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 해당되는 글 5건

 

 

한국관광공사가  드라마 별에서온 그대로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 전지현씨를 11일 한국관광공사 홍보 대사로 위촉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논란이 되는 이유는 전지현씨가  두달전 중국의 한 생수업체와 찍은 생수 광고 때문인데요 동북공정으로 중국과 한국의 역사적인 갈등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생수의 이름이 우리의 백두산을 중국의 장백산으로 표기된 생수 광고여서  전지현씨와 김수현 두사람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논란이 되었던 CF의 장면입니다.  백두산이 아닌 장백산이라 표기된 생수를 들고 CF를 찍어서 논란이 되었던 바로 그 광고인데요  논란이 체 가시기도 전에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 홍보대사로 전지현씨를 위촉했다는  발표에  인터넷 기사에서는 동북공정 논란을 불러 일으킨 연예인을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에 위촉한 것이 한국관광공사의 안일한  시각이 엿보인다는 비판의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입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에 생수 광고를 보면서 동북공정의 정치적 의도가 엿보이는거 같은 신가요?

 

동북공정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어떤 분이 정리한 동북공정에 대해서 잠시 살펴 보고 넘어 가겠습니다.

 

 

 

1.동북공정이란?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 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로 표면적으로는 중국동북변경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프로젝트를 뜻합니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조직 동북3성(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성위원회가 참여하고 지원하는 학술연구 프로젝트로서 2001년 6월 연구승인이 떨어졌고 2002년 2월부터 추진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발단은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의 대단결과 변경지방과 그 지역민족의 분열방지를 위하여 국민 대통합을 목적으로 중국의 입장에서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다는 프로젝트이고 주변국가의 입장에서는 역사외곡을 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동북공정외에도 각 중국의 변경지역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가 되고 있고 대표적인 것이 서장지역 티베트의 역사를 중국사로 편입하려는 서남공정, 신장지역 위구르를 대상으로 하는 서북공정, 내몽골과 몽골을 대상으로 하는 북방공정이 있습니다

여기서 프로젝트의 이름이 방위로 표시되는 것은 중국의 중심을 기점으로 각 변경지방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2.동북공정의 내용

이 공정의 핵심내용은  중국의 동북지방에 존재했던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과 그 정통성을 이어받은 부여, 고구려, 발해의 역사를 중국사로 편입시키려는 것으로서 접근방향은 중국의 역사는 한족을 중심으로 55개의 소수민족이 형성한 국가이며 현재의 중국의 국경안에서 이루어진 역사는 모두가 중국사의 일부이다라는 것이므로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는 현재의 중국의 동북3성지방 위주로 전개되었으니 중국사의 일부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구려는 현재의 한반도 북부에도 존재했으므로 일단은 중국쪽 수도 고구려와 평양수도 고구려로 나누어서 역사를 해석하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은 입장으로 영토공정을 전개하는 대상이 되어 있는 대표적 국가로 중국이 외몽고라 부르는 몽골공화국이 있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징기스칸의 원사를 중국사로 편입해 놓고 있기에 우리 보다는 더욱 몽골 국민들의 울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3.동북공정의 문제점

동북공정의 문제점은 현재까지는 중국국가의 단결과 동북지역의 잘 알려진 고구려, 발해사정도의 중국사 편입정도가 목적이고 또한 표면적으로는 한반도가 통일된 후 통일한국의 간도영토문제제기에 대한 대비등의 중국자국의 영토의 안정적인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내면적으로는 공정이 더욱 깊숙히 진행되어 갈 수록  정세급변시 북한지방에 대한 연고권을 주장 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근대간사에 실린 지도에는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17개 국가가 근세까지 중국의 영토였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미국, 일본, 프랑스등 열강들의 간섭으로 실지가 되었으니 이제 회복해야 한다는 논리가 숨어 있는 것입니다

