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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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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돌보미 폭행사건, 손해배상 못받는다? 돌보미 선임 변호사 전모씨가 치료비 가로채 갔다는데? 지난 2013년 7월 원주에서 발생한 돌보미 폭행사건이 언론에 재조명 되었는데요 뉴스를 보고 있자니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2013년 7월 당시 17개월의 서연이는 돌보미에게 머리는 주먹과 손바닥으로 맞아서 혼수상태에 빠졌고 이 폭행으로 인해서 뇌를 다친 서연이는 신체의 절반이 마비되었고 3년이라는 시간동안 어린나이에 크고작은 수술을 여러차례 받아야만 했는데요 결국 서연이는 3년이지난 현재 오른쪽 눈을 실명한 상태라고 하네요 서연이의 가족은 돌보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법원은 돌보미에게 서연이 가족에게 2억700만원에 이자까지 배상하라고 판결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서연이 가족은 보상금을 받을수 없게 되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진출처:SBS생생 리포트) 17개월..
안대희 총리직후보 전격사퇴~ 전관예우 논란속 자진사퇴~ 박근혜 내각 총체적 난국속 침몰하나?? 세월호 침몰과 잦은 사건사고로 총체적 난국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 내각의 구원투수로 낙점되었던 안대희 총리직 후보가 총리지명 6일만에 자진 사퇴의사를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침몰사고와 정부 부처의 문제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리직을 사퇴하기로한 시점에 새로운 총리 후보로 지명된 안대희 총리직 후보 사퇴를 발표 함으로써 정홍원 국무총리는 새로운 총리직 후보가 선정되고 업무를 인수 인계 할때까지 시한부 총리직 맡아서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네요 박근혜 정부의 특급 구원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기도 전에 자진해서 사퇴를 한 결정적인 이유는 총리직 인수에 앞서 진행이 되는 청문회에 대한 부담이 컸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때 국민검사로 이름을 떨치던 안대희 총리후보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노무현 대통령 모티부한 영화 변호인 개봉 5일만에 175만명 돌파!! 다시 뜨는 부림사건?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변호인이 개봉 5일만에 175만 관객을 끌어 모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네요 전국 922개 스크린에서 상영중인 변호인은 올해초 최고 관객동원 영화인 7번방의 기적과 광해,왕이된 남자) 보다도 빠른 속도로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뒤를 이어 헐리우드 영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가 2위를 차지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이영화의 주연을 맡은 송강호 역시 그는 영화계의 흥행 보증수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주고 있는데요 그 뿐만 아니라 이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이 이영화를 더욱 보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양우석 감독을 비롯한 배우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시완등 출연진도 화려 합니다. 이들의 이름만 들어도 아 이영화의 수준이 어떻겠구나 상상이 가시죠?? 연기파 배우들이 모여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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