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 해당되는 글 6건

배우 신은경씨에 대한 논란이 뜨겁네요  신은경씨의 전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대표 고모씨가  지난달 11일 신은경씨가 수익금에 대한 억대 정산금액을 내지 않았다며 신은경씨를 고소한데 이어 회사의 이미지를 실추 시켰다는 내용으로 같은달  23일 명예훼손혐의로 추가 기소한상태인데요 신은경씨 역시 명예훼손혐의로 맞고소를 진행하고 있어  신은경씨에 대한 논란은 쉽게 가라 앉을꺼 같지 않네요

 

 

이번 주 연예가 소식...신은경 전 소속사에 피소 / YTN

 https://youtu.be/JyLJGDcRJuY

 

 

신은경씨의 전 소속사는 배우 신은경씨가  7억 원 이상 국세와 수천만 원 상당의 건강보험까지 미납하고 회사에 채무를 진 상태에서도 2012~2013년 수천만 원씩 대여해 호화 해외여행을 갔다"라고 주장하면서 1억 원에 달하는 하와이 여행 영수증도 공개했는데요 이게 사실이라면  배우로써 신은경씨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논란이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K-STAR REPORT]All about Shin Eun-kyung's dispute/신은경, 연이은 논란.. 이유는?0

 https://youtu.be/Vtq966I_18c

 

배우 신은경씨의 또다른 논란은 바로 2012년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신은경씨가  전남편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장애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자신의 아들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표현해 주변 사람들에게  신은경씨의 모성애에 대한  감동을 받았었지만  최근 신은경씨의 전 시어머니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신은경씨가  8년동안  아들을 두번밖에 찾지 않았다고 폭로하면서 신은경씨의 거짓 모성애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가 있어 인생을 포기할수 없었다는  신은경씨의 인터뷰 내용은 이를 듣는 사람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을듯 합니다.  하지만  전 남편의 사업실패로 이혼을 하면서  친권과 양육권을 다가져간 신은경씨가 인터뷰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8년동안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두번밖에 찾지 않았다는 사실은 모든이들에게 충격이 아닐수 없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말이죠.... 현재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서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배우 신은경씨가  전소속사의 논란 이외에 거짓 모성애 논란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밝힐지 궁굼해 집니다.

 

 

 

배우 신은경의 현 소속사의 공식 입장입니다.  "소속사를 옮긴 지 얼마 안돼 개인사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답변하기 조심스럽다"  적어도  배우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대변해주는 소속사라면 배우와 계약을 맺으면서  배우의 사생활은 문론 금전적인 문제등을 파악하지 않았을까요? 배우는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배우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라도 말이죠

 

 

신은경, 아들 방치 논란…전 시어머니 인터뷰 공개_채널A_뉴스TOP10

https://youtu.be/uzrFAW2yCCg

 

 

 

신은경, 거짓 모성애 논란. 장애아들 8년에 2번 만났다? / YTN

https://youtu.be/djgWMcpXabs

 

 

신은경씨의 논란을 다룬 뉴스 동영상들을 모아 봤습니다.  언론사 모두 아직까지는  한쪽의 입장만 공개되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신은경씨의 논란을 다루고 있는데요   배우 신은경씨가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난 이후에도  진실공방으로 진흙탕싸움이 될것은  뻔해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신은경씨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폭로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큰 실망감이 들꺼 같아 아쉽네요 

 

 

 

      핫이슈  |  2015.12.0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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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이 이슈에 많이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해외 원정 도박으로 한참 시끄러웠던게 엇그제 일인데 오늘은  케이티위즈 소속 장성우 선수와 장시환 선수가 최근 SNS에 올라온 전 여친 폭로글로 인하여 프로야구 선수와 관계자들의 명예를 심각하세 훼손했다고 판다하여  중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케이티 위즈 장성우 선수는 2016년 시즌 50경기에 출장정지 및 벌금 2천만원 그리고 연금동결의 징계를 받게 되었는데요  SNS에서 전 여자친구와 주고 받았던 메세지 내용이 폭로되면서  동료선수 및 야구관련 종사자의 명예를 훼손할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었고 장성우 선수는 구단을 통해서 지난 16일 사과문을 발표 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였네요

케이티의 장성우 선수 징계에 앞서 KBO도 장성우 선수에게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과 사회봉사 활동120시간을 부과했다고 합니다.

