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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꺼 같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장기화 될경우 나타나는 사회적 문제 또한 언론 보도를 통해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습니다.  때문에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있는데요  오늘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아무도 생각지 못한 저출한 문제 해결책을 제시했네요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의원은 한국의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은 조선족(중국동포)를 대거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독일이 저출산 문제가 발생했을때 이민을 적극적으로 받음으로써 몇년만에 터키로부터 이민자 400만명을 수용하고 문을 닫았다는 사례를 들었네요 이런 예를 들고 나서 우리에겐 조선족이 있다. 조선족을 이민 받았을때 문화적 쇼크를 줄일수 있는 좋은 길이 있다고 하네요

 

 

 

참~ 대단하신 생각을 갖고 계신 김무성 의원님.... 집권당인 새누리당의 대표 의원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다른 의원님들이야  얘기를 들어 보나 일거 같아서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살다 살다 저출산 문제 해결책으로 조선족을 받아 들이자니 이게 무슨 귀신 신나락까먹는 소리인지?  정말 이번 정권은 역대 정권중 최악의 정권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저출산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성기능 저하로  자녀를 출산 할수 없는 상태라서 출산을 하지 않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는 젊은 층들이 왜?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는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조선족을 대거 받아 들여서 이민 정책을 폈을 때의 문화충격을 해소할 방법까지 구상하시는 의원님들이 정작 대한민국을 저출산 국가로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원인은 파악을 못하고 있어서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이 저출산 국가가 되어가는 근본적인 원인은 정치인들이 정치를 개판으로 하고 있는게 가장큰 문제죠?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적 이권을 위한 논쟁만 펼치는게 정치인들이기에 국민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게 근본적 원인입니다.  사교육비는 하늘을 찔러서  자녀를 나아 봐야 교육비가 부담이 되니 자녀를 낳는것이 부담이 됩니다. 또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물가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외벌이로는 먹고 살기 힘들어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않되는  문제로 인해서  출산률이 낮아 질수 밖에 없겠죠? 더 나아가 실질적인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으니  젊은 층은 아예 결혼을 포기하고 있는 상황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일자리 창출한답시고 비정규직만 양산하는  일용직 일자리만 만들어 내놓고 취업률이 올랐네 어쨌네 하고는 노동법 개정해서 기업이 직원을 해고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  고용은 더욱 불안정해진게 지금 정권이 하고 있는 일이죠?  김무성 의원님  정녕  저출산 문제를 위해서 조선족 이민들 받아 들이셔야 겠습니까?  지금도 청년 일자리가 없어서  문제인데 조선족에게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까지 모두 내어주면  대한민국 국민의 씨는 말리고 조선족의 씨로 채우겠다는 생각이신지?

 



 

 

법무부가 발표한 2015년 7월 기준 한국 체류 외국인 인구수를 보면  1위가 조선족 입니다. 62만3400명이나 이미 국내에 채류하고 있습니다.  그 많다는 중국인을 제치고 조선족이 국내 체류 외국인 1위를 차지 하고 있는데  조선족 이민자를 대거 더 수용하자구요?  조선족 불법체류자가 늘어 나면서  정말 끔찍한 강력 범죄가 일어 나고 있는건 알고 있으신가요? 정말 잔인한 살인 사건의 대부분이  조선족에 의해서 벌어 졌죠?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토막살인한  오원춘 사건, 동거녀를 토막살인한 박춘봉 사건, 조선족 청부 살인 사건등  언론에 보도된 이외에 강력 범죄들이 조선족에 의해서 벌이지고 있는데  조선족을 더 받아 들여서 얼마나 더 끔찍한 사건 사고 뉴스들이 언론을 통해서 나와야 하는거죠??  정말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근본적으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결혼하기 좋은 조건, 자녀를 출산하고도  경제적으로 쪼들리지 않도록 정부에서 지원하는 정책, 사교육 문제로 교육비 부담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 교육문제 해결, 취업걱정 않하는 사회  이런 대한민국을 만들수 있는 정책을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되도 않는 이민자 받아들여서  지금도 살기 힘들 대한민국을 외국인 범죄자 천국으로 만들어서  정말 헬조선이 되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의학정보  |  2016. 1. 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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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렇게 흉흉한 뉴스 보도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원 팔달산에서 토막시신이 발견되었던 사건이 불과 몇주 전이었는데요 오늘은  인천에서 길가에 버려진 여행용 가방에서 8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신은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담벼락 밑에서 발견되었는데요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고교생 2명이  가방의 열려진 틈으로  사람의 엉덩이 같기도 하고 인형같기도 한것이 버려져 있다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신은 80대 여성으로 목과 옆구리 부분에 5군데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었으며  둔기로 머리를 얻어 맞은 흔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신은 겉옷을 모두 입고 있었고 부패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살해된지 얼마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빌라 주변 CCTV를 통해서 40대 중후반의 남성이 찍혔다고 하는데요 범인을 곧 체포할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CCTV에 포착된 남성이 시신이 발견되었던 여행용 가방을 힘겹게 끌며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빌라주변 CCTV에 포착이 되었는데요 사진으로 봐서는 정확한  얼굴 및 신체적 특징을 파악하기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주변 CCTV를 좀더 확보해서  비슷한 의상을 착용하거나 여행용 가방을 가지고 이동하는 사람에 대한  조사를 면밀히 진행 하여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여행용 가방에 들어 있는 할머니 시신의 신원 파악이 우선되어야 할꺼 같구요 할머니의 신원이 파악되고 나면 주변 사람들과 가족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꺼고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인지  강도 살인인지 그 살해의 동기를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즘은 과학수사 기법이 많이 발달해서  아주 작은 흔적만 있으면 범인을 잡아 내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 보이는데요  팔달산 토막살인 박춘봉을 검거 할때도 화장지에 묻은 미세한 혈흔을 통해서  박춘봉을 검거 했듯이 이번 사건의 범인도 곧 잡힐꺼라 생각이 됩니다. 더군다나 CCTV에 포착되었다고 하니 범인을 잡는것은 시간 문제인거 같습니다.  살인범도 이번 사건과 관련된 뉴스기사를  예의 주시 할꺼 같은데요 어서 빨리 그냥 자수하고 죄값을 치르는게 언제 잡힐지 몰라 조마조마 마음졸이면서 사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들어  흉폭한 살인 사건이 너무 자주 발생하고 안전사고도 계속해서 발행하는데요   정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치안문제도  헛점 투성이 안전관리도 헛점 투성이?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렇게 불안한 사회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범인이 빨리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 12. 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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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던  토막시신의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된  조선족 박춘봉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잔인한 것도 잔인한 거지만  조선족 오원춘 사건과 유사한 형태의 살인 방법과 신체 훼손후 처리 방법등도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기 까지 한데요  오원춘 사건당시  오원춘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해 살해하고 시신을 358점으로 훼손한 잔인한 사건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시에 인육밀매 조직과 오원춘이 연관이 있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지만 사건이 조기에  수사종결되고  더이상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도  조선족 박춘봉의 시신훼손 방법이나 그의 행적등을 볼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단순히 우발적인 살인과  시신훼손 혐의로 수사가 종결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마 박춘봉 사건 수사 및 체포되기까지 과정