중국근대간사는 중국정부의 입장을 반영한 교과서의 일종이라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고 우리가 이에 대한 대응을 느슨히 한다면 북한의 정세급변시에 중국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치지 말라는 법이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F.동북공정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대응방법)

2012년 LA에서 고구려사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 되었는데 로노크 대학의 스텔라 수 교수는 중국이 정치적 이유 때문에 고구려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면서, 한국은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보다 학술적으로 대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학자들은 고고학적 실증 작업이 계속될수록 고구려사를 둘러싼 중국과의 역사 분쟁에서 한국측이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좀 더 객관적으로 동북공정을 바라볼 수 있는 외국학자들의 의견처럼 정치적으로 영토공정을 하고 있는 중국의 역사왜곡 의도를 잘 파악하고, 역사적 진실은 바뀌지 않는 만큼 조작을 하고 있는 중국보다 더욱 학문적으로 심도있게, 또 오히려 진취성을 가지고 요동지역의 고대사를 연구하여, 세계학계에 널리 알리는 등의 학술적 관점에서 보다 적극 대응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국의 동북지역과 인접한 러시아, 몽골, 북한 학계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학술적 대응을 하는 한편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며 외교적 대응을 병행해 가야 할 것입니다

 

5.동북공정과 한중양국이 보는 간도문제

한국의 일부에서는 지금 간도가 우리 땅이라는 주장을 해놓지 않으면, 통일된 이후 이 문제를 제기하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중국의 동북공정 속에는 남북통일 후 통일한국이 현재에도 언급되고 있는 간도영토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사전에 대비하고 미연에 방지 하고자 하는 입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도지방은 이렇게 한중 양국의 영토문제로서의 불씨가 남아 있는 땅으로 그 근원은 1905년 일본과의 을사늑약 체결까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간도는 원래 고구려와 발해의 옛터로 발해 멸망 후에는 여진족이 거주했던 곳이지만, 조선중기 청의 건국과 함께 사람들의 거주가 금지되면서 국경이 모호해졌습니다.

그러나 청의 거주금지 조처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함경북도 주민과 산동지방 한족들이 이 지역 미개지를 개간해 농사를 지으면서 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조선과 청 양국은 1712년 현지분규 해결을 위해 이 지역을 공동으로 답사, 백두산 정계비를 세우고 압록강과 토문강을 양국의 국경선으로 한다는 데 합의하게 됩니다.

후에 다시 국경문제가 발생하자 중국은 토문(土門)과 두만(豆滿)이 발음이 비슷하다고 해서 토문강이 두만강을 가리킨다고 억지를 부려서 양국간에 합의가 되지 않고 있던중, 1905년 을사조약으로 우리 외교권을 강탈한 일본은 이런 중국의 억지 주장을 받아들여 남만철도부설권과 탄광채굴권등 이권과 맞바꾸는 조건으로 두만강 이북 간도땅을 넘겨주어 오히려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게 활용하였습니다.

이에 우리의 영토인 간도지방을 일본이 현재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을사늑약의 권위로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청(중국)에 넘겨 주었기에 한중 양국간에 간도지방 영토문제가 불씨가 되어 남아있는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IN

웅지(xurongzhen) 작성

 

위에 내용을 살펴보면 다분히 중국의 정치적 의도가 엿보입니다. 우리의 고구려, 발해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에 편입하려는  아주 잘못된 의도가 숨어있는 것인데요  전지현씨와 김수현씨가 이런 중국의 정치적 의도에 의해서 CF를 촬영한건 아닐꺼라고 봅니다. 단지 생수의 이름이 중국인들이 부르는 장백산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요 이런 부분은 배우 당사자 본인의 의도에 의한 계약이 아닌 소속사의 계약에 따른  업무의 연속선상에 있었던 일일 것이고  정치적 의도가 아닌 단순한 생수 광고를 찍는 것으로 받아 들여 졌을꺼라 봅니다.  괜히 전지현씨나 김수현씨가 마치 동북공정의 압잡이 노릇을 한것 마냥 마녀사냥을 하는건 좀 무리가 있어 보인다고 봅니다.  지난주 4박5일간 중국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는 관심도 없는 중국인들이 유일하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지현씨와 김수현씨 입니다.

