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 해당되는 글 4건

지난 5월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에 한 배수로에서 마대자루에 담겨진  남성의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어진 이후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로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 시화호 쪽에서 상반신 시신까지 발견했는데요 상반신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시신의 신원이 인천에 거주하는 최모씨(40세)임을 확인하고  최모씨의 최근 통화내역 확인을 통해서  최씨를 살해 했을것으로 보이는 유력용의자로  최모씨와 동거하던 조모씨(30세)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최씨를 토막살해 및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있는 조모씨는 처음에  혐의 사실을 부인하다가  집안 벽과  이블등에서  최씨의 혈흔이 발견되면서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 했다고 하는데요  조씨가  최씨를 살해하고 끔찍하게 토막낸후 시신을 유기한 이유는   숨진 최씨가  조씨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해서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나이가 많은게 자랑도 아니었을 텐데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고 조씨를 무시했고 또 이를 참지 못하고 우발적으로 최씨를 살해 했다는 조씨의 주장엔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보입니다. 

 



 

 

숨진 최씨와 조씨는 지난 1월부터 함께 동거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인천의 한 여관의 카운터 일을 하다가 알게된 두 사람은  생활비를 아끼려고  원룸에서 함께 동거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동거를 시작한지 몇개월만에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최싸를 살해한 조씨는  사기전과 1범 이외에는 다른 범죄 전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살해 동기가 정말 우발적인  살해 였는지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할꺼 같습니다.  일단 숨진 최씨가 미혼이었고  가족이 있는지에  대한  신상 정보가 언론에 공개되지는 않고 있는데요 만약  최씨가  고아이고 가족이 없었다면  조씨는 최씨를 살해해서 얻을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최씨 앞으로 고액의 생명보험을 들어 놓고  피보험자를 자신으로 지정해 놓았다면?? 가족이 없는 최씨가 세상에서 살아지면  거액을 손쉽게 벌수 있을꺼라 생각했을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아니면  숨진 최씨가  모아둔 돈이 있었거나   조씨가 최씨에게 채무를 지고 있었는데  돈을 갚으라는 빚독촉을 해서 살해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냥 단순한 우발적인 동기에 의한 살해와 계획 살인은  형량자체가 많은 차이가 있기에  일단 조씨는  우발적인 살인이었음을 강조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우발적인 살인이라고 하기엔 시신을 유기한 방법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일단 시신을 토막내서 유기 했다는 점이 그렇구요   시신을 10일동안 집안에서 훼손후 마대자루에 담아서  두곳에 유기 했다는 것도  양심의 가책이나 그런것을 느끼지 않는  상태였음을  짐작할수 있는데요  우발적인 살인이었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죄책감을 갖게 되었을 것이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서 유기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용의자를 빠르게 검거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박수를 보내고 싶은데요  이후 후속 수사에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고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  조씨에 대한 무거운 형벌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5.06 00:28
2016.05.07 11: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죄는 나빠도 사람은 불쌍히 여깁시다...... 얼굴 및 모든 공개만이 능사는 아닌듯....
재발 방지 교육 등 선도 및 계도와 전도로 사람을 회생 시키는 교도소 제도가 반드시 필요함!~~~... "죄 없는 자들이 돌을 던져라"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충북 제천에서 보험금을 타내려고 아버지와 여동생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로 24살의 남성이 체포되었다는 뉴스는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하고 그가 손에 쥔 보험금은 고작  7천만원??  7천만원을 받겠다고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 했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하지만 피의자 신씨는 자신이 아버지와 여동생을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진실은 무엇일까요?

 

 

[사진출처:YTN뉴스]

 

보험금 때문에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 했다는 경찰의 발표 , 정말 신씨는 보험금 때문에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 한것이 맞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꺼 같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아버지를 살해하고 받은 7천만원으로 도박 빚을 갚는데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분은 2013년 인천에서 발생했던 인천모자 살인 사건과 비슷한 대목입니다.  도박빚을 갚기 위해 엄마와 형을 살해했던 인천 모자살인 사건도 당시 큰 사회적 이슈였는데요  오늘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 신씨 역시 도박으로 빚이 있었나 봅니다.

 

 

[사진출처:YTN뉴스]

 

경찰이 신씨를 범인으로 지목한 또 다른 이유는 그가 보험금을 받아서 도박빚을 갚는데 사용한것 이외에 그가 타고 다니던 차량에서 독극물 3종이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부분은 좀 찜찜한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살해 목적을 갖고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한 신모씨는  분명히 자신이 의심을 받을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아버지와 동생을 살해 했을까요? 보통 살인을 저지르려는 사람은  살인을 저지르기 까지 범행 계획을 세울것입니다.  자신이 범인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 알리바이도 준비할 터이고 살인을 하기위한 장비나 도구등도 철저히 감추는 것이 기본일 텐데  피의자 신씨는 뭘 자랑이라도 하려고 한 것일까요? 왜? 자신이 타고 다니던 차에 버젓이 독극물을 실고 다니고 있었을까요? 그것도 여동생의 살해에 사용된 독극물을 말이죠?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사진출처:YTN뉴스]

 

피의자 신모씨는 자신은 아버지와 여동생을 죽이지 않았으며 죽일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는 정말 도박 빚을 갚을 목적으로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서 아버지와 여동생을 죽였을까요?  저는 신모씨를 두둔하거나  그가 범인이 아닐꺼라고 단정지어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조금은 찝찝한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었고 동생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사망원인은  독극물에 의한 사망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아버지는 어떤 방법으로 죽였을까요? 그리고 여동생도 며칠지나지 않아서 죽었습니다. 근런데 여동생은 자신의 차량에 실고 다니는 독극물로 죽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불과 4개월만에 아버지와 여동생이 죽었고 신씨는 보험금을 타게되면 뻔히 자신이 보험금을 노리고 아버지와 여동생을 살해 했을꺼라는 의심을 받을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까요?

