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 해당되는 글 5건

지난 9월 9일 부산 사하구 을숙도 공원 앞 도로에서 저녁 8시경  은색 그랜저TG 차량이  7세 남자아이를 치고 도주했는데요  부산사하경찰서는 이 뺑소니 운전자를 공개 수배했네요   어떻게 7세 아이를 치고 뺑소니를 칠 생각을 했을까요?  아이는 이 뺑소니 사고로 숨졌다고 하는데요  추돌사고 당시  병원으로  제때 옮겼더라면 살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직 7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 인데  교통사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가네요...ㅠ.ㅠ

 

 

부산 사하구 7세 아이를 치고 도망치는 은색 그랜저TG차량이 찍힌 CCTV영상인데요  차량과 색상은 확인이 되지만 차량의 번호는 식별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일이  2016년 9월9일이고  시간은 대략 밤 8시 전후인듯 보여 집니다.  뺑소니 운전자는 아마도 자신이 뺑소니 치면 잡히지 않을 꺼라고  믿고 도망친거 같은데요  과거 청주시에서 발생했더 크림빵 뺑소니 사건도  결국 자수하는 걸로 사건이 종결되었는데요  잡힐때까지 맘졸이고  불안에 떨지 말고 자수하고  아이의 부모에게 정말 진심으로 사죄하길 바랍니다.  본인이 안잡힐꺼라는 100% 확신이 있더라도  평생 죄책감에 사로잡혀 사는게 본인에게는  감옥 생활보다 더 고통스러울수 있습니다.

 

 

현행 뺑소니 처벌 규정은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부상을 입히고 단순도주 시  1년이상 유기징역 또는 500~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구요   교통사고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  뺑소니 운전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뺑소니 운전자가  피해자를 사고 현장에서 옮겨 유기하고 도주한 경우  피해자가 부상 당한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지지만  피해자가 사망하는 경우  사형,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지는데요   이번 부산 사하구 7세 아이를 치고 도주한 은색 그랜저TG 뺑소니 운전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 받게 될꺼 같은데요  뺑소니범 잡으면  초범이네 어쩌네 해서 솜방망이 처벌하지 말고  최소 아이가 살아온 시간 이상  그리고 부모의 마음속에서 아이를 잃은 마음의 고통이 사라질수 있는 기간을  감안해서 형벌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운전하는 모든 분들  절대 뺑소니 하지 맙시다.  피해를 당한 당사자와 피해 가족들의 마음에 두번 고통을 주면 결국 자신에게도  그만큼의 고통으로 돌아온다는 사실 기억합시다. 만약 내가족이  똑 같은 일을 당했을때  자신이 느낄 고통을 머릿속으로 상상해 본다면  절대 뺑소니 치지 않을 것입니다.  자동차 사고는 실수로 발생할수 있지만  뺑소니 실수가 아님을 기억하세요  죄짓고 두다리 뻗고 잠 못잡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에는  죄짓고 숨어 살기란 엄청 힘들다는거 기억하세요  본인이 이 세상에서 증발해서 살 자신없다면 뺑소니 치신분 어서 어서 자수해서  지금이라도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죄값 받으세요  딱 오늘부터  잡기거나 자수하거날 할때까지 하루 지날때 마다  징역 1년씩 형량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아마 뺑소니범 지금 인터넷이랑 기사들 뒤져가며  부산 사하구 하단동 을숙도 공원앞 뺑소니 사건 뉴스 찾아보고 있을꺼 같은데요  경찰분들은  이 기사를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아이피도 수사해 보심이 좋을듯 싶네요... 범인 꼭 잡아주세요!!!

      핫이슈  |  2016.09.15 23:43




지난주 비내리는 새벽 서울 불광역 인근 도로에서  차량 세대에 연달아 치어 50대 여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이 되었는데요  그중 사고를 낸 첫번째와 두번째 차량 운전자들은 현장에서 그대로 도망쳤고 마지막 운전자만 사고를낸 직후에 차량을 멈춰 세웠는데요   사람을 치고 도망간  뺑소니 운전자 2명이 사고 일주일만에 모두 잡혔다고 합니다.

 

 

 

 

위에 부터 첫번째 추돌 사고를 낸 뺑소니 운전자의 차량과  두번째 추돌사고를낸 뺑소니 운전자의 차량인데요 사고당일 비가 내렸고 어두운 밤이었기 때문에 차량의 번호판이 제대로 식별이 되지 않아서  두 뺑소니 범인을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경찰이 인근 2kg반경의 CCTV 100여대의 영상을 모두 조사해서  결국 양심을 저버린 뺑소니 운전자 두명을  검거했네요   우리나라에 CCTV가  여기저기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도망쳐도  시간이 걸릴뿐 결국 잡히게 되어있는데  뺑소니 운전자들은 왜 이런걸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첫번째 추돌사고를낸 뺑소니 운전자는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정모씨(37세)로 2013년 음주운전으로 걸려 집행유예를 받았는데  사고발생 넉달전에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가중처벌이 두려워 현장을 벗어 났다고 하는데요  제가 볼때는 사고 당시에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업종이 유흥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보니 술을 마실수 밖에 없는 상황일꺼란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남의 목숨은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처벌 받는건 두려웠는지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자신의 사고차량 싸이드미러도 수리했다고 하니 양심에 털난 사람이네요  또 다른 두번째 추돌사고를 내고 도주한 뺑소니 운전자는 알고보니 현역 육군대위(26세) 남모씨라고 하는데요  남도대위는 현재 군수사당국에 넘겨진 상태라고 합니다.