 



 

 

 

중국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과자속의 전지현씨와  상담하러간 업체의 MD가 제게 내민 제품속의 김수현씨 모습입니다. 중국에서의 이들의 인기는 정말 대단한 것이 었습니다. 상담 중간에도 이 두사람에 대한 질문이 많았구요~ 이 두사람으로 인한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두사람이 중국의 생수 광고인 CF를 찍어서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 준 것일까요? 아니면 한국을 알리고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데 공헌을 한 사람들일까요? 제가 볼때는 후자라고 봅니다. 무턱대로 마녀 사냥식으로 몰고가서 괜히 열심히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두 배우에게 상처를 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중국 출장중  한류가 얼마나 중요하고  국가적으로도 한류를 잘 활용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이번에 전지현씨를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 일은  제가 생각할때 옳은 판단이고 잘한 결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문제와 결부 시킬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 배우가 정치적인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돈 벌이를 위해서 CF를 촬영한 것이라면 다른 이야게가 되겠지만 말이죠~  그럴 의도로 CF를 촬영해서 국민들에게 욕먹고 싶은 배우는 아무도 없을꺼라 생각이 되구요~ 아무튼 지금 한참 중국에서 한류의 붐을 잃으키고 있는 전지현씨와 김수현씨를 통해서 보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 졌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 보고 싶네요^^

      핫이슈  |  2014.08.12 01:29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SBS 드라마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내일이면 종영된다. 그동안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자랑했던 별에서 온 그대는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시청률이 높았던 드라마의 바톤을 이어 3월 5일 첫방송 예정인 3days(쓰리데이즈)가 과연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를 이어 받아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 할 수있을까??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새롭게 시작할 3days는 무려 100억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하여 만들어 졌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총 16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에 100억원의 제작비용이 투자되었다는 의미는 아마도 엄청난 스케일의 대작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소리 일텐데 과연 투자비용 대비 시청률을 끌어 모을수 있을지 궁굼해진다.

 

*쓰리데이즈(3DAYs) 줄거리?

쓰리데이즈는 휴가를 즐기기 위해 전용별장에 내려간 대통령이 세 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되며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스토리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한다.   쓰리데이즈는 대통령 이동휘와 경호원 한태경의 이야기로 경호원 한태경이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갖고 조사하다 대통령 이동휘가 배후세력에 있음을 알게 되는 부분이 드라마의 큰 중심을 이룰 것이라고 하는데~ 그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꺼 같네요

 

 

*쓰리데이즈(3DAYs) 기획의도 살펴보기?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쓰리데이즈(3DAYs) 의 기획의도에 대한 소개 입니다. 총 세가지 기획의도로 제작이된 쓰리데이즈(3DAYs) 기획의도 첫번째는 죽음의 사선에서 대통령을 경호하는 경호원들의 숨겨진 내면을 그려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제 1장 전쟁의 서막, 제 2장 결 전, 제 3장 심 판  총 3막으로 구성된 스토리속에서 가각 72시간, 9일간의 긴박한 시간속에서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를 긴박하게 풀어보려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소신과 원칙을 지키면 제자리를 지키는 진정성 있는 사람이 있기에 진실은 전진 하며 ,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이 조금씩 바뀌어 간다는 정의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기획 의도가 얼마나 스토리 전개속에 잘 녹아들었는지 확인해 보는 재미도 있을꺼 같습니다. 

