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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드라마 별에서온 그대로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 전지현씨를 11일 한국관광공사 홍보 대사로 위촉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논란이 되는 이유는 전지현씨가  두달전 중국의 한 생수업체와 찍은 생수 광고 때문인데요 동북공정으로 중국과 한국의 역사적인 갈등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생수의 이름이 우리의 백두산을 중국의 장백산으로 표기된 생수 광고여서  전지현씨와 김수현 두사람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논란이 되었던 CF의 장면입니다.  백두산이 아닌 장백산이라 표기된 생수를 들고 CF를 찍어서 논란이 되었던 바로 그 광고인데요  논란이 체 가시기도 전에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 홍보대사로 전지현씨를 위촉했다는  발표에  인터넷 기사에서는 동북공정 논란을 불러 일으킨 연예인을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에 위촉한 것이 한국관광공사의 안일한  시각이 엿보인다는 비판의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입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에 생수 광고를 보면서 동북공정의 정치적 의도가 엿보이는거 같은 신가요?

 

동북공정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어떤 분이 정리한 동북공정에 대해서 잠시 살펴 보고 넘어 가겠습니다.

 

 

 

1.동북공정이란?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 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로 표면적으로는 중국동북변경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프로젝트를 뜻합니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조직 동북3성(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성위원회가 참여하고 지원하는 학술연구 프로젝트로서 2001년 6월 연구승인이 떨어졌고 2002년 2월부터 추진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발단은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의 대단결과 변경지방과 그 지역민족의 분열방지를 위하여 국민 대통합을 목적으로 중국의 입장에서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다는 프로젝트이고 주변국가의 입장에서는 역사외곡을 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동북공정외에도 각 중국의 변경지역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가 되고 있고 대표적인 것이 서장지역 티베트의 역사를 중국사로 편입하려는 서남공정, 신장지역 위구르를 대상으로 하는 서북공정, 내몽골과 몽골을 대상으로 하는 북방공정이 있습니다

여기서 프로젝트의 이름이 방위로 표시되는 것은 중국의 중심을 기점으로 각 변경지방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2.동북공정의 내용

이 공정의 핵심내용은  중국의 동북지방에 존재했던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과 그 정통성을 이어받은 부여, 고구려, 발해의 역사를 중국사로 편입시키려는 것으로서 접근방향은 중국의 역사는 한족을 중심으로 55개의 소수민족이 형성한 국가이며 현재의 중국의 국경안에서 이루어진 역사는 모두가 중국사의 일부이다라는 것이므로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는 현재의 중국의 동북3성지방 위주로 전개되었으니 중국사의 일부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구려는 현재의 한반도 북부에도 존재했으므로 일단은 중국쪽 수도 고구려와 평양수도 고구려로 나누어서 역사를 해석하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은 입장으로 영토공정을 전개하는 대상이 되어 있는 대표적 국가로 중국이 외몽고라 부르는 몽골공화국이 있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징기스칸의 원사를 중국사로 편입해 놓고 있기에 우리 보다는 더욱 몽골 국민들의 울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3.동북공정의 문제점

동북공정의 문제점은 현재까지는 중국국가의 단결과 동북지역의 잘 알려진 고구려, 발해사정도의 중국사 편입정도가 목적이고 또한 표면적으로는 한반도가 통일된 후 통일한국의 간도영토문제제기에 대한 대비등의 중국자국의 영토의 안정적인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내면적으로는 공정이 더욱 깊숙히 진행되어 갈 수록  정세급변시 북한지방에 대한 연고권을 주장 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근대간사에 실린 지도에는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17개 국가가 근세까지 중국의 영토였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미국, 일본, 프랑스등 열강들의 간섭으로 실지가 되었으니 이제 회복해야 한다는 논리가 숨어 있는 것입니다

중국근대간사는 중국정부의 입장을 반영한 교과서의 일종이라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고 우리가 이에 대한 대응을 느슨히 한다면 북한의 정세급변시에 중국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치지 말라는 법이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F.동북공정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대응방법)