 

 

https://youtu.be/oLe3Em8i64o

 

불광동 50대여성 뺑소니범 검거와 관련된 MBC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정모씨와 남모씨는 죄를 면해보려고 사건 현장에서 벗어났지만  결국 사건현장에서 도주 함으로써  뺑소니 혐의로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되었네요  한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청주 크림빵 뺑소니 사건당시에도  범인을 잡을수 없을꺼 같았지만  끝내 범인이 잡혔던걸 우리 모두 기억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죄를 저지르고 숨기란 쉽지가 않다는걸 기억 했어야 했는데 두사람은 그런 간단한 상식도 몰랐나 보네요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뺑소니범들이 모두 잡혀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고요 뺑소니범 검거에 고생하신 경찰분들 수고하셨네요

      핫이슈  |  2015.12.03 00:59




 

청주 크림빵 뺑소니 사고의 유력한 용의자를 추적중이라는 뉴스를 보았네요  처음에는 크림빵 뺑소니 유력 용의차량으로 BMW5시리즈가 거론되면서 모든 수사의 초점이  BMW5시리즈 소유자와 자동차 수리를 했던 인물들에 초점이 맞춰져서 수사가 이뤄졌는데요  이는 CCTV동영상을 바탕으로 자칭 네티즌 수사대라는 사람들이 내놓은  자체 분석내용이  수사의 방향에 혼선을 준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에 분노를 느낀 네티즌들이 이 사고소식을  전파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하고  범인 검거를 위해 사고 분석 내용들을 공유하는 과정은 나름 뺑소니 운전자에게  불안감을 주었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추측이 결국  수사에 혼선을 주어서 범인을 놓칠수 있는 상황까지 몰고 간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나름 자동차에 대한 전문지식과 여러가지 추측을 동원해서 용의차량을  유추해 냈는데요  당시 CCTV에 찍힌 차량의 모습만을 가지고 위에 차량의 운전자가 뺑소니 운전자라 단정지은 것이 수사에 혼선을 준거 같습니다.  어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CCTV 분석을 통해서 차종 및  자동차 번호를 식별하지 못한다고 발표하면서 수사가 장기회 되는 조짐을 보였습니다.

 



 

 

위에 CCTV동영상을 통해서는 분명 용의 차량은 네티즌 수사대가 지목한 BMW5시리즈의 차량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경찰은 사건 발생 현장 주변의 또다른 CCTV분석을 통해서  쉐보레 윈스톰 차량이  크림빵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강모씨를 치는 장면을 확보하고  크림빵 뺑소니 차량을 윈스톰 차량으로 발표했는데요  이 뉴스를 본  윈스톰 뺑소니 차량의 아내가  자신의 남편이 사고를 낸거 같다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이 아내는 남편이 자수를 하기를 원하지만 남편의 위치를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경찰은 남편 H모씨의 소재를 파악중에 있다고 합니다.  용의 차량이 BMW5시리즈에서 윈스톰으로 바뀐 것만으로  수사가 이렇게 급물살을 타게 되었는데요 끝까지 용의 차량을 잘못 짚고 수사를 진행했다면 이 사고는 아마도 미해결 사건으로 끝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H모씨는 어서 자수하고 유가족들에게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길 바랍니다.   죄는 아무리 감추려 해도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는 것이죠  평생을 죄의식 속에서 살아가는 것보다 떳떳하게 죄값은 치르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더 잘된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도망다니지 마시고 어서 자수하세요 그게 좀더 형량을 낮게 받을수 있고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니까요  그리고 다시 한번 유가족들에게 깊이 사죄하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5.01.29 23:40




 

청주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의 목격자를 찾는 다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몇일전에 화제를 모았던 크림빵아빠 뺑소니 사고의 현상금이 걸린 것인데요 경찰에서 목격자에게  500만원인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뉴스에서 봤던거 같은데  위에 현상금 3천만원은 가족들이 내건 현상금이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에 대해서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꺼 같아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자면

지난 10일 새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아일공업사에서 제2 운천교 도로 방면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입니다.  뺑소니 사고를 당한  강모씨를 택시 운전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사망한 사고인데요  강씨는 지난해  결혼한 신혼으로 임신한 아내를 위해 임용고시를 포기하고 뒷바라지를 위해 트럭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사고당일 아내에게 먹일 크림빵을 사가지고 귀가하던 도중 뺑소니 사고로 사망하면서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고로  알려졌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 뺑소니 사고의 범인이 정말 잡혀야 할꺼 같다는 마음이 절로 솟아나네요