 

*등장인물을 살펴볼자?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주인공 한태경 역할은 박유천이 맡았네요 수행팀 경호관으로 목숨을 걸고 대통령을 지켜내야 하는 역할 속에서 대통령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대통령이 정말 목숨을 걸고 지킬만한 가치가 이쓴 사람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 가는 중심인물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주인공으로써 어떤 연기를 보여 줄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대통령 이동휘 역할을 맡은 손현주 드라마 추적자를 봤던 사람이라면 이번 쓰리데이즈(3Days)에서 보여줄 그의 연기에 또 한번 기대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 손현주가 대통령 이동휘 역할을 통해서 주인공 한태경과 이 드라마의 스토리를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 궁굼해 지네요  대한민국 최고 권련의 정점인 대통령 역할을 어떻게 연기로 보여 줄까요?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서조분소 여순경 윤보원 역할을 맡은 박하선, 나는 그녀의 연기를 씨트콤이나 코미디만 봐왔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종류의 드라마에서 과연 어떻게 달라진 연기를 펼쳐 보일지 궁굼하네요  자꾸만 박하선 그녀의 코믹한 연기가 기억에 자리잡고 있어서  이번에 맡은 연기에 몰입하는걸 방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무얼까요? 그녀의 달라진 연기력을 기대해 봅니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경호실의 브레인 이차영 역할을 맡은 소이현, 그녀의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 외모에 적합한 배역을 맡았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윤보원 역할의 박하선과 이차영 역할을 맡은 소이현이 한태경 역할을 맡은 박유천과 삼각관계라도 보여 줄까? 아직 이 드라마에 대한 소개로는 알길이 없지만 두 미녀 여배우 사이에도 뭔가 있지 않을까?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쓰리데이즈에 등장하는 배역중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 역할이 바로 최원영이 맡은 김도진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세련된 미소와 화술, 6개국어를 할줄 알고 미술, 음악, 철학, 전문분야까지 박학 다식한 남자, 수영, 승마, 각종 운동까지 뛰어난 실력을 갖춘 완벽한 남자, 그리고 야망이 있는 남자, 남자들은 아마도 이런 배역에 자신을 몰입시키고자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도진의 역할은 아마도 이 드라마 전개상 악역이 아닐까 생각되어 지는데 최원영이 얼마나 이런 완벽한 남자의 역할을 소화해 날지 궁굼해진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좋은 영화나 드라마는 주인공 한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다들 잘 알고 있을꺼 같다. 주인공을 빛나게 하는 조연의 연기를 수도 많이 봐왔는데 이번에 쓰리데이즈에서 신규진 역할을 맡은 윤제문이 그런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윤제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이 드라마를 통해서 볼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이 남자? 누구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아들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 남자, 바로 장현성이다. 쓰리데이즈에서 함봉수 역할을 맡고있는 장현성은 청와대 경호실장으로 뛰어난 리더쉽과 명석한 두뇌, 투철한 애국심이 가득한 20년 베테랑 경호원으로 경호실의 전설적인 인물을 연기해야 한다. 그가 보여줬던 많은 작품을 통해서 이미 그의 연기력 역시 검증되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의 멋진 연기도 한번 기대해 본다.

 

위에서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잠시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이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작가와 연출가는 누구일까? 이런것도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꺼리가 되는 이유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작가나 연출가가 그만큼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SBS드라마스페셜 쓰리데이즈(3Days) 작가 김은희, 연출 신경수?  아마도 사람들은 이 드라마에 푹빠져서 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앞서 거론된 김은희 작가와 신경수 감독의 작품을 보면 왜? 이 드라마가 볼만한 드라마일까 짐작이 가게 한다. 뿌리깊은나무, 싸인, 유령등 이미 시청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드라마들을 연출하고 작품을쓴 두사람이 만났으니  드라마의 스토리구성과 드라마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되어 질지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머릿속을 흩고 지나갔을꺼라 생각이 되어 진다.