2012년 LA에서 고구려사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 되었는데 로노크 대학의 스텔라 수 교수는 중국이 정치적 이유 때문에 고구려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면서, 한국은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보다 학술적으로 대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학자들은 고고학적 실증 작업이 계속될수록 고구려사를 둘러싼 중국과의 역사 분쟁에서 한국측이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좀 더 객관적으로 동북공정을 바라볼 수 있는 외국학자들의 의견처럼 정치적으로 영토공정을 하고 있는 중국의 역사왜곡 의도를 잘 파악하고, 역사적 진실은 바뀌지 않는 만큼 조작을 하고 있는 중국보다 더욱 학문적으로 심도있게, 또 오히려 진취성을 가지고 요동지역의 고대사를 연구하여, 세계학계에 널리 알리는 등의 학술적 관점에서 보다 적극 대응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국의 동북지역과 인접한 러시아, 몽골, 북한 학계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학술적 대응을 하는 한편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며 외교적 대응을 병행해 가야 할 것입니다

 

5.동북공정과 한중양국이 보는 간도문제

한국의 일부에서는 지금 간도가 우리 땅이라는 주장을 해놓지 않으면, 통일된 이후 이 문제를 제기하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중국의 동북공정 속에는 남북통일 후 통일한국이 현재에도 언급되고 있는 간도영토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사전에 대비하고 미연에 방지 하고자 하는 입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도지방은 이렇게 한중 양국의 영토문제로서의 불씨가 남아 있는 땅으로 그 근원은 1905년 일본과의 을사늑약 체결까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간도는 원래 고구려와 발해의 옛터로 발해 멸망 후에는 여진족이 거주했던 곳이지만, 조선중기 청의 건국과 함께 사람들의 거주가 금지되면서 국경이 모호해졌습니다.

그러나 청의 거주금지 조처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함경북도 주민과 산동지방 한족들이 이 지역 미개지를 개간해 농사를 지으면서 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조선과 청 양국은 1712년 현지분규 해결을 위해 이 지역을 공동으로 답사, 백두산 정계비를 세우고 압록강과 토문강을 양국의 국경선으로 한다는 데 합의하게 됩니다.

후에 다시 국경문제가 발생하자 중국은 토문(土門)과 두만(豆滿)이 발음이 비슷하다고 해서 토문강이 두만강을 가리킨다고 억지를 부려서 양국간에 합의가 되지 않고 있던중, 1905년 을사조약으로 우리 외교권을 강탈한 일본은 이런 중국의 억지 주장을 받아들여 남만철도부설권과 탄광채굴권등 이권과 맞바꾸는 조건으로 두만강 이북 간도땅을 넘겨주어 오히려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게 활용하였습니다.

이에 우리의 영토인 간도지방을 일본이 현재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을사늑약의 권위로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청(중국)에 넘겨 주었기에 한중 양국간에 간도지방 영토문제가 불씨가 되어 남아있는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IN

웅지(xurongzhen) 작성

 

위에 내용을 살펴보면 다분히 중국의 정치적 의도가 엿보입니다. 우리의 고구려, 발해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에 편입하려는  아주 잘못된 의도가 숨어있는 것인데요  전지현씨와 김수현씨가 이런 중국의 정치적 의도에 의해서 CF를 촬영한건 아닐꺼라고 봅니다. 단지 생수의 이름이 중국인들이 부르는 장백산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요 이런 부분은 배우 당사자 본인의 의도에 의한 계약이 아닌 소속사의 계약에 따른  업무의 연속선상에 있었던 일일 것이고  정치적 의도가 아닌 단순한 생수 광고를 찍는 것으로 받아 들여 졌을꺼라 봅니다.  괜히 전지현씨나 김수현씨가 마치 동북공정의 압잡이 노릇을 한것 마냥 마녀사냥을 하는건 좀 무리가 있어 보인다고 봅니다.  지난주 4박5일간 중국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는 관심도 없는 중국인들이 유일하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지현씨와 김수현씨 입니다.