 

1. 1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에 의해서 검은 봉지에 토막시신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됨

2. 12월5일 경찰 기동대 2개중대 200명을 동원해 팔달산 일대를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함

3. 12월6일 수원서부경찰서에 수사본부를 구성해 기동대 4개 중대 330여 명과 수색견 3마리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진행, 팔달산 주변

     CCTV 11대와 토막시신이 발견된 수원 고등동 주택가 인근 CCTV까지 추가 확보해 분석작업 돌입

4. 12월8일 경찰은 4일 발견된 토막시신이 사춘기를 넘기 A형 혈액형의 여성 시신으로 발표,  경찰은 이번 사건이 2012년 4월 조선족 오원춘의

   수원 지동 주택가 토막시신 사건과 거리가 가깝고 일부 유사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 8일 팔달산 주변 주택가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임시반상회를 열어 시민제보문 12만부를 배부

5. 12월8일 피해자 김모(48)씨의 언니로부터 미귀가 신고를 접수하고, 수원 팔달로 매교동 주택에서 DNA를 채취해 대조한 결과 일치를 확인해

    동거남 박춘봉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

6. 12월11일수원천변을 수색해 토막시신 동일인 추정 살점이 든 비닌봉지 6개를 추가 발견한데 이어 지난달 월세방 계약 후 보름가량 연락두절

     이라는 결정적 제보를 받고, 이날 고등동 모텔에 투숙하려던 박춘봉을 긴급체포

7. 12월12일 수원천변에서  발견된 살점과 토막시신이 동일인이라는 점과 박춘봉의 거주지 혈흔이 토막시신과 동일하다는 점 등을 확인해

     박춘봉의 자백을 유도했으나, 묵비권을 행사하고 혐의를 부인

8. 12월13일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해 기난긴 조사를 벌인 경찰은 결국 박춘봉으로부터 범행시인을 받고 시체손괴와 유기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

9. 12월 14일 오후 3시 영장실질 심사를 위해 수원지법에 출두한 박춘봉은 2시간 여의 심사 끝에 구속

 



 

 

박춘봉은 동거녀 김씨를 밀어 넘어 뜨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지만 국과수의 부검결과  목이 졸려 질식사 한것으로 밝혀지면서 박춘봉의 진술이 모두 허위 사실임이 들었났는데요 박춘봉은 또 살해동기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발적인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박춘봉이 훼손한 시신을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박춘봉이 운전면허도 없이  수원 및 화성, 그리고 경기도 포천까지 오갔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춘봉은  동거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난 이후에 11일 성매매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잡혔는데요 추가적인 범행이나 희생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도 면밀히 진행되어 져야 할꺼 같습니다.

 

 

 

박춘봉과 오원춘 사건에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존재하는데요 둘다 조선족이라는 것이고  한국에 입국해서 그들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여성을 살해후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점, 오원춘은  살해한 여성을 살과 뼈를 발라 358점으로  분해했는데요 잔인한 것도 잔인한 것이지만  칼을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이번 박춘봉의 사건에 대해서도 처음 수사 전문가들은 범인이 칼을 능숙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도축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하기 어려운 일이죠  더군다나 개나, 돼지, 소도 아닌 사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인육밀매 조직과 연관이 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사건도  단순한 우발적 살인 혐의로 수사 종결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말 철저한 수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고 실제로 각종 커뮤니티나 카페등을 통해서 납치 될뻔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일은 감춘다고 될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외국인들의 살인 및 각종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이런 범죄는 감출게 아니라 대책방안을 수립하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과거 오원춘 사건과 이번 박춘봉 사건 이외에도 조선족들에 의해서 벌어진 사건은 한두건이 아닌데요  외국인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대책수립을 위한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조선족 살인 사건 관련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947http://koras.tistory.com/905

 

      핫이슈  |  2014. 12. 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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