 

 

[사진출처: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SBS드라마스페셜 쓰리데이즈(3Days)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알수 있는 시청자 게시판의 응원글이다.  쓰리데이즈 제작발표회가 있은 이후에 쓰리데이즈 공식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벌써 380건에 가까운 응원글이 달린것을 보니 이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SBS드라마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가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별에서 온 그대가 상속자들의 인기 반톤을 이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켜냈던것 처럼 쓰리데이즈가 과연 별에서 온 그대의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이어 받을수 있을지 다음주 첫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볼수 있을꺼 같다. 쓰리데이즈 방송시간은 수목드라마가 항상 그렇듯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10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쓰리데이즈 첫방송은 3월5일 수요일밤 10시 첫방송을 통해서 100억을 투자한 드라마는 어떤 드라마인지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게될 것이다.

      핫이슈  |  2014.02.27 00:03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설연휴와 동계  소치동계올림픽 때문에 오랜시간 결방을 했었는데요 오늘 밤에는 정상 방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즐겨보는 프로가 오랬동안 결방을 하니 아쉬웠느데 오늘은 또 어떤 내용을 주제로 방송을 할지 미리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오늘은 죽음의 조종자라는 제목과 가면쓴 소시오패스라는 부제를 가지고 방송을 할 예정인데요 요즘 소시오패스라는 단어를 상당히 많이 듣게되네요 싸이코패스니 소시오패스니 이런것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바로 범죄자들의 정신적 상태가 이 두부류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어떤 내용으로 소시오패와 관련된 사건을 다뤘을지 잠깐 살펴볼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그리고 매번 교통사고 때마다 살아 남은 한사람 이 교통사고 속에는 어떤 진실이 감춰져 있는 걸까요? 동승자는 죽고 혼자만 사고에서 세번씩이나 살아 남았다니 이남자는 정말 하늘이 내려준 행운아? 또는 강철보다 강한 몸을 가진 감춰진 히어로? 또는 철인 이었던 걸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관련된 주변인들의 증언은 이 사고가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이 교통사고는 우연히 일어난 사고였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계획된 살인 이었을까요?? 결정적인 단서는 사고에서 세번이나 살아남은 남자의 주변 인물의 증언으로 풀리게 되었는데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 뒤에 감춰진 용의자의 정체는? 그리고 그에대한 주변인 물의 증언은 그가 짐승의 피가 흐르는 악마였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방송의 예고편을 보니 결국 세번의 교통사고는 우연이 아니었으며 세번의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았던 그 한사람이 이번 사고의 뒤에서 사고를 조정했구나하는 유추를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세번이나 교통사고를 위장해 살인을 저지른 이 용의자가 바로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가진 남성이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부제가 가면쓴 소시오패스가 되겠죠^^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대표적인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직접 볼수 있는 SBS스페셜 인기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이 드라매에서 소시오패스 성향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신성록(이재경 역)의 연기를 보면 정말 소름이 돋는데요  정확한 소시오패스의 정의를 확인해 보고 오늘밤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는 시청하셔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서 간단히 소시오패스란 무엇인가? 알아보겠습니다.

 

*소시오패스란? 반 사회적 인격장애중 하나라고 할수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인격장애는 일반인들의 성격이나 행동을 벗어난 편향된 정신적 상태를 말합니다. 즉 현실에서 사회적으로나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격이상의 상태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런 소시오패스 소유자는 반 사회적 인격장애로 인해서 사회규범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시오패스의 특징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죄책감이 없고 그것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는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한 반사회적 행동을 저지르는 것이 또 한가지 특징이구요  때로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알면서도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사이코패스는 선천적인 이유로 발생되지만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인 환경 즉 자라난 가정의 환경과 사회적 환경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하니까  이글을 읽고 계신 본인도 어떠한 환경의 영향으로 소시오패스가 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네요

 

사이코패스는 충동적이고 즉흥적이며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람으로 대표적인 범죄자로는 얼마전 영화 살인자로 만들어진 강호순을 들수가 있구요, 소시오패스의 범죄자로는  용인에서 있었던 10대소녀 모텔 살인사건에서 심모군이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면서 그것을 SNS를 통해서  공개하는 범죄행위를 통해 처음으로 우리들에게 소시오패스 범죄에 대한 인식을 하게만들었는데요  오늘밤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또 다른 소시오패스 범죄 사건을 다룬다고 하니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네요~

