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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장성우가 치어리더 박기량 명예훼손 사건의 첫 공판에서 징역 8월이 구형되었다고 하네요  전 여친의 폭로로 들어난 장성우의  사생활과  그가 동료 및 치어리더 박기량과 관련해 여자치구와 메신저로 주고 받았던 내용들이 SNS를 타고 퍼지면서  이 사건은  논란이 컸구요  치어리더 박기량은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야구선수 장성우를 고소했는데요  법원도  박기량씨의 손을 들어 줬네요

 

 

 

치어리더 박기량에 대해서 성적 비하 발언을 했던 내용이 SNS를 타고 퍼지면서 박기량에 대한 사람들에게 받았을 오해와  따가운 시선은  여자인 박기량씨가 감당하기 힘든 일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장성우 선수가 무슨 근거로 이런 성적 비하 발언을 여자친구에게 서슴 없이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재판부가 박기량씨의 고소를 받아 들여 장성우 선수에게 징역 8월을 구형 했다는 것은  장성우 선수가 SNS를 통해서 퍼뜨린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수 있겠네요

 



 

 

장성우 선수는 박기량씨에 대한 성적 비하발언으로 인해서 명예훼손 혐의가 적용되어 징역 8월을 구형 받았지만  전 여친과의 소송에서도 징역 10월이 구형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합의 징역 18개월이면  야구 선수생활도 끝난게 아닐까 싶네요??  치어리더 박기량씨와 전 여친과의  사건 내용은 지난번 포스팅때 정리를 했었는데요  궁굼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셔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http://koras.tistory.com/1186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는데  장성우 선수는 말 실수로 인해서 인생에 큰 오점을 남기게 되었네요  장성우 선수는 오늘 최후 진술에서 " 공인으로써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며, 반성 많이 했고 다시는 이런 일을 일으키지 않겠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주워 담기 어려워 보이는데요  법원이 최종 판결을 어떻게 내릴지는 이후 소식을 기다려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1.26 01:01




요즘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이 이슈에 많이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해외 원정 도박으로 한참 시끄러웠던게 엇그제 일인데 오늘은  케이티위즈 소속 장성우 선수와 장시환 선수가 최근 SNS에 올라온 전 여친 폭로글로 인하여 프로야구 선수와 관계자들의 명예를 심각하세 훼손했다고 판다하여  중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케이티 위즈 장성우 선수는 2016년 시즌 50경기에 출장정지 및 벌금 2천만원 그리고 연금동결의 징계를 받게 되었는데요  SNS에서 전 여자친구와 주고 받았던 메세지 내용이 폭로되면서  동료선수 및 야구관련 종사자의 명예를 훼손할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었고 장성우 선수는 구단을 통해서 지난 16일 사과문을 발표 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였네요

케이티의 장성우 선수 징계에 앞서 KBO도 장성우 선수에게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과 사회봉사 활동120시간을 부과했다고 합니다.

 

 

 

케이티 소속 장시환 선수 역시 전 여자친구의 SNS폭로 때문에 사생활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사회봉사활동 56시간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관계가 좋을때는 속에 있는 무슨 얘기든 못할까요? 하지만 헤어지고 나면 이렇게 뒷통수 맞을 일이 생길수 있다는걸 왜? 몰랐을까요?  이미 SNS상에서 글을 잘못 올려서 욕들어 먹은 운동선수들 많았는데 말이죠  장성우 선수와  장시환 선수의 여자친구들은 이들에게 어떻게 버림 받았길래  선수생활에 치명적일수 있는 내용을 폭로 했는지도 궁굼해 집니다.

 

 

 

장성우 선수의 전 여친이 SNS에 올린 글의 내용입니다.  일단 자신과 교제하기 전에 결혼까지 준비하던 여성이 있었다는 내용으로 글이 시작되네요  개인 사생활이 문란하다는 것을 폭로 하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이어서 장성우 선수의 구단내 감독과 동료 야구선수를 헐뜯은 내용을 올리고 자신의 팬인 어떤 블로거에 대해서 막말을 한 내용도 써내려 갔네요  그리고 문제의 치어리더 관련 내용과  동료 야구선수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하고 있는데요 그냥 단순히 이 글을 읽으면  이 여성이 정말 장성우 선수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 복수 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글을 썼구나 하고 생각할수 있을 것이고  이게 설마 사실일까 하는 의심을 갖는 팬들도 있을 텐데요  장성우 선수의 전 여자친구는 지능적으로 장성우 선수와 카톡으로 주고 받았던 내용을 캡쳐해서 올리는 친절함까지 보여줬습니다.

 



 

 

장성우 선수가 논란의 중심에 설수 밖에 없었던 문제의 그 카톡메세지 내용입니다.  위에 장성우 선수 전 여자친구가 언급한 치어리더 관련 내용을 보고  장성우 선수의 카톡 내용을 보면  치어리더 박기량씨의  사생활이 엄청 지저분한 사람인냥 사람들이 받아 들일수 밖에 없는 내용인데요  치어리더 박기량씨는 공개적으로 자신은 결백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장성우 선수의 전 여자친구와 장성우 선수를 고소한 상태라고 합니다. 장성우 선수는 구단과 KBO의 징계문제 뿐만 아니라 치어리더 박기량씨와의 고소문제도 해결해야 할꺼 같은데요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도 참 궁굼해지네요

 

 

 

이번엔 장시환 선수의 전 여친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장시환 선수가 처음엔 여자친구를 무척이나 좋아 했던 모양입니다. 친척 결혼식도 데리고 다니고 동네방네 결혼할꺼라고 하고 다녔던거 보면 말이죠 하지만  한 여자에 만족하지 못했던게  결국은 브메랑이되어 돌아 왔네요  아마도 전 여자친구가 SNS에 이런 글을 올릴줄을 몰랐겠죠?  그러게 있을때 잘해주지 이게 뭔가요?  운동선수가 운동만 잘하면 되지 뭐.. 이런일 가지고 그러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운동선수도 공인이고  보여지는 이미지가 대중에게 얼마나 큰 파급효과를 줄수 있는지 알았다면 자신의 행동에 조금더 신중했을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SNS의 빛과 어둠을 이번 사태를 통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특정한 정보를 특정 계층이 독점하고 지배하던 시대가 종식되고 누구든 원하는 대로 자신이 찾는 정보를 웹상에서 찾을수 있는 지금의 시대에서 SNS의 파급력은 핵폭탄과 맞먹는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러한 SNS의 파괴력은 긍정적인 역할도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도 큰데요  개인의 사생활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타인에게 전달되어지고 개인의 비밀이 보호 받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좀더 자신의 언행을 신중하게 하고 필요 이상의 정보 공개는 결국 자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핫이슈  |  2015.11.0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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