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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진행중이네요  우리가 왜?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군사적 문제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는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결과 만큼이나  중요한데요   드디어  길고 길었던  힐러리 클린턴과  도날드 트럼프의  승패가 갈리는 날이 찾아 왔네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9일 오후 2시면 선거가 끝나는데요   과연 대통령 선거에 승자는 누가 될까요?

 

 

이번 미국의 대통령 선거운동은  미국의 정치적 민낮을 그대로 드러낸 아주  더럽고 치졸한 모습까지 보여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직을 사퇴하지 않는 모습이  꼭  우리나라 누구와 비슷한 면모를 지니지 않나 싶습니다.  힐러리 클린턴과  도날드 트럼프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든 미국으로써는 새로운 역사로 기록될꺼 같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된다면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면서  첫 부부 대통령 당선인디 되네요  정말  미국이라는 나라니까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되면   민주당이 3년 연속 집권하는 기록도 세우게 되는데요  한 정당이 세번 연속 집권당이 되는게 좋은 일인지는 모르겠네요  반면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역대 최고령 당선인이라는 기록과 함께  군이나  정치경력이 없는  사람이  처음으로 대통령이 되는 거라고 하네요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내용들은 국내에서도  소개되기도 하고  그의 성폭행을 폭로하는 여성들의  인터뷰 기사들도 나오고 했는데도  끝까지 대선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는 정말 집념의 사나이 같네요 

 



 

누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 것인가에 대한  예측 결과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49%로  44%를 차지한 도널드 트럼프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는데요   설문조사는 설문 조사일뿐  실제 결과는 선거 결과가 확정되어야 알수 있는거겠죠??   각종 추문에도 불구하고  힐러리 클린터과 근소한 차이를 유지하는 트럼프에게도 우리가 모르는 어떤 매력이 있기에  지지층들이 그의 추문에도 불구하고 그를  끝까지 믿어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두 대선후보에 대한  인기도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  트럼프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41%  비호감으로 여기는 사람이 57%로 분석이 되었고  힐러리 클린턴의 경우  호감도 46%, 비호감도 52%로로 역시  트럼프와 클린턴 두사람의 결차는 5% 내외이기 때문에 충분히  선거 결과는 뒤집어 질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요 

 

 

미국의 대통령 선거결과를 주변 분들과  서로 예측해 보는것도 재미가 될듯 싶네요 어차피 확률은 50대 50이니까요   문제는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당선되어 그가 후보시절에 내뱉었던  말대로  대북정책이나  주한미군 한반도 철수와 같은 일들을 실행에 옮기면   우리나라는 정치적인 현 상황 뿐만 아니라 군사적 불안정 속으로 빠져 들수도 있으니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길 바래야 하는건 아닐까 싶네요 

      핫이슈  |  2016.11.09 00:24




 

지난달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를 통과한 동해병기 법안이 무산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이네요  미국의 주 의회에서는 법안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통과해야 하는데 상원으로 넘어간 동해병기 법안이 법안 심의 기한을 넘기면서 자동으로 폐기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교차표결을 통해서 법안을 통과시키는데 동해병기 법안은 하원에서 의결을 거쳐 상원으로 법안을 넘겼는데 상원에서 계속 법안 심의를 미루다가 심의 기한을 넘겨 자동 폐기가 되게 된것인데요  이미 법안을 통과했던 하원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의 힘겨루기 속에서 소관상임위인 교육위원장이 고의적으로 법안심의를 미루며 시한을 넘겨버림으로써 표결에 붙이지도 못하고 동해병기 법안이 자동 폐기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이번 상원의 법안 심의 기한 초과는 일본의 로비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에 따르면 흑인으로서 동양인들의 역사보다 흑인의 역사를 먼저 교과서에서 올바르게 잡아야 하는데 왜 동양인을  도와주는 냐는 인종차별하는 식으로 반대하는 분위기가 의회내에 흐르고 있다는 것인데요 정말 어이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원에서 통과된 법안은 통상적으로 형식적인 절차로 상원을 거쳐 통과시는 형식적인 절차인데 이상한 논리로 이미 통과된 법안을 폐기시키다니 일본의 로비가 없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날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 하원에서 동해병기 법안은 전체 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는데, 느닷없이 법안 시행을 1년 늦추고 다른 소수민족 문제까지 함께 검토하자는 내용의 수정안이 발의됐다고 합니다. 내일 실시되는 표결에서 원안이 통과 되면 동해병기 법안은 그대로 확정되지만  지금의 버지니아주 의회 분위기로는 잘못하면 동해병기 법안이 폐기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 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일본이 이런 더러운 로비를 펼치는 동안 우리 외교부는 무얼 하고 있었나 싶습니다. 다된밥에 코빠뜨린다고 이제  동해병기법이 통과 됨을 통해서 잘못되었던 우리 영해의 표기를 되찾는가 싶었는데요 내일 동해병기 법안 표결이 어떻게 날지 정말 걱정이 됩니다. 우려한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지 않기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바래봅니다.

      분류없음  |  2014.03.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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