 

 

 

케이티 소속 장시환 선수 역시 전 여자친구의 SNS폭로 때문에 사생활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사회봉사활동 56시간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관계가 좋을때는 속에 있는 무슨 얘기든 못할까요? 하지만 헤어지고 나면 이렇게 뒷통수 맞을 일이 생길수 있다는걸 왜? 몰랐을까요?  이미 SNS상에서 글을 잘못 올려서 욕들어 먹은 운동선수들 많았는데 말이죠  장성우 선수와  장시환 선수의 여자친구들은 이들에게 어떻게 버림 받았길래  선수생활에 치명적일수 있는 내용을 폭로 했는지도 궁굼해 집니다.

 

 

 

장성우 선수의 전 여친이 SNS에 올린 글의 내용입니다.  일단 자신과 교제하기 전에 결혼까지 준비하던 여성이 있었다는 내용으로 글이 시작되네요  개인 사생활이 문란하다는 것을 폭로 하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이어서 장성우 선수의 구단내 감독과 동료 야구선수를 헐뜯은 내용을 올리고 자신의 팬인 어떤 블로거에 대해서 막말을 한 내용도 써내려 갔네요  그리고 문제의 치어리더 관련 내용과  동료 야구선수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하고 있는데요 그냥 단순히 이 글을 읽으면  이 여성이 정말 장성우 선수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 복수 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글을 썼구나 하고 생각할수 있을 것이고  이게 설마 사실일까 하는 의심을 갖는 팬들도 있을 텐데요  장성우 선수의 전 여자친구는 지능적으로 장성우 선수와 카톡으로 주고 받았던 내용을 캡쳐해서 올리는 친절함까지 보여줬습니다.

 



 

 

장성우 선수가 논란의 중심에 설수 밖에 없었던 문제의 그 카톡메세지 내용입니다.  위에 장성우 선수 전 여자친구가 언급한 치어리더 관련 내용을 보고  장성우 선수의 카톡 내용을 보면  치어리더 박기량씨의  사생활이 엄청 지저분한 사람인냥 사람들이 받아 들일수 밖에 없는 내용인데요  치어리더 박기량씨는 공개적으로 자신은 결백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장성우 선수의 전 여자친구와 장성우 선수를 고소한 상태라고 합니다. 장성우 선수는 구단과 KBO의 징계문제 뿐만 아니라 치어리더 박기량씨와의 고소문제도 해결해야 할꺼 같은데요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도 참 궁굼해지네요

 

 

 

