모르시는거같은데
2014.02.17 17: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여객전무는 열차사고에 관련하여 어떠한 영향을 미칠수 없는 직위 입니다.

사고의 1차 책임자는 기관사 2차책임자는 관제사 3차책임자는 코레일 사장입니다.

하지만 이런 열차추돌 사고는 관제센터의 관제사가 신호를 잘못내려서 생기는 사고이고요

무궁화호의 경우 간이역을 제외한 모든역에 정차하기때문에

열차 지연(승객 승하차 시간이 길어질 경우 많이 나타남)이 생길가능성이 있습니다.

관제센터에서는 이 모든것을 확인할수 있는데 이것을 그냥 간과 하고

열차 다이아(운전계획표라고 보시면됩니다.)에 맞춰서 신호를 내렷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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