      핫이슈  |  2014.02.22 13:36




 

SBS 드라마 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 ( 별 그대) 본방 사수를 원하시는 분들은 별에서 온 그대가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 방송시간을  25분 앞당긴 9시 35분부터 방송을 한다는 사실을 기억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기존 방송시간인 10시에 시청을 하려고 하시다가는 거의 끝부분만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지난 10일 SBS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방송시간 변경 안내를 했는데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꺼 같아서 변경 내용을 옮겨와 봤습니다.

 

 

 

 

김수현의 무릎을 베고서 누워있는 전지현이 김수현에게 자기야  방금 뭐래? 물어 보면서  이번주 방송시간이 땅겨져서 빨리 시작한다는 재치있는 공지를 하고 있네요~ 요즘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별에서 온 그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는데요 방송시간을 제대로 몰라서 처음부터 못본다면 우울하겠죠? 위에 방송시간 꼭 기억해두세요~ 그나 저나 다음주 수요일, 목요일 방송시간도 앞당겨 질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요즘하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입니다. 별에서 온 그대가 25.9%로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차지하고 있네요 다른 방송에 비해서 상당히 수치가 높다는 것을 확인 하실수 있으신데요 별에서 온 그대가 왜? 인기를 끌고 있는지 궁굼하신 분들은 본방 사수가 필수입니다.

아~ 저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국 알바생 아닙니다. 순수하게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써 추천드리는 거에여 미스코리아나, 감격시대 보시는 분들은 그냥 보던 방송보세요~ 뭐든 개인의 취향이 있는 것이니까요^^

 

 

 

전체 방송프로그램 시청률 순위를 살펴보니 왕가네 식구들이 44.8%로 시청률이 가장 높고, 그다음이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28.5%, 세번째가 별에서 온 그대가 25.8%를 차지 하고 있는데요 유일하게 제가 보는 드라마가  왕가네 식구들이랑 별에서 온 그대네요 그래서 제가 자주 보는 별에서 온 그대를 추천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보는 드라마는 재미 있다고 자부 하니까요~ 그럼 내일 밤 9시35분 별에서 온 그대 놓치지 마세요!!

      핫이슈  |  2014.02.11 21:42




 

어제 수목드라마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상속자들 이후 새롭게 시작된 별에서온 그대 보셨나요?  출연자들만 봐도 이 드라마 뜰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지현, 김수현, 박해진, 유인나등 선남선녀들이 한자리에서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를 상상만 해봐도 재미있을꺼 같았는데요~  같은 시간때 첫 방송을 진행한 미스코리아 보다도 시청률이 두배이상 높았다고 하니 이 드라마 대박 칠꺼 같네요~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의  TV시청률 종합에서 살펴봤을때 첫방송을 하고난 이후에 단번에 5위를 차지 했다니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기존에 탄탄한 구성으로 시청률을 끌어 모아왔던 프로그램드을 제치고 첫방송에 5위를 차지 했다는 것은 우연은 아닐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도 첫방송이후 시청률 4위를 차지 했습니다.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미스코리아 보다 8.6%나 높은 시청률을 차지 함으로써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가 압승을 차지 했는데요 향후 드라마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되고 , 출연 배우들이 어떤 멋진 연기를 보여 주는가가 마지막에 누가 웃는지 알수 있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첫승은 병에서 온 그대 입니다. 그렇다면 첫방송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벼에서 온 그대의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 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미모가 변하지 않는 비결이 궁굼해 지네요 영화속에서는 자주 봐왔는데 드라마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은데요 결혼 이후 더욱 여유로워진 모습입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천송이 역을 맡고 있는 전지현은 톱여배우 이면서 여대생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이번 캐릭터는 과거 엽기적인 그녀라는 영화의 모습이 떠오르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역시 미모면 미모, 연기면 연기 떨어지는게 하나도 없는 배우입니다. 어제 방송에서 보여준 그녀의 다양한 표정 한번 살펴보고 갈께요^^