이번엔 장시환 선수의 전 여친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장시환 선수가 처음엔 여자친구를 무척이나 좋아 했던 모양입니다. 친척 결혼식도 데리고 다니고 동네방네 결혼할꺼라고 하고 다녔던거 보면 말이죠 하지만  한 여자에 만족하지 못했던게  결국은 브메랑이되어 돌아 왔네요  아마도 전 여자친구가 SNS에 이런 글을 올릴줄을 몰랐겠죠?  그러게 있을때 잘해주지 이게 뭔가요?  운동선수가 운동만 잘하면 되지 뭐.. 이런일 가지고 그러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운동선수도 공인이고  보여지는 이미지가 대중에게 얼마나 큰 파급효과를 줄수 있는지 알았다면 자신의 행동에 조금더 신중했을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SNS의 빛과 어둠을 이번 사태를 통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특정한 정보를 특정 계층이 독점하고 지배하던 시대가 종식되고 누구든 원하는 대로 자신이 찾는 정보를 웹상에서 찾을수 있는 지금의 시대에서 SNS의 파급력은 핵폭탄과 맞먹는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러한 SNS의 파괴력은 긍정적인 역할도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도 큰데요  개인의 사생활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타인에게 전달되어지고 개인의 비밀이 보호 받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좀더 자신의 언행을 신중하게 하고 필요 이상의 정보 공개는 결국 자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핫이슈  |  2015.11.03 00:39
2015.11.16 22: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장성우가 다 인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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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6 22: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난 아기도 잃엇어 친구들끼리 여행을 다녀왓는데 서울경기래서 좀 미안하긴 햇지만 미리 약속 잡혀잇어서 어쩔수가 없엇지 근데 그 날 이후로 연락이뜸한게 감이 안좋더라구,, 아니나 다를까 이미 임신을 확인한 나한테 걔는 자기몰래 임신햇엇던 누나가 잇엇다면서 그녀한테 돌아가야한다 햇지,, 아무말도 나오지 않앗고 어찌해야할줄도 몰랏어 근데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하혈을 하고 몸은 말라가고 안좋더라고 결국은 아기가 흘러버렷어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한달후네 걘 여자탈렌트랑 결혼을 발표하더라 내게말한 연상의 그녀도 아니엇고,, 지금까지 왜 참앗을까,, 그래도 한때는 서로가 진심이엇을수도 잇엇으니 나만 참으면된다고 생각햇어,, 근데 나도 어쩔수 없는 사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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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에 윤은혜 표절 논란이란 단어가 올라와 있길래  윤은혜가 가수로 데뷔해서 발표한 노래가 표절 논란이라도  휩싸인걸까? 생각이 들어 관련 기사를 좀 찾아 보았는데요  배우 윤은혜가  중국에서 출연 중인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도전자로 나서  선보인  의상이 표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왼쪽 사진이 윤은혜가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여신의 패션에서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선보여 1위를 차지한 의상의 디자인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의상입니다.  보시면 팔 부분의 디자인이 흡사한데요  디자인을 모르는 사림이 보더라도  두 의상을 살펴보면 같은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옷인가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 윤은혜의 의상이 디자인 표절에 휩싸이자 윤은혜의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발표 했는데요  윤은혜가 중국 TV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디자인은  표절의사 없으며 단순히 흡사할 뿐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소속사의 해명을 팬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지 궁굼해 지네요  아래는 JARMY 엔터테인먼트 윤은혜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입니다.

 

JARMY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먼저 한국과 중국의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현재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저희 입장을 밝힙니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윤은혜 소속사 JARMY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한국과 중국의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현재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저희 입장을 밝힙니다.

 

‘여신의 패션’은 여신과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5팀이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을 만들어 바이어들에게 평가 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일주일도 안 되는 시간 안에 미션에 맞는 옷을 가공작업 없이 약 20벌의 패턴과 완성된 의상, 액세서리 등을 제작해야 합니다.

 

매주 컬렉션을 준비하기 위해 먼저 영감을 찾는 과정을 거칩니다. 주제에 맞게 디자인을 해야 하며, 매회 영화 1편과 부합시켜야 하는데 4회 주제는 ‘대자연’이였으며 저희 팀의 부제와 미션은 ‘눈(雪)’과 ‘사자’를 옷에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영화는 ‘나니아 연대기’였고 영화에 부합되게 하얀 눈과 사자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 칼라를 올 화이트로 사용했으며 사자의 갈기를 모티브 삼아서 프릴과 수술을 이용한 디자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짧은 시간 안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 많은 조사와, 매 회마다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디자인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기 위해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들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2000년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새롭게 표현되어지고 있는 수술과 레이스, 프릴을 이용하기 위해 프릴을 큰 아이템으로 다룬 브랜드들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한 프릴장식과 러플장식 등으로 사랑받는 프릴 스타일의 대표적인 브랜드 빅터앤 롤프, 이자벨마랑 등 최근 2014 S/S랑방, 드리스반 노튼을 레퍼런스 삼아 약 10년간 사랑받은 프릴을 조사했습니다.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10년 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 S/S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한 의상의 팔 부분 깃털 장식을 보며 코트의 소매부분을 프릴장식으로 사랑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습니다.

