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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투표들은 하셨나요?   이번 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이  19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56.8%보다 높은 58% 였다고 합니다.  지난 총선보다 투표율이 올라가긴 했지만  그래도 42%의 국민들은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네요  자신이 직접  국회의원을 뽑지 않으면서 정치를 잘하느니 못하느니 이런 비난을 할수 있을까요? 아무튼  오늘은 4.13 총선으로 회사에 나가지 않고 하루를 쉴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투표를 끝내고  와이프와 딸을 데리고 포천 허브아일랜드에 갔다가  저녁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했는데요  의정부 민락2지구에  올리엔이  생겼다고 해서 저녁은  민락2지구에 새로 오픈한 올리엔에서  파스타를 먹기로 하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올리엔(ollien)은  특급호텔 주방출신의 셰프가 직접운영하는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인데요  올리엔의 뜻은 최고의 요리사가 우리몸에 이로운 음식을 제공하고 최고의 서비스와 맛을 자랑한다는 의미라고 하네요  이미  의정부 엄마들 사이에서는  별내에 있는 올리엔(ollien)이 입소문이 나서 별내까지 찾아가서  먹고왔다는  이야기들이 들리더군요   저도  별내에 먹으러 가봤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먹어보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밥을 먹고 왔던 기억이 있는데요  드디어 의정부 민락2지구에도  올리엔(ollien)이 오픈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올리엔(ollien) 의정부 민락점은  4월4일에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민락2지구 양지마을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우리집에서 차로 달리면 5분내지 10분거리인지라  자주 찾아가게 될꺼 같습니다.

 

 

 

 

올리엔(ollien) 의정부 민락점의 모습입니다.  저녁에 찾아 갔더니  통유리를 통해서 은은한 불빛이 새어나와서 그런지  올리엔(ollien) 내부의 모습이 왠지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Best Chef & Good Food라는 간판이  올리엔(ollien)에서 어떤 음식을 판매하는지  짐작할수 있게 하는거 같습니다. 최고의 셰프가 맛좋은 음식을 제공한다는  프라이드가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올리엔(ollien) 의정부 민락점의 실내 풍경입니다.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해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긴이라  생각보다  실내 모습이 잘 안찍힌거 같습니다. 실제로 가보시면 나름 분위기도 있고 생긴지 얼마 않되서 그런지 깔끔합니다.  제가 맛집으로 추천하는  제1 기준중 하나가 청결인데요  일단  올리엔(ollien) 의정부 민락점의 청결 상태는 아주 우수해 보였습니다.  일단 자리를 잡고  메뉴를 골랐는데요   올리엔(ollien) 메뉴판도 사진으로 찍었지만 여기에 올리진 않겠습니다.  이미 다른분들이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올리신 분들도 있어서 저까지 올릴 필요는 없을꺼 같기도 하고   직접가서  메뉴를 고르는게 더 나을텐데  궂이  메뉴까지 올려야 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에서 생략합니다.  가격은 싸고 음식은 맛있다고 이미 소문난 집입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아시겠죠? 

 

 

 

 

주문한 메뉴중에 가장 먼저 나온 메뉴는 바로 치킨 샐러드 입니다.  위에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양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사실 샐러드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가 남겼습니다. 처음이네요 샐러드를 남기기는  ~  야채도 무척 싱싱한걸 사용하는거 같았구요  치킨은 튀기지 않고 그릴에  구운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선한 애채와  맛있는 치킨이 듬뿍들은  치킨샐러드  주문하시면 후회 않하실 메뉴인거 같습니다.

 

 

 

 

두번째 주문한 메뉴는 새우볶음밥 이었는데요  새우는   치킨 샐러드 처럼 듬뿍들어 있는거 같지는 않은데요 대신  볶음밥에  날치알이 들어가 있어서 볶음받을 씹을때 마다 날치알이 입안에서 터지는 듯하구요  당근과 야채의 향과 함께 새우의 씹히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밥의 양도 만았구요  무엇보다도 보통의 볶음밥 들이 기름에 볶아서 그런지 느끼함이 강한데  올리엔(ollien)에서 주문한 새우 볶음밥은 느끼함도 없고 정말 맛있는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메뉴는 빠네인데요  역시나 사진으로 보시면 양이 장난이 아니라는걸 확인 하실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빵의 굽기도 적당하고 스파게티 면발도 크림과 어울어져서  정말 맛이 있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크림소스의 양이 적어서 그런지  조금은 뻑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맛은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 

 

 

 