 



 

 

 

중국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과자속의 전지현씨와  상담하러간 업체의 MD가 제게 내민 제품속의 김수현씨 모습입니다. 중국에서의 이들의 인기는 정말 대단한 것이 었습니다. 상담 중간에도 이 두사람에 대한 질문이 많았구요~ 이 두사람으로 인한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두사람이 중국의 생수 광고인 CF를 찍어서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 준 것일까요? 아니면 한국을 알리고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데 공헌을 한 사람들일까요? 제가 볼때는 후자라고 봅니다. 무턱대로 마녀 사냥식으로 몰고가서 괜히 열심히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두 배우에게 상처를 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중국 출장중  한류가 얼마나 중요하고  국가적으로도 한류를 잘 활용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이번에 전지현씨를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 일은  제가 생각할때 옳은 판단이고 잘한 결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문제와 결부 시킬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 배우가 정치적인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돈 벌이를 위해서 CF를 촬영한 것이라면 다른 이야게가 되겠지만 말이죠~  그럴 의도로 CF를 촬영해서 국민들에게 욕먹고 싶은 배우는 아무도 없을꺼라 생각이 되구요~ 아무튼 지금 한참 중국에서 한류의 붐을 잃으키고 있는 전지현씨와 김수현씨를 통해서 보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 졌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 보고 싶네요^^

      핫이슈  |  2014.08.12 01:29




오늘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할을 맡아서 연기를 펼쳤던 배우 우봉식이 지난 9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보도 되면서 실시간 검색순위에 배우 우봉식을 비롯한 김수지, 정아율, 김지훈등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연예인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는데요  화려하게 보이는 연예계에 종사하는 연예인이라고 하더라도 생활고 끝에 자살을 하게 될수 있다는 현실을 보게 되면서 연예게 내에서의 빈부 격차가 크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1971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출생한 우봉식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MBC드라마 3840유격대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는데요 2005~2008년까지는 솔트픽쳐스 대표로 지내기도 했었고 2007년에는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을 맡기도 했던 우봉식은 대조영 출연이후 이렇다할 배역을 맡지 못하고 방송출연이 뜸해져 결국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생계유지를 위해 일용직 노동자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들어 우울증 증상이 심해지면서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자신의 월셋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끈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봉식은 시신이 발견되기 하루전인 8일 쓸쓸히 생을 마감한거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우봉식의 생활고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2012년 6월 생활고와 우울증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배우 정아율에 대한 검색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자살로 짧은 생을 마감한 정아율은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수익이 없어서 당시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는데요  정아율은 자살직전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는데 사막에 홀로 서 있는 기분, 열아홉 이후로 쭉 혼자 책임지고 살아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내 방에서 세상의 무게감이 너무 크게 느껴지고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엄천난 공포가 몰려 온다고 올렸고 이글을 올리고 난 이후에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생을 마감했습니다. 경찰은 정아율의 직접적인 사망 원은은 우울증인 것으로 판단했는데요 젊디 젊은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내딛으면서 스타덤에 오르지 못해 이렇다할 수익이 없는 생활이 계속되면서  생활고로 인해 우울증이 찾아 왔고 끝내 자살로서 삶을 포기한 안타까운 사연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탤런트 김수진도 지난 2013년 3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었는데요  순풍산부인과와 도시남녀에 출연했던배우 김수진씨는 지난 2013년 3월 서울 논현동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유서만 남긴체 김수진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모와 큰키로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김수진씨는 이후 이렇다할 활동이 없어 생활고와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그녀의 죽음의 원인에도 생활고와 우울증이 원인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가수 김지훈도 지난해 12월 12일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해서 큰 충격을 줬었는데요 한때 최고 인기가수 였던 그가 생활고를 겪다가 자살까지 했다는 사실에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배우 우봉식, 김수지, 정아율 그리고 가수 김지훈에 이르기 까지 연예인 생활고 비관자살을 바라보면서  연예인 이라는 직업이 꼭 일반인 들이 동경할 만큼 그렇게 화려하고 풍족한 삶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연예계에 존재하는 빈부격차, 연예인들음 몸값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스타덤에 오르지 못하면 출연료가 낮기 때문에 정상적인 삶을 영유하것 조차 어려운 상황에까지 빠져들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요즘 마녀사냥에 나와서 입담을 자랑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칼럼리스트 겸 방송인 허지웅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과거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출연료가 바뀐게 없다고 말해서 화제인데요 10년동안 그가 받아온 1회 출연료는 5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인기가 좀 생겨서 그런지 10만원으로 출연료가 인상되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아는 인기연예인들은 얼마를 받고 오늘 생활고로 자살한 연예인들은 얼마의 출연료를 받을까요??

