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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판정 감염환자가 계속해서 증가해 가고있는 가운데   오산공군기지의 군 간부가 메르스 의심판정을 받았다는 뉴스 속보네요  메르스 의심판정을 받은 이 A원사는  골절상을 당해 경기도의 한 민간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이 병원에서 메르스 감염환자를  치료한 곳이었고  이곳에서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 부대의 원사쯤 되면 그 아래 수많은 병사들이 있을텐데요  A원사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그를 병문안 왔던 장병들을 포함한 오산기지 장병 100명이  혹시라도  메르스에 감염되었을지 몰라 격리조치 되었다는 뉴스 보도입니다.  나름  폐쇄적인 조직인 군대에까지 메르스가 확산되고 있으니  메르스의  전염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어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정부 보건당국이  메르스 의심 환자들이 접촉한 병원과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들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해서 계속해서 메르스 감염자가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염성이 강한 메르스를 예방 하기 위해서는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을 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방비 상태에서  메르스 감염자와 접촉이 이뤄지게 되어  3차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러다가는 3차 감염자에서 끝나지 않고 4차, 5차 감염자도 충분히 나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일부 유치원 및 학교들은 휴업 및 휴교를 시행한다는 발표도 나오고 있는데요  전체 학교의 10%에 해당하는 학교가 휴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학교도 오늘 내일중 휴업이나 휴교령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메르스가 어느 한 특정지역에서만 발생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부에서 공개하지 않은 메르스 격리병원 및 메르스 환자 접촉병원등의 정보를 퍼뜨리고 있는 상황이구요  포탈에 메르스 병원이나 메르스 확진자 접촉병원등으로 검색을 해보셔도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서 우리나라 질병관리 대처 능력이 바닥수준을 들어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부처간 협조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서로 딴소리를 하고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메르스 확진 감염자는 30명을 넘었고 사망자도 두명이나 나왔으니 말입니다.  이번 오산공군기지 간부 메르스 의심판정이 확진 판정을 받게 된다면  군 전체도 메르스 전염을 막기위한 대책방안으로 골머리좀 썩을꺼 같습니다.  오산공군기지 하니 생각나는게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이 잘못 배송되었던 사건이 생각나는데요 이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도  미군이 생물학무기 개발을 위해 들여온건 아닐까요? 그냥  뚱딴지 같은 상상을 해봤습니다. 아무튼 다들 개인 위생관리 철저리 하셔서 메르스에 감염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5. 6. 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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