음식의 느끼함을 해결해줄  오렌지 에이드로 한잔 주문했는데요 생오렌지를 갈아서 나온게 아니고 오렌지 퓨레를 이용해서 만든거라 그런지  맛이 너무 달고 진해서  오렌지 에이드는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탄산음료를 주문하시는게 더 나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소문에 듣던대로  음식 가격도 저렴하면서 음식도 맛있어서  자주 가게 될꺼 같네요  아직은 올리엔(ollien) 의정부 민락점은 소문이 덜 나서그런지  별내  올리엔(ollien) 처럼 붐비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소문나서 사람들 많아지면  줄서서 드려셔야 할지 모르니  올리엔(ollien)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소문나기 전에 어서들 다녀 오시는게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리엔(ollien) 의정부 민락점 찾아 가시려는 분들을 위해서 지도와 주소를 올려드립니다. 네비게이션에서 주소로 검색하시면 쉽게 찾아 가실수 있으세요    요즘 민락2지구가 의정부에서 가장 핫한 지역이라 그런지 맛집들이 많이 생기는거 같네요   민락2지구에 맛집이 많이 생겨서 저로써는 기분이 좋네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맛집이 있다는 것은  왠지 모르게 기분 좋은 일인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올리엔(ollien) 의정부 민락점 방문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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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818-4 |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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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  2016. 4. 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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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요즘 의정부 엄마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알려진 민락동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다녀 왔습니다.  사실 츄러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 뜨는 맛집이라는 소문에 찾아가 보지 않을수 없더군요 직접 찾아가서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차를 끌고 집을 나섰습니다. 집에서 차로 불과 5분 거리밖에 되지 않는 곳에 새로 오픈한 곳이라  쉽게 찾아갈수 있어서 일단 좋았습니다.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가  이태원에서 인기있는 가게의 체인이라는 소리를 얼핏 들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이태원에 알게 모르게 츄러스 판매점이 많이 있다는 소리도 있구요 저마다 자기가 원조라고 하는 가게들도 많은 터라 아무튼  여기도 체인점중에 한곳인거 같습니다. 요즘 민락2지구에  신규로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고 있어서 그런지 민락2지구 방면으로 맛집이 많이 생기고 있는거 같은데요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매장은  지난번 포스팅 했던 채선당PLUS 민락점의 뒷 건물에 위치해 있네요 아직 옆쪽으로는 한창 공사중인 건물들이 많아서 이곳이 맞는지 의아해 하실 분들도 많을꺼 같습니다.

 

 

 

제가 매장을 찾은 시간이 오후 4시쯤 되었던거 같은데 사람들이 츄러스를 사려고 길게 줄을 서있네요   집에서  매장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5분도 않걸렸는데 츄러스를 주문해서 받아서 돌아 오는데는 30분이상 걸린거 같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만들어 놓은 제품도 없고 주문 받아서 바로 바로 튀겨서 제품을 내주다 보니 시간이 더 걸리는거 같더군요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제가 맛보려고 했던 츄러스는 개당 2천원 이었는데요 과연 2천원이라는 돈을 주고 먹을만 할지 기대가 되더군요~ 날씨가 더운탓에 아츄(아이스크림+츄러스)를 주문할까 하다가  테이크아웃을 해서 가게되어 그냥 츄러스만 주문했습니다.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의 매장 내부 모습입니다.  츄러스 주문후 앉아서 기다리는 의자가 입구쪽에 배치되어 있구요  매장 안쪽에는 2인 또는 4인이 앉을수 있는 테이들이 2~3개 배치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매장은 넓지 않았구요  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그런지 매장은 깔끔한 상태였습니다.

 



 

 

 

 

주문을 받아서 바로 반죽을 기계를 이용해서 뽑은후  뜨거운 기름에 튀겨 내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 있기도 했습니다.  상품이 금새 진열장에 채워졌네요  냄새도 고소하고  기름에 튀겨져 노릿하게 익어서 나와 설탕가루를 온몸에 두른 츄러스가 먹음직 스러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가지 안쉬운 점은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하시겠지만  츄러스를 만드는 사람의 복장이과  머리카락을 치렁치렁 늘어뜨린 상태에서 조리실에서  상품을 담고 있는 모습이  조금은 거슬리네요 먹는 음식을 조리하다가  머리카락이라도 들어가면 큰일인데  이런 부분을 좀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뜨거운 기름에  츄러스를 튀겨 내는데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반팔티 난방을 입고서 일하는 것도  위험스러워 보이기도 하구 말이죠 기름이 튀면 화상입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30분이 넘는 시간을 줄을 서서 기다려 사온 츄러스 입니다.  색깔이 먹음직 스러워 보이나요?  맛은 있었는데 사실  무더운 날씨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 사먹을 정도는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문은 엄청 맛있는 것처럼  퍼지고 있어서 직접 검증해 본 결과는 조금 실망 스럽네요  아주 맛있어서 또 찾아가서 먹고 싶다는 생각까지는 들진 않았습니다. 그냥  간식으로  지나가다 사먹으면 좋은 정도?  오픈 행사로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해서  소문이 많이 났던거 같습니다.  뭐... 오늘도 우연히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매장 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오늘도 여전히 사람들이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길게 줄을 늘어서서 츄러스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아주 맛있지는 않다고 말해 조고 싶었지만  음식의 맛이라는 것이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저의 입맛에  평범한 맛이었다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기에  그냥 지나쳤습니다. 아무튼  의정부 민락동에 새로 오픈한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가 정말 맛집으로 자리를 잡을수 있을지 궁굼증을 느끼며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매장 방문 후기를 올려 봤습니다.

      맛집추천  |  2015. 6. 14. 23:39
2015.06.15 12: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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