 



 

 

 

연예인 출연료는 A~C등급으로 분류가 되는 모양입니다. 연예인 최고등급 인기 스타의 출연료는 1년에 5억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사실을 위에 표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만한 연예인들의 이름과 수익이 나와 있는데요 B급 연예인들도 연 2억~5억 미만의 수익을 벌어 들인다고 하는데 연예인 생활고 비관 자살은 무슨 말일까요? 바로 C급으로 분류된 연예인들은  출연료가 회당 5~10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출연 작품이 적고 인지도가 떨어지는 연예인은  방송출연 월 20회이하면 월 2백만원의 수익도 벌어 들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기업체의 협찬이 없다면 직접 화장품이며 의상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월 2백만원의 수익으로는 생활 유지가 어렵겠죠? 정말 연예인으로써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최고의 몸값을 받지 못한다면 정말 어려운 생활을 해야 하는것이 연예계 생활인 것입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우봉식, 정아율, 김수지, 김지훈과 같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못해 목숨을 끊는 무명의 연예인들이 더 나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방송출연자에 대한 적정한 출연료 지급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3.11 23:13




남자들만 보라는 방송 나는 남자다 방송이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MC는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로 정해진 가운데 이 들은 새로운 토크쇼를 벌인다고 하는데요~ 과연 얼마나 시청자에게 새로움을 선사해 줄 수 있을까요? 




나는 남자다 PD는 말합니다. 마녀사냥과는 다른 포맷이라고~ 마녀사냥은 연애에 포커싱이 되어 있지만 나는 남자다는 다르다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군대 이야기? 싸웠던 이야기? 학창시절 이야기? 


마녀사냥이 성공할 수 있었던건 남자들이 흔히 모여서 이야기하는 한가지 화두 가장 핫한 연애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남자들만 나눴던 음담패설에 여성이 가미되어 새로운 시각으로 이야기를 하고 여성과 남성의 다른 의견을 들어 봄으로써 이 프로그램은 매번 핫한 이슈를 낳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남자다의 포맷은 어떻게 될까요? 마녀사냥과 다른 포맷을 추구하겠지만 결국 연애 이야기로 흐를 수 밖에 없고 마녀사냥의 야한 농담이 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변수는 유재석이라는 점입니다.


유재석은 지금까지 순수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 왔었는데 이번에 신동엽처럼 야한것을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을 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유재석에게는 많은 고민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놀림을 받는 대상이 될 것인가? 신동엽처럼 나서서 그런 캐릭터가 될 것인가? 


유재석의 리드에 따라 프로그램이 좌지 우지 될 것입니다. 마녀사냥의 덫을 피하려면 유재석의 역할이 더 중요하겠지요~ 





점점 사람들은 더 자극적인 소재를 찾고 있습니다. 


나는 남자다가 초대장을 돌린것처럼 남자만을 초대하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결국 마녀사냥의 포맷을 따르지 못한다면 아류작으로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마녀사냥의 성공으로 시작된 나는 남자다!


과연 공영방송의 자존심을 지켜줄지 궁금해 지네요~ 꼿보다 누나 표절작 마마도 로 시작된 공영방송 KBS의 망신이 나는 남자다로 이어지질 않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4.03.0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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