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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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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군대까지 확산, 오산공군기지 간부 메르스 의심판정, 오산공군 장병 100여명 격리조치!!! 메르스 확진판정 감염환자가 계속해서 증가해 가고있는 가운데 오산공군기지의 군 간부가 메르스 의심판정을 받았다는 뉴스 속보네요 메르스 의심판정을 받은 이 A원사는 골절상을 당해 경기도의 한 민간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이 병원에서 메르스 감염환자를 치료한 곳이었고 이곳에서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 부대의 원사쯤 되면 그 아래 수많은 병사들이 있을텐데요 A원사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그를 병문안 왔던 장병들을 포함한 오산기지 장병 100명이 혹시라도 메르스에 감염되었을지 몰라 격리조치 되었다는 뉴스 보도입니다. 나름 폐쇄적인 조직인 군대에까지 메르스가 확산되고 있으니 메르스의 전염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어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정부 보건당국이 메르스 의심..
메르스 의심환자 사망, 메르스 의심환자 일반 병실에 6일동안 입원,평택 초등생 메르스 음성 판정? 대한민국은 메르스로 부터 안전할까? 메르스 환자가 처음 발생했을때 보건 당국의 발표가 아직도 생생한데요 벌써 메르스 확진자가 18명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메르스 의심환자가 사망했다는 뉴스까지 나왔네요 사망한 여성의 사망원인이 메르스 인지 아닌지는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하는데 사망한 이 여성은 국내 최초 메르스 의심환자와 같은 병동에 신장투석 질혼으로 입원해 있었다고 하네요 이 메르스 의심환자는 지난 25일 평택에서 수원으로 이송도중 상태가 위중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병원측은 이 사망한 여성이 메르스 의심환자라는 것을 입원한지 6일만에 보건복지부에서 연락을 받고 알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리고 있는 메르스~ 초기에 대처만 잘했더라도 이런 심각한 상황까지 가지는 않았을텐데요 여전히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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