 

 

 

 

 

 

 

소찬휘의 Tears를 열창하는 전지현의 모습 재미있으면서도 어쩜 저런 천연덕 스러운 연기를 할수 있을까? 실제 생활이 저런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연기네요~

 

 

 

 

 

 

한 장면속에서 보여주는 전지현의 표정연기 정말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말할수 밖에 없는 표정연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배우가 출연하고 있으니 단박에 시청률 5위를  차지 했다는 것이 전혀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는 이유 입니다.

 

 

 

404년전 조선땅에 떨어진 외계인 도민준 역을 맡은 김수현입니다. 완전 대세돌이죠??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또 다시 수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할꺼 같은데요~ 첫 방송에서는 전지현 보다도 김수현의 연기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다름 아닌 그의 샤워씬에서 보여준 초콜릿 복근 때문입니다.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부러운 몸매인데요~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대세돌인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그럼 그의 초콜릿 복근 한번 보고 가실께요^^

 

 

완전 대박입니다. 이장면만 수백 수천번을 돌려볼 여성팬들 분명 있을꺼 같은데요~ 그러면 아니 아니되오!!! 아무튼 매력넘치는 남자배우 김수현의 탄탄한 연기도 기대가 됩니다.

 



 

 

 

 

내딸 서영이에서 탄탄한 연기 실력을 보여줬던 박해진은 이번에 이휘경 역을 맡아서 김수현과 전지현 이렇게 삼각관계를 엮어 갈꺼 같은데요~ 신입사원 이면서 이사급 체감 직급을 가졌다는 박해진의 역할이 부럽네요~ 아무튼 이번 드라마에서도 박해진의 멋진 연기 기대가 됩니다.

 

 

 

 

전지현과 라이벌 관계로 등장하는 유세미 역에 유인나 입니다. 외모가 인형같이 생긴 유인나에게도 전지현이란 넘을수 없는 산이 있었던 건가요?? 극중 전지현의 친한 친구이면서 적으로 등장하는 유인나의 연기도 기대가 되네요~ 청순한 이미지 소에 감춰진 악녀 본성이랄까??  그녀와 전지현 상이의 대립각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극중에 등장하는 주변 인물들 입니다. 주연배우만 인기 배우들로 구성되었다고 그 드라마가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죠~  정말 조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시청자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위에 등장하는 조연들이 어떤 재미를 더해 줄지도 기대해 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드라마가 방송되기 이전 부터도 많은 관심을 끌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주연 배우인 전지현과 김수현의 인기 때문에 관심이 집중된것은 아니죠?? 누가 제작을 했는지, 누가 연출을 했는지도 시청자들은 관심으 많으니까요~ 그만큼 시청자들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극본 박지은씨의 작품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이 많죠? 그만큼 재미와 구성이 탄탄하다는 사실을 아실수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기획의도 입니다.  나 이외에는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지금의 시대에 바로 내 옆집에 사는 사람이 외계인 일수도 나의 사랑하는 연인 일수도 있다는 드라마 내용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가 있겠죠??  얼마전 인간의 조건에서 개그맨들이 자신들의 숙소 인근의 이웃들과 친해지는 모습을 다뤄서 훈훈한 감동을 보여줬었는데요~ 그런 인간적인 정을 나눌수 있는 마음을 이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 주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도 한번쯤 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연말이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까요~ 잠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첫방송 이후 벌써 200개가 넘는 한줄 소감과 응원의 메세지가  온라인 게시판에 줄을 잇고 있는데요~ 간만에 수목드라마  본방 사수를 위해서 일찍 집으로 귀가 하시는 분들이 늘어 날런지 기대가 됩니다.   

 

      핫이슈  |  2013.12.19 12:01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