소매 프릴의 위치와 형태는 유행하는 트렌드를 접목시킨 것입니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과 팔의 위치가 흡사하고, 흰색 색상이 같아 더 흡사해 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입장에서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이 문제에 대하여 왜 직접적으로 회사와 소통을 하지 않고 또 스타일리스트에게 어떤 연락도 없었냐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하면서 “몇 일전에도 픽업해 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다니 그래서 더 확신 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는 글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저희는 윤춘호 디자이너의 다른 옷을 이전에 협찬한 적은 있었지만 2015년 F/W 상품들은 아직 여름이기에 겨울 상품들은 협찬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 옷을 저희 스타일리스트가 픽업해 온 사실도 없고, 협찬받아 도용한 사실도 없음을 해명하는 바입니다.

이 부분은 브랜드 협찬기록에도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합니다. 더 이상의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윤은혜 소속사의 공식 해명을 살펴보니  디자인의 기본적  정보를 얻기위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다.  2008 S/S빅터앤 롤프의 10년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S/S 컬렉션을 보던중 아이디어를 얻었다, 때문에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과 팔의 위치가 흡사하고, 희색이라 흡사해 보일수 있었던거 같다. 윤춘호 디자이너로부터 햅찬을 받은 사실도 디자인을 도용한 사실도 없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SNS를통해서 논란을 제기한 것이 유감스럽고  FW 콜렉션을 앞두고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려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말라는 경고까지 했네요^^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 의상 모습과  윤춘호 디자이너가 SNS를 통해서 윤은혜의 의상 디자인이 표절임을 공개한 내용입니다. 윤은혜의 디자인 표절이 불쾌하고 기분이 더럽다며  SNS에 올린 그의 글은 삽시간에  윤은혜 표절논란이라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올려 놓게 만들었네요  그리고 의도 한 것인지 의도하지 않은 것인지 윤춘호 디자이너가 만든 의상도 함께  온라인에  검색되고 있네요    윤은혜 소속사와 디자이너 윤춘호의 표절 논란은  쉽게 논란이 수그러 들꺼 같지는 않는데요   의상의 디자인 컨셉을 보면  윤은혜의 디자인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베낀듯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 처럼  먼저 소속사에 공식 확인을 한 후에 표절여부를 가리고 SNS에 논란을 제기했어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기분이 불쾌하고 더럽다며  윤은혜가 고의적으로 표절한 것처럼  올려 버린것도   소속사가  지적한 노이즈 마케팅을 목적으로 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진실을 규명해서 선의에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윤은혜가 표절을 하지 않았을수도  있으니 표절이 아니라면 윤은혜가 피해자이고   표절이라면 윤춘호 디자이너가 피해자 이지만 표절이 아니라면 명예 훼손 혐의로 처벌을 받을수도 있는 사건이니 만큼 공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겠네요^^

      핫이슈  |  2015.09.07 01:05
2015.09.15 03: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꼭협찬을받아야도용을하나ㅡㅡ
참답답네답답아!
머가그래떳떳하고당당한건지..이해가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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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이 뿔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MBC를 상대로 허위사실 보도와 악의적인 편파 보도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등으로 고발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박원순 시장 측인 MBC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피고인들의 왜곡된 주장을  편파적으로 방송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갖게 만들어 박원순 시장과 가족들에게  심각한 상처를 주었다는 것이  고소의 이유라고 합니다.

 

 

 

도대체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 비리에 대해서 MBC측이 얼마나 편파적으로 방송을 했길래  박원순 시장이 MBC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한다고 하는 것일까요?  아마도 이 방송이  박원순 시장이 받아 들이기에 꽤나 큰 이미지 손상을 가져 올수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어떻게 보도했길래  박원순 시장이 방송국을 상대로 고소를 한다고 하는 것인지 관련 뉴스 동영상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출처:MBC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수사착수 /유튜브]