 

[너무 안타깝고 열받는 실화 영상 / 마지막이 된 크림빵 ]

저도 위에 동영상을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올려서 누군가 당시 뺑소니를 목견한 분들이 계시다면 꼭 범인지 잡힐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라도 뺑소니를 목격하신 분은 청주 흥덕경찰서(043-270-3662)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사고를 낸 차량은 BMW5시리즈 흰색차량이라고 합니다. 혹시라도 차앞 범퍼와 라이트가 파손된 BMW5시리즈 흰색차량을 수리하시거나 보신분들이 있으시면 꼭 꼭 신고해주세요   뺑소니범 잡히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분류없음  |  2015.01.25 00:57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9회에서는  수면제로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갇혀서 14년가 자신의 무제를 주장하고 있는 김신혜씨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한다.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패륜이 최근에는 너무나 자주 일어나는 사건사고중에 하나가 되어 버렸다. 인천모자 사건이 그렇고 전주 일가족사인 사건역시  가족이 가족을 살해하는 패륜 사건이었는데 지난 2003년에 벌어진 김신혜씨 사건역시 당시에 이런 패륜적 범죄라는 이유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때문에 그녀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재심 요청이 받아 들여지지 않았던 이유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어지는데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씨가 재심을 요구하고 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는 현실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재심제도의 높은 벽과 그 문제점을 되짚어 본다고 한다.

 

 

 

이번 김신혜씨 사건의 내용은 이렇다고 합니다. 바닷가 실골마을의 버스 정류장 앞에서  5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고 시신의 주변에는  자동차의 방향 지시등 파편이 떨어져 있어 누가봐도 뺑소니 사고처럼 보일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파편의 흔적이 너무크고 시신에서  사고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고 뜻밖에도 남자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것이 아니라 약물중독에 의한 사망임을 확인하고 살인 용의자 검거를 위한 수사를 착수하게 되는데요 수사 착수 이틀만에 범인을 검거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범인은 뜻밖에도 숨진 남성의 딸이었습니다.  그녀가 범인으로 지목된 결정적인 계기는 그녀의 고모부가 경찰에 그녀가 자신의 여동생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고 아버지를 살해 했다는 자백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김신혜씨가 범인으로 몰리게된 원인은 이렇다~

김신혜씨의 아버지가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에 그녀의 알리바이가 없다.

아버지가 죽기 두달전 8개의 보험에 가입

또 수면제 30알을 갈아 양주에 타서 아버지에게 먹이고 시신을 유기 했다는 증언 확보

김신혜씨가 썼다는 시나리오 내용이  아버지를 살해하기 위한 살해 계획서 였고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한 경의와 일치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알리바이 부재, 보험 내역, 범행 동기, 시나리오, 그리고 그녀의 자백. 모든 증거들이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고, 누가 봐도 범인은 그녀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자신이 살해를 계획했다고 진술했던 그녀는 왜? 갑자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일까요??

 



 

 

그렇다면 그녀는 위에서 살펴본 그녀가 유죄일수 밖에 없는 상황들에 대해서 어떻게 변명을 하고  있는 것일까? 먼저 그녀는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추정 시간인 자정에 혼자 있었다고 한다. 때문에 그녀의 알리바이를 증언해줄 사람이 없는게 당연하다.  그리고 그녀가 아버지를 살해했다는 자백을 한 것을 들었다는 고모부가 그녀에게 남동생이  아버지를 죽인거 같다는 말을 했고 그 말을 들은 그녀가 자신이 대신 감옥에 들어 가겠다고 말한것 외에 자신이 아버지를 죽였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녀가 가입했다는 보험은 이미 3개는 해지된 상태였고 또 다른 보험들 역시 아버지의 장애 사실을 숨긴체 가입한 보험이기 때문에 고지의무위반을 피하기 위해서는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야 보험금을 탈수 있고 그녀 역시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보험 가입  두달만에 아버지를 살해 했다는 것은  보험금을 노린 살인 사건으로 보기에는 뭔가 의문점이 많다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서 이 사건을 검토해 봐도 그녀의 범행이라고 단정 지을수 있는 아무런 증거가 없음에도 그녀가 범인으로 몰려 14년이라는 시간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데요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사이가 좋았다던 부녀지간. 범행 동기도, 물증도 없이 의문점만 남은 상태에서 경찰은 그녀의 ‘수상한 자백’ 하나 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그녀는 세 번의 재판 끝에 무기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수사 과정에서 경찰의 폭행이 있었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그녀의 이런 주장이 전혀 허언이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이런 일들이 과거에도 많았다는 것은 뉴스를 통해서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정말 그녀의 주장대로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가 아니라면??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그녀의 고모부가 상당히 수상한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범인을 찾아 내는데 한 몫을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또 그녀가 재심을 준비하고 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 방송을 통해서 그녀의  억울함이 풀어지고 범인이 잡히는 상황이 펼쳐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8.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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