 

 

 

[사진출처:YTN뉴스]

 

신씨의 친구는 신씨가 여동생을 죽였을리 없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여동생을 아꼈고 여동생이 직장을 다니기 위해 울산으로 나갔을때도 자신이 방을 직접 얻어 주고  동생이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돈도 해주었다고 하는데요 도박 빚에  사랑하는 아버지와 동생을 살해 했을까요?   혹시 또 다른 범인이 있는건 아닐까요?  그냥  보험금 때문에 아버지와 여동생을 죽였다는 뉴스를 보면서  정말 보험금 때문에 가족을 살해 한게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에 의문스러운 부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본인도 혐의를 부인하고 있기도 하구 말이죠  뭐... 범인이 나 범인이요하고 쉽게 자백하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보험금 95억 받겠다고 임신한 아내를 살해 했던 사건, 보험금 타내려고 남편을 비롯해서 시어머니를 살해한 여성, 보험금 타내려고 아내와 동생, 처남까지 살해한 무서운 남편등  우리 사회에 보험금을 노린 살인 사건이 정말 많았는데요   사망후 보험금은  남은 자들의 생활이 어렵지 말라고 미리 가족을 위해 준비하는 대책 자금인데  이런 보험의 용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니 안타깝네요  이런 사망보험금을 노린 살인 사건을 막기 위해서라도  지금의 보험금 지급체계를 수정 보완해야 하는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끝으로 이번 살인 사건의 진실도 확실히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보험금을 노린 신씨의 살인 인지 아니면  경찰과 보험사가 신씨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말이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앴던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계속 삼천포로 빠질 분위기라 오늘은 여기서 끝낼까 합니다. 

      핫이슈  |  2015.10.20 01:33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어제 퇴근할때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기사 내용을 오늘은 반전있는 또 다른 기사로 읽게 되었네요  14일 낮  거제시의 한 도로가에서  앞서가던 람보르기니 차량을 뒤에서 SM7을 몰던 운전자가 추돌 사고를 냈고   자동차 수리비용만 무려 1억4천만원이 나와서 SM7운전자가 가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도 처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도되면서 SM7운전자에 대한 동정 여론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알고보니  이 추돌사고는 SM7운전자와 람보르기니 운전자가 짜고서 사고를 낸 보험사기극이었다고 하네요~

 



 

 

시가 4억원이 넘는 람보르기니(가야도르) 자동차를 추돌해서  자동차 수리비용만 1억4천만원에  일일 렌트카 비용만 200만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이 두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서 보험사에 얼마를 요구하고 합의를 보려고 했던 걸까요? 물론 기본 수리비용 1억4천만원부터 시작을 했을 것이고  자동차 렌트비용을 일일 200만원씩 한달을 탔을 경우 6천2백만원을  더 받아 낼수 있었을 테고  갖가지 이유로 보험사로 부터  보험금을 더 뜯어 내려고 들었을 텐데요   운이 나빴네요 전직 형사 출신의 보험담당자에게 딱 걸린데다가 이 자동차 추돌사고가 너무 여론에 알려지게 되면서  본인들 스스로도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보험사기 혐의를 인정했다고 하네요~ 간도 작은 넘들이 사기나 쳐먹으려 들다니 고소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런 보험사기 때문에 엉뚱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거 같습니다. 이런 보험사기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다시는 보험금을 목적으로 이런 사기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될꺼 같습니다. 보험이란게 만약에 발생할지도 모른느 사고나 질병을 위해서 가입 하는 것인데  이런 자동차 보험사기나  보험금을 노리고 가족까지도 살해하는 끔찍한 범죄의 목적을 제공하고 있으니   보험을 가입하더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내가 무슨 보험을 얼마에 들었는지 비밀에 붙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설령 가족에게도 말이죠   암튼.... SM7운전자를 동정 했던 분들이 이 뉴스 보도를 보고 많이 허탈해 하셨을꺼 같네요

      핫이슈  |  2015.03.19 00:18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진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65회는 마지막 40초의 비밀, 경부고속도로 추돌사고 미스터리,라는 부재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이 사건은 지난  8월23일  새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 부근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다룬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은 남편이 보험금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아내를 사고로 위장해 죽게만든 것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의문의 추돌사고 미스터리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임신한 아내 사망사고..."보험금 때문에" / 출처:YTN]

위에 뉴스보도를 보시면 정말  이런 인간도 다있구나  어이가 없습니다.  캄보디아 어린 여성과 결혼하고 뱃속의 아이까지 보험금을 목적으로 사고를 위장해 살인한거네요  아내 앞으로 보험을 무려 26개나 가입하고  사망보험금을 96억원이나 받을수 있도록 해놨다고 하니 이건 명백한 의도적 살인이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겠네요

 

 

[사진출처:YTN뉴스 보도 캡쳐]


 

아직 명확한 범죄 사실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아내 앞으로 95억 보험을 가입해 놓았고 사망한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의 혈액에서 수면유도제가 검출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스마트폰 셀카에서 "만세"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밝혀 졌는데요   이런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남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출처:YTN뉴스 보도 캡쳐]

 

남편은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단순한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사고직전 마지막 40초의 영상을 통해서  이 사고의 진실을 밝혀 낼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자신의 아내와 태어나지도 않은 뱃속의 아이까지 죽음으로 몰고간 이  악마같은 남편의 혐의가 밝혀져 엄중한 처벌을 받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4.12.06 01:05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