동영상 안보일때: https://youtu.be/CvFp0HizAlg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의혹을 해결하기 위해 제출한 MRI사진에 대한 의혹을 재기한  의사들의 주장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네요  의학전문가들이 두 MRI사진을 비교해 보고 박원순 시장의 아들이 촬영했다는 MRI와 병역 제출용 MRI사진이 일치 하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면서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논란이 커지게 되었고  이에 박원순 시장은  이들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박원순 시장 측이 고소를 취하했지만 의학 전문가들이  법정에서 판정을 받겠다며 재판에 나서 8개월째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2013년 검찰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사건이 다시금 수면위로 올라온 이유가 무엇인지 궁굼해 집니다. 뭐... 어찌 되었든 의학 전문가들이라는 분들도 나름 확신이 있어서 재판까지 받겠다고 나서는걸 보면  전혀 허황된 주장을 하고 있는거 같지도 않고???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꼭 밝혀져서 국민들의 궁굼증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박원순 시장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의학전분가들이라는 분들은 가운 벗으셔야 할꺼 같고 반대로 의학전문가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박원순 시장은 정치적으로 더큰 상처를 입을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이 사건은 좀처럼 쉽게 끝날꺼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아무튼 MBC가 박원순 시장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고소를 진행할때 어떻게 대응할지도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09.0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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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된걸까요? 뉴스도 이런 황당한 뉴스가 또 있는지 궁굼합니다.  이런 뉴스가 해외에 보도된다면 정말 대한민국을 웃기는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범죄를 수사하고 범죄자를 조사하는 핵심기관인 검찰청 내부에서  황산테러가 발생했다니?  도대체 검찰청내부  보안은 어떻게 유지 되고 있는 것인지 궁굼합니다.  더 웃기는 것은 황산테러를 벌인 사람은 대학교수라네요  대학교수도 사람이니 물론 테러를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지성인을 교육한다는 대학교수가  자기 분노도 다스리지 못하고 황산테러를 저질렀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5일 오후 5시쯤 수원시 수원지검  형사조정실에서  수원지역의 대학교수 였던 서모씨가  명예 훼손혐의로 자신이 고소한  조교 강모씨와 함께 조사를 받던 도중  황산으로 추정되는 액체 540ml를 강씨와 강씨를 조사하던  형사조정의원 2명을 향해 뿌렸는데요  이 사고로 강씨는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었고  같은 조사실에 있던 강씨의  아버지 역시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고  형사조정의원 2명도 손과 팔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황산을 뿌린 서모교수 역시 손등에 화상을 입었으면 서모교수는 현장에서 체포된 상태라고 하는데요  서모교수는 검색을 피하기 위해 플라스틱 용기에 황산을 담아서  조사실에 들어 갔던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황산을 직접 맞은 조교 강모씨는 화상이 몸의 40% 이상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강모씨와 서모씨는 도대체 어떤 악연이길래 서모교수는 이런 끔찍한 일은 저지른 것일까요?  그 배경을 살펴보면  서모교수는 조교 강모씨에게 출석체크을 대신 시키며 아르바이트비를 주겠다고 했지만 돈을 제때 주지 않자  갈등이 빚어졌고  이 사실이 학교측에 알려지면서  내년 2월에 서모교수를 재임용하지 않기로 하면서  서모씨가 강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하고 조사를 받던중에 벌어진 사건이었습니다.

 

 

 

서모교수는 조사과정에서 범행을 저지른 이유가  얼마전 자신이 영어 교양과목을 가르치던 대학으로부터 내년에 재임용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고 화가나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지성의 요람이라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황산테러를 저지르는 테러리스트 였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런 교수에게 학생들이 배울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더군다나 문제의 발단은  아르바이트 비용을 지급하지 않아서 였다는 것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데 말이죠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아르바이트 비용 지급을 안해서  대학교수와 조교가 다투고  이과정에서 재임용이 되지 않고 분노한 교수가 황산테러를 저질렀다??  그것도 검찰청 내부에서 말이죠??  대한민국 어쩔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서울대학교 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했던 것을 교수가 사표내자 학교측에서 사표를 수리했다가 논란이 되자 사표를 반려하는 우스꽝스러운 일도 있었죠?   대학교수들의 성추행 문제가 발생하면 면죄부라도 되는듯 사표내고 나면 대학의 책임은 끝났다는 식의  처리 방식이 오늘날 대학의 강단을 이렇게 바닥까지 떨어뜨리고 있다는 생각은 않해 봤나요? 학연,지연, 그리고 돈이 있으면 대학교 교수직도 살수 있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 아닌가요? 물론 존경받을 만한 교수분들도 많지만  몇몇 이런  자질이 없는 교수들이 전체 교수들의 얼굴에 똥칠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잘못된 교수임용 문화를 스스로 쇄신하지 못한 탓은 아닌지 되돌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12.0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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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떠들썩 했던 고위직 유력인사 성접대 파문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수면아래로 가라앉는듯 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져야 제맛~ 당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접대를 해왔다고 주장하는 A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편지를 보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하는데 그 편지의 전문을 살펴보기에 앞서 사건의 개요부터 다시 살펴 볼까 한다.

 

 

이번 사건에서 고위직 유력인사에게 성접대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있는   건설업자 윤중천씨다. 윤중천씨는 배임증재, 명예훼손, 협박 혐의가 확인돼 추가로 병합 기소된 상태이다. 얼굴 인상을 보니 정말 선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다.

 

 

 

성접대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다. 검찰은 김 전 차관이 성접대를 받은 사실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고, 관련 의혹을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물증을 확보하기 쉽지 않으며, 성접대를 받았더라도 직무와 관련한 대가성이 명확하지 않은 점을 강조하며 무혐의 처리에 대한 이유를 밝혀서 큰 논란이 되었다. 성접대를 받았더라도 직무와 관련이 없다면 죄가 되지 않는 다는 말처럼 들린다. 아무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은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고  이때문에 강요와 협박에 의한 성접대를 했다는  여성이 직접 박근혜 대통령에게 호소 편지를 보내기까지 사건이 이르르게 되었다.

 



 

 

고위 유력인사 성접대 파문에 관련된 사람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여러명의 고위직 관료가 윤중천씨의 원주 별장에서 성접대를 받아왔다고 하는데~ 문제는 성접대 의혹만 있고 입증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니면 그냥 사건 자체를 덮어 버리려고 한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조금은 복잡한 사건의 개요이기 때문에 성접대 피해 여성이 물고 늘어지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집중에 본다.

 

 

 

 

 

건설업자 윤중천씨는 정기적으로 고위직 관료와 유력인사를 자신의 원주 별장으로 초대해 이들에게 향응과 성접대를 해왔고 성관계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왔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동영상으로 고위직 관료들은 자기 맘대로 조정 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더러운 접대와 그 접대에 허우적대던 관료들이 사건이 오픈되자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딴소리하기에 급급하다.

 

 

 

성접대 파문과 관련된 사건일지이다.  윤중천씨는 정말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도 교묘하게 무혐의 처리로 잘도 빠져나간다. 덩달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도 마찬가지 이다.  아무튼 이렇게 사건은 아무일도 없이 끝나는가 싶었다. 정의는 죽고 권력자와  쓰레기 같은 인간은 사회의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계속해서 사회를 오염시키면서 살아 갈수 있을뻔 했다. 그렇지만 용기있는 그리고 힘없는 한 여성이 용기를 내면서 이 사건은 한편의 반전 드라마가 되었다.  성접대 여성으로만 오해 받던 여성이 협박과 강요에 의해서 성접대를 당했다는 용기 있는 고백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면서  칼자루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긴 것이다. 여기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 힘없는 여성의 억울함을 풀어줄지 아니면 법원의 판결대로 그냥 덮어두고 갈지 고민해야 할것이다. 아래 내용은 이 용기있는 여성의 호소문 전문이다.

 

 

 

 

 

 

피해자이면서도 오히려 두려움에 숨어야 했던 여성, 그리고 가족에게 조차도 버림을 받을수 밖에 없었던 이 가여운 여성의 편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어떻게 이번 사건을 마무리 지을지 궁굼해진다. 정말 여성의 바램처럼 솔로몬의 지혜로움으로 이번 사건을 공명정대하게 해결해 주기를 바래본다.


      핫이슈  |  2013.11.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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